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 장로회 죽전동부교회입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2017. 9. 4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성령이 거하시는 집(고전3:16)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7-09-04 15:10:58   조회: 52  



성령이 거하시는 집


[고린도전서 3: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인격도 중요하다. 사람이 가진 지성, 감정, 의지 이성적인 부분이지요. 이걸 가지고는 반드시 한계가 온다. 우리가 할 수 있는건 범위가 있다. 세상은 쉽지 않다. 정권 바뀌면 다 새롭게 해야 한다. 계속 얼마나 말이 많나. 사업도 어렵다. 이걸 뛰어 넘을 수 있는 비밀이 있어야 한다. 성경은 우리를 보고 그릇이라고 한다. 이 그릇은 뭐를 담느냐가 중요하다. 내가 영적으로 볼 때는 그릇이다. 이 그릇에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하게 된다면 세상 변화시키는 일이 일어난다. 그리고 영적으로 볼 때 집이다. 이 집에 누가 사느냐가 중요하다. 우리는 자꾸 이 부분 보고 낙심하고 또 힘을 얻는다. 그러나 이건 한계가 온다. 인간에게 능력이 나타나는 건 이 부분이다(그릇, 집). 일본 안에 명상운동 퍼지고 있다. 일본의 명상운동 바람이 불교 떠나서 개인이 스피리츄얼을 추구한다. 명상하면서 영계를 통하기 시작한다. 자기들이 직접 통한다고 말한다. 지난주간은 그릇에 대해서 이번주간은 집이라고 했다.


창조-말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 말씀 앞에 서야 한다. 바울이 로마서에서 복음을 얘기하면서 ‘사람은 다 거짓되되 하나님만 참되시다’ 했다. 그리고 하나님은 말씀으로 판단하시고 심판하신다. 그러면 도대체 이 말씀이 선언하는게 뭔가?


선악과
왜 이 세상이 망했는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하나님의 축복 받아야 되는 인간이 사실은 망했다. 한 사람 때문이다. 첫 사람 아담이 실과를 먹었다. 하나님이 안식과 모든 것 주시고 이 약속(실과) 하셨다. 그런데 마귀에게 속아서 어겼다. 이 죄를 짓고 난 뒤에 모든 문제가 다 왔다. 고통이 시작되고 저주와 죽음이 오고 싹 다 왔다.


그래서 복의 존재인 인간이 저주가 되었다. 그래서 자기 나름대로 예배드리는데 응답 받지 못한다. 피의 비밀인 하나님의 약속을 못 깨닫기 때문이다. 그게 가인이다. 이러다 사람들은 영적인걸 추구하다가 결국은 네피림으로 간다. 사람들이 몰라서 그렇지 귀신 시대 오면 재앙시대 온다. 이래서 하나님을 모르니까 결국은 바벨탑 쌓는 쪽으로 갈 수밖에 없다. (창3:1-6, 3:24, 3:17, 4:1-15, 6:1-5, 11:1-9)


십자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셨다. 한 사람에 의해서 세상 문제가 시작되고, 이 문제 해결할 한 사람을 보내기로 약속하셨다. 그게 성경에 가장 중요한 것이다. 창3:15 말씀 하셨다.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그래서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예수님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셨다. 이 분이 희생이 되실 것이다. 이때 모든문제가 끝날 것이다.


아브라함이 메시야 언약을 붙잡았다. 그래서 가나안 땅에 가야 한다. 왜 이 땅에 가야하고 어려움이 와도 있어야 하나? 메시야 오실 땅이기 때문이다. 22:17에는 네 후손 가운데 메시야 올 것이다. 아브라함 가문 가운데 메시야 오신다. 이 메시야 오셔서 희생될 것을 언약으로 붙잡고 늘 단을 쌓았다(13:18). 이렇게 했는데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복의 근원이 될 것이다 하셨다. 믿으면 된다. 아 예수께서 모든걸 다 끝내셨구나. 믿는 순간에 저주의 근원에서 복의 근원으로 바뀐다. 깨닫고 예배하는데 네 후손을 하늘의 별같이 바다의 모레같이 하겠다. 천사들이 움직이기 시작한다.(창28;10-15). 우리는 바벨탑 쌓는게 아니라 영적인 축복 누리는거다.
 
