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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10. 8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배운 교훈에 순종하면 속히 사단을 너희 발 아래 상하게 하실 것(롬16:17-20)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7-10-09 08:18:51   조회: 45  


배운 교훈에 순종하면 속히 사단을 너희 발 아래 상하게 하실 것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배운 교훈을 거슬러 분쟁을 일으키거나 거치게 하는 자들을 살피고 그들에게서 떠나라
이같은 자들은 우리 주 그리스도를 섬기지 아니하고 다만 자기들의 배만 섬기나니 교활한 말과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미혹하느니라
너희의 순종함이 모든 사람에게 들리는지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로 말미암아 기뻐하노니 너희가 선한 데 지혜롭고 악한 데 미련하기를 원하노라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탄을 너희 발 아래에서 상하게 하시리라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롬 16:17-20)
 
사단을 상하게 하는 방법은 복음 밖에 없다. 그래서 계속해서 각인 뿌리 체질을 말씀하신다. 이번 주간에 일본순회가 있다. 기도해주시라. 일본 안에 사단이 너희 발 아래 상하게 하시는 일들이 있을 줄 믿습니다.


복음 아니고선 절대로 사단의 세력을 꺽을 수 없다. 우리 교회의 기도제목 중 하나가 도피성 같은 교회다. 정말 복음의 각인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우리 교회를 축복하고 계신다. 제일 각인해야 될 것이 무엇인가? 결국은 하나님의 말씀만 참되시다. 복음의 말씀 가지고 계속 각인하는거다.


1.각인 – 말씀
안 믿기 때문에 역사 안 일어난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 믿는 믿음을 회복해야 한다.


원래 인간은 하나님과 화평 누리는 존재다 (롬5:1) 그래놓고 선악알게 하는 실과 먹지 말라고 했다. 그런데 아담이 먹게 된다. 죄를 범했다. 롬16:20 보면 사단이 개입한거다. 일본의 문제가 귀신의 문제 사단의 문제라는걸 보지 못하면 큰 실수 하는거다. 이 사단이 들어와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무너뜨렸다. 아담, 하와의 관계도 무너뜨렸다. 그리고 형제지간의 문제를 일으켰다. 부모와 자식 간의 문제도 일으켰다. 이 부분을 깨닫지 못하면 큰일난다. 대부분 사람을 미워한다. 저 사람 나한테 왜 저럴까? 이런다. 영적인걸 보지 못하니까. 사실 거의 다 당하고 있다. 나중에는 가장 돕고 아껴야 될 사람이 가장 원수가 되어 있다. 한 사람이 범죄 했는데 성경은 뭐라고 하는가?


롬3:10-18이다.
의인이 없다. 죄인이란 얘기다. 그 눈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사람에게 중요한게 눈이다. 그리고 입에 대해 설명했다. 그 입 속에는 악독과 저주가 가득하다. 그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고 혀로는 속임을 베푼다.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다. 왜 입을 강조했나? 속에서 악한게 나온다는거다. 말하자면 인간의 영적인 상태를 설명한거다.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르다. 이렇게 성경은 선언하고 있다. 인간의 근본적인걸 얘기하는거다.


뭔가 심판 받는걸 알기 때문에 사람은 롬3:20에 율법의 행위로 간다. 죄를 안지어야겠다. 이런다. 그게 아니다. 우리가 아무리 선행해도 인간은 인간의 영적인 상태 해결 못한다. 사람은 어쩔 수 없다. 양심대로 율법대로 노력한다고 해도 되어지는게 아니다. 하나님이 용서하시는 것 밖에 방법이 없다.


그래서 롬3:21에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다. 예언된거다. 메시야가 오시도록 예언됐다. 오셔서 25절에 보니까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화목하게 하는 제물이 되었다. 우리 사이가 실과 때문에 하나님을 만날 수 없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아담의 범죄를 해결하는 방법은 희생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이 자기 아들 보내 피 흘리게 하셔서 화목제물 되게 하셨다. 하나님이 대신 자기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이 사실을 믿는 자에게 용서하시기로 했다. 롬3:27에 믿음의 법이다. 우리가 잘 해서 구원 받는게 아니다. 용서하신거다. 우리는 이럴 수밖에 없다. 저를 생각하면 참 모자란데 하나님이 용서하시는구나. 가끔 저를 볼 때 이게 나타날 때가 있다. 그런데 하나님이 우리 죄를 간과하시겠다는거다. 내가 훌륭한 사람이 되는게 아니다. 예쑤 믿는게 훌륭한 사람 선한사람 이렇게 생각하는데 아니다. 이런 우리가 용서 받는거다. 그러니까 우리가 다른사람 뭐라고 할 수 없다. 나 같은 것도 용서 받았는데 나를 용서했는데 내가 어떻게 감히 다른사람을 얘기하겠나?


