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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9. 22 말씀,생명,빛(요1:1-5)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9-09-26 11:32:46   조회: 5  



말씀,생명,빛(요1:1-5)


2019.9.22. 주일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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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요한복음 1:1-5
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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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도 말씀 따라가는 한 주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요한복음에 보면 사람들이 참된 응답이 뭔지를 모르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분명히 알고 신앙생활을 해야 되겠지요.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생명이 있었고 빛이 있었습니다. 이 성소를 섬기는 다른 세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얘기하지요. 히12:22-24입니다. 여기에 보니까 시온산이 있고 하나님의 도성이 있고 천만천사가 있다. 무수히 많은 헤아릴 수 없는 천사들이 있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야 하고 그 안에 있는 영생을 누려야 되고 그 빛을 누려야 된다. 그런데 혼란이 생긴거다. 성경에 이렇게 얘기했다. 창세기1:2에 보니까 흑암 혼돈 공허다. 쉬운 얘기로 질서가 무너진거다. 이래서 계12:9에 보니까 하늘 별 삼분의 일이 떨어졌다라고 말한다. 천사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지 않겠다고 타락을 한 겁니다. 이 숫자가 3분의 1 정도 됩니다. 이렇게 쫓겨나서 영계에 무질서가 생겼다. 하나님이 이걸 바로잡으시려고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말하자면 하나님이 창조하셨는데 이걸 바꾸는 방법이 뭡니까? 빛을 비추시고 혼란을 바로잡으시려고 사람을 만드셨다. 원래 사람을 영계의 무질서를 바로잡도록 만드셨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대적하고 범죄한 이 천사들은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갔기 때문에 지옥에 간다. 이 질서를 사람을 통해서 바꾸시는거다.


그래서 창조하시고 난 다음에 하나님이 사람과 중요한 맹세를 하게 된다. 그때 중심은 에덴이었기 때문에 에덴동산 중아에 한 나무를 두고 맹세한다.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다. 이래가지고 하나님이 아담에게 맹세하셨는데 이걸 흑암의 세력이 틈 탄거지요. 말하자면 사단이 틈 타서 죄를 지었다. 이 한 사람의 범죄로 인해서 이 세상에는 죄가 들어오고 사망이 왔다. 혼돈이 무질서가 이 세상에 들어왔다. 그리고 마귀는 이 사건을 통해서 세력을 잡았다.


그래서 이 세상은 애굽시스템이다. 여러분 우리가 세상을 잘 보셔야 한다. 우리가 보이는 부분도 봐야 하지만 보이지 않는 부분도 봐야 한다. 보이는 부분은 세상의 지도자들이 움직이는거 같다. 세상을 지금 3단체가 움직인다고 한다. 이 사람들이 움직이는거 아니다.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섬기고 있다. 그 중심에는 사단이 자리를 잡고 있다. 사람들은 여기에 노예가 되어 있다. 도대체 이런 영적인 세계를 알지 못하고 육신적인 것에 잡혀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최고 관심이 뭔가? 성공하는거다.


성공하는거 이게 지금 전도서 1:2이다. 그리고 세상에서 범사가 잘 되는거다. 공간 속에서 뭔가 일이 잘 되고 풀리면 된다고 생각한다. 전3:1 보니까 모든 범사가 유익이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주어진 시간이 헛되다. 왜냐하면 세상에는 정말 하나님 떠났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여기에서 몸부림치고 있다. 그런데 또 한 쪽이 있다.


성공한 사람들이 세상에 답이 없는 줄 안다. 그런데 지금 계속 또 하나 일어나는 현상이 뭐냐면, 위에서 뭐가 자꾸 떨어진다. 창세기6장에 있었던 네피림들은 지금도 일 하고 있다. 예전에 이게 많다. 일본도 나무에 절한다. 아니면 약간 사람 비슷한 모양으로 생긴 돌 주어서 절에 갖다 놓는다. 아니 그 돌이 뭐가 그렇게 대단하다고 거기에 인사하는데 능력이 나타나나. 아니면 조각 만들어놓고 섬긴다. 나무가 대단하게 아니다. 이게 위에서 뭐가 떨어져서 붙으면 여기에 능력이 생긴다. 이런 일들이 지속된다. 지금도 끊임없이 일어나는 일이다. 불신자들은 이 부분에 지식이 없으니까 섬긴다.


