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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11. 12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그리스도로 만물을 복종케 한 증인들(히12:1-2)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7-11-13 14:33:53   조회: 39  



그리스도로 만물을 복종케 한 증인들


[성경: 히브리서 12:1-2]
1.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2.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녹취]
이번주에 일본순회 있습니다.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과학이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한 가지를 찾고 있다. 영원한 법칙이 없겠는가? 인간도 영생을 추구한다. 의술을 발전시키는 이유가 영원히 살아야 하니까. 그런데 아무리 잘 먹고 잘 살아도 영원히 살 수 없다. 지금 이 고민에 빠져있다. 그래서 우리가 아이들에게도 가르쳐야할 것이 있다. 성공한 모델이 솔로몬이다. 솔로몬이 잠언을 기록했다.


1)잠언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의 차이가 무엇인가? 잠언에 이렇게 얘기한다. 지혜를 찾으라. 지혜를 기뻐하라. 지혜를 좋아하라. 이게 성공의 방법이다. 우리가 육신적으로도 성공하려면 지혜를 모아야 된다. 정보가 가득찬 시대다. 그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지혜를 모을 수 있어야 한다. 세상은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실패한 사람들은 어리석음을 좋아하고 미련한 것을 좋아한다. 거기다 거만까지하다. 지혜를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방송 봐도 소용없다. 차라리 책을 보거나 지혜있는 사람 만나는게 훨씬 도움이 된다. 그런데 거의 세상은 어리석음에 빠져있다. 미디어가 이걸 조장하고 있다. 우리가 안 속고 세상에서 성공하고 승리하려면 굉장히 이 부분이 필요하다. 여러분 시간날 때 책도 보시고요. 책이란게 뭐냐, 우리보다 그 분야에 성공한 사람의 지혜를 듣는거다. 우리가 무엇 때문에 류광수 목사님 메시지 악착같이 듣냐? 들으면 들을수록 지혜가 있고 하나님의 말씀의 지혜를 발견하기 때문이다. 잠언은 지혜를 모으는거다. 여러분이 지혜와 지식을 모으는 일이 아주 중요하다. 이게 작은거 같지만 굉장한걸 좌우한다. 그래서 자꾸 메모하시라. 특히 성공한 사람들보면 카드화된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정보나 자료보면 전부 카드화 시킨다. 집에 가보면 카드가 정리되어 있다. 주제별로 쌓아뒀다. 우리가 잠언이란 것은 삶의 한 부분이다. 지혜가 많이 쌓일 때 가능해 지는게 전도서다.


2) 전도서
우리가 한 분야를 연구하려면 정보와 자료가 없으면 안된다. 그래서 아이들이 글 쓰기를 어려워한다. 충분히 지식과 지혜가 쌓여 있어야 한다. 솔로몬이 하늘 아래에 모든 것을 연구하고 살폈다. 이 사람이 전1:2에 성공한 다음에 헛되다고 했다. 평생 정치를 하고 난 뒤에 헛되다고 했다. 돈을 번 다음에 헛되다. 그 많은 공부를 한 사람이 오히려 지혜와 지식이 나를 힘들게 했다고 말했다. 전12:1에 너희 창조자를 기억하라고 했다. 성공한 사람들은 결국은 영적인걸 찾고 있다. 공부도 해보고 정치 해봐도 답이 없다는걸 안다. 그래서 결국은 나를 창조하신 분이 누군가 고민에 빠진다. 그런데 올바로 복음 가진 사람이 없으니까 명상하는 사람들이 이 사람들을 지도하고 있다. 사단을 만나게 되는거다. 높은 사람이 명상에 빠지니까 아이들도 뇌호흡이나 명상에 빠진다. 기운동이나 요가운동이 하나의 문화가 되어 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분야를 연구하고 글로 써 보도록 하는게 중요하다. 이런 부분들은 아이들에게 지혜를 모으게 만들고요. 1년에 한 번씩은 모은 지혜를 가지고 책으로 만들 필요도 있다.


3) 아가서
내가 사랑할 만한 일이 나와야 한다*. 억지로 일 하는게 아니라 일과 결혼할 정도로. 사랑이란게 뭐냐? 그거와 내가 하나가 되는거다. 이렇게 들어가면 다른 사람이 못 보는걸 보게 된다. 솔로몬이 술람미 여인과 사랑에 빠졌는데 다른사람은 까무잡잡한 사람이라 생각하는데 솔로몬은 그 안에 많은 아름다움을 본다.


진리를 찾는 방편들이다. 가장 시작은 쉽다. 주일에 말씀듣는데 번쩍하는게 있다. 펀치를 맞는게 있다. 그럼 그걸 기록하는거다. 지난번에 그런 얘기하시더라. 사람들이 왜 복음을 떠나냐? 복음하고 맞지 않아서다. 그게 펀치를 맞는거다. 이런 글들이 하나씩 하나씩 쌓여간다고 생각해보라. 이런걸 자녀에게 전달하는거다.
참 법칙이 뭐겠나? 성경의 증인들은 뭘 기록했나? 예수 믿는게 뭔가? 예수 믿는거는 최고의 법칙이다. 기록된 성경에 되어 있다. 어느정도 법칙인가? 예수 믿는건 천사보다 못한게 아니다. 천사와 같은것도 아니다. 모든 만물이 복종케 되는게 예수 믿는거다. 히2:7-9 보니까 만물을 복종시키는 것이 예수 믿는 것이다.


