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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10. 29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큰 대제사장으로 말미암아 은혜의 보좌앞으로(히4:14-16)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7-10-30 14:11:37   조회: 49  



큰 대제사장으로 말미암아 은혜의 보좌앞으로


[성경: 히브리서 4:14-16]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녹취]
이번주간에는 제사장의 축복 회복하고 누리셔야 하겠다. 신앙생활 하는 것은 영적인 서밋의 축복을 누리는 것이다. 예수 믿는 것을 세 가지로 얘기했다.


예수님이 천사 보다 못하심을 받았고요. 우리가 누릴 것은 영적인 서밋의 축복이다. 왕, 선지자, 제사장이란 말은 영적인 서밋의 축복을 누리는 것이다. 세상의 문제가 무엇인가? 성경은 분명히 말한다. 이 세상의 문제는 영적인 문제라고 얘기한다. 바울도 세계복음화 하러 다니면서 그런 고백을 한다. 사실은 많은 경쟁 속에 있다. 그리고 정사와 권세자들이 있다. 그리고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이다. 세상 움직이는 자는 보이지 않는다. 이게 다인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다. 세상 움직이는 자들이 지금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불러 들인다. 이번에 우리가 다녀온 석도를 어느 한 사람이 개발했다고 한다. 이 사람이 섬기는 신을 세웠다. 세상 꼭대기는 사단이다. 사단이 간사하게 속인다. 밑에 있는 사람들은 모르고 굉장히 경쟁 속에 있다. 진짜 영적인 눈을 떠서 보니까 이 세상은 하늘의 악의 영들이 잡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영적인 싸움을 싸워야 한다. 우리가 전쟁 할 때 가장 우두머리를 쳐야 한다. 그래서 지금 미국에서 김정은의 우두머리들을 치려고 생각하고 있다. 예전에 이라크 전쟁할 때도 후세인이 어딨나 관심있었다. 결국은 우리의 싸움은 영적인싸움이다.


그런데 우리가 영적인 비밀이 없으니까 노예가 되어 있다. 싸울 생각도 못한다. 노예가 되어 있으니까. 먹고 사는 것에 노예되어 있고 문화의 노예가 되어 있어 싸울 수가 없다. 그 만큼 흑암의 세력은 강하다. 그리고 잘못 알고 있다. 이 세상에서 내가 성공하면 되지 않겠냐.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이 성공을 위해서 뛴다. 솔로몬은 굉장히 성공한 사람인데 이 고백했다. 헛되고 헛되고 모든 것이 헛되다. 그리고 성경에 동방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이라고 욥을 얘기하고 있다. 욥이 말하자면 사단한테 당한다. 그래서 이 문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훌륭해서 돈으로 꺽을 수 없다. 사람이 해결할 수 없다. 그래서 예수님이 잠시 동안 천사보다 못하심을 받았다. 그래서 이걸 해결할 수 있는 것는 복음 밖에 없다.


우리가 하나님과 누릴 때 서밋의 축복을 누린다. 롬5:1 인간은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는 존재다. 그런데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해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했다. 5:12-13 한 사람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 한 사람이 아담이 먹지 말라고 한 실과를 먹어서 그와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떠나게 되었다. 하나님이 하나님 떠난 사람을 뭐라고 하시는가? 롬:10:1-8에 나온다. 의인은 없다. 모든 사람이 죄 가운데 있다. 하나님을 깨닫는 자도 없고 찾는 자도 없다. 그리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다. 인간은 사단에게 잡혀 있는거다. 그래서 인간의 영적인 상태를 설명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 지 않는 눈을 가지고 있고 입에는 악독과 저주가 가득하다. 혀로는 속이을 베푼다. 발은 사람을 죽이는데 빠르다. 그리고 사람의 마음은 어떤가? 롬1:28에 이렇게 얘기했다. 그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우상을 만들어 섬긴다. 귀신을 마음에 둔다는 것이지요. 모든 종교는 마음에 신을 통하는거다. 그리고 조물주 보다 피조물을 더 좋아한다. 돈만 있으면 다 되는 거지요. 하나님 보다 돈을 더 경배하고 섬긴다. 그러니 이 마음에 음욕이 불 일듯하다. 사람 마음 속에 음란으로 가득할 수밖에 없다. 이게 하나님이 보시는 인간이다. 망할 수밖에 없지요. 하나님의 진노와 저주 아래 있을 수밖에 없다.


