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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8. 18 교회의 머리가 되신 그리스도(빌1:6)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9-08-19 21:48:01   조회: 2  



교회의 머리가 되신 그리스도


2019.8.18. 주일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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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빌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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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도 말씀 따라가셔야 하겠습니다. 골로새서에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골1:6 보니까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참으로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이렇게 얘기했다.


골1:6. 참으로 은혜.
“참으로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하나님의 은혜가 뭡니까?


골1:26-27.
골1:26-27 보니까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춰져있는 비밀이 있다. 이 비밀이란 말이 감춰져 있는 것이지요. 그게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다.


골2:2-3.
그렇게 얘기했다.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다. 말하자면 이것도 감추어져 있는 거지요. 지혜 지식 모든 보화가 그리스도 안에 들어있다.


골3:1-4.
땅에 있는 것을 찾지 말고 하늘에 있는 것을 생각하라. 예수님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신데 이것도 감추어져 있는 것이다. 말하자면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계시고 우리가 누릴 생명도 이 속에 있다는 말이다.


우편, 생명.
이게 감춰져 있는 것들이기 때문에 은혜가 필요한 거지요*.


골4:2-3.
골4:2-3 보니까 우리가 그리스도의 비밀 정말 깨닫게 되면은 하나님은 전도할 문을 여신다. 우리가 정말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아,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셨단 말이에요. 그러면 하나님이 문을 여신다. 그래서 우리가 이번 주간에도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는 그런 축복이 있어야 되겠습니다. 어떤 은혜가 필요한가?


사람들은 이 세상이 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세상 말고 히11장에 인물들은 이 세계에 속해 있던 인물들입니다. 이 창조에 속하지 않는 세계가 있다. 나중에 천국가면 되지! 그게 아니다. 살아 있는 동안 여기에 속해 있었다. 우리가 이 축복을 누리셔야 한다. 그런데 이 세상은 히1:10-12 보니까 이 세상은 멸망할 것이다. 그런데 이 창조에 속하지 않는 세계가 있다. 우리가 이걸 발견해야 되는 거지요. 그런데 우리가 세상을 어떻게 이해하셔야 하나? 알고 계셔야 해요.


전1:2.
성공한 사람들이 전1:2 고백하고 있다는거 알고 계셔야 해요. 답 없다. 사람들은 범사가 잘 되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좋은 일 많이 생기고 안 좋은 일 적게 생기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공간 안에 일어나는 일도 답이 없다. 우리가 이 복음을 깨닫지 못하면 전부 헛된 겁니다. 우리가 정말 복음과 전도 속에서 이해되는거지 나라관계도 전부 이해 안된다. 시간 또한 헛되다.(전12:1). 왜 답이 없게 되었습니까?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의미 찾고 열심히 사는데 죽을 때 돼서 고백한다. ‘답이 없다’.


왜 이렇게 되어 버렸나? 하나님이 태초에 계셨다. 영원한 생명으로 말씀으로 빛으로. 요한복음에도 나온다. 태초에 생명, 빛, 말씀이 계셨다. 영적인 세계가 있었던 거지요. 이 어마어마한 세계가 있었다. 하나님께서 무엇 때문에 창조하셨나? 천사 3분의1이 빠져 나와서 무질서가 생겼다. 흑암, 혼돈, 공허다. 창1:2 아닙니까? 천사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섬기고 하나님을 찬양하고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이런 존재가 자기가 신이 되겠다. 말하자면 영계에 혼란이 생긴거다. 하나님께서 이걸 바로잡아야겠다. 천사도 피조물 아닙니까? 이게 사단이 되고 마귀가 되었다. 이걸 어떻게 하나님이 바로잡겠나? 그래서 하나님께서 어디다 빛을 발했냐면, 흑암 혼돈 공허 가운데에 빛이 비추셨다. 하나님이 무질서 속에 빛을 발하셨다. 이래서 이걸 바로잡는 방법이 창조하시고 난 다음에 창1:26이다. 영적인 큰 혼란을 바로 잡기 위해서 사람을 만드셨다.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셨다. 사람을 만들어놓고 하나님이 영적인 축복을 주시기로 한거다. 이걸 사단이 보고 있었다.


