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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10. 22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장래의 일을 증언하기 위해 하나님의 집 맡은 아들(히3:1-6)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7-10-24 05:15:27   조회: 41  



장래의 일을 증언하기 위해 하나님의 집 맡은 아들


[성경: 히브리서 3:1-6]
1.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2.그는 자기를 세우신 이에게 신실하시기를 모세가 하나님의 온 집에서 한 것과 같이 하셨으니
3.그는 모세보다 더욱 영광을 받을 만한 것이 마치 집 지은 자가 그 집보다 더욱 존귀함 같으니라
4.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5.또한 모세는 장래에 말할 것을 증언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온 집에서 종으로서 신실하였고
6.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집을 맡은 아들로서 그와 같이 하셨으니 우리가 소망의 확신과 자랑을 끝까지 굳게 잡고 있으면 우리는 그의 집이라


[녹취]
이번 주간에는 선지자의 축복 찾고 누려야 하겠다. 예수가 그리스도다. 그리스도라는 말은 세 가지 직분을 말한다. 지난 주간은 왕권에 관해 말씀드렸다. 이번 주간에는 선지자에게 기름을 부었다. 이번 주간에는 선지자의 축복을 누리셔야 하겠다.


예수님께서 잠시동안 천사보다 못하신 적이 있다. 예수님은 지금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고 계시지요. 그래서 하나님 우편에서 선지자의 일을 하고 계시는거다. 


왜 예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셔서 고난을 당하셨는가?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다. 먼저 이걸 알고 있어야 한다. 예수님이 오셔서 복음을 설명하셨다. 로마서에 복음이 잘 나온다.
 
하나님과 인간은 화평을 누려야 한다. 이런 존재가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게 되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매 하나님의 영광이 이르지 못한다(롬3:23). 왜 이렇게 되었나? 성경은 한 사람 때문이라고 했다. 롬5:12-14 한 사람이 죄를 범했는데 그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사망이 왔다. 이 배후에는 롬16:20 사단이 작업을 한거다. 하나님이 천지를 만들어 놓고 한 가지 약속한거다. 실과를 먹지마라. 말씀이 중요하다. 말씀 붙잡는게 모든 것이다. 사단이 그걸 알고 아담이 범죄하도록 만들었다. 이래서 인간이 하나님 영광에 이르지 못하게 되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이 뭐라고 선언하는가? 하나님 말씀만 참되다.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사람의 말 들으면 큰일난다. 하나님 말씀 들어야 한다.


롬3:10-18에 나온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 깨닫는 자도 없다. 인간의 영적인 상태를 설명했다. 눈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사람의 눈이 얼마나 중요한가? 사람과 대화할 때 눈을 보는데 진짜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 그 입은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다. 혀로는 속임을 베푼다. 그리고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르다. 사람을 살리고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발이 아니라 사람을 죽이는데 빠른거다. 입은 저주와 악독한 말이 나오고요. 눈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지요. 이러니 사람의 마음은 어떤가? 롬1:28 나온다. 그 마음에 하나님 두지를 않는다. 마음에 하나님을 두지 않고 다른걸 두고 있다. 그러면서 얘기한다. 여러 모양을 형상을 만들어 놓고 섬긴다. 사람의 형상 뱀의 형상, 벌레 모양, 짐승의 모양 만들어 놓고 섬긴다. 형상을 섬기는 거지만 사실은 귀신을 불러 들이는거지요. 하나님 보다 이걸 더 섬긴다. 일본에 얼마나 많은가? 그리고 사람들이 음욕이 불 일 듯 하매... 마음에는 굉장히 음욕이 불 타오르고 있다. 이게 제가 말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 이게 세상이다. 이러니까 당연히 망하지요. 큰 어려움이 올 수밖에 없다. 세상에서 성공하면 타락 쪽으로 갈 수밖에 없다. 세상에 재밌는게 뭐 있나? 선진국들이 마약과 섹스에 빠져있다. 소돔 고모라처럼 가는거다. 심각해진다. 우리 아이들은 그런 문화를 당연한 것처럼 받아 들인다. 그러니 굉장히 심각해진다


사람들이 자기 상태가 이런걸 안다. 그래서 뭔가 안된다는걸 알고 벗어나려고 몸부림을 친다. 그래서 롬3:1-20 보면 내 안에 음욕을 절제해야 한다. 바르게 살아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율법의 행위로는 절대로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말씀 앞에 서야 한다. 안 하려고 몸부림 치는데 안된다니까요. 성공한 엘리트들이 뭣 때문에 음란에 빠지겠나. 안하려고 몸부림 치는데 안된다. 뒤로는 굉장한 성적인 타락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잘 이해하셔야 한다.


