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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8. 11 교회의 머리가 되신 그리스도(빌1:6)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9-08-12 06:16:14   조회: 4  



교회의 머리가 되신 그리스도


2019.8.11. 주일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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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빌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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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는 우리의 머리가 되신다. 우리의 영적인 눈이 뜨여져서 그리스도가 우리의 머리되심이 발견되셔야 한다. 누가 저 보고 메시지가 좋다고 하길래 ‘지금은 그런 때가 아닌데’ 생각했다. 언약의 여정가지고 24한다는 말은 계속 말씀을 24시 생각하는거다. 우리가 답을 못 얻어서 어떤 메시지 듣고 힘얻고 그런거 아니다. 이 언약이 여러분 영혼 속에 각인되면 보좌하고 통한다고 했다. 그래서 주일날은 계속 말씀을 생각하시라. 주일날은 긴호흡을 하면서 계속 언약을 생각하라*


우리가 다른세계의 축복을 누리셔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가 가장 회복되어야한다. 그게 복음이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 하나님과 화목하고 화평을 누려야 한다. 그게 로마서에 얘기한거다. 복음이지요. 복음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한 것이지요. 그리고 세상은 전부 육신의 지혜와 힘을 가지고 산다. 복음은 고린도전서에 얘기했다.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으로 사는 것이다.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힘과 지혜를 누리는거다.


그리고 복음이 뭔가? 갈라디아서에 말했다. 정말 복음 붙잡은 사람은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하는가? 먼저 이 세 가지부터 이해하셔야 한다. 로마서 보니까 롬5:1 보니까 사람은 하나님과 화평을 누려야 해요. 이게 인간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롬3:23 보니까 모든사람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했다. 어째서 이렇게 되었나? 롬5:12-19 보니까 한 사람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 한 사람으로 인해서 죄가 들어오고 죄로 인해 사망이 들어왔다. 한 사람이 먹지 말라고 한 선악을 알게 하는 실과를 먹었다. 하나님과의 맹세 어기고 정녕 죽으리라 했는데 이 언약을 어겼다. 이래서 이 세상에 죄가 들어오고 사망이 들어오고 사단이 들어왔다. 이래서 하나님이 세상을 볼 때 롬3:10에 의인이 없다.


하나님 보실 때 모든 사람이 죄인이다. 11절에는 전부 하나님 떠나 있다. 13-15 보니까 인간이 영적으로 사단에게 잡히게 되었다. 인간의 영적인 상태가 이렇게 되었다. 하나님 모르니까 마음에 하나님을 두어야 할 인간이 피조물을 담게 되었다. 마음 속에 조물주 보다 피조물을 더 경배한다. 그러니까 우상숭배 할 수밖에 없지요.. 롬1:21-23. 왜냐면 이 세상에 있는 것을 사단이 잡고 있으니까. 사단 섬겨서 세상의 것 얻으려고 한다. 이러니까 세상은 음란에 빠진다. 1:26-27. 이제는 남자와 남자가 붙어 버린다. 이러면서 그 마음은 악령으로 가득하게 된다.


이렇게 하나님과 화평을 누려야 되는 인간이 비참하게 된다. 하나님의 진노가 계속 임하게 된다. 1:18. 2:1-3에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 이걸 안다. 뭔가 계속 어려움 오고 하나님의 심판 받게된다는걸 알기 때문에 인간의 행위로 의롭다 함을 얻으려고 노력한다. 그런데 롬3:20에 인간의 행위로 의롭다함 얻을 수 없다. 하나님과 화평 이룰 수 없다. 그래서 롬3:24에 하나님이 하나님의 의를 주신 것입니다. 그게 그리스도다. 예언 되었다. 하나님이 범죄한 아담에게 찾아와서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구체적으로 아브라함에게 얘기했다. 너는 가나안 땅으로 가서 메시야 영접해라. 가서 단을 쌓아라. 메시야가 희생될 것이다. 그리고 네 자손 가운데 메시야가 올 것이다.이 약속 붙잡고 가나안 땅 에 갔다. 이 예언대로 오셨다. 처녀에게서 나셨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 지셨다. 하나님이 그 예수의 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간과하시기로 하셨다. 이 첫 사람 아담이 지은 이 죄를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십자가에서 해결하셨다. 두 번째 아담이 오셔서 십자가 지셔서 모든 죄를 해결 하셨다. 그리고 믿으면 그걸 보고 의롭다 하신다. 이때부터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다.


