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 장로회 죽전동부교회입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2019. 9. 29 아버지께서 내 안에서 행하시는 그 일(요14:10-12)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9-10-02 19:35:16   조회: 1  



아버지께서 내 안에서 행하시는 그 일


2019.9.22. 주일2부
----------------------------------------------
성경: 요한복음 14:10-12
10.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


이번 주부터 성남지회 집중캠프 훈련이 들어갑니다. 이번에 훈련 패턴이 바뀌어서 현장캠프로 진행됩니다. 현장캠프나 토요일부터 있는 사역자 훈련에 지역에 중요한 응답을 받아야겠다. 그리고 다음주 화요일부터 집중캠프 집회가 목사님 오셔서 진행 됩니다.


이번 주간에도 누려야 될 말씀이 뭐냐면, 이렇게 얘기했다. 예수님이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당신의 일을 하신다” 우리가 하는게 아니고 아버지께서 당신의 일을 우리 안에서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큰 축복을 우리가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요한복음에 아주 중요한 메시지를 앞두고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다.


요13.
요13장에 보면 예수님이 마지막 메시지를 하신거다. 갑자기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기니까 제자들이 놀래서 왜 이러십니까? 했어요. 복음을 받았다는건 모든축복을 다 받은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종의 자세를 띄는 겁니다.


종의 자세.
예수님은 종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종 중에서도 가장 낮은 종이 발 닦이는 종이었다.
세족노.
제자들에게 중요한 얘기를 한거죠. 우리가 축복 받지 못했다면, 종으로 살아라 이것만큼 비참한게 어디에 있겠나. 우리가 복음 안에서 큰 축복 받았기 때문에 종을 해도 괜찮다.


1. 요1:29 – 어린 양, 세상 죄
예수님이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 되셨다. 그리고 두 번째로 누려야될 것이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모든 문제 끝냈다. 우리가 영적인 축복 누릴 수 있도록 예배축복을 누리셔야 되겠다. 예수님이 예배를 개혁하셨다. 이제는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이다. 그러면서 이렇게 얘기하셨다. 예배하는 자에게 요5:17이 보인다. 아버지께서 일하신다. 이게 보여진다. 우리가 정말 예배를 회복하고요. 아버지께서 일하신다니까요. 이걸 우리가 보게 되는 겁니다.


요1:29. 어린양
태초부터 계셨던게 뭔가? 요1:1-5에 나온다.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 그리고 그 안에는 불멸의 생명이 있었다. 여기서부터 사람을 살리는 빛이 비쳐진다. 이걸 요한복음에 설명했다. 이게 태초부터 계신 것이고 영원한 것이다.
요1:1-5.
피조물인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육신적이고 세상적인게 아니다. 이게 필요하다. 사실은 이게 막혔잖아요. 창3장 사건 때문에. 이래서 하나님이 복음을 주시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설명한게 있다. 태초부터 있고 영으로 있던 이걸 모형으로 만들어라.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구별하라고 했다.
이래서 말씀을 상징하는 언약궤 만들고 영원한 생명 상징하는 떡상, 빛을 상징하는 촛대 만들라고 했다. 이걸 함부로 대하면 죽는다. 언약궤 잘못 건드리면 죽는다. 그래서 구별했다. 여기는 못 들어가도록 막았다. 1년에 1번 밖에 못들어가. 이걸 모세가 지은게 성막이다. 천막으로 만들었다. 이것을 다윗이 그 아들을 통해서 성전으로 지은 겁니다. 여기에 다 예배하고 있었다. 그래서 예수님 왔을 때도 사람들이 여기에 예배했다.


