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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10. 1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너희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롬12:1-2)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7-10-02 11:22:24   조회: 43  



너희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롬 12:1-2)



한 주간 말씀 따라가셔야 하겠다. 이번주간은 헌신에 관한 얘기다. 정말 복음 깨닫고 누린다면 우리 몸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기뻐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어떤 부분에 관심 가지시냐면, 우리가 증인되는 것이다. 우리가 아는 것이고 실제적으로 증거가진 자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증인으로 삼으신거다.


롬5:1
인간은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는 존재인데
롬3:23
하나님의 영광을 누리지 못하게 되었다.
롬5:12-14에
설명했다. 한 사람이 죄를 범해서 사망이 들어왔다. 아담이 실과를 먹었다. 이 사건 때문에 인간은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게 된거다. 그래서
롬3:9
보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선언하는게 뭐냐?
롬3:10-18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인간이 죄인이다. 그리고 하나님을 찾는 자 깨닫는 자 없다는 건 하나님을 다 떠나 있다는거다. 그리고 사람의 모습으로 설명했다. 그 눈은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입에는 악독과 저주가 가득하다. 혀로는 속임을 베풀고 그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다.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르다. 인간의 영적인 상태를 얘기하는거다. 그 속에서 악한 것이 나온다. 그러니까 인간에게 자꾸 어려움이 온다. 이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롬3:20
율법대로 살고 행위를 잘 하려고 하는데 해결되지 않는다.
롬3:21
롬3:25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을 십자가에서 희생 시키셨다. 성경은 이걸 보고 화목제물 이라고 했다.
롬3:27
이걸 법으로 정하셨다. 우리는 정말 이상한 인간인데 하나님이 용서하시기로 하셨다. 이게 하나님의 법이다. 믿음의 법이다. 그래서 이걸 가장 잘 인물이


롬8:1-4
아브라함이다. 아브라함이 뭘 잘해서 구원받은 게 아니다. 믿었기 때문이다.
롬4:13
이게 행위로 된 것이 아니다. 네 가지 축복 말했다. 복의 근원될 것이다.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천사가 섬기게 될 것이다. 해와 달과 별이 네게 절하게 될 것이다. 이 네가지 축복이 믿음으로 되는 것이다.
롬4:17-22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될 것이다. 세계복음화의 약속이다.
4:23-25
아브라함만 위한게 아니라 우리도 위함이다. 우리도 화목제물을 믿으면 하나님의 언약성취를 누리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언약을 아브라함 가문이 놓쳤다. 그래서 세워진게 애굽이다. 어마어마한 시스템이 세워졌다. 이 애굽의 중심은 바로지요. 태양신을 섬겼다. 이게(마귀) 중심이다. 세상의 권세가 여기 있는거다. 여기서 다 나온다는거다. 명상운동 하는 사람들은 이 중심에서 모든게 나온다는거다. 여기서 나온게 나무에 붙으면 나무가 신처럼 보인다. 이게 돌에 붙어도 돌에 능력이 나타난다. 지난번에 김옥희 목사님이 사진 한 장 보여주는데 돌인데 능력이 나타난다는거에요. 여기에서 나오는겁니다. 낮은수준의 것이 붙으면 말하자면 무당에게 나타나는거다. 높은 단계 것이 붙으면 그 사람이 신처럼 보인다. 똑같은 사람인데 능력이 나타나는게 뭐가 뒤에 붙은거다. 지금 명상하는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거다. 여기서 나와서 붙어야지 힘이 되는거다. 이게 마태복음 4장이다. 그래서 주문 외우면서 명상하는거다. 한국에는 문선명 따르는 사람들은 문선명이 신이라고 한다. 지난번에 한국의 단월드에 있는 사람들이 높은데 있는 사람 보고 신이라고 한다. 우리가 볼 때 이상한 소리 한다고 하는데 아니다. 이 사람 뒤엔 능력들이 있다.


10신
그러니까 이 애굽은 사단을 섬기는거고 10가지 신들이 있다. 제일 밑에 있는게 나이러스다. 나일강 주관하는 신이다. 제일 마지막에 벌한게 오시리스다. 모든걸 살리는 물부터 죽음까지 싹 다 신들이 장악하고 있다. 이것들이 왕궁을 잡고 있다. 사실 3단체 아닙니까? 프리메이슨 이런 단체들을 영적인 것들이 잡고 있다. 이 사람들의 관심은 영적인 지식을 추구한다. 세상성공은 해결된 사람이기 때문에 영적인 단계를 중요히 생각한다. 깊이 들어가는거다. 이때 사단이 나타나서 환상도 보여주고 능력도 보여주니까 다 끓어 엎드린다. 이게 사실상 경제를 잡고 있다. 사람들은 여기서 성공해야 하니까 우상숭배 할 수밖에 없다. 이게 문화다. 일본은 싹 다 우상숭배 문화다. 마쯔리 중심으로 되어 있다.


