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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11. 5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그리스도의 삼직을 등한히 여기지 말자(히2:1-3)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7-11-06 06:30:47   조회: 42  



그리스도의 삼직을 등한히 여기지 말자


[성경: 히브리서 2:1-3]
그러므로 우리는 들은 것에 더욱 유념함으로 우리가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함이 마땅하니라
2.천사들을 통하여 하신 말씀이 견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함과 순종하지 아니함이 공정한 보응을 받았거든
3.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그 보응을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녹취]
한 주간도 말씀을 따라가셔야 하겠다. 많은 사람들이 영적인 세계를 등한히 여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영적인 사실들을 정말 등한히 여기지 말고 깊은 묵상의 축복속으로 들어가야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지금 세 가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이걸 등한히 여기지 말자고 했다. 분명히 영적인 세계가 존재하는데 사람들은 안 보이기 때문에 놓친다. 히11장 구약에 승리했던 사람들은 영적인 세계를 등한히 하지 않았다. 깊이 생각했다. 히3:1-3 보니까 대부분 사람들은 등한히 여기는데 승리한 사람들은 깊이 묵상했다. 에서는 장자의 축복을 등한히 했다. 요셉의 형들도 영적축복 놓쳤다. 그런데 야곱과 요셉은 이 부분을 깊이 생각했다. 우리가 뭔가 깊게 생각할 때 도리가 나온다.
히2:1-3  히3:1 히4:14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그랬다. 말하자면 어떤 룰을 찾는거지요. 자연계도 다 법칙에 의해서 움직인다. 그래서 많은 하자 과학자들이 원리를 찾는다. 영적인 세계도 법칙있는데 알게되면 이 법칙은 만물을 복종시키는 법칙이라고 했다. 히2:7-9에 말하고 있다. 예수님을 세 가지로 얘기했다.


예수님이 천사보다 못하신 적이 있었고요. 그리고 모든 천사의 경배를 받으시는 분이시다. 예수님이 하나님이신데 천사보다 못하심을 받고 이 땅에 오셨다. 예수님은 모든 천사의 경배를 받으시는 분이시다. 그런데 잠시동안 천사보다 못하신 적이 있었다. 우리가 이걸 잘 아셔야 한다. 이 세상은 사단이 잡고 있기 때문이다. 사단이 천사가 타락한 존재다. 성경에 ‘하늘 별 삼분의 일이 떨어졌다’고 기록한다. 이게 사람이 하나님 떠나게 만들어서 세상 장악하고 있다.


인간은 여기에 눌려서 노예로 있고 미혹되어 진짜를 보지 못하고 있다. 잠시잠간 있는것에 홀려서 있다. 어마어마한 영적인 세계 있는데 전혀 눈 못 뜨고 보이는 것 가지고 판단하고 있다. 그리고 사실 사람들이 먹고 사는데 어렵다. 아이들은 문화에 노예되어 있고요. 자세히 보면 뭔가에 잡혀 있다. 사단은 사람에 맞게 사로잡고 있는데 전혀 눈치 못챈다. 만물 복종시키는 룰을 찾는게 인간인데 전혀 모르고 있다. 사단에게 잡혀서 영원한 지옥에 가는 존재가 되어 버렸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천사보다 못하심을 받았다. 복음이다. 정말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셨다. 인간과 하나님은 누려야 되는 존재다. 롬5:1. 하나님과 화평을 누려야 되는데 하나님의 영광을 누리지 못하게 되었다. 한사람 때문이다. 롬3:23. 롬5:12-14 보니까 나와있다. 한 사람 아담이 죄를 범했는데 이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사망이 들어왔다. 그래서 한 사람 때문에 이 땅이 저주받고 죽게 되었다. 롬3:9에 나온다. 하나님의 말씀이 도대체 무엇을 선언하는가? 10-18절 보니까 영적인 문제 가운데 있다. 인간의 근본문제가 뭔가? 죄다. 인간이 죄인이라는거다. 하나님을 떠나 있다. 그리고 사단에게 잡혀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마음에 두지 않고 그 마음에 우상을 담고 있다. 롬1장에 나온다. 하나님 보다 우상을 더 사랑한다. 우상이 아니다. 귀신을 섬기는거다. 그러니 문제가 올 수밖에 없다. 자꾸 귀신섬기면 실제적으로 도움이 된다. 그런데 우상숭배하면 하나님이 내버려둔다. 이러니까 그 마음에 음욕이 가득해진다. 그 마음상태가 음욕이 불 일 듯 하다. 사단이 세상 망하게 하는 두 가지 전략이 이거다. 첫째는 우상이다. 우상숭배 많이하면 굉장히 음란해진다. 일본도 두 케이스다. 굉장히 영적인 것들이 역사하기 좋은 환경이 음란이다. 이때 영이 역사한다. 어떤 무속인은 그렇게 얘기한다. 남자와 여자가 성적으로 교제할 때 귀신이 역사한다고. 이 두가지가 지구의 심각한 문제다(우상,음란). 이제는 음욕도 문화가 되어 버렸다. 백성을 지도하는 사람들이 깨어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 본인들도 이걸 하니까. 그렇다고 이걸 정당화 시키면 안되지요. 동성애도 굉장히 음욕이다.


