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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3. 12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나(갈2:20)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7-03-12 16:44:12   조회: 66  



십자가에 못 박힌 나


♠ 갈2:20 ♠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 녹 취 ♠
이번 주간에 말씀 따라가셔야 하겠다. 제목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나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셨는데 그리스도께서 인류를 위해 희생되셨다. 사실 그리스도께서 죽으신 건 나 때문이다. 이 축복, 갈2:20 붙잡고 이번 주간 기도하셔야 하겠다.


 진짜 갑절의 영감이 필요하다. 만약에 영적인 세계가 없다면 가만히 앉아서 묵상하는건 제일 어리석은거다. 열심히 해야지. 묵상하면 되겠나. 그런데 정말 영적인 세계가 있기 때문에 그 시간은 어마어마한 시간이다. 사람들은 다 바쁘게 살지 진짜를 보지 못하고 있다. 언제 알게되냐면 죽을 때 알게 된다. 지옥문 앞에 가서 깨닫는다. 늦는거지요. 그래서 우리가 도단성운동의 중요한 키가 갑절의 영감을 얻어야 한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이걸 얻을 수 있겠는가? 그래서 오늘 바울이 갈라디아서에 중요한 얘기하고 있다. 우리가 생각할 게 있다.


1. 충만 - 사람에게서 난 것
우리는 뭔가에 충만해져 있다. 불신앙하고 염려하는것도 충만한게 나오는거다. 어떤 사람은 불신앙 얘기하는데 그게 가득차 있는게 나오는거다. 그래서 사람에게 뭐로 충만해 있느냐다. 거의 사람들은 사람에게서 난 것을 가지고 충만해져 있는거다. 바울이 아라비아로 들어간 이유다. 


(1) 나 발견 - 사람들 영향
나를 발견해야 한다. 진짜로 응답 받으려면 나를 발견해야 한다.
우리는 다른사람 잘 판단하고 얘기도 하는데 나를 잘 모른다. 우리는 우리도 모르게 자꾸 사람들에게 영향을 받는다. 애들도 분위기가 그러니까 박근혜 욕하더라. 우리도 모르게 사람들의 영향을 받는다. 사람을 움직이는게 미디어다. 어떤 면에서 미디어 장악한 사람들이 세상 움직인다.
- 갈 1:1
1:10 사람을 좋게 하고 기쁘게 하는것. 전부 사람 비위 맞춘다. 사람 눈치 본다.
- 갈 1:11
사람의 뜻을 따라. 전부 사람 계획이다. 이런 걸로 사실은 충만하다. 결국 1:14 사람에게서 받고 배운 것으로 산다. 우리도 모르게 이게 가득차 있다.
(2) 나 - 유력, 기둥 (2:2-9)
나가 있기 전에 유력한 자에게 영향을 받았다. 힘있는 사람들, 기둥같은 사람들이 사실은 복음이 아니다. 대표적으로 베드로가 복음이 아니었잖아요. 베드로가 이방인들과 식사하다가 율법주의자들이 오니까 도망갔잖아요. 초대교회의 기둥같은 사도들이 다른 복음이었다. 사람들은 힘 있는 사람 따라간다. 이런 영향을 계속 받아 온거다.
(3) 나 - 행위 (갈 3:1-3)
하나님과 함께 해야 되는것 보다도 뭘 해야지 이런다. 율법이 체질이 되어 있다.
(4) 나 - 세상 학문 (갈 4:1-7)
또 내가 세상학문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세상학문이라고 했다. 초등학문 아래에 있었다. 영생하는 세계와 영생하는 존재들, 지식이 있다. 거기에 속한 지식은 다른것이다. 그런데 세상은 이게 다라고 생각한다. 무슨 분야에 공부 많이한 사람들이 말하면 다라고 생각한다. 미안하지만 유치한거 초등이다.
(5) 나 - 자유 (육체 위한 자유)
자유를 전부 타락하는데 쓴다. 사람이 순리가 있는거 아니냐. 부끄러움도 없다니까요. 자유를 잘못된 곳에 쓴다. 육체의 기회로 삼는다.
이런 보이지 않는 사상과 생각들이 우리 안에 들어와 있다. 
(6) 나 - 스스로
내가 스스로 속는다. 갈3:6-7에 나온다.


