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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10. 6 참된 치유(막2:17)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9-10-06 16:40:58   조회: 3  



참된 치유(막2:17)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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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도 여러분이 하나님의 인도를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지금 현장은 많이 고통 당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치유가 필요합니다. 오늘 보니까 어떤 것이 참된치유인가? 이걸 바로 알고 현장을 살려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참 치유하기 전에 세 가지를 잘 아셔야 합니다. 가장 아주 본질적이고 중요한 것들이지요.


요1:1-5
요한복음에 이렇게 얘기했다. 태초부터 계셨던 것이 있습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 그리고 그 안에는 생명이 있었다. 이 말씀에 의해서 모든 것이 지은바 되었다. 말씀에는 창조의 능력이 있다. 그 안에 생명이 있다. 불멸하는 것이다. 그리고 빛이 있었다. 이 빛은 어떤 빛인가? 이런 태양빛이 아니다.


지난번에 일본 갔더니 노조미상이 간증하더라. 자기는 어머니부터 천주교에 열심히 다녔다. 그런데 자기가 몸이 안좋고 허리가 안 좋아지니까 어머니가 알아보고 기공하는 데에 보냈대요. 기공하는 것 같지만 결국은 영적인 것 체험하는 데다. 기공하는 센타 갔더니 사람들이 귀신들려서 얘기하더래요. 그 분이 원래 자기가 천주교 다니니까 유명한 신부한테 가서 자기가 기공해도 되는지 물었대요. 기공에서 말하는 빛과 성령의 빛이 다릅니까 물었대요. 신부님 대답이 성령의 빛과 기공의 빛은 같다 그랬대요. 이래서 자기가 신부님 말 듣고 확신 가지고 기공을 열심히 했대요. 나중에 구니무라 만난 것도요 밤마다 귀신이 찾아와서요. 이래서 사실은 연결된 겁니다.


이 빛이라는 걸 사람들이 많이 말합니다. 기공하는 데에서도 빛 얘기하고. 어떤 빛입니까? 일반적인 과학적인 빛이 있다니까요. 그런데 오늘 말씀이 말하는 빛은 그런 빛이 아닙니다. 모든 걸 살리는 빛이 있다. 사람들은 이걸 깨닫지 못하고 오늘 요한복음 보니까 깨닫지 못하더라. 안 믿는다. 인정을 안 한다. 하나님 안에 있는 불멸의 생명으로부터 나오는 그 빛이 우리에게 비취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안 믿는다. 어떤 사람은 태양 빛 비칠 때 두 팔 벌려 서 있더라. 그런 빛도 있지만, 태초부터 있던 빛이 있다. 우리가 이 축복 누려야 한다.


이게 얼마나 중요하냐면, 이게 영적인 건데 모형으로 만들었다. 히8:5에 보니까 하나님이 모세에게 모형으로 이걸 만들어라 하셨다. 이래서 모세가 말씀을 상징하는 언약궤를 만들었다. 생명을 상징하는 떡상과 촛대를 만들었다. 이걸 구별한 겁니다. 이래서 모든 이스라엘 백성은 성막에 모였다. 이건 모형이다.


그런데 이 태초부터 계셨던 말씀과 생명 빛이신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오셨습니다. 이걸 발견했다. 이렇게 얘기했다. 예수님을 보고 태초에 계셨던 말씀이시다. 그 생명이고 빛이다.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 가셔서 하신 얘기가 있다. 요2:19이지요. 성전을 헐어 버려라. 왜 그런가? 예수님이 바로 성전된 육체다. 그런데 하나님이 계획하신게 뭡니까? 태초부터 계셨던 하나님 말씀 이 생명이 불멸의 생명이 우리 속에 들어오시는 겁니다. 정말로 하나님이 의도하신건 뭐냐면, 이 축복이 우리 안에 들어와야 합니다.


그런데 이게 들어올 수 없다. 왜 못 들어 옵니까? 우리가 거룩한 지극히 거룩한 성소가 들어올 수 없도록 우리는 죄인이 되어 버렸다. 들어오는걸. 창3:1-6에 첫 사람이 범죄했다. 첫 아담이 범죄해서 모든 사람이 죄인되어 버렸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게 되었다. 이래서 하나님 떠난 인간을 사단이 장악했다. 사람들이 한계오고 힘 빠지니까 영적인 힘 얻으려고 하는데 전부 귀신들린다.


그래서 이게 들어올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하신 일이 있다. 십자가 지셨다. 요1:29에 보니까 “예수님이 세상 죄를 지고 가신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오셨다. 첫 아담이 죄를 범했는데 해결하는건 죽는거 밖에 없다. 그래서 두 번째 아담이 오신거다. 처녀에게서 나서 이 땅에 오셨다. 그래야 희생제물의 자격이 된다.


