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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11. 19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깨닫지 못한 현장과 렘넌트(사6:1-13)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7-11-20 12:55:59   조회: 41  



깨닫지 못하는 현장과 렘넌트


[성경: 이사야 6:1-13]
1.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의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2.스랍들이 모시고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자기의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자기의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3.서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하더라
4.이같이 화답하는 자의 소리로 말미암아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성전에 연기가 충만한지라
5.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주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하였더라
 6.그 때에 그 스랍 중의 하나가 부젓가락으로 제단에서 집은 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7.그것을 내 입술에 대며 이르되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하더라
8.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9.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10.이 백성의 마음을 둔하게 하며 그들의 귀가 막히고 그들의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려하건대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다시 돌아와 고침을 받을까 하노라 하시기로
11.내가 이르되 주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하였더니 주께서 대답하시되 성읍들은 황폐하여 주민이 없으며 가옥들에는 사람이 없고 이 토지는 황폐하게 되며
12.여호와께서 사람들을 멀리 옮기셔서 이 땅 가운데에 황폐한 곳이 많을 때까지니라
13.그 중에 십분의 일이 아직 남아 있을지라도 이것도 황폐하게 될 것이나 밤나무와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 같이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니라 하시더라
 


[녹취]
이번주는 추수감사 주일로 예배하고 있습니다. 한 주간 여러분이 감사가 회복되시길 바랍니다. 한 주간 돌아볼 여유가 많지 않은데 한 해 동안 주신 은혜 돌아보는 시간 되시길 바란다. 이사야 선지자는 누굽니까? 가장 어려운 때에 선지자로 부름받은 선지자이다. 현장은 어떤가? 깨닫지 못한다. 하나님이 이사야를 불러서 보내셨는데 백성들이 깨닫지 못할 것이다. 안될거다. 이렇게 얘기했다. 안되는 현장 속에서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은 렘넌트를 남겨두셨다. 이 얘기를 하신거다. 우리가 이 현장을 이해하셔야 한다. 못 깨달을 것이다. 왜 그런가? 지금 세상은 창세기 3장 6장 11장의 현장이기 때문이다.


1. 현장
1) 창 3, 6, 11
창세기 3장은 나 중심이다. 인간이 마귀의 말을 듣고 하나님을 떠나니까 나를 중심으로 살 수밖에 없다. 자꾸 한계가 오니까 우상숭배 쪽으로 간다. 그래서 우상숭배하면 물질을 많이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세상은 성공이란걸 중심으로 향해 간다. 이게 각인되고 뿌리내리고 체질돼 있는거다. 일본 시스템이 무섭다. 어떤 분이 그러더라. 미국은 복지가 잘 되어 있어서 사람들이 하나님 믿기 어렵다고. 미국 만큼 잘 돼 있는게 일본이다. 이게 철저하게 각인되서 교육된거지요. 여기다 문화는 어떤가? 이번에 일본 갔더니 아이들 이름을 신사에 올리고 기모노 입혀서 보이고 하는 그런 날이더라.
2) 행13, 16, 19 문화
문화가 되어 있다. 무속문화 점술문화다. 이게 일본의 문화다. 세상의 문화는 이 쪽으로 가고 있다. 요즘에 아이들 나와서 노래하는 것도 이쪽으로 가는거다. 예전에 한국에 엑쏘라는 아이돌 그룹있다. 이게 시작하는데 처음에 오프닝이 12명 아이들이 사제복을 입고 라틴어로 신을 부르면서 시작하더라. 문화가지고 신하고 통하겠다는 메시지이지요.
3)복음대적
이제 현장은 복음을 대적하는 시스템이다. 그게 세상시스템이다. 이 대표적인게 애굽이다. 애굽은 그 때 당시 쌀을 팔아서 세계경제를 장악한 나라다. 그러니까 바벨론이라는 어마어마한 나라가 일어났다. 이 나라는 역사책에서 공부했지만 바벨론의 법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모른다. 이 법에 걸려든 사람이 다니엘하고 그 친구들이다. 아예 법을 가지고 우상숭배 하도록 만들었으니까. 그리고 로마는 아주 정치적으로 강국이었다. 이런 힘들이 모여져서 복음 가진 자들을 노예로 만들어 버렸다. 그리고 포로로 잡아갔다. 그리고 로마의 속국으로 만들어버렸다. 현장은 지금 이런 분위기다. 완전히 나 물질 성공 중심으로 각인되어 있다. 사단을 섬기는 문화로 뿌리가 내려져 있다. 실제로 이러니까 복음을 대적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여기서 하나님이 이사야 보고 낙심하지 말라는거다. 우리는 자꾸 현장 보고 사람들보면 낙심이 되잖아요.


