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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8. 31 주일강단녹취본(일어통역) - 광야의 타조와 같은 세대(애4:1-4)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4-08-31 15:42:30   조회: 1081  



- 광야의 타조와 같은 세대(애4:1-4) -



(애4:1-4)
1. 슬프다 어찌 그리 금이 빛을 잃고 순금이 변질하였으며 성소의 돌들이 거리 어귀마다 쏟아졌는고
2. 순금에 비할 만큼 보배로운 시온의 아들들이 어찌 그리 토기장이가 만든 질항아리 같이 여김이 되었는고
3. 들개들도 젖을 주어 그들의 세끼를 먹이나 딸 내 백성은 잔인하여 마치 광야의 타조 같도다
4. 젖먹이가 목말라서 혀가 입천장에 붙음이여 어린 아이들이 떡을 구하나 떼어 줄 사람이 없도다



♠ 녹 취 ♠
▪ 말씀 보니까 이스라엘 비유 들면서 광야에 타조같다고 했다. 세계렘넌트대회 이후에 계속해서 자녀들, 렘넌트들 놓고 말씀 받고 있다. 우리 렘넌트들 놓고 기도를 계속 해야 하겠다.
▪ 어른들에 비유해서 타조와 같다고 했다. 타조는 알을 모래 위에 낳고 그걸 방치한다고 한다. 밤에 암컷들이 교대로 품어주는데 알을 어디에 뒀는지 잊어버린단다. 알이 없어져도 신경을 안쓴다고 한다. 그랫 말하자면 자녀에 대해서 무관심하다는 얘기겠지요.
▪ 이 세대가 광야의 타조와 같다. 일본에 마리야 전도사와 같이 유치원 방문한 적이 있다. 선생님들하고 얘기하고, 구경도 시켜주더라. 얘기 중에 교사가 안타까운 얘기하더라. 아이들에게 부모들이 관심이 없다는거야. 그게 자기들 마음이 아프다는거야. 아이들을 도와줘야 하는데 부모들이 관심이 없대요. 점점 세상은 그렇게 되어 간다. 자기 인생 찾는다. 자기 인생 찾게 돌아다닌다. 자식들은 방치될 수밖에 없다. 그 얘기를 한거 같다. 그래서 우리가 꼭 이번달에 주신 메시지 기억하셔야 한다.
▪ 신6:4-9 모세가 한 메시지다. 앉아있든지 언제든지 가르쳐라, 표로 삼고 기호로 삼아서 말씀 놓치지 않도록 해라
▪ 딤후 3:14-17 고통의 시대 올 것이다. 어려운 시대 올 것이다. 이기는 방법이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그랬다.
▪ 요 21:15-18 지난 주 말씀이다. 어린양을 먹이라. 이 일을 해야 한다.
▪ 이 일 안하면 애가 4:1-4의 일이 일어난다. 금이 색깔이 변한다. 그럴 수 없는 일이 일어난단거다. 성전에 돌들이 길거리에 굴러다닌다. 아니 어찌 하나님 계신 성전의 돌들이 굴러다니나? 우리가 진짜 아이들 살릴 수 있도록 말씀운동 펴야 한다. 사단은 엄청난 속도로 아이들 공격한다. 어른들은 죽는 날 기다리고 아이들은 생각을 확 바꿔버린다. 말씀 떠나면 심각한 시대 올 수밖에 없다.
▪ 세상은 그렇다. 뭘 가지고 교육하나? 육에 속한 것을 가지고 교육한다.




1. 육에 속한 것(세상)
우리가 이 부분도 잘 가르쳐야 한다. 아이들에게 육신적인 것도 잘 설명해줘야 한다. 지금 어떤 싸움인가? 세상은 굉장히 이성을 강조한다. 이성을 가르친다. 신학교도 다 장악했다. 심지어는 성경도 이성에 맞지 않으면 재해석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세상을 경쟁할 때에 세상의 이치 아는 사람이 이기게 돼 있다. 말하자면 이성적인 사람이 결국 세상 이긴다. 지금 미국이 세계 장악할 수밖에 없다. 합리적인 나라다. 굉장히 이성적인 나라다. 아이들에게 이 부분 가르쳐야 한다.