사람들이 이렇게 살면 안된다 생각하고 몸부림을 치는거다. 율법의 행위를 가지고 죄를 멀리하고 몸부림을 친다. 그런데 우리는 행위로 하나님 앞에 의롭다함 얻을 수 없다. 그래서 예수님이 천사보다 못하게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화목하게 하는 제물이 되셨다. 아들의 피를 흘리셔서 제물을 삼으셔서 믿는 자는 용서하기로 하셨다. 하나님 자녀 되고 구원받는게 훌륭해 져서 되는게 아니다. 용서 받는거다. 하나님이 우리를 보시고 그냥 넘어가는거다. 피가 발려져있기 때문에. 그래서 롬4:1-8에 아브라함이 믿었다고 나온다.


롬4:1-8 화목제물을 믿었다. 다윗도 사실은 간음한다. 그런데 다윗은 복음을 붙잡았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용서하시는거 밖에 없다. 그래서 롬4:13에는 우리가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축복을 받는 자다. 화목제물 믿으면 아브라함과 자손에게 약속한 복이 그대로 임한다. 그리고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된다. 세계복음화의 축복이다.


우리가 여기서 빠져나오는 방법은 사단의 세력을 꺽는 방법은 영적 서밋 되는거다. 사단 위에 있어야 된다. 우리가 사단 위에 있지 않고 어떻게 사단을 밟겠나. 말하자면 마귀는 아무리 수준 높아도 천사가 타락한 존재다. 하나님을 섬기던 천사가 타락한게 마귀다. 죽는 존재가 아니다. 나중에 지옥에 갇힌다. 그러니까 사람을 다 사로잡는다. 이스라엘이 피 발랐는데 하나님은 노예에서 영적서밋의 자리로 옮겼다. 홍해를 건너서 광야로 들어갔다. 그곳이 영적인 서밋의 신분을 깨닫는 현장이었다. 엡1:22-23에 이렇게 얘기했다. 모든 정사 권세 능력 주권. 이게 다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있다. 만물이 그리스도의 발 아래 있다. 교회는 뭐냐? 구원받은 성도는 누군가? 그리스도의 몸이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다. 사단 위에 몸된 교회가 있다. 우리는 정말 그렇다. 세상의 신들 보다도 높은 사람들이다. 만물 위에 있는 교회다.


보이지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것들이 있다. 모세에게 하나님이 만들라고 있다. 이 창조에 속하지 않는 세계를 만들어라. 이게 바로 성소다. 여러분은 지금 영적서밋의 자리에 있다. 그래서 조금만 이 축복을 깨닫고 가기만 해도 무너진다. 몸부림 치는거 아니다. 성소 안에 언약궤와 떡상과 촛대를 만들었다. 이걸 설명한거다. 여기서 모든게 다 나온다.


영적인 서밋은 이 축복 누리셔야 한다. 이 궤를 처음에는 천막 안에 두었다. 제일 안타까와했던 인물이 다윗이다. 이걸 돌로 만든 집으로 옮겼는데 그게 성전이다. 그런데 이게 모형이다. 진짜가 아니다. 그러다 갑자기 예수님이 오셔서 말씀하셨다. 이 성전을 보고 무너뜨려라. 제자들이 충격을 받았다. 요2:19에 이 성전을 무너져야 되는 것이다. 장사꾼들이 거기서 장사했다고 무너져야 된다가 아니다. 모형이기 때문에 무너져야 한다. 성소의 실체가 왔다. 요2:21에 이 말씀 생명 빛이 예수 안에 들어갔다. 예수님의 육체를 보고 성전이다. 이 궤와 생명과 빛이 천막 안에 들어갔다. 이제는 이게 육체 속에 들어갔다. 예수님의 육체가 바로 성전이다. 말하자면 요1:1-5에 예수님이 말씀하신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생명이시다. 그리고 빛이시다. 그러면 이 성전이 어디갔냐? 사마리아 여인이 질문한다. 어디서 예배해야 합니까? 예수님이 영광 진리로 예배한다고 했다. 예수님을 영접할 때 성소가 여러분 안에 들어간다. 얼마나 축복인가? 이 말씀이 우리 안에, 생명이 우리 안에. 그리고 우리는 안에 들어가서 기도의 향을 피우는거다. 그래서 여러분이 움직이는건 궤가 움직이는 것이다. 그래서 이 안에 있는 이 언약궤가 중요하다. 언약궤는 말씀을 말한다. 요1:3 이 말씀은 태초부터 계셨고. 태초부터 계신 말씀이 여러분 안에. 그리고 말씀이 없이는 되어진게 하나도 없다. 8:25에 아브라함이 나의 때를 볼 것을 기뻐했다. 모세가 나에 대해서 기록했다. 5:17에는 그 말씀이 이제도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지금도 이 말씀은 여러분 안에서 움직인다. 여기에 집중하라는거다. 그래서 나를 없애라는거다*. 우리가 말씀 따라가야지 내 생각 따라가면 안된다*. 태초부터 있던 말씀이 내 안에. 우리 안에 들어왔다. 그 말씀은 지금도 일하고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40년 동안 말씀 따라가는 훈련 받았다. 사람생각이 맞는거 같아도 그렇지 않다. 이 집중을 우리가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떡이다. 생명을 말한다. 요4:14에 영생하는 샘물을 주겠다. 요5장에 너희가 성경을 상고하는 것은 영생을 얻기 위함이다. 요5장에 내가 생명의 떡이다. 이 말은 영원한 생명이 우리 안에 들어와 있다는거다. 여러분 진짜 깨닫고 누려야 한다. 영원히 먹을 게 있다. 안 죽는다. 중국의 진시황이 불로초 찾아오라고 했다. 못 찾았다. 이건희 회장이 이거 찾았으면 병원에 안 계실거 아니냐. 돈으로 살 수 없다. 영원한 생명이 성소 안에 있다. 세상 어디에도 없다. 그 예수가 우리 안에 있다. 이 생명의 축복을 누리셔야 한다. 복음 받았단 것은 더 욕심 부릴 게 없다. 영원한 생명을 가졌다.