그리스도다.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되시고 사단을 꺽으시고 그리고 정말 우리의 죄를 해결하셨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롬4:1-8 믿었다. 아브라함이 뭘 잘해서 복의 근원 된 게 아니다. 늘 아브라함은 하나님 앞에 단을 쌓고 화목제물 드렸다. 그랬더니 하나님이 눈 감아 주셨다. 이런 우리가 하나님의 용서 받는건 예수 믿는거 밖에 없다. 그래놓고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네가 복의 근원이다. 그 아들에게는 대적의 성문을 차지할 것이다. 또 그 아들에게는 천사가 섬길 것이다. 야곱 머리위로 천사가 오르락 내리락 했다. 그리고 요셉에게는 해와 달과 별이 네게 절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4:17에는 세계복음화의 약속이다. 아브라함이 그때는 자식도 없었는데요. 그런 상황 속에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많은 조상의 민족으로 세웠다.


롬8:14-17 보니까 우리가 정말 예수 믿으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양자의 영을 받았다. 하나님의 자녀라는건 하나님의 모든걸 상속 받을 자라는거다. 그리고 8:26-28 보니까 성령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신다. 그리고 8:31-32 보니까 아들을 주신 이가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주시지 않겠나. 기도응답에 대한 확신이다. 8:34-37이다. 사단이 우리를 없애려고 한다. 복음 만이 사단을 깨뜨릴 수 있다. 마귀가 복음 없는 사람 두려워하지 않는다. 진짜 복음 가지고 있다면 마귀는 두려워한다. 그러니까 환란 기근 적신 큰 어려움들을 준다. 그런데 성령이 우리를 도우시는데 넉넉하게 이긴다. 여러분에게 감당못할 어려움 오는데 그때 잘 구경하는거다. 성령의 법칙이 어떻게 역사하는지. 이 상황은 꼭 망할거 같은데 거기서 기다리는거다. 전에는 가만히 있도록 죄와 사망의 법칙이 주장했다. 이제는 모자란 짓 해도 성령의 법이 역사한다.  그래서 깨달아지는게 있다. 예수 믿는게 뭔가? 하나님의 사랑이다. 우리가 전도운동에 참여하고 복음 증거하는 교회에 앉아있다는게 하나님의 큰 사랑을 받았는지 그거 만큼 큰 축복이 없다.


그래서 이 말씀을 가지고 자꾸 각인하셔야 해요. 착각하면 안된다. 내가 변해서... 그거 아니다. 인간은 똑같다. 그런데 하나님이 여러분은 눈 감아 주신다는거다. 이걸 법으로 만들어놨다. 그래서 하나님도 꼼짝 못하신다. 내가 예수 믿으면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것 지키셔야 한다. 법이 바뀌었다. 우리가 대단한 인간이 된게 아니고 똑같은데 우리를 용서하는거다. 얼마나 감사한가. 결국은 깨달아지는게 하나님의 사랑이다.


2. 뿌리 - 사랑
이때 뿌리내려져야 할 게 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이다. 사람이 가장 힘이 날 때 이거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있구나. 이게 느껴질 때 그거보다 강한 힘은 없다. 어머니들은 자녀에게 강하잖아요. 아이는 이 사라을 받고 자란다. 바울이 이 얘기한거다. 롬8:38-39에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자가 누구냐. 사랑을 받은 자가 보여지는게 있다. 그게 롬9:1-2이다. 자기 민족 골육 혈육이 보여진다. 현장이 보여진다. 가장 나와 가까운 데부터 보인다. 바울이 이스라엘 민족 구원하려고 노력했다. 그런데 얼마나 핍박하는지. 바울이 안타까와 했다. 보통 우리 민족이지 일본사람한테 무관심하다. 원전 터져서 큰 어려움 당했는데 농담하는 사람도 있더라. 사실 관심이 없는거다. 굉장히 작은 생각이다. 바울이 롬11:30-36에 깨달았다. 하나님이 유대인을 강팍하게 만들어서 이 복음이 이방인을 향하게 하는거구나. 그래서 하나님은 바울사도를 크게 쓰신거다. 바울은 이 눈을 떴다. 하나님이 모든 사람으 강팍케 만든 것은 모든 사람이 복음을 듣도록 하는 것이다. 이게 깨달아진거다. 그러면서 롬11:1-6 로마를 살릴 수 있도록 7천인을 준비해놨다. 은혜로 되는 것이다. 이게 바울이 전도에 대한 깨달음이다. 전도는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만큼 하는 것이다. 진짜 우리가 어려움 속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은 사명 가지고는 어렵다. 사랑은 진하게 받은 사람이 할 수 있다.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사람은 수고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게 안 느껴지면 보여지지 않는다.


