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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10. 19 주일강단녹취본(일어통역) - 복음의 기초5-신자의 축복 7가지(롬8:14-17)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4-10-19 17:02:53   조회: 1087  



- 복음의 기초5-신자의 축복7가지(롬8:14-17) -



(롬8:14-17)

14.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16.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17.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 녹 취 ♠
• 일본 순회할 때 우상현장 찾아다녔다. 대표적인 우상현장 물어서 찾아다녔다. 지바 쪽인가 영파지광이란 단체있더라. 병에 걸려 신을 찾아야 겠다고 하다가 병이 나았다. 그 뒤부터 더 집중해서 신을 찾은거다. 이 사람에게 능력이 나타난다. 규라는 단어쓰면 이 산봉우리에서 저쪽 산봉우리로 날아가고요. 그걸 보면 사람들은 왜 저런데 가냐고 어리석다고 생각한다.
• 남묘 호랑개교 회장이 자기가 신이라고 했다. 그리고 유럽과 미국에 영향주는 불교가 라마교다. 라마들은 자기가 신이라고 한다. 티벳 안에 절마다 신이 있다. 그리고 중국에 법사 만나서 얘기하는데 밑에 제자가 그런 얘기하더라. 이 사람이 말을 많이 안 한다는거야. 우린 말 많이 하잖아요. 이 사람은 말을 안하고 자기 능력을 확인시킨다는거야. 능력 보게 되면 꿇어 엎드린대요. 말하자면 신으로 본다는거에요. 한국에 단 월드 시작한 사람 밑에 제자들이 그 사람 보고 신이라고 한다.
• 우리가 놓친거 찾아야 한다. 예수님은 말 많이 하지 않으셨다. 제자들을 조용한 곳에 불러서 능력 보여주신거다. 물이 포도주가 되는거다. 제자들은 엄청난 충격 받은거다. 물고기 두 개 떡 다섯 개 가지고 오천명 먹도록 했다. 제자들이 받은 충격은 어마어마한거다.
• 우리가 놓친 부분이 있다니까요.
• 출 7:1
바로가 모세를 볼 때 신 같이 봤다. 불신자들이 모세 볼 때 신이라니까요. 모세가 사실은 아무 힘 없는 늙은이다. 그런데 불신자는 몰라. 어느날 하나님이 함께 하니까 그때부터 신처럼 보이는거다. 이걸 우리가 놓친거다. 우상숭배 하는 사람은 신이라니까요. 달라이라마들이 부처다 신이다. 왜냐면 이 사람들에게 특수한 능력들이 나타난다. 사람들은 그거 쳐다보고 복을 받으려고. 그런데 우린 이걸 놓쳤다. 진짜 많은 생각해보셔야 한다*
• 행 14:8-14
루스드라에서 일어난 일이다. 바울이 앉은뱅이 일으켰다. 이랬더니 신이 나타났다고 소동이 일어났다. 바나바는 제우스신이다. 바울은 말하고 하니까 심부름 하는 헤르메스다 이런거다. 이 사람들이 이 팀 볼 때 제우스로 봤다니까요. 헤르메스로 봤다. 바울이 옷 찢고 우리는 똑같은 인간이라고 하잖아요. 우린 성정이 같은 사람이라고 말한다. 모세가 뭔 대단합니까 양이나 치는 도망자 모세였는데 그런데 불신자들이 볼 때 신 같이 봤다. 지금 우리가 이 부분 놓치고 있는거다. 불신자 우상숭배자들은 지금 신들이 나타나서 돌아다닌다. 그런데 교회는 힘이 없어.
• 이걸 찾아야 한다.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다. 교회가 이 부분 부정한지 오래됐다. 그래서 눈을 확 떠야 된다. 이사야가 눈을 떴다.
• 사 40:!2-17
이사야가 어마어마한 영적세계 본거다. 이걸 보니까 열방이 통에 물 한 방울 같고, 이 지구가 물 한 방울 같다. 이 세상이 티끌 같구나. 우리는 세상을 대단하게 생각하는데 영적 세계 알고 나니까 티끌 같은거다. 하나님이 지구를 티끌로 보신다. 먼지로 보신다. 이런 수준의 세계가 있는거다. 우리가 가진 지식이 티끌과 같은거다. 하나님은 빈 것으로 여기신다. 없는거처럼 여기신다. 신자들이 뭔가 한 단계 확 뛰어넘어야 하는데 이걸 못 뛰어넘는다*
• 거의 사람 수준에 머물러 있다. 불신자들은 귀신들려서 나타난다. 앞으로 곳곳에 신들이 자리 잡을 텐데 마지막 때는 여기저기서 그리스도 나타났다고 할텐데요. 우리는 아무 힘이 없는거다.
• 제가 아는 목사님이 학교에서 목사 직업 설명하러 갔는데 애들이 곤란한 질문만 하더란다. 어떤 짖궂은 놈은 신문 보니까 이상한 목사 많던데 목사님은 나쁜목사입니까 좋은 목사입니까 묻더란다. 그래서 우리 성도들 한테 물어보라고 답을 줬단다. 인터넷 보라. 기독교를 개독교라고 한다. 댓글 보면 개불교는 없어요. 좋은 목사 나쁜 목사가 아니다. 신 같이 보이는 목사가 없다. 우리가 좋고 안좋고가 아니다. 이렇게 보여져야 한다. 신같이. 우리는 신이 아니지만 이렇게 보여져야 한다. 이 축복 예비해 놨는데 이 속으로 들어가지를 않는다*
• 우리 자신이 이 속으로 어떻게 들어갈 수 있냐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다. 영의 세계 알면 우린 먼지와 같다. 우리가 가진 지성이 티끌 같다.*
• 그 티끌 같은 지식 가지고 하나님을 가르치려고 한다. 얼마나 하나님이 우습겠냐. 하나님 보실 때 비어있는게. 그래서 깨달아야. 빨리 사람의 수준을 뛰어 넘어서야 한다.