▪ 세상 이치란게 뭐냐? 흐름이다. 아무도 막을 수 없는 흐름이 있다. 이게 법칙이고 기술이고 과학이다. 이걸 깨달아야 된다. 쉽게 얘기해서 아이들에게 내가 있는 한 분야에 흐름 볼 수 있는게 전문성이다. 이거를 볼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성경을 얘기하자면 욥기다. 욥이란 사람이 욥기에 보니까 아주 이성적인 사람이었다. 욥은 이치를 헤아렸다고 했다. 이치를 헤아리고 하나님 축복 받으니까 성공할 수밖에 없지요. 욥도 세상적인 기준으로 볼 때 굉장히 성공한 사람이다. 재산도 굉장했고요. 그런데 문제가 왔다.
(1) 이성
▪ 사단이 나타났다. 나타나서 욥을 건든거다. 욥은 믿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하나님한테 싸인 받고 건든거다. 불신자는 그냥 건든다. 건드니까 욥이 생각하는거다. 왜 이러지? 재산 다 날라가 버렸다. 자식을 하나 잃어도 슬픈데 한 번에 다 죽었다. 또 병이 들었다. 머리 끝에서 발끝까지 병들었다. 하나님이 죽이지만 말라고 했거든요. 죽이지 않고 마귀가 줄 수 있는 모든 병을 다 줬다. 부인은 욕하고 갔잖아요.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 이성적인 사람이 그런 경험을 했다. 우린 주장한다. 이성 최고다. 욥도 그런 생각이 많았던거 같아요. 어느날 사단 경험하고 나니까 욥이 많이 바뀌었다.
▪ 이번 어떤 자매가 교수 면접본다고 갔는데 옆에 관상쟁이를 앉혀놨단다. 우리 볼 때는 이성적인게 대학아닌가. 사람 뽑는데 그 부분을 본다. 왜냐면 이 영적인 사단이란 존재는 무시무시하다. 우리가 합리적으로 한다고 마귀는 못 들어오는게 아니다. 그래서 불신자들이 그렇게 점을 치는거다. 그래서 이 경쟁이다.
(2) 지성
아이들을 어떻게 하면 합리적으로 만들겠나. 어떻게 하면 세상의 이치 깨닫는 아이들로 만들겠나. 우리 죽전은 수준은 용인 같은데 애들 가르치는건 분당처럼 가르치려고 한다. 아이들 보면 불쌍한 생각 많이 든다.
▪ 캐나다는 학교에서 아이들 공부 많이 시키면 부모들이 데모한대요. 아이때는 건강하고 놀고 쉬어야지 왜 그렇게 공부 많이 시키냐고 데모한대요. 그런데 이 동네 사는 아이들은 초1년이 벌써 초3학년 공부한다. 우린 경쟁 속에 살아 남아야 하니까 그러겠지요. 아이들이 안돼 보일때가 많다.
▪ 밤늦게 오는데 고등학교에서 아이들 쏟아져 나오더라. 여러 가지 생각 들더라. 가둬논다고 공부가 되겠나. 그런데 뭣 때문에 우리가 아이들 가르치려고 하냐. 세상에 이치를 깨달아야 한다.
▪ 아이들의 삶은 전도자의 삶을 도와주면 된다. 그런데 지성의 부분은 얘기해야 한다. 솔로몬이 지성에 대해서 가르쳤다.