그리고 한 쪽엔 촛대다. 이건 빛이다. 이건 모든걸 살려낸다. 성소가 가는 곳마다 어둠이 드러난다. 이 성소가 모세와 함께 움직였다. 이 빛이 비취니까 애굽에 10가지 우상이 드러난다. 예배할 때 이 빛의 축복을 누리는거다.


성소가 우리 안에 있는데 이걸 누리도록 섬기는 자가 있다. 성소를 섬기는 자에게 기름을 부었는데 그게 그리스도다.


규. 왕권을 말한다. 모든 천사를 움직이는 왕권을 그리스도께서 가지고 계신다. 히1:8이다. 그 보좌는 영영하며 그 나라의 규는 공평하다. 우리가 사단 꺽어야 하기 때문에 홀을 주신다. 히1:14.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이 홀을 주신다. 정말 이걸 등한히 여기지 않고 이 홀을 딱 받으시라. 이 홀을 야곱이 들고 있었다. 야곱이 바로왕을 축복했다. 야곱은 영적인 축복 아는 사람이었다. 이 홀을 엘리사가 들었다. 나아만 장군이 왔는데도 쳐다보지도 않는다. 나아만이 굉장히 감정 상해서 갈려고 했다. 왜 엘리사가 그랬나? 엘리사는 홀을 들고 있었다. 세상의 군대가 뭐 그리 대단하냐. 악한 영들 이게 사실은 이것들이 실제적인 것이다. 이것들 보다 훨씬 많은 천만천사가 여러분을 섬긴다. 그런데 이걸 믿는 사람이 없다. 진짜 여러분이 홀을 들고가면 여러분 뒤에 천사들이 따라 다닌다. 무당들이 가면 안 좋은 영들이 모여든다. 홀을 든 사람이 있어보세요. 여러분에게는 큰 영적인 힘들이 생기는거다. 히1:7에 천사를 보내서 일하신다. 영적인 힘이 크다. 이걸 연구해 보시라니까요*.
그리고 선지자가 되셔서 장래일을 보이신다. 미래는 하나님의 집에서 결정된다. 우리에게 장래의 것을 보여 주신다.
제사장은 이 보좌 앞에 들어가게 한다. 우리는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갈 수 있다. 히4:16이다.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해서. 수시로 하나님 보좌 앞에 나와서 기도하는거다. 왜 그리스도가 중요하냐? 왕적인 일을 하니까, 우리가 영적 서밋이라 미래 보이신다. 우리는 하나님 보좌 앞에 때를 따라 나갈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은혜주시는 분이시다. 속으면 안된다. 예수님은 영광과 존귀로 관 쓰고 계신다. 만물 위에 계신다. 교회를 만물위에 세우시고 여러분을 만물위에 두셨다. 성소가 여러분 통해 나타나기 시작한다. 하나님이 이런 증거를 우리에게 주실 줄 믿습니다.



2017. 11. 5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그리스도의 삼직을 등한히 여기지 말자(히2:1-3)
2017. 10. 22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장래의 일을 증언하기 위해 하나님의 집 맡은 아들(히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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