• 그래서 이번에 교역자들이 좋은 목사 좋은 전도사 되려고 모인게 아니다. 이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신 같이 보이는 교역자가 돼야 한다*
• 라마교에선 능력 보이고 하는데요. 말로 하는게 아니라니까요. 어떤 사람이 라마 만나고 놀랬대요. 티벳가서 라마 만나는데 능력을 보여주더래요. 이렇게 사람들 장악해 간다. 그래서 우리가 이 축복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오해하면 안된다. 신이 되라는게 아니다. 신 같이 보여져야 된다는거다*
• 그래서 다른단계로 들어가야 해요. 고후12:1-10이다. 이 속으로 들어가야 해요* 이 속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묵상을 하는거다*
• 묵상
• 근데 묵상 할 때 아주 중요한 부분이 있다. 나를 볼 때 어마어마한 세계를 티끌 같은 지식으로 알 수 없다. 내가 먹을 만큼 돈 있는 그거 가지곤 안된다. 내 경험 그거 가지고 안된다. 묵상 속으로 들어갈 때 가장 중요한게 나에 대한 깨달음부터 있어야 한다*
• 내가 가진 모든 것들이 빈것이란걸 깨달아야 한다.
1. 나 - 빈것, 티끌
하나님 보실 때 티끌 같은 것이라고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적서밋 축복 줬는데 내 자신의 한계에 갇혀있는거다*
• 어떤 사람은 굉장히 낙심해 있더라. 아니 내가 원래 그런 인간이지 뭔 낙심해요. 또 어떤 사람은 굉장한 프라이드 가지고 있더라. 아무것도 아닌데. 이거부터 깨달아져야 해요. 이게 설명하기 어렵다.
• 하나님이 이걸 설명해야 되니까 주로 병을 가지고 데리고 들어가는거다. 나는 건강할 줄 알았는데 몸에 심각한 문제 오니까 살 살 깨달아지는거다. 그래서 우리가 이걸 깨달아야 한다. 한국교회 목사님들 보면 이걸 알았다. 정은주목사님도보면 굉장히 기도의 사람이시더라구요. 굉장히 기도하시더라.* 그 아들이 말을 못 하잖아요. 얼마나 간절하게 기도했겠습니까. 이게 깨달아져야 해요. 영의 세계하고 내 육신 지식하곤 비교 안된다. 이 부분을 내가 없는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 그 말은 어마어마한 영적세계 볼 때 나는 비어있는 것이다.* 이래 가지고 나를 다른걸로 채워야 한다.
• 하나님 말씀으로 채워야 한다.*
말씀이 말하는게 뭔가? 영의 세계 알려면 반드시 사람이 가르쳐서는 안된다. 영이 찾아와야 한다. 그래서 고전2:12에 사람의 가르침으로 되는게 아니라고 했다.
2. 성령
정말로 성령께서 나타나셔야 한다. 우린 이걸 기다리셔야 한다. 성령의 나타나심. 내가 빈 거라는걸 깨닫고 성령을 기다려야 한다.
• 그럼 어떻게 성령 불러들일 수 있냐? 여기서 중요한 부분들이 나오는거다. 언제 성령이 나타나냐, 한 가지 할 때다**
• 오직 그리스도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신 것에 집중 할 때 성령이 나타나신다. 우리가 그리스도와 그 십자가 바라보는데 굉장한 행복 느껴야 한다* 그리스도와 십자가 바라보는데 굉장한 평안이 느껴져야 한다. 우리가 복잡하다가도 그리스도와 십자가 바라보는데 굉장한 단순함이 나와야 한다.*
• 그런데 지금 그렇지 않다. 목사님들이 많은 방법 찾는다. 그리스도와 십자가 가지곤 안된다는거야. 그리스도와 십자가 얘기 안하면 성령 나타납니까? 훌륭한 상담기술 가지고 성령 나타나요? 안 나타난다. 무식해도 그리스도와 십자가를 우리가 바라봐야 한다*
• 그래서 나를 그리스도와 십자가만 남긴 집중 상태를 만들어야 한다*
• 나를 깨달아야 한다. 나는 빈 겁니다*. 왜 그런 섭섭한 말을 하십니까? 내가 좋은 대학 나온 괜찮은 사람인데요. 티끌같은거다. 어마어마한 영적세계에서 보면 그렇다. 우리를 말씀으로 가득 채워야 하고, 성령으로 가득 채우는 방법은 그리스도와 십자가에 집중하는거다.*
• 이번에 교역자들이 집중했다. 왜 집중했냐? 우리가 영적세계 어느날 알게되면 중요한 세상 바꿀 수 있는 힘이 생긴다.
• 일본 다니면서 느낀게 이건 말로 해서 되는게 아니다. 일본이 지금 말로 해서 됩니까. 일본이 얼마나 수준 높은 사람들인데 설득해서 됩니까, 일본 사람들이 우릴 볼 때 신 같이 보여야 한다. 마리야 전도사 볼 때 신같이 보여야 한다. 우리가 이게 안된다니까요. 우상숭배하는 단체들은 이게 되는데 우린 안된다. 이걸 찾아야 한다. 중요한 때가 왔다. 그래서 나부터 깨달아야 한다. 나는 빈 것이다. 이사야가 이렇게 깨달았다. 그래서 하나님의 영으로 가득 채워야 한다. 이사야40:17 나온다. 우린 아무것도 아니고 빈 것이다. 그래서 성령을 내게 가득 채우기 위해서 그리스도와 십자가에 집중한 상태로 가겠다**
• 그런데 이걸 안한다. 모여서 많은 일 하는데 이걸 안한다. 교역자들한테 그랬다. 무식하게 우리라도 하자. 그리스도와 십자가만 바라보는게 뭔가를 우리라도 하자. 이 단어 꼭 기억하시라. “신 같이”
• 저는 우상현장 가면서 느낀거다. 우리가 이 부분 놓쳤다. 기다려야 한다. 하나님께서 중요한 은혜 주실 줄 믿는다.