그런데 문제는 이 흑암 공허의 세력이 사람에게 떨어지는거다. 나무나 돌 조각 이거는 말을 못하잖아요. 사람은 입을 통해서 말할 수 있다. 이래서 영적인게 사람을 사로잡아서 점도 쳐주고요. 미래를 알게 하기도 하고요. 그건 사람이 아니지요. 사람 뒤에 붙은 영적인 것들이 얘기해준다. 이 일을 본격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무속인들이다. 그런데 이걸 눈치채고 사람들이 본격적으로 명상운동을 한다. 이걸 사람들이 눈치를 채고 아예 본격적으로 하고 있다. 그래서 명상하는 사람들이 하고 있는게 뭐냐면, 멈추라는거다. 오히려 이 사람들 책들 가르침들 보면 뭐 하라는게 없다. 멈추라는거다. 멈출 때 보인다는거야. 뭐가 보이냐면,


세상에는 두 가지다. 하나는 성공하려고 뛴다. 또 한 쪽은 뭐냐면, 영적인 눈을 뜨려고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지금 명상 속으로 들어간다. 그런데 이거는 자기가 얻을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기다릴 수밖에 없다. 아니면 선배들이 가르쳐준 명상의 방법 가지고 기다리고 있다. 이래가지고 어느날 영적인게 딱 붙는다. 사실은 육을 가지고 일하는게 아니다. 영을 가지고 하는거다. 영적인 세계 아는 사람들은 말한다. 위에서 일 하지 않으면 자기는 안 한다. 모르는 사람들이 육신적으로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 어느날 이게 명상하고 있는데 귀신을 본다. 대화도 하고. 귀신이 지혜를 주기도 하고. 실제로 이게 일어난다. 이래가지고 사람들이 가는거다. 귀신을 보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에 귀신을 움직이는 사람들이 있다. 사람들 중에는 이 힘을 알고 이 귀신의 법칙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아예 나는 큰부처다 신이다 이렇게 나타나서 종교를 만드는 사람이 있다. 아니면 불교의 한 파를 만들다거나. 또 기독교의 한 파를 만들기도 하고. 그게 이제 통일교 문선명 이런 사람들이 뿌리가 기독교라고 말한다. 기독교가 아닙니다. 이 사람이 신을 받으거에요. 교리를 기독교꺼 갖다가 쓰는거다. 이런 식으로 나타난다.


사실은 우리가 세상을 볼 때 누가 세상을 움직입니까? 이 사람들이 세상을 움직인다. 그래서 많은 3단체 이 사람들이 관심있는게 뭐냐면 영적인 지식을 아는거다. 이래가지고 계속 명상운동이 일어나는거다. 그런데 일을 하는게 아니다. 육을 가지고 하는게 아니라 영을 가지고 하는거다. 그래서 키가 멈추라는거다.* 한국에 유명한 스님 한 분이 성철이다. 이 사람이 제자들 엄청 욕했다는거야. 깨달았다고 나가면 욕을 바가지로 했대요. 그러면서 하는 얘기가 강아지가 실눈 뜬 놈이 없다는 거예요. 영적인 세계 모르니까 지식인 거지요. 그 지식 뒤에 어떻게 귀신이 역사하겠어요. 흑암 혼돈 공허가 붙는거다. 무당도 진짜가 있고 가짜가 있다.


왜 이 말씀을 드립니까? 우리가 봐야 될 게 있다*


1. 말씀 생명 빛
뭘 봐야 하나? 말씀이 일하는 걸 보셔야 한다* 그리고 우리가 누려야 될게 영원한 생명을 누려야 한다. 그리고 정말 창조의 빛이 있다니까요. 왜냐면, 모든 걸 살리는 그 빛이 있다. 이 힘을 얻어야 돼요. 진짜 그렇다. 에너지가 중요하잖아요. 에너지 없으면 스마트폰도 못한다. 그런데 모든걸 살리는 빛이 비춰지고 있다. 이 빛을 어떻게 누리고 이용하느냐가 중요하다. 그래서 이렇게 설명했다. 이게 태초에 있었다. 요1:1-5 보니까 말씀으로 있었다. 그리고 생명으로 빛으로 있었다. 여기에 영적인 세계가 이걸 섬기고 있었다.