이러다 보니까 자꾸 마음에 우상에 빠지니까 하나님의 진노가 임한다. 자꾸 귀신 섬기면 굉장히 귀신이 모인다. 음란하면 귀신 모인다. 더 중요한건 영원한 심판이 있다. 영원한 문제 올 수밖에 없다.


인간은 양심이라는게 았다. 몸부림을 친다. 그게 롬3장 20절이다. 인간의 행위를 가지고 하나님을 만나려고 한다. 하지만 율법의 행위 가지고는 의롭다 할 수 없다고 선언한다. 하나님이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다. 롬3:21. 하나님이 천사보다 못하심을 받고 이땅에 오셨다. 그래서 화목제물이 되셨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화목케 하는 제물로 십자가에서 제물이 되셨다. 말하자면 한 사람이 실과를 먹어서 모든 문제 왔는데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모든 문제 끝냈다. 이게 믿음의 법이다. 롬3:25. 에수님이 무엇 때문에 천사보다 못하심을 입고 이땅에 오셨나? 그리스도 되신거다. 하나님 만나는 길 되시고 막10;45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고, 요일3:8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셨다. 그걸 보고 그리스도라. 예수님이 천사보다 못하심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모든 문제 해결하셨다.


그래서 롬4:1-8 아브라함이 믿었다. 4:13 복의 근원이 되었다. 아브라함에게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될 것이라 했다. 이게 행위로 된게 아니다. 우리에게도 모든 민족으로 제자 삼아라. 이게 아주 단순한거다. 예수님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화목제물 되셨는데 그게 우리의 의다. 그래서 이게 행복해야 한다. 화목제물 되신 예수님 생각할 때마다 행복해야 한다. 왜냐면, 우리가 바뀌어서 이 축복 받은게 아니라 용서하신거다. 복음은 행복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이다.


롬8:2 보니까 우리는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었다. 이제는 우리에게 성령이 역사한다. 그러니까 성령께서 역사하기 때문에 38-39절이다. 바울이 얘기했듯이 하나님이 정말 우리를 사랑하는구나. 얼마나 사랑하냐면 모든걸 다 주셨다. 그런 큰 사랑을 받은 사람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 받았기 때문에 보여지는게 롬9:1-2이 보인다. 골육 친척 혈육이 보여진다. 그리고 더 크게 이방현장이 보여진다. 그런데 이것도 하나님의 은혜라는거다. 우리가 열심히 해서 민족 살리고 전세계 살리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다.


복음은 뭔가? 우리가 뭘 한게 아니다. 우리의 의가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거다. 진짜 이게 행복해져야 한다. 우리가 곰곰이 생각해 볼 때 복음은 너무 감사한거다. 우린 연약한데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임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 받으니까 다른사람을 사랑할 여유가 생긴다. 이 시대가 사랑이 없는 시대다. 다 자기 사랑한다. 왜 자기를 사랑하냐? 하나님의 사랑 받지 못하니까. 그러니까 다른민족 우리민족을 사랑할 여유가 없는거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 발견하는게 은혜다. 롬11:1-6


노예로 있던 우리가 영적서밋의 자리로 올라갔다. 우리는 영적서밋이다. 바울이 그랬다. 엡1:20-22에 모든 정사 권세 주권 능력 앞으로 올 세상 그 위에 그리스도가 있다. 만물이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있다. 그러면서 교회보고 만물 위에 있는 것이다. 구원받은 성도는 만물위에 있다. 모세에게 설명했다. 한 번도 나타나지 않는 것을 드러내신 것이다. 그게 성소다.