①잠언
잠언1장에 유대인이 세계정복하는 전략이 들어있다. 어떤 면에선 이 잠언 가지고 세계 장악했다고 볼 수 있다. 솔로몬의 잠언을 가르친다. 잠언1장에 보면 나온다. 어떤 싸움인가? 지혜와 어리석음의 싸움이다. 지금 유대인들은 철저하게 아이들을 지혜롭게 만든다. 그리고 다른 민족들은 어리석게 만든다. 이래가지고 많은 프로그램들 만든다. 유럽은 마약에 빠져 정신을 못 차린다. 이걸 유대인들은 냉철한 지성 가지고 보고 있다. 저 러시아는 술에 빠져있다. 이래서 완전히 어리석게 됐다. 완전 바보된다. 러시아 가서 장악하는 사람 봤는데 러시아 사람 완전 갔더라. 이런 식으로 전세계가 어리석음에 빠져있다.
▪ 진안 가서 기도하는데 처마 밑에 거미가 거미줄 쳐 놨더라. 거미줄 보니까 곤충들이 걸려 있더라. 그거처럼 사람들이 다 걸려있다. 사실상 우리 아이들은 문화에 빠져 정신없다. 세상에 재밌는 스포츠에 빠져 정신이 없다. 그래서 지는거다. 그래서 잠언이 굉장히 중요하다. 아이들이 지혜 찾도록 만들어야 한다. 자꾸 세상은 어리석음 좋아한다. 지혜를 모아라. 이 부분에 졌다니까요. 이 부분을 찾아내셔야 한다.
② 전도서
솔로몬이 두 번째 방향줬다. 모든 유대인들은 세상을 연구해라. 말하자면 솔로몬이 그런다. 하늘아래 모든걸 자기가 연구했다. 이게 반드시 필요하다. 우리가 세상에 부분들 파악할 필요있다. 신문도 뭐든지 오케이 하면 안된다. 신문도 그 신문사의 색깔이 들어있다. 한겨레, 조선일보.. 같이 봐야한다. 이익이 깔려있다. 계속 조선일보 보면 조선일보 스타일로 바뀐다. 반대로 한겨레만 계속 보면 한겨레 쪽으로 간다. 우리가 세상 볼 때도 이런 부분이 필요하다.
▪ 그런데 술이나 먹다가 인생 헛돼. 그런 얘기가 아니다. 정말 성실하게 세상 연구했는데 헛돼. 답이 없는거다.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부분들 설명해줘야 한다.
③ 아가서
읽어보면 술람미 여인과의 사랑 얘기같다. 지성으로 볼 땐 굉장한 메시지가 있다. 내가 이 세상에서 해야될 일이 이치 찾는 일이 사랑스러워야 한다. 그것과 내가 하나가 되어야 한다. 사랑이란 하나되는걸 말한다. 남편과 아내가 둘이지만 하나다. 서로를 잘 안다. 저도 10여년 살아보니까 집사람 안다. 사랑 속에는 굉장한게 들어있다. 우리 아이들이 이게 안되는거다. 내가 해야될 일이 사랑할 만한 게 안 나왔다. 이거저거 찾아보다가 해야되겠다 그런거 아니라니까요.
▪ 사랑이란게 뭐냐면 어느날 어떤 남자 쳐다보고 어떤 여자 쳐다보는데 가슴이 뛰는거다. 근데 이게 막을 수가 없는거야. 내가 하는 일도 그런게 나와야 한다. 급하지 않냐. 우리 전도운동해서 렘넌트 도울 때 전문성에 대해서 나오지 않냐. 왜냐면 유대인들이 사실상 13세때 전문성 찾는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 아이들은 분위기가 그렇지 않다.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생각할 시간이 없다. 제가 볼 때는 지식은 가득하지만 뭔가 많은 생각이 없다. 우리가 또 도와주지를 못한다. 대학 들어갈 때 기도해줘야 할때 그때도 모른다. 중고등부 아이들 주로 세례 줄 때 만나거든요. 그 때 물어본다. 앞으로 너 관심 있는게 뭐냐? 전혀 생각을 안해본거다. 이게 있어야 된다. 내가 사랑할 만한 게 나와야 한다. 그 일만 생각하면 너무 생각이 나는거야. 이게 될 때 세상에 이치가 나와진다.