그래서 말씀대로 3:14-16 보니까 광야에서 놋뱀을 든 것처럼 인자도 들려야 할 것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요19:30에 다 이루셨다. 뭘 다 이루셨나? 태초부터 계신 말씀과 생명과 빛이 여러분 안에 거할 수 있도록 모든걸 끝내셨다. 이게 엄청난 축복 아닌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모든걸 다 이루셨다. 롬8:2에 죄 문제 끝내셨다. 우리를 정결하게 하셨다. 거룩한 하나님의 보좌가 임할 수 있도록.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 속에 계신다. 요14:6. 요일3:8 보니까 한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다. 오셨는데 들어올 수가 없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로 영접할 때지요. 영접할 때 성소가 우리 안에 들어오신다. 그래서 영접한다는 말은 굉장한 의미가 된다. 큰 축복을 받아놓고도 깨닫지 못한다. 우리는 자꾸 육신적으로 이해를 한다. 그래서 우리가 이걸 꼭 늘 기억하셔야 한다. 여러분 안에 태초부터 계신 말씀이 와 있고 불멸의 생명이 와 있고 모든걸 살리는 빛이 비춰지고 있다.


이걸 누리기 시작하라. 이걸 누리는 것이 요4:24에 예배이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자기 우편에 세우셨다. 그래서 항상 이 세 가지를 누리셔야 해요. 우리가 정말로 영적인 큰 힘을 누리셔야 한다. 예수님께서 왕의 홀을 들고 계신다. 모든 천사를 움직일 수 있는 홀을 들고 계신다. 그래서 우리가 이 힘을 누리는거다. 지금 현장에는 히1:13에 보니까 정말 사단의 세력이 있다. 이걸 꺽을 수 있는 영적인 힘을 가지셔야 한다. 천사들은 불, 바람 같은 능력의 사역자들이다.


그리고 우리가 정말 선지자의 축복을 누리셔야 한다. 우리가 정말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셔야 한다. 그리고 제사의 축복을 누리셔야 한다. 그래서 예수님이 제사장 되신다. 우리가 이 보좌 앞에 나아가서 히4:16에 큰 힘을 얻는거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 여러분 안에 있는 성소의 축복을 누리는 겁니다. 이게 예배입니다. 매일 나에게 이걸 누리는 시간 있다면 굉장해지는 겁니다.


예배 하고 있는데 아버지께서 일하시는게 보인다. 아 하나님이 일 하고 계시는구나. 이 부분이 보여진다. 언약궤 이거는요 이 모양도 있지만 이 모양도 있다. 궤가 멈춰 있을 때는 이 모양이었다. 이 궤는 움직이는거다. 그래서 이 언약궤가 예수님 안에서 움직였다. 제자들에게 “너희가 나 보다 더 큰 일도 하리라” 하셨다.


이 말씀이 이제는 우리 안에서 일하기 시작한다. 이걸 꼭 기억하고 계시라. 이 언약궤는 지금도 일 하신다. 무슨 일 하시나? 요14:10-12 보니까 공생애 하셨던 일 하신다 개인에게 빛 비추는 일, 지역에 빛 비추는 일, 마가복음의 일 고통 당하는 자에게 빛을 비추고 누가복음에 성공자를 살리는 일. 우리가 모든걸 다 얻었다. 그게 요1:1-5이다.


이걸 이제는 여러분이 그리스도를 통해서 누리는거다. 어렵지 않다. 여러분이 시간 정해서 아침이 찬양하는거다. 만왕의 왕 되신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주님 나에게 말씀 주옵소서. 보좌 앞에 나가서 ‘힘을 주십시오’. 내가 하는게 아닌데 언약궤가 움직인다. 그걸 보는게 신앙생활이다. 예수님이 말씀 하셨다. “아버지가 일 하는거를 나에게 먼저 보여주신다. 나는 미리 알고 있었다”.


1. 고통
1) 막1:32-34 각종 병
이제는 이 궤가 어느 쪽으로 움직이나? 사람들이 고통 속에 있다. 마가복음1:31-35 보니까 각종 병으로 고통 당하고 있어요.


2) 막5:1-20 군대
그리고 마5:1-20 보니까 귀신들려서 귀신도 군대귀신이 들렸어요. 사람 속에 귀신이 한 두 개 아니라 수천개가 들어간거다.


문제는 막7, 8, 9장에 나온다. 수로보니게 여인의 딸이 나온다. 7장이지요. 9장에 보면 어려서부터 귀신들린 아들이 나온다. 부모들이 예수님께 나온다. 아이들이 지금 귀신들려서요. 부모들이 얼마나 힘들겠나.


