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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9. 24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롬10:13-15)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7-09-25 09:44:59   조회: 50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롬 10:13-15)


구니무라 목사님이 교회 옆에 있는 루터교회에 대해서 얘기하셨다. 그 지역에 마쯔리 할 때 그 교회 안에서 소원을 비는 쪽지를 적어서 매단다고 한다.  루터교회에서 그거 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루터교회에서 밴드를 하나 만들었는데 밴드 안에 스님이 하나 있다. 그 밴드이름이 까까머리 밴드라고 지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하시는 얘기가 루터교가 WCC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 같다는거다. 루터의 정신을 이어가겠다는 루터파가 그런거다.


우리가 회복할 게 ‘오직’이다. 루터가 ‘오직 믿음’ 그랬다. 이걸 회복하셔야 한다. 그래서 제일 안되는게 ‘오직’이다. 그리스도에 답이 나지 않으면 불가능한거다. 이걸 증거하는 전도자의 발을 하나님이 얼마나 중요히 생각하시는가? 루터가 로마서 붙잡고 종교개혁 했거든요. 신앙생활은 말씀대로 하셔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법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제일 처음에 붙잡아야 될 게 믿음의 법입니다.


1. 믿음의 법 (롬3:27)
우리가 복음 믿을 때 성령의 법칙이 역사하신다. 믿는 자에게 성령의 법이 역사한다. 그리고 전도도 마찬가지다. 바울이 전도에 관한얘기를 하면서 은혜가 은혜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은혜의 법이다.


사람은 다 거짓되도 하나님만 참되시다. 복음을 이해하셔야 한다. 롬5:1 하나님과 화평 누려야 한다. 인생에 가장 중요한게 하나님을 누리는거다. 이런 인간이 하나님의 영광을 누리지 못하게 되었다. 롬12:14 아담 한 사람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 아담 때문에 죄가 들어오고 사망이 왔다.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죽게 되었다. 한 사람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 그러면 성경이 무엇을 선언하냐?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전부 죄인이다. 그리고 하나님을 떠나 있다. 그리고 사람을 설명했다.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다. 그리고 목구멍은 열린무덤이다. 그 혀로는 속임을 베푼다.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다. 주로 입을 얘기했다. 왜냐면 이 속에서 악한게 나온다. 눈은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그리고 발은 피흘리는데 빠르다(3:10-18). 이러니까 망할 수밖에 없다. 영적인 상태를 말한다. 사단에게 잡혀있으니까 이럴 수밖에 없다.


롬3:20에 율법의 행위로는 의롭다함을 받을 수 없다. 구원 받을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이 말씀을 주셨다. 롬3:21에 복음을 주셨다. 율법으로 구원받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다. 이 예수님이 오셨다.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하나님과 우리 사이가 화목하게 될 수 있도록 제물이 되셨다. 그 하나님의 아들 예수의 피로 화목제물이 되셨다. 그래서 롬3:25 보니까 하나님이 자기 아들을 화목 제물 삼으시고 이 사실을 믿는자에게는 죄를 간과하시기로 하셨다.


그래서 예수님이 영적인 문제를 해결하시고, 죄문제 해결하시고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여신 것이다. 이 세 가지 일을 보고 그리스도라고 한다. 한 사람 아담 때문에 우리가 죄인되고 하나님 떠난 문제를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다 끝내신거다. 하나님 보실 때 보실 때 의는 이거 밖에 없다. 예수 믿는 것. 이걸 제일 잘 깨달은 인물이 아브라함이다.


롬4:1-8 얘기했다. 아브라함이 어떻게 구원 받았나? 믿었다. 화목제물을 믿으거다.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엄청난 얘기하셨다. 롬4:13 너와 네 후손이 세상의 상속자 될 것이다. 이것도 행위로 말미암은게 아니다. 여기서 네 가지 축복 나온다. 복의 근원이 될 것이다. 행위로 되는게 아니다. 네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창22:17에 나온다. 사단의 세력을 꿇어 엎드리게 만든다. 이게 믿음을 통해서다. 여러분이 진짜 예수 믿으면 대적의 성문을 얻게 된다. 그리고 천사가 우리를 섬긴다. 진짜로 예수 믿으면 천사가 여러분 위로 오르락 내리락 한다. 이게 법칙이다. 우리가 진짜 믿어야 한다. 믿을 때 영적인 일들이 일어난다. 심지어는 해달별이 절한다. 요셉에게 만물이 절을 했다. 요셉이 손을 대는 일마다 다 절하잖아요. 이 축복이 행위가 아니라 예수를 믿었기 때문이다.


너무 세상이 발전하다 보니까 하나님 필요치 않는 것처럼 얘기한다. 속으면 안된다. 롬4:17-22에 아무 바라볼 게 없는 우리 통해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될 것이라 했다. 세계복음화를 약속하셨다. 아브라함은 약속할 것을 이루실 줄을 믿었다. 세계복음화를 나를 통해 하실 것을 믿으세요. 이 축복도 믿음이다. 진짜 그렇다. 예수만 믿으면 된다니까요. 그러면 굉장히 영적인 힘이 있는 사람으로 바뀐다.