하나님이 중요한걸 설명하셨다. 에덴동산 중앙에 실과를 두고 이걸 절대 먹지 말아라! 하나님과의 맹세다. 아무리 우리가 대단해도 하나님 떠나서는 살 수 없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 떠나서는 살 수 없다. 이 흑암, 혼돈, 공허가 이걸 친겁니다. 이래서 창3장 사건을 만들었다. 이래서 이 세상에 흑암, 혼돈, 공허가 들어왔다. 범죄한 천사들이 세상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히2:14 보니까 사망으로 세력을 잡은 자 마귀를 없이 하려 오셨다고 나온다. 나무에 실과를 먹어서 죽게 되었다. 그로 말미암아 세력을 잡았다. 이래서 이 세상을 누가 장악했나? 애굽시스템이 세상을 장악하고 있다. 우리가 이걸 잘 보셔야 한다. 지금 눈에 보이지 않지만 세상은 영적인 것들이 다 장악하고 있다. 흑암, 혼돈, 공허의 세력이 영적인 세력 잡고 있다. 우리는 주로 육신적인 것을 누가 잡고 있느냐를 본다. 이 세상에 정사 권세 주권 이런게 세상을 움직인다고 생각한다. 아닙니다.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이 세상을 움직이고 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은 노예가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세상이 되어 있다. 이걸 우리가 잘 이해하셔야 한다. 하나님이 사람을 무너진 천사들의 질서를 잡으려고 만드셨는데 이게 마귀말 듣고 같이 타락했다. 이래가지고 사단의 노예가 되어 버렸다. 영적인 눈이 어두워지니까 성공하려고 한다.  또 한 쪽에서는 뭐 합니까? 위에서 뭐가 자꾸 떨어진다. 영적인게 와서 나무에도 붙고 조각에도 붙고 아니면 돌에도 붙고 그림에도 붙는다. 일본은 글자 써 놓는다. 거기에도 붙는다. 사람들은 이런걸 섬긴다. 아니면 조각을 크게 만들어 놓고 거기에 섬긴다. 뭔가 위에서 자꾸 뭐가 떨어진다. 문제는 나무는 말을 못한다. 조각 깍아놓고 섬기면 그 조각은 얘기를 못한다. 그런데 살아있는 사람은 말을 할 수 있다. 그러니까 영적인게 사람뒤에 붙어서 그 사람을 통해서 얘기를 해준다. 이게 세상에 일어나는 영적인 일들이다. 사람은 뭐냐면, 신을 대신해서 얘기한다. 산사람들이 뭐라고 얘기하냐면 귀신이 붙어서 얘기한다. 이게 무당이다. 정말 영적인거 본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원해서 되는게 아니다. 여기 있는게 와서 붙어야지만 일을 할 수 있다. 진짜 무당들은 자기가 한 게 아니다. 자기도 그런 얘기한다. 자기들은 신이 얘기하는거 말해주는거다. 이게 위에서 뭐가 붙는겁니다. 그리고 이 세계에서 일하는 사람 중에 아예 수련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을 말하자면 귀신을 움직이는 사람이다. 그리고 아예 내가 부처다 이렇게 나오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하나의 종교를 만들고 불교의 파를 만든다. 세상은 지금 여기에 빠져 있다. 세상은 사람들이 성공해야 되고 열심히 삽니다. 결국은 답이 없다. 한 쪽은 뭐 하냐면, 명상한다. 그래서 이 명상이란 영적인걸 기다리는거다. 명상하다가 신이 오는 사람들에게는 이런 능력이 나타난다. 그런데 세상을 누가 망치냐면 명상하는 사람이 망친다. 이 사람들은 완전히 귀신들린 사람들이다. 명상하는데 안 오는 사람도 많다. 그런데 진짜 오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들이 세상을 혼란시킨다. 실제로 이 사람들이 힘이 있다. 이래서 정치인들 사로잡는다. 경제인들 사로잡는다. 이래서 세상에 문제 일으킨다. 우리가 이걸 잘 보실 수 있어야 한다.


