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 장로회 죽전동부교회입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2017. 12. 3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광야 40일(눅4:1-2)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7-12-04 06:15:54   조회: 45  



광야 40일


[성경: 누가복음 4:1-2]
1.예수께서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요단 강에서 돌아오사 광야에서 사십 일 동안 성령에게 이끌리시며
2.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시더라 이 모든 날에 아무 것도 잡수시지 아니하시니 날 수가 다하매 주리신지라


[녹취]
예수님이 중요한 사역 앞두고 기도하신 것처럼 우리가 성령인도 받아야 하겠다. 광야 40일 기도한 시간이지요. 우리가 기도하면서 속지 말아야 한다. 사람들은 마4:1-11 이게 응답이라 생각한다. 예수님이 40일간 먹지 않고 기도하시니까 마귀가 와서 빵 만들어 먹어라 그랬다. 우리는 육체 가졌기 때문에 일단 먹어야지 산다. 예수님이 여기에 대한 답을 준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것이다. 그랬더니 예수님을 높은 산에 데려가서 세상 영광을 보여준다. 이걸 주겠다는거다. 얼마나 큰 응답인가? 영적인거 모르는 사람은 영적인게 찾아와서 이거 주겠다고 하면 얼마나 큰 응답인가. 그러면서 조건이 내게 절하라. 이때 예수님이 하나님만 경배하라. 이래도 안되니까 성전 꼭대기에 앉혔다. 그러면서 네가 하나님의 아들 아니냐 뛰어내려라. 이렇게 마귀는 능력이 있다. 인간이 하나님 떠나면서 모든 권세가 사단에게 넘어갔다. 이래서 실제로 줄 수 있는 힘이 마귀에게 있다. 그래서 일본과 전세계는 우상숭배에 빠져있다. 사실은 이게 가짜 응답이다.


우리는 이걸 넘어설 수 있어야 한다. 이걸 넘어서서 참된 응답 속으로 들어갈 수 있어야 한다. 먹고 사는거 세상에서 성공하는게 응답 아닙니까. 그렇지 않다. 예수님은 응답으로 보지 않았다. 그러면서 예수님은 참 응답 속으로 들어가셨다.


이스라엘 백성도 40년 동안 시험을 받았다. 이걸 뛰어넘을 수 있어야 한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광야로 들어가고 가나안에 들어갔다. 우리가 이스라엘 통해서 하나님의 중요한 시간표 볼 수 있어야 한다. 애굽에 있을 때 이스라엘이 노예로 있었다. 애굽시스템이 잡혀 있을 때다. 이런 이스라엘 백성이 서밋의 자리로 올라갔다. 말하자면 광야 같지만 영적인 서밋의 자리로 간거다. 이때 복음으로 답을 내니까 홍해가 갈라졌지요. 그리고 다시 요단이 갈라지게 된다. 이제는 정복하는 시간표 속으로 들어간다. 이렇게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 40일 동안에 큰 중요한 응답들을 받게 된다.


애굽
사실 복음을 놓치니까 노예 될 수밖에 없다. 인간의 힘 가지고는 영적인 문제 해결 할 수 없다. 인간의 근본문제 해결할 수 없다. 이 세상 꼭대기에는 사단이 잡고 있다. 사단이 사람들을 사실상 노예로 만들고 있다. 애굽도 마찬가지다. 이 빵 문제 해결해야 할 거 아니냐. 사람들이 지금 먹고 사는게 힘들다. 말씀을 놓쳐 버린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살아야 한다. 그런데 의식주 문제 해결하려고 말씀을 잃고 산다. 이게 해결되면 마귀는 세상 영광을 주겠다고 얘기한다. 그러면서 나를 섬기라며 우상숭배 하도록 만든다. 이렇게 세상은 간다. 하나님을 섬겨야 되는데 귀신 섬기면 되겠나. 귀신 섬기면 실제적으로 도움을 받는다. 사람들이 모르고 자꾸 간다. 그리고 이런 자리를 얘기한다. 성전 꼭대기에 앉혀 놓고 내게 절하라. 뛰어 내리라. 이때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시험하지 마라. 이렇게 사단은 사람들에게 중요한거 주면서 장악한다. 모자란 것 주면서 그 사람의 영혼을 사로 잡는다. 돈 원하냐? 돈 주겠다. 성공 원하냐? 주겠다. 그러면서 내게 절하라. 이스라엘 백성은 노예가 됐다. 우리가 여기에 절할 수 있나? 그래서 참된 성공이 뭔가? 복음 안에 있다. 우리가 복음을 항상 생각하고 묵상하셔야 한다* 저는 묵상 할 때 복음을 항상 생각한다. 왜냐면, 이스라엘이 한 가지 놓쳐서다. 롬5:1 하나님과 화평 누릴 존재인 인간이 이걸 놓쳤다.