2. 성령의 법 (롬 8:2)
1) 롬5:1
우리가 당연히 하나님의 영광을 보면 즐거워한다. 그런데 성경은 ‘환란을 즐거워한다’라고 했다. 좋은 것만 아니라 가장 피하고 싶은 것도 누리는거다. 문제될 게 없다. 그런데 왜 못 누리는가? 확신이 없어서다.
2) 누림X
-확신(롬5:12-19)
-죽음
내가 그리스도와 (6:4) 함께 죽었다. 세 가지에 대해서 끝난거다. 나입니다. 그리고 죄에 대해서, 세상에 대해서 끝난거다. 그리고 사단과 관계가 끝났다.
-육체
롬7:24에 육체의 연약함 속에 있다. 그런데 법칙이 역사한다. 세상은 법칙에 의해서 움직인다. 죄와 사망의 법이다. 저주가 따라다닌다. 나중에는 망한다. 열심히 사는데요. 왜 그러냐면, 법이 달라요. 말하자면 하나님 떠난 사람은 저주 아래에 있다. 모른다. 그래서 성경에 ‘네가 앉아도 복을 받고 일어서도 복을 받고..’ 말씀 안에 있을때다. 그런데 우리는 믿음의 법 속에 있는데 살리는 생명의 성령의 법칙이 여러분 머리 위에 있고 영향을 주기 시작한다. 롬8:14-17에 하나님의 자녀다.
3) 법칙
상속받게 만드는 성령의 법칙이 역사한다. 뭐가 우리를 돕는거다. 성령의 법칙이 여러분을 돕기 시작한다. 실수한거 같은데 나중에 합력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 롬8:31-32 하나님의 아들과 함께 모든걸 주셨다는걸 알게 된다. 그리고 롬8:35-37 여러 가지 어려움이 온다. 이걸 넉넉하게 이긴다. 왜 그런가? 여러분 위로 역사하는 법칙이 다르다. 여러분을 살리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역사한다. 열심히 하는 그거 아니다.


에너지 중에 에너지가 사랑이다. 사람들이 지금 외롭다. 다 외롭다. 누가 나를 사랑해 주지 않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내가 나를 사랑하는거다. 가장 큰 능력이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고 있다는거다. 우리가 하나님의 에너지를 받지 못하면 불가능해지는게 하나 있다.


3. 은혜의 법 (롬 11:6)
1)롬9:1-2
바울이 말했다. ‘내게 큰 근심이 있다. 지속되는 고통이 있다’ 그게 뭔가? 내 형제 골육 친척 이스라엘을 위함이다. 말하자면 영혼이 보여지는거다.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정말로 누리지 못하면 이게 안 생긴다. 내가 정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면 다르다. 부모가 날 사랑해도 다르다. 심지어는 선생님이 학생을 사랑해도 학생이 힘을 얻는다. 좋은 친구가 있어도 힘이 된다. 그런데 우리가 정말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다면 이게 나온다.


그래서 뭘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복음 속에 있는거다. 예수 믿어야 된다. 예수 믿으면 법칙이 역사한다. 이상하게 관계된 곳에 성령의 법이 여러분의 연약함을 돕는다. 이게 느껴지면 ‘아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구나’ 내가 하나님의 사랑 받다 보니까 이 부분(영혼사랑)이 보여진다.
2)롬10:13-15
하나님 보실 때에 가장 아름다운 발걸음이다. 구원을 얻으려면 예수 영접하는 기도 하면 된다. 그런데 믿어야지 부를거 아니냐. 믿으려면 들어야 될 거 아니냐. 들으려면 누군가 전파해야 될거 아니냐. 전파하려면 누군가 보내심을 받지 않으면 전파할 수 없다. 그러면서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우리가 얼마나 큰 축복을 받았는가?


그런데 바울이 그렇게 복음 전하려고 하는데 안되는거다. 10장 뒷부분에 나온다. 이래서 바울이 전도현장에서 복음 전하다가 깨달은거지요.
3) 롬11:1-6
그 누구보다 바울만큼 큰사랑 받은 사람이 어디 있나? 너무 안타까와서 열심히 복음전했다. 그러다가 로뎀아래 서게 되었다. 여기서 이걸 깨달았다. 하나님이 남겨논 자 칠천인을 찾는거구나. 이 일은 은혜가 은혜되는 거구나. 전도는 하나님이 준비한 사람을 만나는거다. 정말 감사할 일이다. 은혜의 법칙이다. 사실 복음은 사람의 행위가 아니다. 하나님은 영광을 사람에게 뺏기지 아니할 것이다.


그러면 생각해보세요. 시작이 어디인가? 믿음의 법이다. 뭘 하지 마세요. 정말 예수 믿고 계세요. 자꾸 사단은 와서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예수만 믿지마라 한다. 아니 믿으면 성령의 법칙이 역사하는데 여기서부터 쭉 연결되는거다.


기도하겠습니다.
한 주간도 복음에 집중하는 은혜 주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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