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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9. 17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롬5:1-5)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7-09-18 12:11:13   조회: 52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 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롬5:1-5)



누릴게 많지만 가장 첫 번째 누릴 것인 하나님과의 관계다. 하나님을 어떻게 누릴 것인가? 우리는 좋은 것은 누리려고 하고 환난을 피하려고 한다. 누린다는 것은 즐거워하는 것이다. 좋은 것은 당연히 누리지요. 그런데 누린다는 것은 환난까지도 누린다. 환난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큰 문제들이지요. 이것도 하나님을 누리게 되면 즐거워할 수 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면 달라지지요. 누군가가 나를 사랑한다고 느끼면 굉장히 힘이 생깁니다. 요즘 사람들이 애완견 키우잖아요. 왜냐면, 개가 주인을 계속 사랑하는 것처럼 느껴지니까 데리고 다니는 겁니다.


1. 말씀 (롬1:28)
우리는 말씀 앞에 서야 한다. 사람들은 다 거짓되되 하나님은 참되시다. 하나님의 말씀만 참되시다. 우리가 너무 사람 소리 많이 들을 필요없다. 우리가 말씀듣는 시간은 거의 없지 않나. 하나님은 말씀으로 모든 것을 움직이시는데 말씀을 듣는 시간이 적다. 어떤 면에서는 말씀이 잘 안믿어질 수밖에 없지요. 그래서 이 말씀을 어디에 담냐면, 마음에 담는거다. 롬1:28.


말씀의 핵심이 무엇인가? 1장부터 4장까지는 복음에 관한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누리자. 하나님을 누려야 되는데 어떤 문제가 생겼나?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게 된거다. 그게 롬3:23이다. 창세기3장 문제가 생겼잖아요. 롬5:12-14 보니까 첫 사람 때문에 죄가 들어왔다. 이래서 인간이 하나님을 모르게 되었다. 그래서 롬3:10-18에 나온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죄인이라는 것이지요. 그리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깨닫는 자도 없다. 하나님을 떠나 있는거다. 그리고 그 입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인간은 영적인 문제가 와 있는거다. “그 눈에는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것이 없다” 굉장히 교만하다. 그리고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다. 혀로는 속임을 일삼고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다. 주로 입을 얘기했다. 왜냐면 마음에서 악한게 나오니까. 그리고 그 발은 사람을 죽이는데 엄청 빠르다. 이렇게 영적인 상태를 롬3:10-18에 설명했다. 그러니 그 길에는 파멸과 고생이 있고 결국은 망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망할 수밖에 없다. 롬3:20 우리 노력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구원을 받을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길을 여신것이지요. 롬3:21에 율법 외에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다. 이건 예언됐다. 그게 창세기3:15이지요.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그 말씀대로 사7:14에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출3;18 희생될 것이다. 말씀대로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었다. 하나님이 아들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으셔서 화목제물이 되게 하셨다. 이걸 믿는 자는 그 모든 죄를 용서하신다. 그래서 하나님은 법으로 정하셨다. 이게 법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법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모든걸 다 끝내셨다. 아브라함이 화목제물을 믿었다. 우리가 자랑할 것 일한 것 없어도 된다. 그리스도 믿으면 된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것은 예수의 피를 믿는 것이다. 우리가 사람을 쉽게 정죄하고 판단하는게 무서운 것이다. 저 사람도 예수 믿었기 때문에. 우리의 영적상태는 똑같다.


아브라함에게 너는 복의 근원이라 했다. 예수 믿으면 창12:1-3 축복 받는다. 창22:17 이삭이 받은 응답이다. 믿었기 때문에 온 응답이다. 진짜 예수 믿으면 모든 대적의 성을 차지하게 된다. 하나님은 우리가 뭘 잘 하는게 아니라 믿기를 원하는거다. 진짜 믿으면 된다. 야곱에게는 28:10-15에 천사들을 보게 된다. 이 축복도 마찬가지다. 믿기 때문에 오는거다. 심지어 창37:1-11에 태양이 여러분에게 절한다. 해,달,별이 절하게 된다. 이게 믿을 때 와진다. 저는 로마서4장 읽을 때 은혜가 많이 된다. 복음은 은혜구나. 롬4:17-22. 아브라함이 자식을 낳을 수 있는 입장이 아니었다. 그런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은 큰 일을 행하셨다. 아브라함에게약속을 주셨다.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될 것이다. 세계복음화다. 여러분 통해 많은 민족이 일어날 것이다. 죽은 자 같은 자라고 했다. 우리가 볼 때는 없는 자다. 심지어는 바랄 수 없는 자다. 이런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은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셨다. 세계복음화입니다. 이 일을, 행위로 된 게 아니라 믿음으로 되는 거다. 그래서 롬4:23-25 이건 우리도 위함이다.