그런데 이거를 흑암 혼돈 공허가 이걸 막아 버렸다. 그래서 창세기 3장 사건 만들어서 하나님 떠나게 만들고 세상을 완전히 장악했다. 알 수가 없다 이 세계를. 우리는 보이는게 다라고 생각하니까. 그래서 하나님이 복음을 주셨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복음 주셨다. 아브라함에게 먼저 설명하시고. 이래서 복음 받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거에 대한 모형을 만들라고 했다. 진짜가 아닌데 일단 모형으로 만들라고 했다.


이래서 모세가 이 모형을 만들었다. 말씀을 상징하는 언약궤와 생명을 상징하는 떡상과 빛을 상징하는 촛대와. 이걸 사람이 만들었다. 그리고 향단을 만들었다. 성도의 기도를 말한다. 이걸 만들어서 구별하라는거다. 그게 성소다. 여기다가 이스라엘 백성은 항상 이 중심으로 살라는거다.


그런데 예수님이 오셔서 요2:19 보니까요. 예루살렘 성전에 가셔서 이 성전을 헐라 말씀 하십니다. 사실은 모세가 성막을 만들었고 이걸 솔로몬이 성전으로 만들고. 예수님이 오셔서 이걸 무너뜨려라. 왜냐면, 예수님이 성전이시다. 말씀 생명 빛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셨다. 그래서 제자들이 이렇게 깨달았다. 나중에 깨달았다. 요2:21. 예수님이 죽고 난 다음에 깨달았다. 예수님의 육체가 바로 성소였다는 것을. 움직이는 성소가 돌아다닌다는 것을.


그런데 우리에게 진짜 응답이 건강문제 해결되는게 아니다. 500년 사시려고요? 그게 응답 아니다. 이 축복(말씀 생명 빛) 누리는게 응답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 축복을 우리 안에 두시려고 하는거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 축복을 우리 안에 두시려고 하는거다.


그래서 정말 하나님의 목표가 뭐냐면, 영원한 이 태초부터 계신 축복이 우리 안에 들어와야 한다. 그런데 들어올 수가 없는거다. 흑암 혼돈 공허 가운데 잡혀 버리니까. 이래서 하나님은 이 선물을 우리에게 주시려고 예수님께서 그리스도가 되신거다.


2. 그리스도
요1:5에 보니까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이 흑암의 세력이 그리스도를 모르게 만든다. 사람들을 복음을 깨닫지 못하게. 인간은 지금 어디에 잡혀있나? 세 가지다. 창3:1-6 하나님 떠난거. 그리고 롬3:23 죄문제 그리고 요8:44 사단에게 잡혀 있다.


그런데 이건 모르고 요1장 보니까 개인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요2장에는 예수님이 가정 찾아가셨잖아요. 중요한 얘기다. 가정의 문제가 얼마나 많냐. 요3장에는요 그렇게 열심히 종교생활 했다. 다른사람 볼 땐 니고데모가 존경받는 사람인데 구원을 못 받았다. 그리고 예수님을 밤에 찾아왔다. 자기에게 많은 문제가 있었다는거다. 요4장에 사마리아 여인이 나온다. 이 산 저 산 돌아다니면서 우상숭배 한거다. 이 길을 알지 못하니까 우상숭배 할 수밖에 없다.


이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 질병에 시달린다. 요5. 흑암세력이 어떻게 속이냐면, 병 낫는게 목표다. 당신 병이 나아야지. 그리스도를 왜 믿나? 병 낫기 위해서다. 그렇게 아주 비슷하게 속인다. 이 축복을 우리가 발견해야 한다. 그리고 요6장 보니까 예수님이 오병이어의 기적 일으키니까 “야 예수 따라다니면 경제문제 해결되는구나!”. 물론 복을 받아야 되겠지만 진짜 응답은 그거 아니다. 영원한 말씀과 생명을 누리는게 응답이다.
 
또 많은 사람들은 이 지식 때문에 깨닫지 못한다. 이러면서 사람들은 굉장히 율법에 빠져 있으면서 간음에 잡혀있다. 요8장. 사람에게 용서가 필요한거지 율법으로 치료 안된다. 용서해야 한다. 복음 밖에 없다. 그리고 자녀가 태어났는데 소경이다. 요9장. 이러다가 10장에 너무 힘들어서 목자 찾아서 갔는데요. 아니라. 이러다 죽음 가운데 놓인다. 요11. 이 흑암의 세력을 교묘하게 속인다. 니가 왜 그리스도가 필요하냐? 이 문제 해결돼야지. 이게 응답 아니다. 그리스도는 이것 때문에 온 거 아니다. 본질 회복하려고 질서 회복하려고.


