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 장로회 죽전동부교회입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2017. 11. 26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묵상하는 자, 명상하는 자(마4:1)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7-11-27 22:44:28   조회: 42  



묵상하는 자, 명상하는 자


[성경: 마태복음 4:1]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녹취]
예수님도 광야의 시간을 가졌다.
그래서 우리가 나의 광야의 시간이 있어야 되겠지요. 말하자면 광야의 시간이 묵상의 시간이다. 우리 주님도 이 시간을 가졌지요. 이스라엘도 광야에 있었다. 예수님은 40일 동안 광야에 있었다. 이러한 시간 속에서 중요한 답들을 찾아야 한다. 지금 계속 메시지 나오는데 세상은 지금 명상에 빠져있다고 나온다. 우리가


1. 성공, 훌륭
먼저 알고 있어야 할 게 있다. 주로 명상하는 사람들이 누군가? 세상에서 성공하고 훌륭한 사람들이다. 사람들이 성공하려고 몸부림 많이 친다. 말하자면 성공한 사람이 누군가? 솔로몬이 굉장히 성공한 인물이다. 육신적으로 세상적으로 볼 때 그렇다. 솔로몬이 기록한 것 중에 잠언이 있다.
1) 성공자
-잠언
성공하려면 제일 중요한게 잠언이다. 잠언에서 얘기하는게 지혜를 찾고 지식을 기뻐하라는 거다. 그런데 사람들은 지혜가 부르는 소리를 듣지 못하고 어리석음에 빠져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미련한 걸 좋아한다 시간나면 지혜와 지식을 찾는데 관심 갖기 보다 어리석은데 다 빠져있다. 오히려 이런 사람들이 거만하다. 성공하는 가장 기초가 잠언이다. 유대인들이 철저하게 자녀들에게 잠언을 가르쳤다. 어리석음에 빠지지 말라는거다. 세상은 어리석게 만드는 것에 충만해 있다. 안 걸려들어야 한다. 잠언에 보면 정말 이상한 친구 많다. 잠1장 읽어보면 음남, 음녀들 너무 많다. 이래서 사람들 무너뜨린다. 이게 가득하기 때문에 지혜가 얼마나 중요한가 유대인들이 자녀에게 철저하게 잠언 가르친 결과로 유대인들이 각 분야에 성공자로 들어가 있다. 잠언이란 짧은 글들을 모았다는거다.
-전도서
솔로몬은 하늘 아래 일어나는 모든 일을 연구하고 살폈다. 평생 왕으로 살고 공부도 많이 했다. 남들 누리지 못하는 쾌락도 누렸다. 그리고 예루살렘에 엄청난 부를 모았던 경제인 이었다 굉장히 성공했다. 돈도 많이 벌고. 그런데 이 사람이 뭐라고 얘기했나? 답이 없다 이렇게 얘기한다. 그리고 성경에 훌륭한 사람이라고 얘기하고 있는게 욥이다.
2) 훌륭한 자
욥1:3 동방에 굉장히 부유하고 훌륭한 사람이었다. 욥은 굉장히 이치를 따졌던 사람이다. 우리가 사람을 주로 얘기한다. 성공자로 키우려고 하고 인격도 훌륭하게 키우려고 한다. 그런데 이거 가지고 답이 안된다.
3) 전 1;2
솔로몬이 굉장한 성공한 다음에 전1:2 고백한다. ‘답이 없다.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다’ 이런다. 그래서 이 사람이 결국은 이렇게 얘기한다. 전12:1이다.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이 세상에는 답이 없다 .나름대로 분석하고 조사하고 답을 찾아 봤는데 진짜가 없다. 욥 같은 경우는 이렇게 얘기했다. 욥1:6-12 영적인 문제가 들어왔다. 하루 동안에 일어난 일이다. 하루 아침에 모든 재산이 날아갔다. 사단이 찾아오니까 하루 아침에 다 무너진다. 욥의 재산목록이 대단했잖아요. 이래도 욥이 신앙 지키니까요 2:1-6 건강을 친거다. 얼마나 욥이 비참하게 된지 모른다. 건강도 잃고. 영적인 문제가 들어왔다. 이래서 욥이 나중에 욥42:3에 고백한다. 욥이 이치를 따졌던 사람인데요. ‘누가 이치를 따지겠나’ 이런다. 우리가 잘못하면 성공한 사람이 행복하겠다고 생각한다 인격이 훌륭한 사람은 문제 없다 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렇지 않다. 성공한 사람들과 훌륭한 사람들이 뭐 하고 있냐?