여기에서 빠져 나와야 한다. 그런데 이 사단은 나가지 말라는 겁니다. 애굽에서 재밌게 살라는거다. 여기에서 성공하고 살면 되지. 무엇 때문에 다른세계로 들어가냐.


우리가 다른세계의 축복 누리셔야 한다. 사단은 절대 여기에서 못 빠져나가게 한다. 왜냐면, 나간 놈 한 놈 있다. 모세가 나가 버렸다. 어떻게 되었는지 마귀는 잘 안다. 똑같은 일 만들면 안된다. ‘이 애굽이 이게 진짜가 아니구나’. 이걸 깨닫는 사람이 몇 명 나왔다. 대부분 이 애굽에서 편안하게 죽는다니까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바로 복음을 주신 겁니다. *


마귀를 꺽을 여자의 후손 보내겠다. 자꾸 잊어버리니까 아예 아브라함과 계약했다. 가나안 땅에 메시야 올 것이니까 거기 가서 희생 드려라. 그가 희생될 것이다. 네 씨 가운데 올 것이다. 아브라함이 이 그리스도에 대한 언약 붙잡았다. 그랬더니 하나님이 아브라함 보고 창12:1-3에 너는 복이 될 것이다.


세상이 그렇다. 노예되어 있는 여기에서 빠져 나올 수 있는게 복음 밖에 없다. 이걸 놓치고 이스라엘이 노예 되어 있으니까 하나님이 설명했다. 어린양 잡아 그 피를 문인방과 설주에 바르고 그 안에 들어가 있어라. 유월절 사건이다. 요1:29이다. 애굽의 모든 재앙이 넘어갔다. 예수님이 오셔서 피 흘리시는 날 모든재앙이 끝나는 것이다. 예수님이 정말 그리스도의 일 하시는 날 사단의 세력은 결박된다. 모든 애굽의 불신앙이 무너졌다. 그래서 정말 그리스도는 우리의 모든 문제 끝내셨다. 예수 안에 들어가면 모든 불신앙 사단 이긴다. 이걸 진짜 우리가 발견하셔야 한다.


사람 눈치 볼 필요 없다. 우리는 다 만족시키면 언약의 여정을 못 걷는다. 정말로 홍해를 건너야 해요. 홍해는 세례를 말한다. 이 예수의 피를 바라는 자는 예수와 함께 같이 죽었다. 이 애굽에 대해서 죽은 것이다. 그래서 피 바른 자를 저 호렙산이 있는 광야로 인도하신 겁니다. 여기 가면 되겠습니까? 세계를 살릴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 가서 뭘 하겠습니까? 우리는 그렇다. 큰 일을 도모하려면 저 큰 세계에 가서 큰걸 배워야지. 공부되는 애들은 미국에 있는 대학 보내려고 한다. 그게 당연한거 아닌가. 그런데 왜 광야로 이스라엘 백성을 보냈나? 알고 봤더니 광야인줄 알았는데 거기가 광야가 아니었다. 히12:22-24에 광야가 아니었다. 호렙산에 불 붙는 산과 힘든 광야길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너희가 이른 곳은 하늘에 있는 시온산과...”어마어마한 영적세계에 이르렀다. 우리가 여기에 이르렀다. 그런데 이 세계는 안 보인다. 사람들은 그래서 다 등한히 여긴다*. 영적인게 숨겨져 있다* 그러나 이 세계는 영영하다. 그의 보좌와 그의 나라의 규는 영영하다.


이 광야에서 하나님이 한 가지를 만들라고 하셨다. 궤를 만들어라. 이 궤 안에다 하나님의 십계명을 기록한 돌판을 집어넣으라. 그래서 이게 언약궤다.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것이다. 우리가 이 말씀의 질서를 깬 사단의 세력을 꺽을 자로 부르셨다. 그리고 영원한 생명을 상징하는 떡상이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다. 그리고 참빛이 필요하다. 그리고 성도의 기도를 상징하는 향단을 만들라. 이것을 모실 성막을 만들어라. 바깥에는 번제단을 만들고 들어갈 때마다 피를 흘리고 들어가게 했다.