사람을 완전히 속이고 있다. 그래서 예수님이 요1:29에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오셨다. 예언되었다. 3:!4-16에 들릴 것이다. 저 광야에서 놋뱀 든 것 같이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그 말씀대로 정말 십자가에 들리셔서 요19:30 우리의 모든 문제 해결했다 하나님 만나는 길 열고 죄문제 해결하고 마귀의 일을 멸햇다. 이걸 보고 그리스도다. 다 끝내셨기 때문에 우리가 할건 믿는거다. 믿고 영접할 때, 이 축복이 우리 안에 들어와지는거다. 얼마나 감사한가.


3. 말씀, 생명, 빛
이 말씀은 태초부터 계셨다. 이 말씀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요8:25에는 처음부터 말씀 하셧다.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8:25. 5:46에 보니까 모세에게 말씀했다. 그리고 이제는 말씀이 예수님 안에서 일하신다. 요5:17. 이제는 이 말씀이 너희 안에서 일하신다.


그리고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 주셨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명 주셧다. 영원히 주리지 않는 떡을 주겠다. 영원한 생명이 있는데 뭘 먹을까 하는 고민이 틀린거다. 이 빛은 창조의 빛이다. 이 빛을 누리세요.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모든걸 살리는 빛이 여러분에게 비췬다. 그래서 집중하시라. 멈추시라*. 세상에 얼마나 바쁜가. 자꾸 여러분을 육체로 만든다.


여러분이 멈출 때 이 빛이 여러분을 살린다. 안 멈춘다. 우리는 많은걸 하려고 하는데 그거 아니다. 어마어마한 천사들이 있다. 우리가 그 힘을 누리는거다. 바리새인 보고 소경이라고 한다. 이 영적인 세계를 알게 하는 빛. 이게 사실은 다다. 그래서 우리가 뭐 하면 되냐면, 요1:29에 언약을 생각하는거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시다. 그가 모든걸 다 이루셨다. 이제 우리가 해야될 일은 영광 진리로 예배하는거다. 우리가 정말 예배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나. 요5:17이다. 아버지께서 일 하신다


그러면 여기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나? 말씀은 얘기했다. 이 궤가 움직이는거다. 하나님의 말씀은 죽은 말씀이 아니고 일하고 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요14:10-12. 빌립이 물었다. 그때 하신 기도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서 당신의 일을 하신다. 이젠 너희 안에서 더 큰일을 하리라. 영이 일하는걸 보는거다. 육체를 멈추고 영이 일하는거 보는거다.


진짜 문제 해결은 이 축복이 들어오는거 밖에 없다. 마태복음의 일이 일어난다. 정말 나는 아닌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제자의 축복을 주신다. 정말 세상에 이상한 사람이 많은가? 그런데 하나님이 제자를 만나게 하신다. 이게 영이 하고 계신다. 마가복음의 일 하신다. 여러분 가는 곳마다 치유가 일어난다. 누가복음 보니까 정말 성공자 살리는 일을 하신다.


그래서 우리가 진짜 멈추셔야 한다. 여러분 생각 그거 아니다. 생각 많이 하면 몸에 정신에 다 영향 간다. 여러분 생각 안 하면 뭔가 날 살리는 빛이 온다. 생각 많이 한다는건 영적으로 불신앙하는거다. 하나님의 역사를 막는건 불신앙이다. 모든 살리는 빛이 들어오는데 불신앙은 그 빛을 막는거다. 그래서 여러 가지 생각들을 멈추는거다. 멈추고 있으면 하나님이 살리는 빛으로 우리를 새롭게 하는거다. 한 주간도 가장 본질적인 축복을 누리는 한 주간 되시길 바란다.


기도: 하나님의 역사를 보기 위해서 우리의 육신을 멈추는 시간을 갖게 하시고 누리게 하옵소서.



2019. 9. 29 아버지께서 내 안에서 행하시는 그 일(요14:10-12)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2019. 9. 15 도시와 농촌에 파송된 자(마10:1-7)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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