그런데 실체가 오셨다. 요1:14에 보니까 태초부터 계신 이 말씀 생명 빛이 육신을 입고 오셨다. 성소가 육체 안에 거하게 된거에요. 요한복음은 굉장히 중요한 성경이다. 예수님이 성전에 올라가서 무슨 얘기하셨나? 요2:19 말씀하셨다. ‘이 성전을 헐어라’ 사람들이 이해 못하는거다. 왜 그런가? 요2:21에 보니까 예수님이 바로 성전된 육체다. 우리가 이걸 발견했다는게 얼마나 큰 축복인가? 사실은 과학은 이해 못한다. 말씀으로 모든게 나왔다는걸 이해 못한다. 이 말씀이 만물을 붙들고 있다는것도 이해 못해요. 영원한 생명을 세상이 만들 수 없다. 하나님 안에만 있다. 여기에서 모든 살리는 빛이 나오는데 빛 또한 만들 수 없다.


어떤 사람이 보니까 건강 한다고 해서 빛을 쪼이는 거 만들어서 팔더라구요. 그건 아닌데~ 웃기더라니까요. 뭔가 빛이 살린다는걸 알고 있는데 그런 빛이 아니다. 사실은 우리가 세상에서 성공 얻는게 필요한게 아니라 이걸 얻어야 한다.


우리 안에 이 축복이 거해야 하는데 거할 수가 없는거다. 모든 인간은 죄인 돼버렸다. 거룩한 성소가 들어올 수 없는거다. 사실 인간은


창3:1-6.
에 하나님을 떠나게 되었다. 롬3:23 모든 사람이 하나님 떠나게 되었다. 이래서 요8:44 마귀에 잡혀 버렸다. 이래가지고 하나님께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로 하신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보내셨다. 요1:29에 세상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내시기로 한거다. 그래서 예언되었다. 3:14에 그가 들려야 할 것이다. 구약에 놋뱀을 들어서 놋뱀을 바라본 자는 다 구원을 받았다. 그런 것처럼 인자가 들려야 할 것이다. 요3:14에 정말 예수님이 들리셨다. 그걸 바라보는 자 살 것이다. 그리스도가 오셔서 희생되셔야 한다. 이때 우리를 모든 죄에서 해방하는거다. 정말 하나님 만나는 길이 열리는거다. 사단의 세력이 꺽이는거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그리스도의 일을 하셨다. 그 이유가 뭔가? 태초부터 계신 말씀을 우리 속에 두시려는거다. 이걸 깨닫고 영접할 때 어떤 일이 벌어지나? 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할 때 성소되신 축복이 우리 안에 들어오는거다. 우리 안에는 영원한 말씀, 태초에 하나님이 가라사대라고 말씀하신 그 말씀이 우리 안에 들어온거다. 불멸의 생명, 멸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여기서부터 오는 모든 것을 살리는 빛, 우리가 이걸 얻었다. 얼마나 감사한가?


2. 요4:24 예배
이 말을 하시고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에게 예배에 대해 말한다. 사마리아 여인이 여러군데 가서 예배 드렸나봐요. “어디에서 예배 드려야 합니까?” “이제는 그런 시대 아니다. 영과 진리로 예배 드리라”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는 것은 이 말씀과 생명과 빛이 우리 안에 들어온거다. 영적인 것들이다. 이 말씀과 생명, 빛은 영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예배하냐면, 진리로 예배하는 것이다. 그 진리가 뭔가? 그리스도라니까요. 그래서 우리 안에 이 큰 축복이 들어왔기 때문에 그리스도 통해서 예배하시면 된다. 우리가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가는 겁니다. 어떻게 보좌 앞에 나갑니까? 세 가지 도리가 있어야 한다.


1) 보좌 – 제사
반드시 보좌 앞에 나가려면 제사장이 있어야 해요. 마지막 때 하나님이 영원한 제사장을 세우셨다. 예수 그리스도다. 그리고 성소가 있어야 한다. 옛날에 손을 만든건 온전한 성소가 아니다. 온전한 성소가 오셨다. 우리가 이 성소를 영접했다. 온전한 성소가 예수님이다. 예수 안에 하나님이 이 축복을 담으셨다. 그리고 온전한 제물이 필요해요. 짐승의 피 가지고 안됩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의 피라는 제물을 가지고 우리가 보좌 앞에 나가는거다. 예배할 때마다 제자할 때마다 세 가지를 기억하세요. 제사장, 성소, 제물입니다.