이래서 롬3:21에 행위로 안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구원 받을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셨다. 예언되어 있다. 25절에 보면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화목케 하는 제물을 두셨다. 이게 바로 십자가에서 하나님이 자기 아들을 희생시킨 거지요.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희생시킴으로 인해서 하나님과 화목케 되었다. 이런 사람이 행위가 올바르기 때문에 구원 받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용서하신거다. 이게 복음이다. 내가 우리 자신 바꿀 수 있나? 안된다. 이런 우리를 하나님이 용서하신다. 예수 믿는다고 용서하신다. 예수 믿는거는 내가 훌륭해지는거 아니다. 그냥 용서 받은거다.


그래서 예수님이 그리스도가 되신거다.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되시고 우리를 잡고 있는 영적인 문제를 깨뜨리고 우리 죄를 대속하신거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자랑할 것도 없고 일한 것도 없다니까요. 그런데 구원 받았다. 하나님이 이 사람들의 죄를 간과하셨다. 우리가 경찰한테 불려가서 조사 받아 보세요. 여러 가지 물어보는데 죄를 찾기 위해서 물어본다. 만약에 하나님이 여러분의 죄를 찾겠다고 뒤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런데 여러분 보며 눈 감아 준다. 예수님이 화목제물 되셔서 모든걸 끝내셨다. 이제 우리가 선지자의 축복 누리셔야 한다. 선지자의 축복을 누리는 방법은 묵상이다.


1. 깊이 생각
노아가 본게 홍수가 있을 걸 알았다. 하나님이 행할 일을 노아에게 보이셨다. 그러면 간단하다. 배를 만드는거다. 큰비를 막아야 되기 때문에 모양이 좀 틀려야 한다. 이 배를 만들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할 때 하나님은 미래를 보이신다. 히11장에 많은 인물 중 요셉이다. 요셉이 본 비전이 쌀이다. 그리고 태양이 자기에게 절하는거다. 태양은 바로를 상징한다. 이 꿈을 꾸게 된다. 진짜 이 시간표가 온다. 요셉은 확신 있게 말했다. 큰 기근을 준비하게 될 겁니다. 돈은 이때 번다. 노래방 시작될 때 한 그 사람들이 돈 벌었다. 그런데 남들 문 닫기 시작할 때 그때서 하면 안되잖아요. 미리 안다는 건 굉장히 중요한거다. 이때 요셉이 쌀을 가지고 세계경제를 다 모았다. 특히 모세다. 모세는 약속의 땅에 들어갈 것을 알고 모든 준비를 다 했다. 그래서 꼭 기억하셔야 한다. 묵상이 왜 중요한가?


1) 히3:1 묵상
묵상할 때 발견된다. 그리스도를 깊이 묵상하는거다. 이때 히브리서3:1-5에 나온다. 모든 미래는 하나님의 집에서 결정된다. 백악관에서 결정하는게 아니다. 청와대에서 결정되는게 아니다. 하나님의 집에서 미래가 결정이 된다. 이 미래를 알게 하려고 선지자를 세우셨다. 많은 선지자를 세웠는데 대표로 모세와 같은 선지자 세우지 않았냐. 마지막 때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나님의 아들은 만물을 창조하신 분이다. 이 집을 만드신 하나님의 아들이 하나님의 집을 맡으셨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에게 집중할 때 2) 히3:1-5
3) 히3:5
히3:5에 장래일을 알게 하신다. 미래 본자가 돈 벌고 위기 막고 시대를 살릴 수 있다. 하나님이 반드시 되어질 장래의 일들을 알게하신다.