이게 모든 것의 중심이다. 이 말씀 따라가라. 이 성소를 경배하라. 이게 모든 것이다. 그런데 이걸 우리가 누릴 수 없다. 이래서 하나님이 잠시동안 고난 받으신 그리스도를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히셨다. 그래서 기름을 부으셔서 세 가지 일을 하고 계신다. 무슨 일을 하고 계신가?


히1:8.
히1:8에 보니까 규를 들고 계신다. 우리가 이 축복 찾아내셔야 한다. 히11장 렘넌트 7명에게는 영적인 힘이 있었다. 찾아내셔야 한다. 안그러면 아무리 세상에서 훌륭한 것 가지고 세계복음화 못한다. 히1:14 보니까 이 모든 천사를 구원받은 후사들에게. 성경에 보니까 무수히 많은 천만천사가 있다. 모든 천사들이 여러분에게, 그래서 정말 우리가 기도할 때마다 ‘모든 천사는 그리스도께 경배하라’이때마다 하나님의 주의 천사를 보내신다. 이래서 모든 원수가 발등상 된다. 이런 영적인 힘을 주셨다. 그리스도가 이 일을 하신다. 이게 비밀이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선지자 일을 하신다. 우리에게 장래에 되어질 일들을 알리신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장래를 봐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서 광야에 있는 겁니다. 히3:5, 히3:8. 모든 사람에게서 난 것들을 없애는거다. 주의 음성을 듣는거다. 기다리는 겁니다. 왜 그런가? 하나님의 미래를 보기 위해서다.*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은 성취된다. 우리가 말씀 따라가는게 치유된다. 히4:12. 참치유는 병이 낫는게 아니다 말씀 따라가는거다. 인간도 말씀 떠나서 그게 병의 원인이다. 그러면 우리가 말씀 앞에 설 때 치유가 일어난다. 말씀은 치유하고 관계되어 있다. 그리고 히6:13-18은 반드시 성취된다. 매일 우리가 아침에 아니면 저녁에 이 시간을 가져야 한다. 내가 참왕 되신 그리스도 앞에 서는 시간이 있어야 한다. 선지자 앞에 서는 시간*


그리고 제사장이다. 히4:16. 그래서 우리가 보좌 앞에 담대히 나간다. 왜 나가냐? 때를 따라 돕는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하심이 필요하다. 히11:6에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보좌 앞에 나갈 때마다 상 주신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갈 때마다. 우리가 예상하지 못하는 상을 주신다.


그래서 정말 왕적인 축복을 누리시라. 아니 지금 세상은 명상운동에 난리가 났다. 일본 살면서 일본 분들은 정신 차리셔야 한다. 일본은 명상에 사로잡힌 나라다. 이게 왜 무섭냐면, 사단의 심부름하는거다. 직접적으로 사단에게 잡히는거다. 이래서 큰 어려움이 온다. 이걸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왕 밖에 없다. 이건 미국의 군대로 해결되는게 아니다. 그리고 이건 정말 선지자만이 해결한다. 그리고 이 저주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제사장 밖에 없다. 이 축복 누릴 수 있는 곳에 속해있다. 이게 안 보인다고 불신앙하지 마시고 믿고 누려야 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비밀을 가진 사람들이다. 이 힘을 가진 자들이 나타나는 걸 마귀는 두려워한다. 아니 재밌게 애굽에 있는거 가지고 살면되지. 왜 자꾸 영적인 세계를 누리려고 하냐? 그런데 이게 굉장히 행복한 시간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 가지고 하나님의 보좌를 누리는 시간이 굉장히 행복한 시간이다. 그래서 이 은혜를 하나님이 주실 겁니다. 너희가 참으로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이 힘을 가진 증인으로 우리를 세워나가실 줄을 믿습니다.



2019. 8. 25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골1:6)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2019. 8. 11 교회의 머리가 되신 그리스도(빌1:6)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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