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 장로회 죽전동부교회입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2019. 9. 8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마7:24-27)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9-09-11 18:13:13   조회: 0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2019.9.8. 주일2부
----------------------------------------------
성경: 마태복음 7:24-27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


이번 주간에는 반석이지요. 우리의 반석이 그리스도입니다. 집을 모래 위에 지으면 안되고 반석위에 지어야 합니다. 그리스도 위에 짓지 않는 것들은 다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 마귀를 이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음부의 권세.


음부의 권세.
우리가 지역을 잘 보셔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기도하다가 보신 거지요. 마4:1-11입니다. 기도하는데 뭘 봤냐면, 이 마귀가 세상에 모든 영광을 사로잡고 있는걸 보신 겁니다. 그래서 이 마귀가 예수님을 지극히 높은 산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이 위에서 세상의 모든 영광을 자기가 가지고 있다는걸 보여줬다. 이 마귀가 얼마나 힘이 있냐면, ‘세상에 모든 영광을 너에게 주겠다’ 이랬다. ‘재물 원하냐? 제물을 주겠다. 권력도 줄 수 있다. 그런데 네 영혼을 내놔라’ 그게 마귀가 하는 얘기가 ‘절 하라’는 얘기다. 지금 보이지 않고 세상은 여기에 섬기는 자들이 세상을 장악하고 있다. 이걸 이길 수 없다. 사람은 사단의 시스템을 이길 수 없다. 그래서 이 마귀가 힘을 주는 사람 불러서 하는게 마12:25이다. 세상을 자꾸 분쟁 속에 넣으라. 이게 사단이 주는거다.


마12:25.
나라가 분쟁 속에 있으면 아무 것도 안된다. 집안이 자꾸 나뉘어 싸우면 되겠나. 그런데 마귀는 자기가 장악한 사람들이 있잖아요. 이런 사람들에게 세상을 분쟁 속에 넣도록 한다. 이래야지


마12:43-45.
귀신이 사람 속에 들어가기가 좋다. 예수님이 하신 얘기다. 사람을 보고 귀신이 거하는 집이다. 분쟁하고 싸울 때 영적인게 사람 속에 들어간다.


마5:13-16, 마10:1-42, 마16:13
이럴 때 동네와 집안을 잡는 겁니다. 그리고 도시와 농촌을 사로 잡는거다. 자기 손해 날까봐 이리, 늑대들이 달려든다. 옳고 그름도 없어요. 나한테 손해나면 안되니까요. 이렇게 도시와 농촌도 사로잡혀있다. 이러니까 나라는 어떻게 되나? 이스라엘은 로마의 속국이 되어 있다. 현장의 분위기가 이렇다. 자칫 잘못하면 잡힌다. 지금 많은 도시와 농촌에는 늑대, 이리떼들이 우르르 다니고요 동네와 집안에 흑암이 가득하고요. 그래서 예수님이 이 얘기 하셨다.


우리가 집을 지으려면 반석 위에 지어야 한다. 우리가 집 짓는데 모래위에 지으면 어떻게 되겠나? 우리의 반석은 뭔가? 그리스도다. 정말 우리의 반석인데 그래서 오늘 예수님이 마5장, 6장, 7장에 중요한 부분을 말씀 하셨다. 어떻게 일본도 지진이 많은가? 그래서 어떻게 우리가 하면 되겠나? 세상은 자꾸 분쟁 속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이걸 어떻게 하면 되겠나? 하나님의 말씀운동이 일어나야 한다.


5장에 사람은 말씀이 들어가지 않으면 절대 제정신이 되지 않는다. 예수님이 말씀운동 하라고 했다. 아는 정도가 아니라 해야 한다. “내 말을 듣고 행하는 자가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자다”.  그리고 6장에는 진짜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셔야 해요. 예수님이 기도에 관한 얘기도 하시고, 주기도문도 얘기하시고요. 그리고 우리의 산업입니다 우리의 먹고 사는 문제를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6장에 얘기했다. 7장은 무슨 얘깁니까? 실제로 제자를 찾으라. 이걸 우리가 잘 볼 수 있어야 해요.