어떻게 누리는가? 창2:17 실과 먹지 않는거다. 그런데 한 사람이 롬5:12-14 이 실과를 먹게 된거다. 이래서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게 된거다. 이래서 하나님을 떠나게 되었다. 성경은 롬3:10-18에 인간은 죄인이다. 하나님 떠나있고요 영적인 문제에 사단에게 잡힐 수밖에 없고요. 이게 여러분 속에 들어왔는데 눈치도 못챈다. 그러니까 당연히 그 마음에 뭘 담나? 하나님을 두지 않고 다른걸 두고 있다. 우상숭배하면 귀신이 이걸 준다니까요. 인간이 하나님 떠나서 죄 가운데 빠질 때 세상권세가 사단에게 넘어갔다. 그래서 마귀가 줄 수 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세상의 것 얻기 위해서 우상숭배 한다. 그래서 마음에 귀신을 담는다. 그러면서 굉장히 사람들은 음욕 가운데 빠진다. 이게 그 마음 상태가 그렇다. 이게 심한 나라가 일본이다. 굉장히 우상이 조용하게 자리 잡고 있다. 음란문화가 많이 일어난다. 이러다 보니까 하나님의 진노가 임할 수밖에 없다. 불신자 상태 올 수밖에 없다. 문제가 와야 한다. 왜냐면 진짜를 봐야 하니까. 그리고 영원한 심판을 받는다. 그래서 사람은 양심과 율법에 의지해서 뭔가 몸부림을 친다. 율법대로 구원 절대 받을 수 없다. 율법의 행위로 의롭다함 얻을 자 없다고 했다. 그래서 롬3:21에 한 의가 나타났다. 하나님의 아들의 피로 말미암아 화목제물 되었다. 한 사람 때문에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졌는데 한 분 예수가 십자가에서 화목제물이 되었다. 이 사실을 믿는 자는 용서하시기로 법으로 정하셨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오셔서 희생이 되셨다. 이거 믿으면 누구든지 용서하기로 하셨다. 그래서 우리의 의는 화목제물 되신 그리스도 밖에 없다. 죄 문제를 해결하시고요 사단을 꺽었고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여셨지요.


그래서 롬4:1-8 보니까 아브라함이 훌륭해서 구원받은게 아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의인이라고 얘기하셨다. 믿음을 보시고. 아브라함은 화목제물 되시는 그리스도를 바라보았다*. 롬4:13에는 이걸 믿는 아브라함에게 중요한 축복을 약속하셨다. 창12:1-3에 너가 서밋이 될 거다. 너 때문에 축복 받고 이삭에게는 대적의 성문 얻고, 야곱에게 모든 천사가 섬길 것이다. 그리고 요셉에게는 해와 달과 별이 절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4:17에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될 것이다. 이 축복은 아브라함만 위한게 아니라 우리도 위함이다. 롬4:23-25. 우리가 믿는 순간에 서밋이 되는거다. 믿는 순간 이 축복 속에 들어간다. 그래서 진짜 축복은 복음 안에 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이 복음 깨달았더니 홍해 가르셨따.



광야
진짜 영적인 세계로 들어가게 된거다. 우리가 영적인 서밋이다. 정말 이걸 발견하시면 된다. 그래서 예수님이 광야에서 중요한걸 보게된거다. 뭘 봐야 되나? 우리가 하나님이 함께 하는 축복을 누리셔야 한다* 그게 뭔가? 하나님의 집을 설명하면서 이렇게 설명했다. 언약궤를 만들어라. 하나님은 말씀이시다. 그리고 떡상을 만들어라. 이거는 생명을 말한다. 참생명은 하나님 안에 있다. 촛대를 말한다. 빛이지요. 하나님은 빛이시다. 그리고 향을 피웠다. 향단이다. 그런데 이걸 모세에게 만들라고 했는데 이건 사실은 모형이다. 이게 한번도 나타나지 않았다. 영원한 것들을 상징한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다. 예수님을 이렇게 말했다. 말씀이 처음부터 말했다. 예수님이 아브라함이 나의 때 볼 것을 보고 기뻐했다고 했더니 유대인들이 도대체 네 나이가 몇 살이냐 물으니까 내가 아브라함 나기 전부터 있었다고 하니 유대인들이 열 받아서 돌을 들었다. 여러분 예수님은 태초부터 말씀하신 하나님이시다. 말씀이 바로 예수님이시다. 그리고 그 생명이 예수님이다. 하나님 안에만 영원한 생명이 있다. 말하자면 예수님이 설명한다. 영원히 목 마르지 않는 생수를 너에게 주겠다. 나를 먹지 자는 영원히 주리지 아니하리라. 예수님이 참 빛이시다. 그래서 예수님이 하신 얘기가 오시자마자 성전을 헐어버리라 하셨다. 무너져야 된다. 진짜가 왔는데. 태초부터 계신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셨다. 이게 있을 필요가 없다. 그래서 예수님이 바로 성전이다.