우리가 왜 나갑니까? 히4:16입니다. 정말 우리는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 하나님의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해서 그리고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얻기 위해서 11:6에 보니까 하나님은 자기를 찾는 자에게 상 주신다. 정말 여러 가지 많은 어려움 속에서 히11:1-38 보니까 사람들은 보좌 앞에 나가서 증거를 얻었다.


예수 영접할 때 이미 이 축복은 들어왔다. 이제는 제사장을 누리면 된다.


2) 천사 – 왕의 홀
그리고 천사를 누리셔야 돼요.  천사를 두고 ‘섬기는 영이다’. 이 모든 천사를 움직일 수 있는 왕의 홀을 예수님이 들고 계신다.


히1:13.
원수가 있어요. 등한히 여기면 안된다. 우리는 자꾸 사단이 있다는걸 잊어버린다. 원수가 있다니까요. 이게 창3장 사건으로 세력을 잡았다. 히2:14 보니까 사망으로 말미암아 세력을 잡은 자, 마귀. 이 마귀가 뭐하고 있나? 만물이 그리스도께 복종하지 못하게 만든다. 그래서 우리에게 필요한게 영적인 힘이 필요하다. 히2:14, 히2:7-9.


승리한 사람들은 영적인 힘 등한히 여기지 않았다. 12:22. 어마어마한 천사들이 있다. 1:7 천사 하나 하나는 능력있는 존재들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 힘을 이용할 수 있어야 해요*. 이 모든 천사를 움직일 수 있는 홀을 그리스도께서 들고 계신다. 히1:8 공평하다. 그 나라의 규는 공평하다. 영적인 힘을 불러들여 보시라. 다른거 아니다. 24하세요. 어떻게 하면 내가 24시 이 힘을 누리겠는가? 안되더라도 자꾸 시도하세요*


정말 우리가 히1:6 이 이름 부를 때요. 이 천사들이 섬기기 시작한다. 이때 모든 원수가 꺽인다. 이때부터 여러분 현장에 만물이 복종하게 된다. 왜 이렇게 무질서한 일이 생기냐면 흑암이 강해서 그렇다. 귀신이 덮고 있어서다. 무질서의 세력들이 사로잡아서다. 이걸 바꾸는 일이 일어난다. 그게 예배다. 여러분 예배시간에 이 축복 찾으세요.


3) 장래 - 선지자
앞으로 되어질 일들을 깨닫게 되는게 예배입니다. 장래의 일을 선지자가 알게 하신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서 묵상하는 시간을 꼭 가지시라. 묵상할 때는 좀 어떤 상태로 만들면 좋냐면, 광야에 있는 상태로 만들면 좋다* 사람생각 다 없애고요. 그러면 히3:5에 장래에 되어질 일들을 보여주신다. 하나님이 자기 아들을 그리스도라고 세워 놨잖아요. 세워놓고 기름까지 부었다. 제사장, 왕, 선지자의 일을 하게 하셨다.


그런데 만약에 선지자의 일을 안 하시면 직무태만이다. 맹세하신걸 안 지키는것과 같다. 그럴 일이 없습니다. 우리가 정말 예배할 때 하나님은 정말 장래의 일을 보이신다*.


히4:12에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는 말씀이다. 말씀성취를 보게 된다. 그래서 우리가 진짜 예배할 때 이 축복 누리는거다. 그러면 여기에서 모든게 나온다. 정말 우리가 예배하고 있는데 이걸 보게 된다.


3. 요5:17-20 일하신다.
원래 언약궤는 움직이는거다. 궤는 멈춰있는게 아니라 항상 움직인다. 어디 안에서 움직이나? 우리 안에서 움직인다. 이게 조금씩 보여지기 시작한다. 이 말씀이 일 하고 있다. 이게 누구한테 보여지나? 예배하는 자. 누가 예배할 수 있나? 성소가 들어온 자다.


이 궤가 모세와 이스라엘을 이끌었다. 이 법궤가 예수님 안에서 움직였다. 그리고 이 궤가 제자들 속에서 움직였다. 이제는 예수 영접한 우리 속에, 내 안에서 움직인다는 거예요. 이걸 우리가 보는 겁니다.