▪ 하라고 해서 위에서 지시해서 내가 그 일을 해야 되면 그 분야에 이치 깨달을 수가 없다. 이걸 찾아야 된다. 어떤 면에서 이 지성이 굉장히 중요하다. 유대인이 어떤 면에서 솔로몬 시대부터 내려온 잠언가지고 유대인들이 아이들을 바꿔놨다. 지금 이 부분을 회복해야 하고 아이들에게 전달해야 한다. 그래서 지혜. 이걸 깨닫게 해야 한다. 얼마나 지혜가 중요하냐. 아이들이 잘 모르니까 TV보고 어리석게 만드는게 얼마나 많냐. 그 속에 지혜를 모으는 걸 깨닫게 해줘야 한다.
▪ 아이들에게 시온의정서 읽게할 필요있다. 마약 만들어서 유럽을 어리석에 만들었다. 세상에 지금 정신이 없다. 정말 이때 우리가 아이들을 지성 쪽 도와야 한다.
(3) 감성
그리고 사람은 일만 하는 존재 아니다. 감성이다. 인간에게는 정서가 있다. 인간은 즐거움을 찾는 존재다. 어떤 즐거움을 찾도록 만드나. 가장 좋은 정서 가진 사람이 누군가? 시편을 기록한 사람들이다. 시편은 믿는 자의 정서 말한다. 어떤 면에선 이 부분이 굉장히 심각하다. 정서가 어떻게 되어 있냐가 다이다.
▪ 요즘 어떤 아이는 만나면 볼 때마다 게임하고 있다. 일본에서 말도 못하겠고 엄마 아빠가 일하러 돌아다니니까. 늘 게임하느라 정신 없어. 길 갈때는 들고 다니는 게임, 집에 있을 때는 TV로 하는 게임. 시간이 지나면 그게 나온다. 그 아이의 정신 세계를 지배하는 부분이 된다. 전혀 말씀 듣지 못하고 자꾸 세상에 자극적인걸 집어 넣으면 어떻게 되겠냐? 얼마나 세상이 성적으로 무너졌는지 모른다.
▪ 지난번에 일본의 포르노 배우가 중국 갔는데 중국이 난리가 난거다. 그걸 보고 희한하다 했다. 지난번 포르노 배우 왔는데 중국 아줌마가 계란 던졌다. 아줌마가 바른 얘기 한거 아니냐. 창녀들이 얼굴 버젓이 들고 사진 찍고 그러면 안되잖아요. 부끄러워야지. 공항 갈 때도 얼굴 가리고 가야지. 얼굴 딱 들고 나 왔다 하면 되겠냐. 세상의 문화는 그럴 수밖에 없다. 우리 아이들이 사실상 이런 감성과 정서가 그런 쪽으로 간다. 결국은 섹스보다 자극적인게 없잖아요. 이런 부분들이 정서로 자리 잡는다. 성경에 나온다. 나중엔 남자 여자 구분이 없어진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냐. 그러면 우리 아이들의 정서를 도와줘야 된다.
▪ 그래서 시1:1이다. 말씀의 즐거움이다. 온갖 쾌락 즐긴 사람 막판에가면 귀신 체험하는데로 간다. 그거보다 재밌는거 없다. 귀신 세계 들어가면 그것 만큼 자극적인게 없다. 어떤 사람 얘기는 마약보다 수십배 자극적이다. 귀신들 왔다갔다하는데 그거 봐보세요. 귀신도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 말씀 가지고 영의 세계 통하는데 그거만큼 재밌는게 어딨냐.
▪ 시 23:1-6이다. 기도의 즐거움이다.
▪ 시 150:1-6 우리가 하나님을 즐거워 하니까 찬양할 거 밖에 없어요.