그래서 로마서는 복음을 아주 잘 설명했다. 이걸 가지고 각인 시키시라. 계속 각인하라. 이거보다 중요한거 없다. 여러분 마음에 말씀이 각인되면 이 말씀이 생각 나진다. 우리 전도운동 초창기때 계속 메시지 받았다. 왜냐면, 하나님의 말씀만 참되다. 사람이 말이 맞는거 같으나 그렇지 않다. 하나님의 말씀은 법이요 능력이다. 예수 믿는 우리에게 어떤 축복 주셨는가를 깨달아야 한다.


2. 누림X
그런데 우리가 누리지를 못하는거다. 로마서5장에 설명했다.
1) 결론
복음은 모든거 끝이라는 결론을 내려야 한다. 롬5:12-19이다. 한 사람 때문에 모든 문제가 왔다. 계속 그 얘기한다.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들어오고.. 18절에도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르렀다. 19절에도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한 사람 때문에 모든 문제가 온거다. 이 실과를 먹었기 때문에 모든 문제가, 인간의 영적상태가 이렇게 바뀌었다. 속에서 악한게 나오고요.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하나님이 한 사람을 세우셨다. 한 사람의 의의 행동으로, 순종하심으로 말미암아. 이 결론을 내셔야 해요. 나의 모든 문제는 끝났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모든문제 끝내고 십자가에서 나도 같이 죽었다.


2) 십자가 - 세례
- 롬6:4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 나는 끝났습니다. 이제는 내가 사는게 아니지요.
- 롬6:6 보니까 죄에 대해서도 죽었다. 말하자면 이 세상을 말한다.
- 롬7:1-4 보니까 사단에 대해서도 죽었다. 거기 보면 남편있는 여자가 아무 남자한테 가서 관계를 맺으면 안되잖아요. 그걸 보고 성경에서 음녀라고 한다. 그런데 만약에 남편이 죽으면 다른 남자에게 가도 괜찮지요. 내가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죽었다. 사단에 대해서도 끝났다. 예수 믿는 우리는 나에 대해서 죽고 세상에 대해서 죽고, 사단에 대해서도 죽었다.


3) 연약한 육체
그런데 우리가 연약한 육체를 가지고 있다. 7:24-25에 나온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라... 늘 육체에게 져서 죄의 법 아래로 끌려가는구나’ 나는 왜 이렇게 육신에 지는가? 그러면서 자기 몸을 보고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겠나’ 한다. 우리 보면 참 연약하다. 고민하지 마시고 이제는 법칙 속으로 들어가시라.


3. 법
하나님의 말씀은 법이다. ‘죄와 사망의 법에서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우리에게 이제는 성령의 법칙이 역사하기 시작한다. 신앙생활 법대로 해야 한다.
1) 롬8:14-17
정말 예수 믿는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양자의 영을 받았다. 하나님이 예수 믿는 우리에게 양자의 영을 주셨다. 그래서하나님의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상속자로 부르셨다.
2) 롬8:26-28
우리의 연약함을 성령이 도우신다. 성령께서 우리의 연약을 도우시기 위해 함께 하신다. 우리가 실수도 많은데 지나보니까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성령께서 우리의 연약을 도우고 계신다.
3) 롬8:30-31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위하시는가? 하나님이 우리를 그렇게 사랑하시는데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나. 우리는 정말 기도할 때 하나님은 모든 걸 다 주신다. 롬8:35-37 누가 우리를 정죄하겠냐? 많은 어려움들 ‘도살할 양과 같다’
4) 롬3:35-37
어려움이 와도 넉넉히 이긴다. 이 축복을 찾으시라. 좋은것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환난을 즐거워 한다. 어려움들을 체질적으로 싫어하잖아요. 자녀에게 문제오면 계속 생각난다. 부모님에게 문제오면 계속 생각난다. 환난 속에는 우리를 바꾸는 응답들이 있다. 진짜로 우리가 이걸 누려야 한다. 그러면서 이렇게 얘기했다.
5) 롬3:38-39
누가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있으랴. 그 어떤 것도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가 없다. 성령의 법칙의 완성이 무엇인가? 사랑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한다. 사람도 다르다. 사랑을 많이 받은 사람하고 사랑을 전혀 받지 못한 사람은 다르다. 사랑을 많이 받은 사람은 여유가 있다. 누가 싫은 소리해도 상처 안 받는다. 그런데 사랑을 못 받은 사람은 매일 짜증만 낸다. 이 사람은 이래서 저렇고.. 그것만 가득하다. 그런데 우리가 인간적인 사랑을 얘기하는게 아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축복하시려고 창세전에 작정하셨다. 때가 되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고 의롭다 하시고 영화롭게 하셨다. 이 사랑을 생각하면 다 넘어설 수 있다. 사람 사랑을 못 받아도 하나님 사랑을 진짜 받은 사람은 다르다. 제가 김동권목사님 보면 이게 느껴진다. 저 분은 정말 하나님 사랑 많이 받았구나. 이번 주간에 누림의 축복 생각해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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