영원한 말씀을 하나님 설명하셨다. 영원한 생명을 말씀하셨다. 그리고 참빛을 설명하셨다. 그리고 여기에 향을 피웠다. 성도의 기도지요. 이걸 만들어라. 이걸 섬겨라. 여기다 예배하라. 저 애굽의 신들에게 예배하지 말고 여기다 예배하라. 이걸 처음에는 천으로 만든 곳에 두었다. 그게 성막이다. 그런데 다윗이 자기는 왕이 되어 좋은 곳에 사는데 하나님의 궤가 천막 속에 있으니까. 돌로 만든 성전으로 옮기게 해달라고 했다. 하나님은 필요없다는데 하도 다윗이 기도하니까. 그런데 이건 히8:5 모형이다. 진짜가 아니다. 예수님이 오셨다. 예수님을 설명하면서 요1:1-5 예수님은 말씀이시고 생명이시고 빛이시다. 예수님이 오셔서 ‘이 성전을 무너뜨려라’ 아무도 이해 못했다. 성전을 왜 무너뜨리나? 그런데 예수님은 명절 때 성전 가셔서 무너뜨려라 했다. 장사한다고 그런게 아니다. 진짜 성전이 오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자기를 보고 성전된 육체라고 하셨다. 이 말씀과 생명과 빛이 육체 속으로 들어오셨다. 말하자면 예수의 육체가 성전이다. 말하자면 이 성소가 오셨다. 무너져야지요. 그리고 우리 안에 들어오게 된거다. 굉장한 비밀이 우리 안에 온거다. 그런데 이 말씀은 죽은 말씀이 아니다. 여러분 안에 있는 말씀은 태초부터 계신 말씀이다. 그리고 그가 없이는 되어진게 없다. 그리고 처음부터 말하여 왔다. 아브라함에게도 말하고 모세에게도 말했다. 이 말씀이 우리에게 있다.


여러분 안에 성소가 들어왔기 때문에 영적서밋이 될 수밖에 없는거다. 이 성소를 누려야 된다. 그래서 세 가지를 꼭 기억해야 한다. 히브리서1장과 2장이다. 또 3장 4장이다. 5장부터 10장까지다. 이 세가지를 발견하셔야 한다. 예수님은 우리가 이 성소 누리지 못하기 때문에 성소를 섬기는 자를 두셨는데 그 분이 그리스도시다. 기름을 부으셨다.


예수님이 규를 들고 우리에게 홀을 주셨다. 구원받은 자녀에게 모든 천사를 보내신다. 섬기라고 보내신다. 이 힘을 발견하시라. 이 천사가 히12:22에 천만천사다. 이 천사는 불 바람같은 사역자들이다(히1:8) 우리가 일 하는 방법은 주의 천사를 동원해서 하는 것이다. 진짜 영적인 일은 영적인 존재를 통해서 하는거다. 왕권을 찾으셔야 돼요. 히1:4 보니까 가장 아름다운 이름을 주셨다. 6절에 보니까 모든 천사가 경배한다. 이 이름을 부를 때 천사들이 일한다. 이 힘 가지고 모든 원수로 발등상 되게 한다. 천사가 나를 섬기게 만드는 것이다. 이 힘 가지고 2:7-9에 만물을 복종케 한다. 영적서밋의 축복을 누리는거다. 이게 모든거다. 사람들은 잘못 교육 받아서 세상에 있는게 모든거라 생각한다. 아닙니다. 세상에 있는거 영원한거 아니다. 성소 안에 있는게 영원하다. 속으면 안돼요. 여기서 모든게 나온다. 이 힘을 누려야 돼요. 사실은 안 믿고 있다. 사람이 하고 있다. 문제는 그거다. 사람이 하는거. 우리의 방법은 사람을 쓰는게 아니라 천사를 쓰는거다. 사람을 써서 하면 문제 많이 생긴다. 진짜 세상 움직이는 사람들은 영적인 싸움한다. 프리메이슨들이 그거 하잖아요. 몰라서 그렇지요. 아주 세상을 통하는 사람은 저 힘을 가지고 한다. 우리는 천사를 가지고 한다.