5장. 말씀운동
사람들은 뭐가 복이라고 생각하나? 마4:1-11이라고 생각한다. 예수님은 마귀가 다 주겠다고 했는데 “노”했다. 진짜 복을 설명한게 마5:1-12이다. ‘심령이 가난한 자’라고 했다. 사람의 중요한게 심령이 다다. 그 사람의 마음, 영적인 상태가 굉장히 중요하다. ‘심령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 이렇게 얘기했다. 그 심령이 애통하는 자가 복이있다. 그리고 심령이 온유한 자가 복이 있다고 얘기했다. 그리고 긍휼히 여기는 자가 복이 있다. 의에 주리고 목 마른 자가 복이 있다. 긍휼히 여기는 자가 복이 있다. 그리고 마음이 청결한 자가 복이 있다. 그리고 화평하게 하는 자. 그리고 복음 때문에 기뻐하며 박해를 받는 자. 여러분 정말 복음 때문에 박해 받는 걸 기뻐한다니까요.


제가 어떤 분 만났는데 이 분은 혹시나 자기가 다락방인걸 알까봐 조심하더라구요. 그런데 박해를 기뻐하는 분이 있다. 이 말은 하라고 해서 되는게 아니다. 니가 현장보고 애통해야지. 긍휼히 여겨야 될 거 아니냐... 그게 아니다. 그건 율법이다. 뭔가 이런 사람들이 있다는거다. 우리가 이런 사람들 만나면 그 뒤에 천국이 있고. 온유한 자를 만나면 그 뒤에 땅이 있다. 그래서 현장에 이 사람들을 찾아내야 한다. 그래서 말씀운동 해야 한다.


왜냐면 마5:13-16 보니까 지금 동네는 흑암에 차 있고 어두움 가운데 있다. 이걸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나. 마5:17-20에 나온다. 가르쳐라. 모든 율법과 선지자가 완성되었다고 가르쳐라. 여러분 선지자들이 그리스도에 대해서 얘기했다. 이 그리스도가 오셔서 모든걸 끝낼거라는 것이 예언되었다. 예수님이 성취하셨다.


율법의 일점일획이라고 결고 없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하나님의 언약은 반드시 성취된다. 그래서 이걸 증거해야 해요. 왜 불신자가 망하는가? 이걸 계속 전달하는 말씀운동이 일어나야 한다. 안 그러면 사람들이 헛된 사상에 잡혀서 굉장한 혼란에 잡히게 된다. 그게 사실은 마귀가 만들어낸거다. 자꾸 분쟁할 수 있는 이론, 사상 만들어내서 세상을 혼란시킨다. 이걸 막을 수 있는게 뭔가? 사람들에게 말씀운동 하는거다.


하나님의 말씀은 불신자에게도 그대로 불신자상태가 오는거다. 우상숭배 하지말라고 말씀에 그랬다. 그거 하면 귀신에게 잡혀 죽는다. 그리고 이 사람들에게 하나님 만나는 길을 설명하는거다. 그게 언약이다. 그리고 구원이 뭔가를 설명해줘야 한다. 많은 신자들이 교회만 다니지 구원에 대해서 모른다. 구원 받아놓고도 자꾸 행위놓고 신앙생활 한다. 그리고 신자가 어떤 축복을 받았는지를 얘기해줘야 한다. 신자의 축복7가지다. 그래서 말씀운동 해야 한다. 일본을 살리는 방법은 다른거 없어요. 구석구석에서 해야 해요. 말씀운동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있습니다. 이런 제자들을 하나님이 붙여놨다. 이런 사람이 복이 있다고 했다. 세상사람들은 세상영광이 복이라고 하는데 예수님은 아니라고 했다.


그래서 가르치라고 했다. 율점의 일점일획도 변치 아니함을 가르쳐라. 말씀운동을 해라.