2. 렘넌트
하나님이 렘넌트를 준비해 놨기 때문에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 가장 어려운 시대다.


1) 이사야 (사6:13)
이사야가 가장 어려운 시대에 선지자로 부름을 받았다. 하나님이 그랬다. 깨닫지 못할 것이다. 그들의 귀가 막히고 마음은 둔하게 될 것이다. 이 복음을 못 깨닫게 된거다. 그런데 하나님이 누가 우리를 위해서 가겠냐 그러신다. 이사야가 내가 하겠습니다. 그런데 안될 것이다. 그러면서 이사야 보고 한 얘기다. 아주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이 사6:13에 렘넌트를 준비하셨다. 그래서 저는 일본 갈 때 마다 이 언약 잡고 간다. 하나님이 렘넌트를 준비한다. 일본 보면 예수 믿을 이유 없다. 얼마나 육신적으로 편안하고 잘 되어 있는지 모른다. 일본은 비자 잘 안 내준다. 그러니까 당연히 안 될 수밖에 없다. 우리는 낙심치 말아야 될 게 있다. 렘넌트를 하나님이 준비하셨다. 이걸 향해서 시간표를 기다리는 거다.


2) 엘리야
기도도 많이 한 사람이었다. 그런데 나중에 한계에 부닥쳤따. 하나님 못하겠습니다. 그때 주신게 왕상19:1-20이다. 칠천인,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칠천인을 남겨뒀다. 이게 응답이다. 사람이 할 수 있는게 아니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칠천인이다. 우리가 낙심하지 말고 이 쪽으로 들어가는거다.


3) 바울
바울도 세계복음화 하려고 열심히 했다. 이 사람은 롬9:1-2 보니까 자기는 전도현장 보면 고통이 느껴진다고 할 정도였다. 우리는 그 정도는 아닌데. 바울은 열심히 한거다. 그래서 바울이 이사야서를 인용했다. 10장에 인용한다. 그렇게 복음을 증거하는데 귀가 막히고 눈은 감고 마음은 둔하다. 이때 얘기한게 롬11:1-6이다. 은혜로 남은 자. 이게 하나님이 준비하신 일군이다. 렘넌트를 준비하시고 칠천인 준비하시고 은혜로 남은자 준비하셨다. 우리 전도운동의 가장 핵심이 렘넌트운동이다. 세상은 점점 이게 강해질 것이다(창3,6,11...) 그런데 그 어려움 속에도 하나님이 렘넌트를 준비하실 것이다. 같은 얘기지요. 우리교회는 칠천인을 준비하실 것이다. 그래서 일본 땅에 하나님은 이걸 준비하셨다.  누구에게 이 사람들을 붙이시겠는가?


3. 누구
1) 복음
하나님이 사람을 준비해 놓고 붙여야 될 거 아닌가. 하나님이 보실 때 인간에게 그리스도가 필요한데 다른거 말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붙이겠나. 창세전부터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으로 복 주시려는 그 사람들을 아무에게나 붙일 수 없다. 그래서 정말 복음을 가진 자에게 붙인다 내가 준비되면 붙이신다. 사7:14 이사야가 이 복음을 선포했다. 엘리야도 정말 하나님의 은혜로 된다는거 알고 복음 깨닫는다. 바울은 자기는 복음을 부끄러워 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 복음을 비밀 가진 자에게 하나님은 렘넌트를 붙이신다. 하나님이 이걸 가진 자에게 진리를 찾는 자들을 준비하셨다. 그래서 복음은 사람의 행위 아니다. 믿음이다. 믿음이 중요하다. 그래서 로마서에 나온다.