▪ 지금 세상은 이 싸움(육의 싸움) 같다. 그런데 이거 가지고는 세상 이길 수 없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신령한 것들 있다. 문선명씨는 공부 많이 안했지만 영의 세계 아니까 사람들 장악했다. 이성적으로 되면 영적인 얘기하면 무슨 얘기냐 한다. 그런데 세상 진짜 알게 되면 이게(신령한 것) 세상 움직인다는거 알게 된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신령한 것 알도록 만들어야 한다.




2. 신령한 것
(1) 하늘의 악의 영
애굽은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이 장악하고 있다. 애굽 꼭대기에 있는 바로가 장악하고 있다. 이 마귀와 열가지 큰 귀신이 세상 장악하고 있다. 육신적인 것을 장악하고 있다. 이게 세상이다. 이게 왕궁에서 모세가 본 부분이다. 사람들은 노예로 있다. 성공하려고 몸부림 치고 한 단계 올라간다. 꼭대기엔 마귀가 있다. 맨 밑에 있으면 모른다. 시키는대로 하면 밥 준다. 이 사람들이 하는 건 위에거는 알지말라. 우리에 대해서 관여하지 말라. 세상 움직이는건 몰라도 돼. 왜냐, 열심히 일하고 밤에 술먹고 스포츠에 빠지면 돼. 그리고 남자들은 여자 찾아 돌아다녀. 이런 식으로 만들어 버린다. 그러면서 몰라도 돼. 그런데 이 부분은 누가 장악하고 있냐면, 성경에 분명히 나온다. 마귀와 10가지 귀신들이다.
▪ 우리가 아무리 합리적이고 지성 가지고 있어도 이 속에서 이길 수 있냐? 예전에 러시아에서 사람 만났는데 이 사람이 오케스트라단원인데 사람들이 잘 지내자 하더래요. 알고 보니까 싹 다 동성애래요. 신앙양심상 어떻게 동생애를 하면서 성공합니까? 어떻게 바벨론 신에게 절하고 성공하겠냐, 차라리 죽겠다. 시스템이 그래요. 애굽 시스템 바벨론 시스템이 그렇다. 우상숭배 안하면 안되는 시스템이다. 사람들이 이 속에서 살려고 몸부림 친다. 배경 있냐? 공부는 좀 했다. 나름대로 전문성 갖췄다. 그런데 세상 알면 알수록 놀라운거다.
(2) 말씀운동
그래서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말씀운동 펴야 한다. 우리 마저 말씀운동 하지 않으면 큰일난다. 음악듣는다고 말씀 못듣는다. 감성이 문화가 많이 오염됐다. 전부 하늘에 악의 영들 섬기는 메시지가 들어간다. 만드는 사람이 그 의도를 가지고 만든다. 연예인들 한테 물어보면 모른다고 한다. 그 사람들이 해드가 아니다. 소녀시대 걔네들이 문제 아니고 그걸 의도한 사람들이 있다. 이러면서 굉장히 메시지들이 들어간다. 영적인게. 아이들에게 진짜 말씀운동 펴야한다. 어떤 말씀운동 펴야하나?
▪ 창3:15, 출3:18, 사7:14, 마16:16
에 말씀운동을 펴라. 꼭 이 말씀운동만 펴야돼요. 왜 그런가? 말씀운동도 여러 가지 아니냐? 성경 가지고 많은 이론들 얘기하는 사람 많다. 왜 그리스도만 증거해야 되나? 이 그리스도 증거하는 말씀운동 펼 때 성막이 임한다니까요**
▪ 성소가 임하게 된다. 다른거 해서는 안된다. 하나님의 나라가 언제 임하냐면 말씀운동 펼때. 그리스도 증거하는 말씀운동 펼 때다. 말하자면 하나님의 보좌,
(3) 보좌, 천만천사, 하나님의 아들
에 관한 비밀이 그리스도 말씀 펼 때 임한다. 이 배경이 얼마나 큰줄 아냐? 이 비밀은 만물을 복종시키는 힘이다. 마4장 있는 시스템하고는 다르다. 모든걸 굴복 시키는 힘이 여기서부터 나온다. 이걸 누리도록 만들어야 한다. 이걸 누리도록 그리스도 세운거다. 제사장, 왕, 선지자.