그리고 미래는 하나님의 집에서 결정이 된다. 이걸 전달하는 분이 선지자다. 그래서 3:1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하시라. 우리가 정말 그리스도에 대해서 묵상하는 시간이 있을 때 3:1에 장래일을 알게 하신다. 히3:5. 그리고 정말 묵상 속에 들어갈 때 우리의 마음을 보게 된다. 마음이 잡혀있다. 미혹이 되어 있다. 그거 발견하는게 중요한 응답이다. 그리고 이 말씀 묵상하는데 참된 안식 속에 들어간다. 이 말씀 묵상하다가 굉장한 치유 일어난다. 그리고 말씀 묵상하다가 반드시 성취된다. 이 선지자적인 축복 누리시라. 이게 모든 것이라는 답을 얻어야 한다.


예배하는 이 시간이 홀을 드는 시간이요 하나님의 음성 듣는 시간이요 재앙 막는 것은 하나님의 집에서 하는거다. 대제사장을 세웠는데 재앙을 막도록 세웠다. 이 모든 연약을 막도록. 그리고 이 재앙을 하나님의 은혜로 막도록. 하나님 보좌 앞에 들어가는 세 가지 도리가 있다. 온전한 제사장이 필요하다. 그리고 온전한 성소에 들어가야 한다. 그리고 온전한 제물이 필요하다. 우리에게 이게 회복되었기 때문에 보좌 앞에 나가 큰 은혜 얻는거다. 하늘에 있는걸 동원하는거다. 예전에 제가 서유기 보니까 손오공이 하늘에 올라가서 힘을 가지고 와서 그 힘 가지고 문제해결하고 그러더라. 우리에게는 이 축복이 주어졌다.


그런데 이거는 사람에게서 배울 수 있는게 아니다. 이래서 하나님이 광야로 끌고 들어갔다. 광야에서 이거 설명했다. 바울도 복음 받고 난 뒤에 예루살렘에 안 가고 아라비아로 갔다. 그래서 여러분 진짜 영적인거는 하나님이 계시하고 깨닫게 하셔야 한다. 광야로 들어가셔야 한다. 우리가 복음 받았고 이런 축복도 주셨다. 그런데 이제는 진짜 내가 영적인 서밋의 축복 누리는 시간을 찾아야 한다. 이거는 법칙이다. 도리라고 했다. 그래서 이런 우리가 노예로 있던 우리를 하나님이 서밋으로 올렸다. 이런 축복 가진 우리가 다시 현장으로 들어가는 거지요. 우리가 이 축복 누리는 시간표 되면 하나님은 문을 여신다. 그래서 하나님은 낙심하지 말라고 성경을 기록하신거다. 증거 있다 이 말이다. 히11장 보면 증거있다. 만물을 복종했던 증거가 있다. 또 히브리서 12:1-2 구름같은 증인들이 있다. 우리가 성경 읽으면서 증거와 증인들을 붙잡아야 한다. 아 그렇구나 이 사람들이 이 축복을 묵상했는데 하나님이 증거 주셨구나. 그러면 나도 이걸 등한히 여기지 말아야 하겠다. 나도 깊이 이걸 생각해야 되겠다. 이때 여러분에게 4:14 말씀대로 믿는 도리를 깨닫게 된다. 만물을 복종시키는 법칙을 깨닫게 된다. 예수 믿는게 뭔가? 천사보다 못한거 아니다. 영광과 존귀로 예수님이 관 쓰고 계신다. 모든 만물이 복종하는거다. 이게 법칙 중에 법칙이다. 최고의 법칙이 그리스도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걸 등한히 여기면 안된다. 여기저기서 사람 얘기 한다. 흔들리지 말고 증거와 증인들 있다. 힘 빠질 때 히11장 읽어보세요. 만물이 복종케 되는 증거들. 그리고 증인들 있다. 그러면 우리도 이 속으로 들어가면 된다. 하나님이 그리스도 이름 앞에 모든 만물이 복종하는 것을 보게 하신다.



2017. 11. 12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그리스도로 만물을 복종케 한 증인들(히12:1-2)
2017. 10. 29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큰 대제사장으로 말미암아 은혜의 보좌앞으로(히4: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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