2. 전1:2
전1:2 알고 있다. 내 한평생 일어나는 모든 것이 헛된 것이다. 교인들 기도제목이 세상에서 성공하는 건데요. 기도내용이 자식 잘 되고 남편 잘되는거다. 좋은 곳에 살고 이런거다. 그런데 많은 성공한 사람들이 답이 없다는걸 안다. 이래서 이 사람들은 전12:1로 들어간다. ‘너희 창조자를 기억하라’ 이거 생각한다. 프리메이슨들이 던진 질문도 이거다 ‘우주의 건축자가 누구나’ 농담이 아니라 아주 진지한 질문을 던진거다. 이래서 이 사람들이 광야로 들어간다. 마4:1 여러분 진지한 질문들 해봐야 한다. 세상에 답이 없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서 광야로 들어간다. 그래서 불신자들은 길을 모르기 때문에 명상으로 들어간다. 이걸 보실 수 있어야 돼요. 세상 사람들은 명상하고 앉아 있다. 영적인걸 찾기 위해서. 다른 말로 영원한 걸 찾기 위해서 명상 속에 들어간다.
1) 마4:1-11
명상하고 있는데 정말 뭐가 찾아온다. 
2) 눈  - 체험
3) 기, 요가, 명상, 뉴에이지, 무속
이게 얼마나 무섭습니까? 사단을 체험하면 어떻게 됩니까? 창6:1-8 보니까 네피림 시대가 올 때 다 죽였다. 홍수라는 재앙이 왔다. 사람들이 이 속에 들어가면 못 말린다. 아무리 설득해도 말 안 듣는다. 왜냐면 체험이 있기 때문이다. 생을 건다. 그것도 수준 낮은 사람이 아니라 엘리트들이 생을 건다. 그러면서 사단이 우리 주라고 한다. 사단이 하나님이다. 이러면서 막 일어난다. 뒤로는 그 작업한다. 참 안타까운 일이다. 그래서 우리가 꼭 회복해야 될게 있다. 우리가 전1:2에 결론을 내야 한다.


3. 전1:2 결론
이 답이 안 나면 마4:1에 광야로 못 들어갑니다.*
왜냐면 세상에 답이 있다 생각하는데 뭣 때문에 앉아서 묵상합니까? 광야 절대 안간다. 갈 수가 없다. 왜냐면 세상에 답이 있는데 어떻게 가나? 그러나 사실은 영적인게 보이는게 아니다. 창조된게 아니고 나타난게 아니라 묵상이란 방법 밖에 없다. 그래서 우리가 이 묵상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정말이다. 복음으로 모든 결론 내야 한다. 그리고 묵상 속에 들어가라. 이런 시간들 조금만 가지면 된다. 그래서 이 복음이 다지요. 이 복음이 뭔가?


어떻게 우리가 창조자 만나고 누리는가? 그게 창1:1에 있는 말이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창세기를 잘 설명한게 로마서다. 원래 하나님과 인간은 누리는 존재다. 롬5:1 보니까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는 존재다. 그런데 인간이 롬5:!2-14에 하나님이 약속했다. 실과를 먹지 말아라 그렇게 얘기했다. 그런데 이 약속 어기고 죄를 지었다. 한 사람 때문에 하나님과 관계가 다 무너졌다. 아담 한 사람 범죄로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떠났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은 참되다고 한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 앞에 서야 해요. 우리가 사람을 기쁘게 하면 안된다. 무서운거다. 지도자들이 잘 깨달아야 해요. 지도자들은 백성을 이끄는 사람이기 때문에 잘 깨달아야 합니다. 전백성이 마약 허락해 달라고 하면 하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선언하는게 뭐냐? 10-18에 나온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인간은 죄 가운데 빠져있고 하나님을 떠나 있다. 하나님을 찾는 자 깨닫는 자도 없다. 그 입에는 악독과 저주가 가득하다. 인간은 영적인 문제에 잡혀있다. 그러니까 마음에 다른걸 담고 있다. 마음에 피조물을 더 두고 있다. 그 피조물을 얻기 위해서 우상숭배 한다. 사단을 섬긴다. 이게 인간의 영적인 상태다. 마음에 귀신들을 담고 있다. 이러다 보니까 하나님이 내버려 두시니까 그 마음에 음욕이 불 일듯하다. 인간의 영적 상태는 더 심각해진다. 사람 마음 속에 이게 가득해진다. 세상이 지금 이쪽으로 간다. 우상과 음욕으로 간다. 이러니까 하나님의 진노가 임할 수밖에 없지요. 정신도 돌고 여러 가지 문제가 올 수밖에 없다. 자녀문제도 올 수밖에요. 집안에 우상숭배 하면서 불러들인 귀신이 가만히 있겠나? 자녀들을 어렵게 만든다. 그리고 영원한 심판을 피할 수 없다. 그래서 망할거 같으니까 롬3:20에 율법의 행위로 노력을 한다. 그래서 우리의 행위로는 하나님 만날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난거다. 자기 아들을 보내사 그 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이 되게 하셨다 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희생되고 피 흘리심으로 우리가 하나님을 누리게 되었다 이게 법이다. 이게 믿음의 법이다. 한 사람 때문에 하나님을 누리지 못하게 되었는데 한 사람 때문에 누리게 되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그리스도가 되셨다. 우리 죄 문제를 피로 해결하시고 사단을 꺽으시고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여셨다.