1) 그의 일 - 요한복음
그래서 우리 안에서 요14:10-12 당신의 일을 이루실 것이다. 그의 일을 하실 것이다. 예수님이 하신게 아니다. 아버지가 하셨다.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사람들은 진짜를 보지 못한다. 요1:9에 전부 흑암 가운데 갇혀있다. 진짜 중요한게 이 축복이라는 걸 못 깨닫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사람들에게 이걸 설명해야 한다. 생명 얻도록 만들어야. 그리고 예배 회복되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정말 아버지께서 너를 통해서 일하는걸 알게 해야 한다. 그래서 요한복음에 일어났던 그 일들이 일어나게 하실 겁니다.


2) 그 일 – 마태복음, 지역
지역 살리는 일이다. 지금 현장은 어떻습니까? 마4:1-11이다. 음부의 권세가 장악하고 있다. 다 성공시켜줄 수 있다고 한다. 모든게 내것이니까 줄 수 있다. 내게 무릎 꿇어라. 사람들이 마귀에게 절 하고 얻은 세상영광이 복인줄 알고. 그게 복이 아니다. 진짜 축복은 마5:1-12이다. 심령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 진짜 세상 살리려면 제자가 축복입니다. 욕망 때문에 사람을 다 잃어버린다. 진짜 이 제자가 축복이다. 복음 때문에 박해 받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들 만나는게 축복이지요. 세상은 자꾸 나누고 파 가르면서 세상영광 차지하려고 하지요. 그런데 화평케 하는 자가 있다. 자기를 희생시키면서도 화목하게 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 만나는게 축복이다.


그래서 이 사람들을 통해서 교회 세우는거다. 마16:13-20. 이때 음부의 권세 무너진다. 제자 만나지는게 축복이다. 이런 사람이 만나진다는게 참 감사하다.


3) 마가복음
막5:25-29 이 여자가 12년 동안 혈루증 앓다보니 많은 의사에게 고통을 당했다. 이제는 소망이 없어졌다. 이제는 구원이라도 받자해서 예수님의 옷자락을 잡았다. 다들 이렇게 시달린다. 특히 정신적인 문제와서 귀신에게 시달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냐. 이 사람들을 치유하라고 예수님이 우리에게 권세 주셨다.


그런데 마가복음11:25-30이다. 믿음에 대해서 말했다. 안 믿는다. 무화과나무를 예수님이 저주하니까 말라 죽어버렸다. 제자들이 물어봤다. 어떻게 죽었습니까? 예수님이 믿어야 된다. 구한 것을 받은 줄로 믿으라. 그러면서 뒤에 얘기했다. 사람을 치유할 때 굉장히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용서하는거다. 여러분이 모든 사람을 용서할 때 능력이 나타난다.


4) 누가복음
지금 세상에 성공한 사람들은 보고 있다가 나중에 복음을 받게 된다. 그래서 누가복음은 엘리트들 살리는 일들이다.


여러분 이걸 믿으셔야 한다. 이 말씀은 우리 안에서 일하고 계신다. 그리고 우리가 하는게 아니다. 아버지가 하는걸 보는거다. 우리보고 하라고 하면 얼마나 힘들겠나. 그 공생에 하셨던 일들은 예수님이 내 안에서 하셨다는거다. 그리고 너희 안에서 하실거다. 그리고 이제 우리 안에서 하는거다. 생명운동 일어나고 제자 찾고 치유가 일어나고 세상에 성공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달하는 이런 일들을 이루실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붙잡아야 될 것은 복음이다. 복음은 모든걸 다 얻은거다. 모든문제 끝난거다. 이제는 예배하시면 된다. 정말 여기에 집중하고 있으면 아버지께서 일하십니다.



2019. 10. 6 참된 치유(막2:17)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2019. 9. 22 말씀,생명,빛(요1:1-5)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한국중국인교회 7000 S.L.C 죽전선교원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메인으로 http://jp70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