복음을 놓치니까 여기서 노예가 될 수밖에 없다. 이걸 볼 수 있어야 한다. 이 세상은 영적인게 잡고 있다. 여기에 증인되셔야 해요. 여기에 다 미혹되어 있다. 사람들이 세뇌돼 있다. 진짜를 못 보고 있다. 솔론몬 처럼요. 이 사람은 아주 성공한 사람이다. 그런데 이 사람이 전1:2에 큰성공 한 뒤에 전1:2 예기했다. 헛된 것이구나. 답이 없구나. 대부분 이렇게 삽니다. 그것도 신자가요. 그리고 사람들은 훌륭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욥1:3에 욥처럼. 욥이 굉장히 훌륭한 사람인데 영적인 문제를 이기지 못했다. 어느날 사단이 찾아왔다. 욥을 박살내 버렸다. 욥이 엄청 시달린 얘기다. 이걸 잘 보셔야 한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성공해야 한다 훌륭해야 한다고 하는데 사실은 아니다. 답이 없다.


그래서 하나님이 모세에게 설명하셨다. 유월절 어린양을 잡아서 그 피를 문인방과 설주에 바르라. 여기에 모든 답이 다 있다. 성공에 답이 있는게 아니다. 세상은 열심히 한다. 답 없다. 나중에 영적인 문제 온다. 그러니 감당을 못한다. 이건 무슨 검사장 상관없다. 들어오면 못 막는다. 들어오면 이상해진다.. 그래서 진짜로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이 이걸 설명하셨다. 양을 잡아서 피를 흘린다는 것은 화목제물을 말한다.* 우리와 하나님이 화목케 되는건 그리스도 밖에 없다


요1:29
그래서 예수님을 세상 죄를 지고가는 어린양이라고 했다. 자녀들에게 이걸 정말 가르친다. 세상은 성공해야 한다 훌륭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이래서 3단체의 완전히 노예 된다. 정말 피의 비밀 가르쳐야 한다. 그리스도 아니고선 재앙 이길 수 없다. 사단의 세력을 꺽은 날이 피바른 날이었다. 이 애굽에서 빠져 나와야 합니다, 이게 진짜가 아니다. 그래서 이 피를 바르고 난 다음에 홍해를 건넜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증인이 되어야 되냐면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 열심히 산다니까요.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모른다. 이번에 뉴스 보니까 열흘정도 쉬는데 이때 본격적으로 공부하는 아이들 있다. 열심히 해야지요. 그런데 그런 체질 되어가지고는 이기지 못한다. 진짜를 발견해야 해요. 우리가 죽을때 다 돼서 아 헛되다~ 헛되고 헛되다. 대부분 그렇게 산다. 같은 인간들끼리 산다. 진짜를 발견도 못하고 맛있는거 먹고 그러고 산다. 이 사람들을 끄집어내야 한다.


그래서 히11:1-3이 중요하다. 구약의 믿음의 선진들은 보이지 않는것 나타나지 않는 것 실상을 본 사람들이다. 얼마나 감사한가? 우리가 이 일에 증인된다는게 감사하다. 여러분 진짜 9가지 정도 봐야 한다. 이걸 본 사람들이 있다. 히11장에 있는 사람들이 증인이다. 특히 왕하6:17 보니까 엘리사 같은 사람은 영적인 축복 누렸다. 창28장 야곱도 마찬가지다. 모세는 성막을 만들었다.