사실 세상의 문제는 굉장히 심플하다. 문제 오는건 실과 때문이다. 아직 나무의 저주 아래 있다. 그런데 이 문제를 하나님은 2천년 전에 끝내버렸다. 그래서 우리는 믿음이 필요하다. 믿으면 된다. 내가 받아야 될 모든 저주는 끝났다. 이제 나는 복의 근원으로 바뀌었다. 로마서5장에 나온다. 한사람의 불순종으로 모든 문제 오고 한 분이 순종하심으로 모든 문제 끝났다. 한 사람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모든 문제 끝냈다. 그런데 사단은 자꾸 잊어버리게 만든다.


세상시스템
세상시스템 아래 있다보니까 사단을 섬기는 시스템 아래 있다. 그리고 애굽은 10가지 영들, 신들이 잡고 있었다. 이 세상 왕궁은 영적인 것들이 잡고 있다. 실제로 사람들이 이걸 두려워 한다. 프리메이슨이 두려워하는건 영들이다. 애굽의 경제적인 부분도 잡고 있다. 애굽의 문화는 우상문화였다. 이 속에서 사람들이 몸부림을 치는거다. 복음 가지고 있으면 요셉때에는 서밋의 자리에 있었다. 복음 놓치니까 애굽의 노예가 되었다. 여기서 살려고 몸부림 친다. 청년들 취업도 안되고 대학생들 학교 나와도 명확하지가 않다.


피 바른 집
그런데 여기에서 하나님이 빠져나올 수 있는 비밀을 설명하셨다. 그게 집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 집이다. 복음을 설명하면서 집에 피를 발라라 하셨다 어린양 잡아서 그 피를 문인방과 설주에 바르라는거다. 이때 재앙이 넘어가고 흑암세력이 떠나간다. 애굽에서 빠져나오는 날이다. 이게 뭘 상징하는가? 요1:29 보니까 세상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 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요19:30). 모세를 시켜서 이 말씀운동 하라. 네 집에 그리스도의 피가 발리도록 해라. 그리스도의 희생 아니고는 이 세상 시스템을 이길 수 없다. 세상시스템은 자꾸 재앙 불러들이는 시스템이다. 사람들이 문화로 해서 파고든다. 사람들이 눈치채고 아 사람은 그릇이구나. 절에서는 그릇에 귀신을 담고 있다. 일본은 더 심각하다. 이러면 재앙이 올 수밖에 없다. 이걸 막을 수 있는게 뭔가? 여러분은 집이다. 여러분 속에 피가 발려져 있으면 사단이 들어올 수가 없다. 이 결론 내셔야 한다. 재앙이 왔다가 피가 있으니까 넘어간다. 예수가 그리스도시고 그 피 바른 집 안에 있다면 승리한다. 그리스도로 답 난다는게 너무 중요하다. 여러분은 피 바른 집이다.


홍해
이때 문이 열립니다. 홍해가 갈라졌다니까요. 이 세상 말고 다른 세계가 있다. 하나님의 집이다. 광야에서 설명하셨다. 사람들은 애굽으로 유학가고 애굽을 배우려고 한다. 이 광야에 하나님이 끌고 가셨다 여기에서 설명하신게 있다. 이 창조에 속하지 않은 세계가 있다.


성막
여기에서 이스라엘에게 계시하셨다. 하나님의 집이다. 말씀이고 생명이고 그리고 빛이다. 그리고 향을 피웠다. 이걸 모세에게 이걸 만들라고 지시했고 모세가 만들었다. 이스라엘은 항상 성막 중심으로 움직였다. 이걸 다윗이 성전으로 만들었다. 그런데 이건 모형이다.