이렇게 우리는 사람에게서 난 것으로 충만해 있다. 24시간 이 생각 속에서 살고 있다. 그리고서 성령충만 하게 해달라. 불가능한거지요. 이 생각부터 없애야 한다.


2. 충만 - 하나님께로 말미암은 것
우리가 하나님께로 말미암은 것으로 충만해야 한다. 이게 중요한 부분이다. 답이 없다. 그래서 바울이 무엇 때문에 아라비아로 들어가서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나? 그리스도의 계시를 따라가기 위해서다. 이게 정말 필요하다.


(1) 그리스도의 계시 (1:12)
하나님이 우리에게 직접 알게 하시는거 있다. 이 앞에 서야 한다. 우리가 평생을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으로 살았다. 이제는 정말 하나님께로 난 것을 찾기 시작해라. 인간은 그리스도의 계시 발견하지 않으면 행복 없다.
(2) 그리스도께서 사신다. (갈2:20)
이걸 발견하셔야 해요.
(3) 성령 (갈3:1-6)
성령의 충만함 받아야 한다.
이게 하나님께로 말미암은거다. 이때 깨달아지는게 있다. 내가 유업을 이을 자라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4) 유업 이을 자 (갈 4:1-7)
유업이을 자가 모든 것의 주인이다. 이게 발견되어야 한다. 나는 돈도 하나 없는데 모든 것의 주인이구나. 이게 발견되어야 한다. 나는 땅 한 평 없는데 모든 것의 주인이다.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 받을 자녀구나. 이런 축복을 예비하셨다. 그런데 이 속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되는데 생각이 늘 이 속에 (1번) 있다. 이제는 그게 아니라 그리스도의 계시를 기다리라. 이 중심으로 있을 때 중요한걸 발견하게 된다. 그리스도가 지금 내 안에 사시는구나. 그러면 성령충만 임하게 된다. 그때 발견하는게 내가 상속자구나~ 이때
(5) 멍에 - 자유 (갈 5:1)
모든 멍에에서 벗어난다. 그 어떤 것에도 매이지 않는 자유를 얻게 된다. 참 자유 알게 된다. 이 시작이 그리스도의 계시 따라가는거다. 고민고민해서 움직이는게 아니라 그리스도의 계시를 따라! 그러면 어떻게 나를 충만하게 만드는가? 1번을 좀 멈추는거다.