롬4:1-8 보니까 복의 근원이라고 말씀하신다. 이걸 믿으셔야 해요. 우리가 아무 한 게 없잖아요. 예수 믿었다고 아브라함에게 주신 복을 주시겠다. 그 정도가 아니고 8:14-17 보니까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셔서 상속하셨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모든걸 얻었다. 이런 모든 축복이 예수 믿기 때문에 주어졌다. 그래서 우리의 자랑은 그리스도 밖에 없다. 우리가 일한 것은 예수 믿은거 밖에 없다. 그런데 하나님이 우리를 복의 근원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그리고 우리를 이 시대에 은혜로 남은 자로 축복하셨다. 복음은 행위 아니다. 믿음이다. 모든 것이 끝났음을 믿어야 한다. 그런데 불신앙 한다. 우리가 하나님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은 믿는거 밖에 없다.


[고린도전서]
세상은 이거다. 고전1:26-31. 세상은 전부 육체를 자랑한다. 그러나 복음은 육체 자랑하는걸 폐한거다. 이제 육체 자랑하지 마라. 사람 자랑하지 마라. 복음은 이런 수준이 아니다. 우리를 불러서 고전2:1-10에 주 안에서 자랑하도록. 이걸 우리가 바꿔야 합니다. 어떻게 우리가 세상에 지혜있고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만들겠나. 성령이 나타나셔야 된다. 바울은 복음 전할 때 마음에 둔 게 이거다. 성령의 나타남. 성령이 나타나면 보여주신다. 하나님의 영이 열어주셔야 한다. 보이시고 가르치셔야 한다. 여러분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시다. 이 하나님의 영이 나타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다. 뭘 보여주시나? 하나님의 깊은 것을 알게 하신다. 하나님의 영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통달하는 영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신다.


하나님이 불러 놨는데 교회 안에서 맨날 육신자랑하는거다. 그래서 바울이 “그게 아니다. 성령이 모든걸 알게 하신다”. 이제는 육체 자랑하는거 아니다.


[갈라디아서]
우리는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가? 세상 사람들은 예루살렘으로 가려고 한다. 굉장히 중요한 현장이다. 여기에 왜 갑니까? 갈1장에 보니까 ‘사람들에게서 난 것들’이 많은 곳이다. 일단 뭐 하려면 사람이 많아야 하지 않냐. 사람에게서 난 것, 사람의 뜻대로 된 것. 이게 있는 곳이 예루살렘이다. 예루살렘은 초대교회 기둥들이 있던 곳, 본부다. 모든 것의 중심이다. 그리고 여기에는 유력한 사람들이 많았다. 이 사람들이 율법을 주장한다. 행위지요. 이렇게 해야 되냐, 저렇게 해야 되냐. 이 사람들이 학문을 주장한다.


여기서 우리가 배워놓으면 굉장히 다른 모습이 된다. 그래서 하나님이 바울을 저 시내산이 있는 아라비아로 끌고 들어갔다. 여기에 아무것도 없는 곳이다. 무엇 때문에 아라비아로 끌고 가셨나? 바울은 계시를 따라갔다고 했다. 아무도 안 가는 여기를 왜 가나? 정말 다른걸 발견하셔야 한다. 어떤 면에서는 부모님들은 여기에(예루살렘) 관심이 많다. 바울은 누구보다 열심히 했던 사람인데 적그리스도의 자리에 서게 되었다. 바울이 그걸 깨달았다. 이제는 이 아라비아로 들어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가는 것이다. 여러분 정말 이 시작이 되어야 한다. 많은 것 배워서 하려고 하는데 말씀 따라가는 사람이 없다. 너무 많이 배워서 말씀 따라갈 수가 없어. 배운 지식 써 먹어야 될 거 아니에요. 이 말씀이 어디로 가든지 따라가야 합니다. 그래서 이 시간을 바울이 가졌다. 이 아라비아에 있는데 보게 하신게 있다.


진짜 바울에게 하나님이 눈을 열어 주셨다. 우리의 영적인 눈이 열려져야 한다. 실컷 살고 나중에 헛되고 헛되고 이런 소리 하고 앉아 있다. 영적인걸 못 보니까 전부 죽을 때 다 돼서 미쳐간다. 진짜 잘 보셔야 돼요. 이 광야에서 정말 집중하고 있었는데 하나님이 눈을 열어주셨다.