1) 행 2:1-47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다면 하나님은 문을 여신다. 복음 깨닫고 보니까 15개 나라가 보여진다. 자꾸 내가 있는 현장을 놓친다. 잘 보면 세계복음화하고 연결된 현장이다.
2) 행11:25-26
만남의 축복이다. 여러분의 만남이 팀사역이다. 팀사역의 축복의 문이 열려진다.
3) 행16:15
내가 있는 집이 미션홈의 축복을 누리는거다. 여기에 하나님의 일군들이 모여지는거다.
4) 행18:1-4
브리스가와 아굴라는 산업을 가지고 로마복음화 세계복음화 했다. 자기의 업을 가지고 현장을 살리는 전문교회의 응답이다.
5) 행19:8-20
우리가 있는 지역에 모든 사람이 복음 듣는 지교회의 축복이다.


전도의 에너지는 사랑이다. 내가 사랑 받은 거 만큼 할 수 있다. 사람도 다르다. 사랑을 많이 받은 아이는 다르다. 정말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구나 이게 느껴지면 할 수 있는거다. 그런데 잘 안되는게 체질이다.


3. 체질 – 전도자의 삶
우리 체질을 바꾸는 전도자의 삶 속으로 들어가는거다. 롬12:1-2 이다. 우리에게 안 보이게 영향 주는게 습관이다. 習이다. 익숙해져 있는거다.
1) 습(習)
새가 날개짓 하는건 항상하는거다. 자기도 모르게 하는거다. 그런데 우리에게 이게 굉장히 많다. 습이 형성이 되어 있다. 이걸 바꾸는 것은 작은실천 하는 거다.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한다. 자기가 병이 들었다는거야. 당장 아프니까 빨리 병원에 간다. 고통을 없애 달라고. 의사는 약 주든지 수술을 한다. 현대의학은 가장 짧은 기간에 빨리 회복시키는거다. 사실은 그게 아니라 병이 올 수밖에 없는 습이 생긴건데. 병들 수밖에 없는 체질이 된거다. 이걸 안 바꾸고 자꾸 약을 이용하든가 수술하면 재발할 수밖에 없는거다. 어떤 분이 암이 두 번째 발견되었는데 다 퍼졌다는거다. 첫 번째 걸렸을 때 수술했는데 두 번째는 다 퍼졌다는거다. 고통이 한 두 군데에서 오는게 아니니까 의사도 못하겠다는거다. 이거 바꿔야 한다. 습. 습을 바꾸는 방법을 계속 말씀하신다.


2) 작은실천
작은실천이다. 무리해서 하면 안된다. 아주 작은 부분을 실천하는거다. 조금씩 하는게 중요하다. 이래서 전도자의 삶 속에서 실천 속에 들어가는거다. 그래서 중요한게 3오늘이다.
- 3오늘
하나님은 지금도 전도와 선교를 중심으로 모든걸 움직인다. 이 방향은 내가 기분이 좋아도 나빠도 맞춰야 한다. 이걸 놓고서 우리에게 하나님 말씀하시고 이걸 놓고 기도하길 원하신다.
- 체크리스트
나를 살리는 체크리스트를 만드는거다. 우리를 살려야 된다. 말씀 통해서 내가 힘 얻어야 된다. 류목사님은 성경을 어떻게 읽냐면, 은혜되는거 나올 때까지 읽는단다. 보통 몇 절 읽으면 나온다는거야. 우리가 많이 읽는게 아니라 힘을 얻는거다. 독서도 힘을 얻는거다. 우리 뇌가 책 읽고 글 쓸 때 활발하게 움직인다. 영상이나 티브이 볼 때는 멈추지만 읽을 때 쓸 때 움직인다 책도 처음부터 너무 많이 읽으면 스트레스다. 책을 펴겠다는 생각 가지고 하면 된다. 그리고 운동도 하시고. 왜냐면 우리는 피가 중요하다. 피가 제대로 돌기만 하면 사람은 괜찮다. 공급도 되고 청소도 되는게 피다. 피가 안도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걸 바꿔줘야 한다. 그게 운동이고 또 하나는 호흡이다. 그리고 음식이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나를 살리는 체크리스트를 만드는거다. 그래서 하루를 점수로 체크할 필요가 있다.


3) 팀
그런데 혼자하면 잘 안된다. 그래서 팀구성을 하는거다.
- 가정
가정에서 팀구성을
- 교회
교회 안에서 팀구성하고
- 현장
현장에서 팀구성하는거다.
사단을 빠른 시일 안에 꺽을 수 있는 답을 가지고 있다. 속히 사단의 세력을 밟을 수 있는게 복음이다. 그래서 여러분이 계속 복음을 각인해야 한다. 내가 대단해지는거 아니다. 우린 똑같은데 눈 감아 주셨다. 한번은 제가 앉아있는데 파리가 앉더라. 내가 파리보다 못하지. 그런 나를 용서하신거다. 내가 대단해진거 아니다. 우리는 모자란 인간이다. 그런데 성령의 법이 역사한다. 복음 통해서 사단이 속히 무릎 꿇는 역사 있기를 기도합니다. 


2017. 10.15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규를 든 예수 그리스도(히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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