3. 충만
복음 앞에 서야 돼요. 이게 로마서다.
(1) 복음 - 로마서
우리는 말씀 앞에 서야 된다.  하나님만 참되시다 할찌어다. 하나님이 이 말씀을 유대인에게 주셨다. 이 말씀이 선언하는게 뭐냐? 롬3장에 얘기했다. 말씀 앞에 서야 돼요. 스님들도 말씀 앞에 서야 돼요. 나중에 귀신이 마귀가 비웃는다. 죄 해결하려고 몸부림치는데 절대 해결 안돼요. 말씀 앞에 서야 돼요. 이 말씀이 뭐라고 얘기하나? 롬3:10에 모든 사람은 죄인이다. 하나님을 떠나 있고 사단에게 잡혀있다. 그래서 망하는거다.
- 말씀 선언
그래서 그리스도를 보내겠다. 그게 하나님 말씀의 핵심이다. 세상문제는 복잡한거 같아도 한 사람 때문에 시작됐다.
- 한 사람
먹지 말라고 한 실과를 먹어서 완전히 망한거다. 그래서 두 번째 아담이 와서 죽으셨다. 이래서 모든문제를 해결하신거다. 예수가 그리스도란 사실 믿으면 모든 문제 끝난다. 믿는 자는 죄인이 아니고 의롭다 하신다. 그 정도가 아니라
- 창 12:1-3
아브라함처럼 복의 근원이 되는거다. 우리 인생의 문제는 끝났다. 우리를 유업 이을 자로 만들었다. 그러면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게 있다. 신령한 것을 찾아야 된다.
(2) 육신 - 신령
육신의 세계 말고 영의 세계가 있다.
- 고전 2:10-12
하나님의 사정을 우리가 알 수 있다. 하나님의 깊은 사정을 알게 된다. 하나님께로 난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한다. 어떻게 알 수 있나?
- 고전 2:4이다. 성령이 나타나셔야 한다. 성령께서 보이셔야 한다. 영적인 세계는 우리 머리로 이해하는거 아니다. 성령께서 가르치신다. 그래서
- 고전 2:2
그리스도와 그 십자가에 집중해라. 이게(고전2:2) 굉장히 중요하다.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끝냈다. 십자가는 내가 죽었다는거다. 인간적인 수준의 나를 없애야 한다. 이제는 신령한 세계 아는 나로 바꿔야 한다. 그런데 집중하려고 하는데 갈라디아서 보니까 집중이 안된다. 다른충만이 있다니까요.
(3) 다른 충만
얼마나 충만한지 땀구멍에서까지 나온다. 세상의 것으로 충만하다. 이걸 바꿔야 한다. 영원한 축복이 있는데 잠시잠간 있는것 때문에 뺏기면 되겠나. 그래서 바울이 모든걸 버리는 시간으로 들어갔다*
버린다고 되겠나? 내가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살았는데요. 그런데 희한하게 버릴 때 진짜를 얻게 된다. 사람들은 못 버린다. 움켜쥔다. 이살갈 때 보면 쓰잘데 없는데 많다. 버리라고 해도 안 버린다. 맨날 창고에 있는건데요. 바울이 아라비아로 들어간 이유가 있다.  갈1:17, 갈4:25이다. 세상 복잡한데 아라비아가 쉽지 않다. 그래서 시간 정해놓고 갈2:20의 시간을 만드는거다. 오히려 나를 없애는 시간을 가져보라* 내가 어떻게 전도할까 그거 보다 나를 멈춰놔보라. 나를 멈춘다는건 1번을 멈춘다는거다. 이걸 멈추면 반대것(2번)이 보인다. 하나님이 보이신다. 그러니까 멈추는게 힘든거다. 내 생각을 없애는게 그렇게 힘들다. 우리가 많은것 하고 대단한거 하는데 나를 없애는 작업이 엄청 힘들다* 그리고 갈3:1이다. 네 눈앞에 십자가가 밝히 보이지 아니하냐. 누가 너를 유혹하더냐. 처음부터 끝까지 유혹하는 존재가 사단이다. 여기에 죽었다. 갈6:14이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고 세상은 나에 대해서 그러하니라.


유치원 다니는 아들은 맨날 장난감 가지고 논다. 우리가 볼 때는 어리석다. 진짜 영의 세계 알면 굉장히 불쌍해 보인다 이 사람들(1번). 그것(1번) 때문에 울고 슬퍼하고. 아무나 대통령되냐? 잘 해보려고 했지. 나름대로 최선을 다 하지 않았겠냐. 본인도 억울하겠지. 그런데 그렇지 않다. 그거 가지고 되는게 아니다. 이 부분(2번) 찾지 않으면 인생 답 없다. 나를 없앨 수 있는건 하나님이 나를 보고 복의 근원이라고 했기 때문에 가능하다. 나, 내 것 안 챙겨도 된다. 벌써 나를 챙기고 한다는게 이게 안믿어지는거다. 그리고 우리는 정말 집중하면 된다. 그러면 성령이 오신다. 그런데 집중하려는데 안된다. 너무나도 다른것들이 충만하기 때문에 이걸 없애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우리가 대단한 플랜 짜서 하는것 보다 하루에 30분씩만 나를 없애는 시간 가져라. 그게 훨씬 능력있다. 불신자들은 이거(1번) 버린다니까요. 그런데 사단 충만하다. 귀신 들려서 이 속으로 들어간다. 우리가 진짜 이 축복 찾아내야 한다.


그래서 아주 간단하다. 충만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나를 멈추는거다!! 우리는 영적인 세계에 있는 존재들이다.



2017. 3. 19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달은 것(엡3:1-4)
2017. 3. 5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농부와 건축가(고전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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