[높이]
에베소서1:17-19이다. 이걸 못 보면 불쌍한 사람 되는거다. 우울증 올 수밖에 없다. 우리가 뭘 깨달아야 하나? 나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이걸 발견하셔야 한다. 내가 그리스도의 몸이라. 바울이 이렇게 얘기했다. 3:14-19 기도가 나온다. 이 복음에 그 높이를 알게 해달라. 그리고 복음의 넓이를 알게 해달라.


그리고 이 복음의 깊이를 알게 해달라. 얼핏 보면 이런것들 정사, 권세, 주권 이런것들이 만물위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렇지 않다. 이 세상 꼭대기에 원수가 있다. 마귀가 세상을 잡고 있다. 그런데 이렇게 얘기했다. 마귀의 머리를 그리스도께서 발등상 되게 했다.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모든 만물이 복종하게 된다. 그리고 내가 만물 위에 있는게 아니다. 그리스도께서 만물 위에 계시다. 나는 누구냐? 그리스도의 몸이다. 이게 각인되어야 한다. 우리의 자부심이 어디에서 나와야 하냐면, 하나님 자녀가 되었다는 얘기는 영적서밋 되었다는 얘기다. 여러분은 마귀 위에 있는 사람이다. 모든 정사 권세 주권 능력 위에 있는 사람들이다. 만물위에 있는 사람들이다. 이걸 발견해야지 제대로 가는거다.


나는 누구인가? 여러분은 만물 위에 있다. 아라비아에서 묵상하면서 발견되어야 한다*. 이거보다 중요한거 없다. 말씀 따라가야 해요. 여기에서 있는데 이게 보여졌다. “아, 내가 영적인 서밋이구나”. 내가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이의 충만이구나. 그래서 정말 이 충만함이 그 길이, 너비, 높이를 깨닫는 만큼 이 충만함이 전달이 된다. 요셉이 어떻게 해서 그 가는 데마다 축복 받았나? 충만함이 전달된거다. 요셉은 서밋이었다. 그걸 어렸을 때 발견했다. 정말로 이 축복 누리셔야 한다.


[복음의 넓이]
하나님의 영원한 뜻이 뭐나면, 엡3:8-12에 나온다. 그리스도의 비밀이 237나라에 전달되는 것이 하나님의 영원한 뜻이다. 어느날 넓이를 보게 되는거다. 하나님이 나를 일군으로 부르셨구나. 교회를 세웠구나. 이러면서 이것은 영원부터 계획된 것이다. 이 일은 하나님의 예정이다. 미리 정해진 것이지요. 그리고 하나님의 경륜입니다 하나님이 아주 의도적으로 준비하신거다. 이걸 보게 된다. 우리가 이걸 놓치면 안된다. 세계복음화는 서밋이 할 수 있다. 왜냐면 꼭대기에 서야 전체를 볼 수 있다. 우리가 정상에 왜 올라가나? 다 볼라고.


[깊이]
겉으로 볼 때 경쟁한다. 심하게 경쟁한다. 왜 경쟁하나? 내가 그 분야에 정사와 권세를 잡기 위해서 경쟁한다. 그런데 자기 마음대로 안돼요. 올라가 보니까 자기들이 움직이는게 아니다. 이 세상에 어두움의 주관자들이 있다. 자기 마음대로 못해요. 대통령도 자기 마음대로 못해요. 대통령이 뭔가를 해보고 싶은데도 못해요. 북한하고 잘해보려고 비굴하게 돌아다니잖아요. 유럽에 가서도 사정하고 미국가서도 사정하고.. 안돼요.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 영적인 세력들,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이 세상의 주관자들에게 나타난다. 이래가지고 반대로 얘기하면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자꾸 통한다. 여기에서 주는 걸 가지고 하는거다. 알고 봤더니 이 악의 영들은 마귀에게 속고 있다. 마귀가 천사 3분의1을 속였다. 이게 세상의 시스템이다. 이걸 봐야 한다. 진짜다. 이걸 보지 못하면 영적싸움을 못한다. 깊이를 보셔야 한다. 흑암이 덮고 있는데 전부 사람으로 보고 사람 원망하고요. 그래서 하나님이 교회를 통해서 뭐 했냐면, 영적인 싸움을 하게 했다. 이 싸움은 영적인 서밋이 할 수 있다. 영적인 서밋이 마귀를 밟을 수 있다.