<본론>
이번 주간에 신자에게 주신 축복이다.



1. 신분3가지
(1) 자녀
종은 열심히 한다. 자녀는 논다. 유업을 노는 자녀에게 준다. 그게 자녀다. 행위가 아니다. 관심이 약한 애들한테 간다. 하나님도 그렇다. 자녀답게 하시라. 잘 하려고 하지 말시고.
- 롬 8:!4-17 양자의 영 받았다.
- 창 12:1-3
- 갈 4:1-7 유업 이을 자입니다. 모든 것의 주인이다.
하나님이 불신자 엄청 고생시키신다. 여러분은 잘 누리시라. 유업을 이을 주인, 하나님의 자녀다. 자녀로 축복 하셨기 때문에 이끌어 가신다.
(2) 성령내주, 인도
우리는 성령의 인도만 받으면 돼요. 내가 없어져야 된다니까요* 왜냐면 하나님이 하시는 방법은 우리와 다르다.
- 롬 8:!4-17 영원히 내주 한다고 했다. 14:26-27에 모든 것을 가르치신다고 했다. 하나님이 인도하신다.
(3) 기도 응답
자녀기 때문에 반드시 기도하면 응답 받는다. 이스라엘 백성은 빨리 들어가고 싶은데 하나님은 그게 아니야. 우상에 빠져 죽는걸 아세요. 우리 기도는 반드시 응답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불필요한건 주지 않으신다. 구하는건 무엇이든 시행하신다고 했다. 마16:19 천국열쇠 주셨다. 사40:27-31 여호와를 앙망하라고 했다. 신분 세 가지를 정말 누리면 된다.