예수님을 우리가 구주로 영접할 때 이 축복이 들어온거다. 요1:12 예수님 영접했는데 여러분 안에는 성소가 들어온거다. 이 축복이 우리 안에 와 있다. 이걸 언제 발견하냐면 여러분이 조용하게 묵상하는 시간에 발견한다* 말하자면 이스라엘 백성이 저 광야에서 묵상하는 시간에 드러난다니까요* 우리에게 이게 드러나지는거다. 아 영원한 말씀이 우리 안에 있구나. 영원한 생명이 와 있구나. 참 빛이 우리 안에 와 있구나. 이래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것이구나. 예배가 어마어마해 지는거다. 성소가 우리 안에 함께 한다는게 인정될 때 어마어마한 축복이 와 있는거다. 성소 누리도록 지금 예수님이 그리스도 되신다*. 그래서 히브리서 11장의 인물들이 성소를 누리는 자들이었다. 세 가지다.


뭘 누리는가? 예수님이 하나님 우편에 앉으셔서 규를 들고 계신다. 이게 왕적인 축복이다. 그리고 예수님이 참 선지자가 되셨다. 그리고 예수님이 제사장이시다. 대제사장이지요. 이 축복을 누리는 시간이 광야시간이다. 이게 진짜 응답이다. 빵 문제 해결되는거 응답 아니다. 세상 영광 차지하는거 그게 응답 아니다. 진짜 응답은 뭔가? 여러분이 영적인 서밋이 됐다는거다. 여러분 속에 성소가 들어왔다. 이걸 발견하고 성소 안에 축복 누리는게 응답 중 응답이다. 예수님이 하나님 우편에서 규를 들고 계시다.


왜 힘이 필요한가? 히1:13에 보니까 원수로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그랬다. 세상은 사람과의 싸움이 아니다. 창3:15에 보니까 인간을 처음 넘어뜨린게 끝까지 활동한다. 우리가 인간적인 갈등 속에서 기다리고 참는게 이것 때문이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악령들이 가득 차 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게 있다. 히12:22에 악령들 보다 훨씬 많은 존재가 있다. 이 천사들은 천만천사가 있다. 무수히 많은 천사가 있다. 이 축복이 아니고서는 이걸 관리할 수 없다. 귀신이 엄청 많다. 일본에는 팔백만 귀신이 있다고 하잖아요. 엄청난 수의 타락한 천사가 있지만 이거보다 훨씬 많다. 엘리사가 그러잖아요. 우리와 함께 한 자가 훨씬 많다. 우리는 사람 부려서 일 하는게 아니라 사람을 부려서 일한다. 이 비밀 가진 사람들이 무서운 사람이다. 일을 영을 부려서 하는 사람이 있다. 이 천사들은 사역자들이다. 섬기는 영들이다. 정말 우리가 이 비밀 깨닫는거다. 그래서 기도가 중요하다. 기도할 때 이 힘이 움직여진다. 우리가 계속 묵상하면서 호흡하면서 기도해 보라. 굉장히 영적인 힘들이 모여진다. 이걸 가지고 일하는거다. 이거 아니면 원수들을 관리 못한다. 그래서 하나님이 많은 능력있는 천사들을 구원받은 후사들에게 히1:14에 보내주시기로 했다. 다른 말로 홀을 주시겠다. 여러분이 영적인 서밋의 축복 누리시라. 광야에서 많은 영적인 힘을 누리시라. 큰 힘을 얻는 자리다. 그래서 진짜 응답은 이거다. 여러분 뒤에 어마어마한 힘들이 섬기는거다. 이런 사람들은 함부로 못한다니까요. 이 천사 누리는 방법이 히1:4. 가장 아름다운 이름을 우리에게 줬다. 우리가 예수 이름 통해서 기도하는데 천사들이 섬긴다. 이게 전부 묵상할 때 일어난다. 천사가 보이나? 안보인다. 세상에 있는게 아니다. 이게 하나님의 집을 움직이는거다. 하나님의 집을 섬기는 자가 그리스도다. 첫 번째가 규를 들고 계신다. 이게 지식과 이론이 아니라 실제가 되도록.