그리고 영적인 무장을 해야 한다. 그리고 군인이 중요한게 뭐냐? 24해야 한다. 군인은 계속 깨어 있어야 한다. 군인들은 일단 잠을 못잔다. 잠깐 잠깐 잔다. 그냥 자버리면 죽는다. 그래서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은 세상을 충만하게 하신다. 우리를 가장 높은 자리에 올리셨다. 여러분의 영적인 상태가 세상을 충만하게 한다. 그리고 우리를 통해서 모든 237을 살릴 수 있는 영원한 계획 속에 두신다. 또 하나는 영적인 싸움이다


여러분은 모든 사람을 정죄하면 안된다. 용서해야 해요. 그게 능력이다. 정말 내가 복음에 서 있다는 것은 내 의는 그리스도 밖에 없다. 여러분의 무식한 그거, 지혜 능력 그거 가지고 하는게 아니다. 영으로 하는거다. 하나님의 영을 여러분에게 주셨다. 하나님의 영은 모든걸 통달하신다 이걸 실제적으로 찾아내시라. 그리고 하나님은 세상적인 것으로 지저분한 것으로 시작하시지 않는다. 아라비아에서 시작하신다. 하나님이 세계복음화 하시는데 아라비아에서 하신다. 여기에서 정말 영적인 눈이 뜨인 겁니다. ‘아 내가 서밋이구나’ 모든 예정 경륜 속에 이방이 있구나. 나를 영적인 군사로 부르셨구나.


이 일을 하려고 하는데 내가 어떻게 하나?
그래서 빌1:6에 “너희 안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내가 확신한다”. 사람이 가장 비참하게 될 때가 감옥 갈 때다. 바울이 감옥 가니까 말이 많았다. 그런데 바울은 이렇게 얘기했다. 자기는 살아도 좋고 죽어도 좋다. 자기 마음이 원하는건 빨리 죽어서 천국가는거다. 그런데 내가 사는게 복음에 유익되면 사는 것도 괜찮다. 그러면서 이랬다. “내 안에 사시는 분은 그리스도시다” 뭔가 다른 겁니다. 주님이 내 안에 사신다. 그러기 때문에 감옥에 있는 것도 상관없다. 이걸 통해서 그리스도께서 존귀히 된다. 우리는 어떤 문제 와도 그리스도가 존귀케 되면 된다. 우리는 그런다. 내가 최악인데 어쩌냐? 빨리 빠져 나가에 되겠다. 이런다. 아니다.


빌2:13이다. 그 분이 내 안에 사신다. 그 분이 일하고 계시다. 행하고 계신다. 여러분 안에서 일 하고 계신다. 그 분께 복종한다. 여러분 우리가 진짜 말씀 따라가야 한다. 그 말씀에 복종해야 한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머리시기 때문에. 그리스도가 십자가 지시기까지 복종하셨다. 바울이 에바브라디도와 디모데 얘기한다. 이 사람들이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 진짜 그리스도가 우리의 머리되신다.


빌3:14에는 “그리스도의 손에 모든 것이 잡혀있다. 이 손에 잡힌 바 된 것 향하여 달음질 한다”.


이런 고백들 한거다. 뭘 본 거지요. 정말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사시는 것을. 우리를 통해서 세상을 충만하게 하고 모든 이방 살리고 영적인 세력을 꺽게 하신다. 집중하셔야 해요. 어떻게 하시면 되나? 이거 찾아야 해요. 24 찾아야 해요. 24해서 각인하세요*. 난 TV 봐야 하는데? 그럼 TV 보면서 24하세요. 24가 어떻게 되면 되겠나? 새가 밥 먹을 때도 날개짓한다. 지나가다가 새똥 떨어진다. 새는 볼일 보면서도 날개짓한다. 여러분이 24되면, 말하자면 24가 날개처럼 되어야 한다. 그래서 각인되어야 해요. 여러분 영혼 속에 하나님의 언약이 들어가도록. 그런데 이거 못하도록 사단은 24한다. sk에서 제공하는 앱 보니까 모든 드라마가 공짜예요. 야 이게 지금 세상 문화가 가만 놔두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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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8. 4 영적서밋이 떠야 할 4가지 눈(엡1:17-23)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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