롬4:1-8에 아브라함이 믿고 4:13 의인되고 복의 근원 되었다 4:17. 복음 속에 있을 때만이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는 거다. 이 복음 속에 있을 때 우리가 어떻게 되나? 이 세상은 세상시스템 속에 갇혀 있다. 노예가 되어 있다. 노예에서 빠져 나와서 영적 서밋이 되는 길이 있다. 유월절의 피를 바르는 거다. 십자가 사건이지요. 이걸 회복하는 날 모든 문제 회복된다. 그리고 우리는 영적인 서밋의 자리로 들어간다. 이걸 하나님이 광야에서 설명했다. 우리는 지금껏 세상 보고 살았지만 이제는 진짜를 보고 사는거다. 하나님이 여기서 성소를 설명했다. 우리를 먹이고 우리가 사는 것은 하나님의 집으로 말미암아 사는거다. 이 언약궤와 떡상과 촛대. 영원한 것들이다. 하나님의 말씀만 영원하다. 영원한 생명이다. 참빛이시다. 우리가 이 영원한걸 발견했다. 세상에서 공부 많이 해도 이건 찾아낼 수 없다. 이 축복이 복음 안에 있다. 복음을 우습게 생각하면 큰일난다. 이 복음 속에서 모든게 끝났다는걸 답 낼 때 이게 나타난다. 말하자면 우리가 영적인 서밋 되는 축복이 복음 안에 있다. 참된 성공은 복음 깨달은거고 휼륭한 것은 복음을 발견한 것이다*. 이제는 영적 서밋으로 이 축복 누리는거다.


그러면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세상의 문을 열어 증인으로 서게 한다. 예수님께서 40일 동안 광야에 계셨다. 이걸 렘넌트가 깨닫지 않으면 힘들다. 이건 쇼해서 아는게 아니다. 진짜는 광야로 집어 넣었다* 광야에서 가만히 보라. 처음에는 뭐 하는 짓이가 싶다. 그렇지 않다. 지금 세상은 명상하는 자가 주관하고 있다. 이 사람들이 영적인걸 알고 하는거다. 이 사람들을 살려내야 한다. 그래서 복음 가진 자 중에 광야의 비밀 가진 자 나와야 한다. 제가 볼 때 안타까운게 교회가 전1:2 이 답이 안 난거다. 불신자들은 헛되다는거 알고 들어가는데 우리는 헛된게 아니다. 중국에 어떤 분이 자기가 하나님을 믿어야 겠다 싶어서 설교를 쭉 들어봤더니 주로 복 받으라는 거다. 말하자면 헛되다는 걸 보고 얻을 수 있다는거다.


어마어마한 영적인 세계를 광야에서 설명했다. 이 체험을 가진 자. 어렵지 않다. 하루에 그 시간을 내시면 된다. 광야에서 시간을 가지라. 모든걸 멈추는 시간 가지라.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다. 영원한 것을 향해 집중하는거다. 영원한 것이 복음 안에 있다. 이때 굉장한 평안함이 있다. 아직도 지구를 의지하십니까? 얼마나 불안한가? 뭣 때문에 그걸 보나 이걸 봐야지(성소). 이 힘을 가지고 세상을 충만하게 하고 복종시키는 증인으로 살아야 한다.



2017. 12. 3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광야 40일(눅4:1-2)
2017. 11. 19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깨닫지 못한 현장과 렘넌트(사6:1-13)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한국중국인교회 7000 S.L.C 죽전선교원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메인으로 http://jp70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