1. 최고의 법칙
최고의 법칙이다.
예수 이름 앞에 세 가지가 복종한다. 모든 원수가 발등상 된다. 히1:13. 음부의 권세가 꿇어 엎드린다. 모든 천사가 섬긴다. 히2:7-9 만물이 복종한다. 이 법칙을 찾은 사람들이 증인들이 있다니까요. 그게 히12:1-2이다.
1) 증인 (히12:1-2)
히11:1-38 증거를 소개했다. 예수 이름 앞에 모든 음부의 권세가 굴복하는 그 증거가 있다. 그러니 낙심하지 말고 이 축복 속에 들어가시라.
2) 증거
3) 만물 복종
이게 가능한가? 이건 교회를 통해서 하신다. 요셉은 애굽을 충만하게 만들었다. 모세는 복종시켰다. 예수 믿는게 고생하다가 천국가고 그런게 아니다. 진짜 예수 믿는거는 충만하게도 하고 복종시킬 수도 있다. 그러면 이 법칙을 어떻게 깨달을 수 있는가? 이 증인들이 복음 속으로 들어간거다* 이게 가장 중요한 시작이다.


2. 증인들 – 복음 속으로
1) 성공 창12:1
솔로몬이 청년들에게 부탁한거다. 청년의 때 창조자를 기억하라. 그런데 모른다. 우리는 젊은 사람들에게 훌륭해 져야 한다고 말한다. 욥1:3 보면 욥이 훌륭한 사람인데 어느날 영적문제 찾아오니까 모든 소유가 다 없어지고 건강까지 다 잃었다. 그리고 난 다음에 욥이 말한다. 누가 세상의 이치를 따지겠는가? 우리가 성공하고 훌륭해진다고 해서 뭔가를 움직일 수 있는게 아니다. 가장 큰 성공은 복음 안에 있다.


롬5:1 보니까 우리는 하나님과 화평을 누려야 하는 존재다. 그런데 롬3:23 보니까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게 되었다. 하나님이 모든걸 주시고 약속하셨다. 이 실과를 먹지마라. 그런데 아담이 이 실과를 먹게 된다. 이래서 죄가 들어오고 사망이 왔다. 한 사람 때문에 하나님을 떠나게 된 일이 벌어졌다. 그래서 우리는 롬3장4절에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서야 한다. 말씀대로 하나님이 일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만 참되다. 창3:9에 말씀이 무엇이라 선포하는가? 10절에 나온다. 의인이 하나도 없다. 모든 사람이 죄인이다. 하나님을 깨닫는 자도 없고 찾는 자도 없다. 아예 하나님에 대해 감각이 없다. 그리고 그 입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악독과 저주가 가득하고 인간은 사단에게 잡혀있다는거다. 혀로 속임을 베푼다. 이걸 보고 인간의 근본문제라고 한다. 그런데 하나님 떠난 인간의 마음이 어떤가? 롬1,2장에 설명한다. 롬1:28에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한다. 마음에 조물주 보다 피조물을 더 경배한다. 돈 있으면 된다는거다. 피조물을 얻기 위해서 가장 도움이 되는게 우상숭배라고 생각한다. 이래서 사람의 형상 짐승, 벌레의 형상을 우상으로 만들어놓고 빌고 있다. 이 우상숭배하면 어떻게 되지요? 마음에 귀신이 충만해진다. 어떤 물건놓고 100명 정도가 계속 기도하면 능력이 나타난다. 말하자면 귀신이 붙는거다. 하나님을 알면서도 이 일을 하는거다. 하나님이 내버려두시니까 그 마음 상태가 음욕이 불 일 듯 하다. 불은 모든걸 다 태운다. 음란이 모든걸 태워버린다. 이래서 사람들이 여기에 다 빠져있다. 그 음욕을 정당화 시킨다. 음란을 문화화 시키고 법제화 시킨다. 이래가지고 동성애 보호한다며 무식한 짓을 한다. 이걸 무너뜨리면 어떻게 하나? 지구가 어떻게 되겠나? 심각해지는거다. 이런 하나님의 순리 마저도 없애버리려고 한다. 나중에는 죄악이 관영하게 된다. 이러니까 롬1;18에 진노가 당연히 임하게 된다.