그러면서 이런 얘기했다. 누구든지 행하고 가르치는 자 있고 행하지 않고 가르치는 자가 있다. 작은 자가 되든 큰 자가 되든 가르치라는거다. 이번에 신쥬쿠 그리스도교회에 노조미상이 있다. 지난번에 딸하고 렘넌트대회 나온 성도다. 이번에 자기 딸 놓고 얘기하더라. 호마짱 어떻게 하면 좋겠냐. 그래서 제가 다락방하라고 했다. 그런데 애가 엄마말 잘 안듣는다는거야. 왜냐면, 애들은 엄마가 하는거 다 보잖아요. 그래서 그래도 가르치라고 했다. 우리가 다 못하더라도 말씀운동해라. 다락방은 그리스도를 설명하는거다. 모든 율법과 선지자가 그리스도를 설명했다. 그 그리스도가 예수다. 그리고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성취되기 때문에 반드시 전달해주라. 기초메시지다. 이걸 현장에 계속 말해줘라. 우리 다락방 전도운동은 돌아다니고 그거 아니다. 내가 있는 현장에서 말씀운동 하는거다. 여기에서 계속 이런 사람들 만나지는거다.


6장. 기도, 산업
6:1에 중요한게 있다. 우리의 의를 행할 때는 사람 앞에서 하지마라. 내가 마리아 전도사 도와야겠다 하는데 마리아가 내가 돕는거 알면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는다. 목사님께 고맙다 이렇게 생각한다. 그런데 누가 돕는지 모르면 하나님께 감사한다. 우리가 일을 할 때 가장 놓치는게 이거다. 하나님께 영광이 가도록 해야 하는데 자꾸 사람이 나타난다. 이걸 얘기하면서 기도에 관한 얘기한거다.


기도에 관해서 가르치셨다. 기도도 마찬가지다. 저 분이 기도를 많이 하는구나. 몰라야 돼요. 기도 하는 사람인지 아닌지. 그래서 골방에서 기도하라. 은밀하게 기도하라. 정말 우리가 기도하는거 표내고 하는거 아니다. 그러면서 중언부언 하지 말라고 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한 번 얘기하면 하나님이 알아 들으셨다니까요. 그런데 또 얘기하고... 하나님이 짜증내신다니까요. 구하지 않아도 아신다.


그리고 6:19-34에 “네 보물” 그랬다. “너의 보물이 무엇이냐?” 이걸 “땅에 쌓아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두라” 이 얘기를 길게 하셨다. 보통 땅에 쌓아두면 도적이 많다. 보물을 훔치려고 도둑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저거 투자하면 돈 된다. 불안하다니까요. 금리 올라갔다 내려갔다. 그런데 예수님이 하신 얘기다. “너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쌓아두라는 말은 저축하는 개념이다. 우리가 가장 중요한 산업의 중심이 여기에 가 있어야 한다.


왜 그런가?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 사실은 하나님을 섬기든지 재물을 섬기든지 둘 중에 하나다. 이걸 잘 깨달으셔야 한다. 그러면서 이렇게 얘기했다. 그러면 내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면 어떻게 합니까? 무엇을 먹고 삽니까? 그래도 은행에다 넣어야지 찾아쓰고 하지. 그래서 얘기했다. “ 저 하늘을 나는 새를 보라” 여러분 동물의 왕국 보시잖아요. 여러분이 먹이 줍니까? 하나님이 다 기르신다. “저 아름다운 백합을 봐라” “들풀을 봐라. 하나님이 기르신다.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우리가 약한게 먹고 사는거다. 이게 안 바뀌니까, 마6:33을 체험하지 못한다*. 우리의 주인을 그리스도로 바꾸면 된다. 그러면 정말 우리가 이 중심이 되면 모든 것을 하나님이 더하시는걸 보게 된다. 이렇게 얘기했다. 모든 것을 더하실 것이다. 모든 것을 채울 정도가 아니고 더 주신다. 우리가 실천해 보시라니까요. 여러분이 생각해보시라. 계산하면 안된다. 계산 뻔한거지. 재물 아닙니까? 이런 것들을 어떻게 실천하겠나.