중심이 뭔가?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진 비밀이다. 이 피를 바르고 홍해 건넌 백성에게 하나님이 성소를 설명하셨다. 여기서 모든 것이 다 나온다. 하늘에 있는 참 장막. 여기에 궤도 있고 떡상도 있고 촛대도 있다. 성경은 여기서 모든 것이 다 나온다고 했다. 이게 중심이다. 그래서 모든 천사가 여기를 섬긴다. 잘 알다시피 천사 중 일부가 이걸 안 섬기겠다고 나왔다. 그게 사단이다. 이게 선악과 먹도록 만들었잖아요. 이래서 세상을 확 잡아버렸다. 사람들은 모른다. 자기들이 사단 섬기면서 좋은 신을 섬긴다고 생각한다. 사단은 사악한데 나타날 때 선하게 나타나고 자비하게 나타난다. 아주 도와준다. 이래서 그 사람의 영혼 잡은뒤 멸망시킨다. 이걸 모르고 다 섬기고 있다. 그러면서 같은 신이라고 종교통합한다고 한다. 자기들이야 같지 사단을 섬기니까. 나중에는 명상운동에 세계가 하나될 거다. 그러면서 이 중심 섬길거다. 그러나 우리는 아니다. 피 바른 자 그리스도를 통해 답 난자 만이 보여진다. 모세와 솔로몬이 지은 성전은 모형이다. 그런데 예수님이 오셨는데 내가 성전이라고 하셨다. 진짜 예수님이 성전된 육체다. 그래서 말씀이시고 생명이시고 빛이시다. 이 예수님을 영접할 때 우리 안에 성소가 들어왔다. 영접이란 말은 어마어마한 말이다. 중심이 여러분 안에 들어왔다.


성소 안에 세 가지 있다. 궤다. 하나님의 말씀을 천사들이 섬긴다. 이 말씀이 모든 것이다*. 왜냐면 요1:3에 하나님의 말씀없이 되어진게 없다*. 그리고 8:25 보면 이 말씀은 처음부터 말하여 왔다. 14:10-12 보면 아버지께서 내 안에서 당신의 일을 이루신다. 이 말씀이 우리 안에서 일하신다. 여기에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이건 보이지 않는다. 나타나지 않았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광야에 두셨다. 이 광야에서 묵상하게 하셨다.


묵상 속에서 발견되는 것들이다. 모든 만물의 중심이 내 안에 들어와 있구나. 우리 안에서 일하고 있구나. 그리고 떡상이다. 여기에 진설병을 올렸다. 생명을 설명한다. 나는 영원히 목 마르지 않는 영생하는 생수를 주겠다 그랬습니다. 나는 생명의 떡이라. 이 얘기를 계속하셨다. 요4:14이지요. 그리고 빛이다. 참빛이다. 빛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빛이 없으면 볼 수 없다. 빛은 모든 걸 살린다. 에너지다. 이 빛이 비쳐져서 모든걸 살린다. 예수님이 나사로에게 비추니 죽은 사람이 살아났다. 이 에너지가 비취니까 소경이 눈을 떴다. 그래서 말씀과 생명과 빛이 우리 안에 들어와 있다. 예수님이 요한복음에 이 세가지를 계속 설명했다. 성소가 우리 안에 와 있는데 어떻게 누리는가? 성소를 섬기는 자를 세웠는데 그게 그리스도다.


히1-2장
예수님이 잠시동안 천사보다 못하셔서 고난 받으신적 있다. 그러나 영광과 존귀로 관 쓰시고 있다. 홀을 규를 들고 계신다. 히1:14에 모든 천사를 구원 받은자 섬기도록 보내고 계신다. 이 홀은 만물을 복종케 만드는 홀이다. 모든 만물을 복종시키는 홀을 예수님이 들고 계신다. 그래서 우리 뒤에서 힘을 주고 계신다. 이 중심에서 모든 게 다 나온다. 뭣 때문에 주문 외우면서 명상하는줄 아나? 여기(마귀)에서 귀신들이 나와서 자기들에게 붙으면 힘이된다. 그래서 무당들이 이 힘 얻으려고 산에 간다. 스님들은 절 문을 닫고 계속 기도한다. 그런데 사단의 힘을 얻어서 어떻게 하려고 합니까? 사단이 나타나면 어떻게 합니까. 여러분 뒤에 힘이 나타나야 합니다.


히3-4장
장래 일을 보이시겠다. 선지자 세워서 미래를 보이신다.


히5-10장
우리의 모든 연약을 없애고 하나님의 긍휼을 베푸시는 제사장이시다.


이 세가지 일은 진행형이다. 성소를 누리지 못하잖아요. 그래서 성소 섬기는 자 세운거다. 왕, 선지자, 제사장. 그래서 우리가 묵상하면서 이 부분에 증인되는거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헌신하는게 증인되는거다.* 세상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들에게 증인되어야 한다. 그리스도가 아니면 안된다고 얘기해줘야 한다. 다들 홀려있다. 답이 없다.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가 정말 묵상해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 중심의 축복 누려야 한다. 이걸 깨닫게 되는건 묵상할 때 나타난다. 그러면 요단이 갈린다. 이때 필요한게 뭐냐면, 하나님이 우리를 두 가지 사실의 증인으로 부르셨다. 이 일을 할 수 있는 증인으로 우리를 세워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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