일본 사람이 잘 깨달아야 한다. 조용하게 우상숭배 세계 최고로 하는게 일본이다. 일본 표 안난다. 조용하게 한다. 그 증거로 일본이 굉장히 음란하다. 왜 그런지도 몰라요. 완전히 가정을 무너뜨린다. 이렇게 가버린다. 나중에는 죄악이 관영해진다. 그러니까 정신이 도는거다. 여러 가지 육신의 문제 올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 후손에게 문제 온다. 자녀가 정신이 돈다. 갑자기 죽는다. 그리고 심판을 피할 수 없다. 2장의 얘기다. 사람들이 이러다 죽겠거든요. 이러다 큰일 나겠다 싶은거다. 이래서 롬3:20에 인간의 의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서려고 한다. 그런데 성경은 인간의 율법의 행위 가지고는 절대 의롭게 될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다. 하나님의 의를 붙잡아야 한다. 예언되었다. 아담이 범죄하자마자 하나님이 찾아 오셨다. 하나님이 그 아들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으셨다. 자기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으셔서 하나님과 우리를 화목케 하는 길을 여셨다. 이게 하나님의 법이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예수를 보내서 희생을 시키시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키셨다. 그래서 십자가에서 하나님 떠난 죄문제 사단의 문제를 해결하셨따. 아브라함이 예수 믿고 의롭다 함을 얻었다. 4:13 보니까 아브라함고 그 후손들이 세상의 상속자들이 되었다. 이게 믿음이다. 그리고 4:!7 모든 민족의 조상이 될 것이다. 세계복음화의 약속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될 것이다. 그 방법은 어렵지 않다. 여러분에게 복의 근원의 축복이 시작된다. 나중에는 전 세계가 알게 된다. 선전해서 아는게 아니라 알게 된다. 증인들은 이 복음을 먼저 깨달았다. 복음을 깨달았더니 영적인 서밋이 된거다.


3. 영적서밋
증인들. 예수님이 모든 문제 끝냈다는걸 믿는 그 사람들은 영적서밋이다. 엡1:22-23이다. 모든 정사 능력 주권 이게 대단하다. 그리고 이 사단의 세력이다. 모든 만물 이게 전부다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있다. 그런데 교회가 뭔가? 그리스도의 몸이다.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시다. 그래서 우리를 영적인 서밋으로 부르셨다. 내가 누군가를 발견하는게 중요하다. 불교이론 들어보셨나? 이 사람들은 니가 부처라고 한다. 그렇게 얘기해놓고 명상시킨다.


여러분은 진짜로 만물 위에 있는 자다. 우리는 노예가 아니다. 영적으로 볼 때 서밋이다. 이제 우리들은 이 축복을 누리게 되어 있다. 성소의 축복을. 모든 것의 근원이요 뿌리요 시작이 무엇인가?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그 말씀이 없이는 되어진 것이 하나도 없다. 이 말씀이 아브라함에게 모세에게 처음부터 말 하여 왔다. 이 말씀은 지금도 일하고 있다. 근원 중에 근원이 말씀이다. 그래서 우리가 말씀 떠나서 이렇게 어려움을 당한다. 이 말씀을 발견한 사람들이다. 학자들은 지구가 이렇게 이렇게 생겼을 거라 가설을 내놓는다. 그런데 모든 것이 말씀에서 나왔다. 그리고 생명이 중요하다. 영원한 생명은 성소 안에 있다. 사람들은 이게 있는지도 몰라요. 그리고 참빛이 어딨냐? 성소 안에 있다. 이걸 저 천막 안에 뒀다. 그게 성막이다. 이걸 돌로 만든 집 안에 뒀다. 그게 성전이다. 예수님이 오셔서 이걸 무너뜨려라 했다. 왜냐면 모형이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이 되매 그랬다. 예수의 육체 안에 이 말씀이 거한다. 생명이 거했다. 이 빛이 예수시다. 놀라운 사건이지요. 말하자면 걸어다니는 성소였다. 그런데 이 예수님을 영접했다는 말이 뭔가? 여러분 안에 영원한 말씀이 들어왔고 참빛이 와진거다. 이게 바로 서밋의 축복이다. 성소가 우리 안에 와 있다. 그 살아있는 말씀. 그 말씀이 여러분 안에 들어왔다. 예수님이 얘기한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주겠다. 여러분은 영원히 사는거다. 그리고 참빛이다.


이 축복을 받은 자가 서밋이다. 우리는 노예가 아니라 서밋이다. 이걸 발견하셔야 한다. 그러면 이때부터 어떤 응답이 오나? 말씀의 축복을 누리는거다. 이걸 누리도록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세우셨다. 그게 그리스도다. 규를 든 예수님에게 기름을 부으셨다. 모든 천사를 부리는 왕권을 상징한다. 이 규를 든 주님께서 우리에게 홀을 주셨다. 구원 받은 후사를 섬기라고 보내셨다. 그래서 가는 곳마다 홀을 든다면 주의 천사들이 역사한다. 그리고 우리에게 장래일을 알게 하신다. 우리가 세상을 리더하는 방법이 이거다. 미래를 보는 것이지요. 어떻게 보나? 히3:1에 묵상하는거다. 그리스도에 대해 깊이 생각할 때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는거다. 그리고 세 번째는 여러분이 성소 안에 나가는거다. 우리는 은혜가 필요하다. 그래서 이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가는거다. 4:!6이다. 그래서 모든 재앙을 막는거다. 하나니의 긍휼하심을 구하는거다. 그리스도란 말은 최고의 법칙이다. 예수 믿는거는 어마어마한 영적인 힘을 통하는거다. 하나님이 이 비밀을 가진 증인으로 여러분을 세울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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