그리고 예수님이 선지자시다. 3:1 보니까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하라. 3:5에 장래 일을 알게 된다. 하나님 자녀에게 하나님은 미래 보이신다. 3:7-14 묵상하는데 우리가 내면을 보게 된다. 우리의 영적인 상태를 보게 된다. 그리고 4:3 보니까 묵상하는 속에 참 안식을 얻는다. 내가 참 안식을 누리는 시간이 굉장히 중요한 시간이다. 이거는 돈 가지고 누릴 수가 없다 .이건 선지자적인 축복이다. 내가 하나님의 말씀이 정말 믿어질 때 안식온다. 이때 치유가 일어난다. 내가 평안함 누리는데 치유가 일어난다*. 우리가 몸에 문제 생겼다는건 안식이 깨졌다는거다. 내 몸 자체가 평안함 유지해야 하는데 그게 안되고 있는거다* 이걸 몰라서 그렇지 묵상할 때 그 시간에 일어나는 일들이다. 그리고 묵상할 때 하나님은 맹세하신 것을 이루신다. 히6:13-18. 하나님의 약속 붙잡고 묵상 속으로. 이러니까 미래를 보게 된다.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의 보좌 안으로 들어간다. 은혜의 보좌 앞에. 예수님이 대제사장이 되신다. 참된 제사장이 되신다. 온전한 대제사장이 계시기 때문에. 예수님이 육신 입었던 적이 있기 때문에 우리를 이해하신다. 그래서 우리의 연약함 대신해서 우리가 보좌 앞에 나갈 수 있다. 참된 제물인 예수의 피를 힘입어 보좌로 들어간다. 자칫 잘못하면 광야는 땡땡이 치는 시간 같다. 시간 낭비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렇지 않다. 영적인 큰 힘을 회복하는 시간이다. 이게 진짜 응답이다. 사람들은 착각한다. 빵 문제 해결해야돼. 우리가 이 세상 영광을 얻게 되었구나. 성전꼭대기에 아주 높은 자리까지 올라갔구나. 이거는 마귀가 본격적으로 줄 수 있는 응답인데 그게 응답 아니다. 영원한 축복이 있다. 이게 하나님의 속성 아닌가? 말씀이 하나님이시다. 생명이 하나님이시다. 빛이 하나님이시다. 이 축복이 너희 안에. 여러분 안에서 세계 움직이는 비밀이 움직인다. 그게 그리스도다. 여러분 안에서 그리스도께 집중할 때 만물을 충만케하고 만물을 복종케 하는 일이 일어난다. 그게 광야였다. 겉으로 볼 때는 아무것도 없다. 우리가 아, 이게 참된 응답이구나.


가나안
이거 깨달을 때 요단이 갈라진다. 그 전에는 안 갈라진다. 사람들 급하다. 요단 가르려고 난리치는데 이게 사람의 힘으로 갈라지나?  이제는 우리가 세상에 증인으로 서는 시간표 온다. 그리고 여리고가 무너진다. 뒤에 어마어마한 천사들이 섬기기 시작한다. 영적인 싸움이 일어나는 것이다. 왜냐면, 영적인 비밀 가진 자가 가니까 흑암이 무너진다. 심지어는 아모리 전투에서 태양과 달이 멈춘다. 만물을 복종 시키는 힘 가지고 싸우는데 어떻게 싸움이 되겠나. 그리고 그 강한 아낙 자손들을 믿음의 사람이 꺽는다. 그래서 이거 꼭 기억하시라. 광야 40일을 굉장히 중요한 시간이다. 이 시간이 조금만 찾아내면 굉장히 안식 누리는 시간이다. 여러분의 모든 리듬을 편안하게 만드는 시간이 이 시간이다. 그래서 요즘엔 쉬는 패턴도 많이 바뀌었다. 옛날에 쉬러 가지고 하면 개 잡고 먹으로 가고 하는데 요즘에 그렇지 않다. 요즘엔 광야 프로그램이 많다. 모든걸 끊고 불신자 같은 경우는 명상 속으로 들어간다. 그런데 거기서 굉장히 힐링이 일어난다. 우리는 광야에 뭣 때문에 들어가는가 한다. 진짜 응답이 있는 곳이다. 그래서 이번 주간에 가짜 응답에 속지 말고 영원한 응답을 찾으시라. 그 보좌와 그 규는 영영하다. 이 비밀을 가진 자에게 하나님은 반드시 문을 여신다.



2017.12.10 근본 회복(마16:13-20)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2017. 11. 26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묵상하는 자, 명상하는 자(마4:1)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한국중국인교회 7000 S.L.C 죽전선교원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메인으로 http://jp70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