1) 복음
하나님과 인간은 화평 누리는 존재다. 롬5:1. 이런 인간이 하나님을 떠났다. 롬3:23. 5:12-14 한 사람 때문이다. 롬3:4에 하나님의 말씀만 참되다. 말씀이 선언하는게 뭐냐? 10-18절에 나온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전부 죄 가운데 있고요. 하나님을 깨닫는자 없다. 떠나 있다. 그리고 그 입술에는 독이 있고 악독과 저주가 가득하다. 영적인 문제 가운데 있는 거지요. 그래서 인간은 이렇게 얘기했다. 그 눈은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입에는 악독과 저주가 가득하다. 중요한건 마음이다. 그 마음이 어떤가? 롬1:28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우상을 마음에 둔다. 1:23 보니까 마음에 우상을 더 섬긴다. 왜 우상숭배하나? 피조물을 얻기 위해서. 귀신이 돈을 가져다 준다. 물질 얻을 수 있도록 귀신 섬기는거다. 이렇게 되니까 하나님이 내버려두신다. 그러니까 마음에는 음욕이 불일 듯 하다. 굉장히 마음상태가 음욕이 가득한거다. 사람 마음에 귀신이 들어오면 음욕이 가득해진다. 죄악 가운데 빠질 수밖에 없다.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르다. 이러니까 진노와 심판이 임한다. 여기서 몸부림을 친다. 인간의 의를 가지고 하나님을 만나보려고. 인간의 의를 가지고는 의롭다함을 받을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다. 그게 25절 보니까 예언된 것인데 하나님이 자기 아들을 화목제물로 세우셨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져 버렸는데 예수님, 하나님의 아들이 십자가에서 희생하시므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 되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 믿는 순간에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된다. 내가 훌륭해져서가 아니다. 모든 사람이 여기있다. 다윗도 우리도 다 여기 있다. 그런데 우리가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걸 믿는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구원 받은건 일한게 있어서가 아니라 믿어서다. 4:13 세상에 후사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행위가 아니라 예수 믿었기 때문에 주어진거다.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리라 한것도 믿었기 때문이다. 저주의 근원이었던 내가 예수님 때문에 복의 근원되었다는게 행복이다. 그래서 복음은 정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겁니다. 이 복음을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영적하면 서밋의 자리로 올라가는거다. 전에는 애굽시스템이 노예, 속국이었는데 예수 믿는 순간 서밋으로 올리신다.


2) 갑절의 영감
이제는 여러분이 세상기준이 아니라 조금만 묵상하고 집중하는 시간 놓고 이걸 찾는거다. 내가 누군가? 사6:1-5 보면 이사야가 서밋의 축복부터 받았다* 보좌가 높이 들려있는데 거기에 스랍들, 천사들이 날개짓 하며 찬송하는거 본다. 그리고 왕하2:9 보니까 엘리사 경우는 갑절의 영감을 알고 잇던 사람이다. 우리에게 두 번째는 갑절의 영감을 회복해야 한다. 이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렘넌트를 붙이신다. 진짜 하나님의 은혜 받은 사람은 찾고 있다. 뭔가를 찾고 있다. 귀신 가지고 만족 안돼요. 물질 가지고 안돼요. 성공해가지고 만족 안돼요. 이 사람들은 뭔가 찾고 있다. 복음을 찾고 있다. 그러면 우리가 이 복음을 정말 믿는다면 모든게 바뀌어진다*. 승리하게 된다. 마치 우리가 도살장에 끌려가는 양처럼 보이는데 큰 승리를 하게 된다. 그래서 조금만 여러분이 갑절의 영감 속으로 들어가라. 시대를 살리는 힘 속으로 들어가라. 조금만 집중하라. 집중 속에서 내가 누군가, 내가 만물 위에 있는 튼 축복 받은 자구나. 이 힘을 가지고 충만하게도 복종하게도 할 수 잇다. 이걸 조용하게 누리고 있으면 찾아온다. 하나님의 증거가 나타나게 된다. 그래서 정말 남은자들이 모여지게 될 것이다.


3) 증거
낙심하지 마시고. 세상에 별의 별 일들이 나타난다고 말했다. 아무리 그래도 렘넌트 있다. 이번에 일본에서 돌아오면서 안되는거 같으나 그렇지 않다. 렘넌트가 있다. 중요한건 내가 복음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내가 갑절의 영감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하나님이 진짜를 가짜한테 못 붙인다. 이 세상 가짜다. 하나님 없이도 된다는게 가짜 아니냐. 임마누엘 안되는데 할 수 있다는게 사기 치는거지. 그래서 은혜로 남은자는 안 맞게 된다. 이 사람들은 진짜 복음 누리는자 기다리고 있다. 그래서 나를 준비하는게 제일 어렵지요. 진짜를 정말 복음 누리고 영적비밀 아는 진짜에게 붙이신다. 왜냐면 하나님의 모든 관심이 여기에 있다. 하나님이 자기가 사랑하는 것을 어찌 거지같은 것 한테 맡기겠나. 자기 아들 모든 것 다 내준 영혼을 어떻게 아무한테 맡기겠냐? 하나님이 우리에게 렘넌트의 축복 주실 줄 믿습니다.


2017. 11. 26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묵상하는 자, 명상하는 자(마4:1)
2017. 11. 12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그리스도로 만물을 복종케 한 증인들(히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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