예수
어느날 예수님이 육신을 입고 오셨다. 가나안 잔치집에 가셔서 물을 포도주로 만들었다. 그리고 예루살렘 성전에 가서 하신 얘기가 있다. 이 성전을 헐어 버려라. 제자들이 충격됐다. 이 분이 누구냐?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무너져야 돼요.  참 성전이 오셨기 때문에. 요1:1-5에 예수님 바로 태초에 말씀하셨던 그 말씀이시다. 그 안에는 생명이 있었다. 영원한 생명이다. 그는 세상의 빛이다. 성소에 아주 중요한 것들을 설명하셨다. 그래서 예수님의 육체를 두고 성소시다. 이제는 예수님을 섬겨야 한다. 참성전이신 예수님은 승천하셨다. 그러면 성전이 어디 계신가?


우리의 마음
우리가 예수를 영접할 때 예수님이 우리의 마음에 다시 말하면 예수님 안에 있는 성소가 우리 마음 속에 들어온거다. 이게 우리를 보고 집이라고 하는거다. 하나님의 성소가 들어와 있는 집이다. 우리가 이제는 성소의 축복 누리고 말씀 따라간다면 세상 살리는 문들이 열린다. 우리가 성소를 섬긴다면* 중요한 응답들이 오게 될 것이다.


요단
이때 요단이 갈라진다. 하나님이 주시는 건 우리가 생각하는 응답과 다르다. 요단이 갈라져 버렸다. 이때 히2:7-9 예수 믿는건 이거다. 모든 천사가 섬기는 것이고 모든 귀신이 복종하는 것이요 모든 만물이 복종하는 것이다. 우리가 아니라 우리 안에 성소가 임재하기 때문에 요단이 갈라진다. 싸우지도 않았다. 여리고를 돌았다. 도는데 무너졌다. 전쟁하는데 해가 지면 안되니까 태양과 달을 멈췄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응답의 문들이 열렸다. 우리는 우리 그릇대로 응답을 생각한다. 내 수준에서 이 정도하면 응답이다 생각한다. 성소가 거하는 집을 가진 자들에게는 이해할 수 없는 응답들이 온다. 그리고 아낙산지 차지하는데도 믿음의 사람을 통해 하신다.


그래서 조금만 바꾸면 된다. 우리의 인격 가지고는 애굽도 상대할 수 없다. 못 살린다. 우리가 하나님이 거하시는 집이라는걸 깨달아야 한다. 제일 먼제 할 게 여러분 집에 피를 바르는거다. 그리스도의 희생 아니고는 근본문제 해결되지 않는다. 피 바른 자들에게는 홍해가 갈린다. 이 홍해를 건너서 영적인 세계로 들어가게 된다. 그래서 광야에서 조용한 시간에 묵상하는데 이 계시가 나타난다. 정확하게 말하면 내가 움직이는게 아니다. 궤가 움직이는걸 따라가는거다. 우리 안에 성소가 들어와 있는게 맞다면 그 성소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게 모든 답이라는걸 깨닫는다. 그래서 말씀이 모든 것이다*. 요1장에 “그가 없이는 되어진게 하나도 없다”. 이 말씀이 천지를 창조해냈다. 우리가 보고 만지는 이게 전부 말씀이다*. 다 말씀에 의해서 나왔다. 그리고 생명이 중요하다. 영원한 생명이 다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빛이 필요하다. 이게 성소 안에 있다. 영원한 빛이고 영원한 생명이고 하나님의 말씀이다. 결국은 이게 모든거라 생각하고 여기에서 참된 안식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 우리가 세계복음화도 하고 많은 것 해야 하지만 모든 것 다 얻었다는 것을 발견해야 한다. 이때 문이 열려지기 시작한다. 꼭 기억하라. 집이다. 피 바른 집, 성속가 거하는 집. 이걸 누리면 하나님이 문을 여신다.



2017. 9. 10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롬1:17)
2017. 8. 27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보배를 담은 그릇(고후4:7-10)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한국중국인교회 7000 S.L.C 죽전선교원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메인으로 http://jp70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