2. 권세4
이 세상은 사단이 충만하다.
(1) 세상
사단을 결박할 권세 주셨다. 이 권세 사용하시라. 막3:!3-15. 눅10:!9 귀신 쫓아내는 권세 주셨다.
(2) 천사 동원
히1:14 아닌가. 구원받은 후사 섬기라고 보내셨다. 계8:3-8 (3) 빌 3:20 시민권
우리 기도를 천사가 받아간다. 이런 큰 축복 주셨다. 누리면 된다. 그리고 빌3:20 대로 우리 시민권은 하늘에 있다.
(4) 세계복음화
행1:8
• 내 신분 누리는거 만큼 되게 돼 있는거다. 성령인도 받으면 된다. 기도하면 된다. 그러면 기도하면서 이 영적힘 누리면 된다.



3. 기도
이 축복 누리는 것이 기도다. 언약 붙잡고 기도하는거다.
(1) 언약
가장 좋은건 하나님 말씀 붙잡고 붙는거다. 바울도 어려움 당할 때마다 이방인의 그릇으로 불렀다는 그 말씀 잡았다*
• 그래서 구원받은 자에게 주신 축복 7가지 가지고 기도하시면 된다.
(2) 나의 방법
있어야 한다.
- 정시기도
하루에 세 번만 시간 정해서 하나님 바라보는거다. 이거 되는 사람이 하루종일 기도가 되는거다. 그게
- 무시기도
이다.
- 깊은기도
그리고 깊은기도 속으로 들어가진다. 나를 넘어서는 기도 속으로 들어가지는거다. 내게 이런 방법 있어야 한다. 굉장히 행복해 져야 한다.
• 교역자들 한 번은 바짝해야 하겠다 해서 목요일은 13시간 시켰다. 할머니들이 많거든요. 윤미라 이성지 전도사는 안 미안해요. 젊으니까요. 그런데 저력이 있으시더라. 새벽4시부터 밥 먹는 시간 운동하는 시간 빼놓곤 계속 앉아있는거다. 머지않아 이렇게 되겠다 싶었다. “신 같이” 불신자들이 볼 때 신같이 보여지는. 내가 신이 된다는게 아니다. 그렇게 보일 수밖에 없다는거다. 그 시간에 앉아있는데요. 뭐가 있구나. 내가 없어지는 상태에서 깊이 들어가는 그 때 굉장한게 있다.
(3) 우리의 방법
그래서 우리의 방법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교회와 집은 중요한거다. 날마다 집에서 날마다 성전에서. 그래서 교회서 모여서 새벽기도 하는거다. 그리고 중요한 예배 기도 하는거다. 수요예배가 뭔가를 아셔야 한다. 금요기도회가 뭔가를 아셔야 한다. 굉장한 기도시간이다. 우린 메시지에 관심 많은데 기도시간이다. 수요예배 왜 옵니까, 기도하러 오는거다. 예배하면서 계속 기도하시라니까요. 말씀 들으면서 계속 기도하시라. 저도 기도하면서 말씀 들으니까 훨씬 더 남아요. 그리고 특별기도가 있다.
• 결론적으로 한 가지 더 말씀 드리겠다. 요즘에 재테크에 관심이 많다. 예수님이 재테크에 대해서 말씀 하셨다. 마6:33이다. 예수님께서 어떻게 재테크 하라고 하셨나면 니 재물을 하늘에 쌓아두라고 했다. 땅에 두면 도둑이 훔쳐간다. 돈을 주식시장에 두면 밖에 도둑놈들이 자꾸 빼간다. 뭘 기억하셔야 하나? 하늘에 쌓아두라. 우리가 지금 이렇게 성전건축하고 헌물 드리고 이런 부분 할 때 굉장한 축복을 찾아내셔야 한다. 서로 하겠다고 하셔야 한다. 이번에 성전헌물 하는 시간 되면 아 재테크 하는 시간 왔다고 생각하시면 된다.
• 마 6:19-33
천국 은행에 넣어두면 빼갈 놈이 없다. 염려하지 말라고 했다. 이 모든 것을 너에게 더할 것이라고 했다. 기회입니다*
진짜 주의 성전 놓고 하는게 절대 헛된게 아니다. 우리가 그걸 묻어놓으면 하나님이 희한한 방법으로 역사하신다. 왜냐면 하나님이 우리를 중요한 축복으로 이끌어 가실 것이다. 반드시 이런 응답들이 나와야 한다. 안 그러면 일본 살릴 수 없다. 훌륭한 것 가지고는 안된다. 신처럼 보여야 해요. 목사 볼 때 신처럼 보여야 해요. 장로님 볼 때 신처럼 보여야 해요. 그래야지 살릴 수 있지요. 좋은 목사냐 나쁜 목사냐 이래가지고 안된다.




2014. 10. 26 주일강단녹취본(일어통역) - 한 사람(마16:16)
2014. 10. 12 주일강단녹취본(일어통역) - 복음의 기초4-구원의 상태(고전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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