3) 막5:25-29
이러니까 막5:25-29에 사람들이 나를 치유할 사람을 찾는다. 그래서 오늘 혈루증여인이 많은 의사를 찾았다. 뭐라고 얘기했냐면, 많은 의사를 통해서 고통을 받았다. 시키는대로 다 해야 하니까. 그리고 가진 돈을 다 허비했다. 의사를 만나려면 돈이 있어야 하니까요. 그리고 병이 좋아진게 아니라 더 악화되었다. 이게 지금 현장의 모습이다. 여러분 진짜 우리 사람을 치유한다고 하는데 사실은 진정한 치유는 아니다.


2. 공생애 – 치유
1) 막2:17
그래서 주님께서 우리를 불러서 치유의 일을 하신다. 예수님 오신 목적도 막2:17 보니까 구원하시려고 치유하시려고 오셨다.
2) 막3:13-15
그리고 막3:13-15에 보니까 귀신을 쫓아내는 권세를 주셨다. 이 부분을 우리가 진짜 깨닫고 누려야 한다.
3) 막16:15-20
그리고 막16:15-20에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치유할 수 있는 축복을 주셨다.
-막9:29 안되는 이유가 예수님 하시는 얘기가 ‘이런 류는 기도 외에는 나갈 수 없느니라.
막11:21-25
제자들이 예수님한테 어떻게 이런 능력 나가냐 물었더니 예수님이 믿음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하나 더 얘기하지요. 혐의가 있는 자를 용서하라. 여러분 우리가 모든 사람을 용서하는 것은 큰 능력이 나오는 통로다. 예수님은 늘 새벽미명에 기도하셨다.
- 막1:35.
믿으셔야 한다. 우리가 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궤가 하시는 것이다. 우리에게 무슨 의술이 있습니까?


3. 참 치유
1) 생명 빛
참치유는 무엇입니까? 말씀 안에 생명이 있었다.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이 불멸하는 생명에서부터 빛이 나온다. 사람들이 이 부분을 깨닫지를 못한다. 예수님 오셨는데도 깨닫지 못했다. 모든걸 살리는 빛이 비치는데 못 깨닫는다. 왜 못깨닫느냐? 사람들이 빛이 들어오면 살텐데. 모든걸 살리는 빛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그런데 뭐가 이걸 막나? 성경에는 어둠이 막는다. 불신앙이지요. 어둠의 생각들이 이걸 막는다. 그러면 이걸 없애면 된다. 주로 세 가지다. 하나님 떠난 세상이지요. 그리고 죄 때문에 오는 저주지요. 그리고 사단 아닙니까? 이 존재들이 빛을 막고 있다. 여러분 이걸 깨달아야 합니다. 모든걸 살리는 빛이 내게 비치고 있다. 우리가 이 빛을 향해서 집중하는 시간이 없다* 우리가 집중이라는걸 알 때 굉장히 우리를 살리는 빛이 임한다. 성경에 치유는 어렵지 않다. 바로바로 회복된다. 이 빛이 비치니까 그 사람이 바로 회복된다. 예수님이 이 작업 하셨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이 빛이 비치겟는가? 막고 있는 이 부분을 걷어내야 한다. 걷어내는 방법이 뭔가? 복음이라니까요! 모든 불신앙들 세상 죄 사단을 걷어내는 방법이 복음 밖에 없다. 그래서 완전히 인간이 저주 가운데 빠졌을 때 창3:15 주셨다.


2) 복음
창3:15
출3:18 그리스도 언약 붙잡았는데 애굽을 살릴 만큼 큰 힘이 생겼다.
사7:14 포로로 잡혀갔는데 이 언약 붙잡았다. 마16:16에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복음 붙잡을 때 어둠이 떠나기 시작한다. 이걸 믿어야 해요. 우리는 자꾸 약 먹으려고 하고 몸에 좋은거 먹으려고 하는데요. 이게 살린다. 정말 생명의 빛이 우리에게 비치고 있다. 이걸 안 믿는다. 어디 좋은거 없냐? 아닙니다. 이 빛이 비쳐지면 살게 된다. 이런 불신자들이 말하는 기공 이런거는 과학적인거다. 이 사람들이 뭐라고 하냐면 자기를 좀 멈춰도 좋아진다고 한다. 내 생각이 멈춰질 때 우주에서 좋은 기운에 와서 나를 회복한다는 거예요. 그런 일반적인 은혜도 있다.


3) 참빛 - 치유
그런데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빛이 우리에게 비치는 회복된다. 그래서 항상 치유 일어날 때 복음이 설명 되었다. 참빛이 그 사람에게 비친다면 참치유가 일어난다* 그래서 이번 한주간은 이 축복을 누리는 한 주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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