7장. 실제
그리고 실제로 이렇게 얘기했다. 7:7-12이지요. “구하라” 제자이지요. 정말 제자 찾아질 수 있도록 구해라. 그리고 “찾으라” 그랬습니다. 우리가 다락방하고 캠프고 하고 집중도 하고 모든거 다 하는 이유가 제자 찾는거다. 제자 찾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는요 “문을 두드리라” 열릴 것이다.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 하나님이 문을 열어주셔야 한다. 실제로 전도의 문이 열릴 수 있다. 말씀운동할 수 있는 문이 열려질 수 있다. 여러분이 가서 말해줘야 해요. 안 그러면 아이들이 다른 사상에 사로잡힌다. 그래서 이걸 실제적으로 해야 해요.


7:1-5 이 얘기했다. 이걸 하다보면 누가 나오냐면, 비판하는 사람이 나온다. 그리고 막 헤아리는 사람들이 나온다. 자기 눈에 들보가 있다니까요. 기둥에 가려서 보이지 않는 사람이 눈에 티 있는 사람보고 막~.... “네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네가 비판 받을 것이고 네가 헤아리는 그것으로 헤아림을 받을 것이다” 이런 사람들이 있다. 교회 안에 이런 사람 있다는걸 알고 계시라.


그리고 7:6에 보니까요.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면 되겠냐.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마라. 무슨 얘깁니까? 개한테 거룩한거 주면 되겠냐. 돼지한테는 죽을 줘야지. 먹다남은 죽 줘야 돼지가 좋아하지 진주주면 좋아하겠냐. 개가 막 달려든다. 육신적인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걸 보고서 흔들리면 되겠나. 정죄하고 비판하는 사람도 있고요.


그리고 7:13-14입니다. 좁은문으로 가야 되는데 많은 사람들이 넓은 길 넓은문으로 간다. 이걸 보고 낙심하면 안된다. 많은 사람들이 넓은길로. 우리가 제자가 아닌가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또 누가 있냐면 7:15-21에 거짓선지자가 있다. 이거는요 구분하기가 어렵다. 양의 모습을 하고 있다. 그런데 속에는 이리가 들어있는데 양의 모습을 하고 있다. 이건 열매로 안다고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7:21-23이다. 이게 힘든거다. 예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것, 예수이름으로 능력 행한다. 선지자의 일 한다. 그런데 예수님이 “너를 알지 못한다”고 했다. 마귀의 능력이다. 마귀도 예수의 이름으로 일 한다니까요. “불법을 행하는 자가 있다” 우리가 이런걸 보고 낙심할게 아니다.


교회 안에 얼마나 비판하고 헤아리는게 얼마나 많냐. 알고 있어라. 교회 안에서 절대 헤아리지 마라. 우리는 판단해 버리면 안돼요. 우리는 판단할 자격을 상실했다. 하나님이 나를 용서했는데 내가 무슨 주제라고 판단하나. 그리고 제자 비슷한데 개, 돼지들이 있다. 안 속아야 돼요. 다들 넓은문으로 가잖아요. 쉽게쉽게 하잖아요. 압력 가하니까 WCC 가입하고요. 교회밖에 구원있다고 하는데 모른척 하고요. 이제는 아예 거짓선지자들이 들어와 있다. 프리메이슨 전략 중에 하나가 교회 무너뜨리는거다. 진짜 안 보이는 사람들은 더러운 짓 엄청 합니다. 아예 교회 안에 침투해서 굉장히 일꾼인 것처럼하는데 이게 거짓선지자라. 아예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 있다. 그런데 우리는 이런 것 때문에 속지말고 제자를 찾으라. 오늘 보니까 “행하는 자는” 이번 주간에 정말 말씀이 성취되는 주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9. 9. 15 도시와 농촌에 파송된 자(마10:1-7)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2019. 9. 1 복음 안에서 만물의 질서를 회복(히2:7-9)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한국중국인교회 7000 S.L.C 죽전선교원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메인으로 http://jp70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