2. 묵상 - 치유
묵상할 때 누리는거다. 치유가 일어난다. 선지자를 바라볼 때 굉장한 치유가 일어난다. 치유는 말씀에서 시작된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영 혼 관절 골수 마음 생각 까지 치유한다.
1) 히3:1 치유의 시작 – 묵상
치유의 시작이 묵상이다. 조용한 시간 갖고 묵상해라. 묵상 하는데 사실 잘 안된다. 묵상하는데 보게 되는게 있다. 3:7-14이다.
2) 히3:7-14
병이 드는 부분이다. 이스라엘이 왜 병 들었는가? 마음의 상태가 중요하다. 병들 수밖에 없다. 이스라엘 백성이 마음이 미혹이 된 상태다. 뭔가에 딱 사로잡혀 있으면 사람이 정상적이 되지 않는다. 도박 같은데 잡힌 사람은 정상적인게 안된다. 그리고 유혹을 받고 있다. 계속 마음에 유혹이 온다. 그리고 마음이 강팍해져 있다. 마음이 굳어진다. 완고해진다. 마음이 유순해야 하는데 강팍해져 보세요 어떻게 되는지. 사람의 마음 상태가 굉장히 중요하다. 우리는 보통 사람들은 병들면 병원가서 치료하려고 하는데 원인이 있다. 나중에 이스라엘이 망하게 된 이유가 이거다. 이건 고칠 생각 안하고 당장 수술하고 약만 먹으려고 하니까. 참된 치유가 안된다. 애굽에 있다보니까 병이 들어있다.
3)히4:2
그래서 이런 상태 바꿀 수 있다. 그건 복음 밖에 없다. 복음이 지식이 아니라 정말 믿음으로 화합한다면 역사 일어난다. 보통 지식으로 알고 있는데 이걸 뛰어 넘어야 한다. 진짜 복음이 믿어지면 그때부터 나타나는게 히4:3-11*이다.
4) 히4:3-11
안식이 온다. 진짜 치유하려면 안식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 가장 평안한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 사람을 고치는 단체 특징이 이쪽으로 끌고 들어간다. 불교가 세상을 사로잡는 이유가 사람들을 집착에서 놓도록 만든다. 불교에서 나오는 책들 보세요. 싹 미혹을 없애버린다. 마음을 편안하게 만든다. 그런 책 읽으면 내가 많이 잡혀있구나 한다. 기독교는 이거 미혹된게 기도제목이다. 불교에서는 집착을 내려놓으라 한다. 마누라, 자식 그것도 집착이다. 그런 얘기 가만히 들어보면 편안해진다. 편안해지면 피가 정상적으로 돈다. 사람의 몸은 흐름이 다다. 뭐든지 그렇다. 흐름이 얼마나 중요한가. 그런데 우리 몸 안에도 피가 잘 돌고 흐름이 좋아야 한다. 당이라는게 뭔가? 피가 잘 안 흐르는거다. 혈압은 뭔가? 과하게 피가 도는거다. 이런 부분들이 어디서 찾아지냐? 안식할 때다. 복음은 모든 것이다. 내가 복의 근원이다. 나에게 다 용서하겠다고 하니 얼마나 편합니까? 이러니 우리 몸에 치유가 일어난다. 이때 히4:12이 나타난다.
5) 히4:12. 수술
말씀의 검이 우리의 모든 부분을 치유한다. 그래서 선지자의 축복이란건 굉장한 치유가 일어나는거다. 말씀 안에서 치유가 일어난다. 안식을 찾아야 한다. 어떤 분이 무척 교만한 사람인데 암 걸려서 말씀 듣겠다고 앉아있더라 낫겠다 했는데 안 오고 치유하는데 갔다고 하더라 몸부림 치는거다. 치유하려면 몸부림 치는게 아니라 이 속으로 들어가는거다. 여러분이 묵상 잠깐 하는데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미래 보이신다. 굉장한 치유가 일어난다.


3. 묵상 – 말씀성취
1) 히3:1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 우리가 그리스도께 집중하는 이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가.
2) 히6:13-18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하나님이 자기 이름으로 맹세하신 것은 반드시 이루신다. 하나님은 절대로 거짓말 하실 수 없다. 하나님 보다도 큰 자가 없다. 그래서 하나님이 자기 이름을 걸고 맹세하셨다. 말씀 붙잡고 묵상하시라. 선지자의 축복을 누리는거다. 기도할 때 언약 딱 잡고. 저는 성도님들 놓고 기도할 때 네 가지 약속 가지고 기도한다. 복의 근원, 대적의 성문을 차지할 것이다. 천사가 섬기고 해와 달,별이 절하게 될 것이다.
3) 히 8:8-10
언약을 묵상하다 보면 히8:8-10. 말씀이 마음에 기록이 된다. 흔들리지 않는다. 그리고 증거가 나타난다. 히11:1-2
이번 주간에는 선지자의 축복 누리시고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2017. 10. 29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큰 대제사장으로 말미암아 은혜의 보좌앞으로(히4: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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