 ▪ 이건 계단있는게 아니다. 하나님 보좌는 공평하다. 내가 바로 하나님 보좌 앞에 나갈 수 있다. 세상시스템은 마귀가 바로 안 만나준다. 제일 밑에 있는 ‘나일강 섬기는 신부터 보고 와’ 그런다. 우린 그렇지 않다. 우린 천사 움직이는 큰 힘, 영적인 큰 힘 가지고 한다. 우린 방향 모른다. 영의 세계는. 그래서 주의 음성 들어야 한다. 이 신령한 세계를 아는 자가 세상을 장악하게 된다. 이 부분 가르쳐야 된다. 불신자 볼 때 기독교인이 이성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 그렇지 않다. 우리가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굉장히 너는 세상에 한 분야 이치를 깨달아라. 굉장한 깊이와 넓이와 높이 가지고 한 분야 봐야 한다. 그래서 공부해라. 암기하는 공부 하지 말고 지혜를 모아라. 그 지혜가 쌓이면 연구해라. 니가 세상을 좀 자세히 연구하다 보면 니가 사랑할 만한게 나온다. 이때 뭔가 찾아낼 수 있다. 지혜 모으는건 어렵지 않다.
▪ 우리 종이 넣어가지고 다닌다. 카드 만들어서 가지고 다녀라. A4 용지 접어서 가지고 다니다 하루에 지혜 3가지 이상만 모아봐라. 여러 가지로 깨달아진다. 내가 메시지 듣다가도 부닥치는게 있다. 책 읽다가도 부닥치는게 잇다. 실제 현실에서 부닥치는게 있다. 아이들이 하는 말 속에도 지혜가 있다. 이런 지혜를 하루에 세 개만 찾아도 일 년에 몇 개냐? 일 년만 지나면 천개의 지혜가 모인다. 내가 모인 지혜가 천개가 쌓인다. 천 개의 지혜를 들여다 보고 분류하면 굉장한 기쁨이 있다. 우린 그거 보다도 시간나면 어리석음을 좋아한다. 그래서 이 부분을 잘 도와줘야 한다. 그래서 부모님들은 나의 잠언 쓰시면 된다. 솔로몬의 잠언이 아니라 누구누구의 잠언이라!
▪ 작은거 같으나 이게 유대인들이 세계 정복한 전략이다.
▪ 우리가 이걸 안하는걸 보고 광야의 타조와 같다.



3. 광야의 타조
(1) 금
우리 아이들이 금과 같은 축복을 받았다. 성소에 돌과 같은 축복 받았다. 하나님의 성전 아닌가. 거룩한 축복 받은 하나님 백성이 창12:1-3 받은 존재들 아니냐? 롬8:14-17 하나님 자녀들이다. 갈3:29이다. 유업이을 자요 아브라함 자손이다.
(2) 질그릇
그런데 토기장이가 만든 질그릇처럼 되어버렸다. 노예가 돼 버린거다. 포
로가 돼버렸다. 우리가 말씀운동 하지 않으면 속국된다. 그래서 말씀운동 펴야 한다.
(3) 떡
아프리카 애들 보면 굶어서 힘이 없어 혀에도 힘이 없어. 그래서 떡을 떼어줘야 한다. 시대가 그렇다. 자기 살려고 타조처럼 돌아다니고 아이들은 방치돼 있다. 그럼 앞으로 올 재앙 어떻게 할거냐. 아이들을 육에 속한 부분 잘 돕고 신령한 부분 알려줘야 한다. 이래서 세상 살리는 큰 축복 속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기도, 하셔야 한다.




2014. 9. 7 주일강단녹취본(일어통역) - 달려가면서 읽도록 판에 새기라(합2:1-4)
2014. 8. 24 주일강단녹취본(일어통역) - 나를 사랑하느냐 내 어린양을 먹이라(요21: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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