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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3. 19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달은 것(엡3:1-4)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7-03-22 07:52:32   조회: 73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달은 것


♠ 에베소서 3:1-4 ♠
1.이러므로 그리스도 예수의 일로 너희 이방인을 위하여 갇힌 자 된 나 바울이 말하거니와
2.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하나님의 그 은혜의 경륜을 너희가 들었을 터이라
3.곧 계시로 내게 비밀을 알게 하신 것은 내가 먼저 간단히 기록함과 같으니
4.그것을 읽으면 내가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달은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


♠ 녹 취 ♠
한 주간 그리스도 안에 비밀 발견되고 깨달아지고 체험되기를 기도합니다. 모세가 기록한 5권의 책 잘 보셔야 한다. 첫 번째 책이 창세기다.



창세기
창세기의 포커스는 아브라함 가문에 관한 얘기다. 창세기에는 아주 근본적인게 잘 나와있다. 하나님이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시고 참안식 누리는 존재로 만드셨다. 인간은 하나님과 함께할 때 안식한다. 하나님이 이 실과를 기억해라. 동산 중앙에 선악과 두고 말씀하셨다. 이게 굉장히 근본을 말하는거다. 이땅의 문제는 창3:1-6에서 왔다. 말씀 떠나면서 온거다. 사단이 잘 안다. 우리가 인격 가지고 있고 우리는 동물과 달리 인격있고 영혼있다. 인간은 판단할 수 있는 존재로 만들었다. 이걸 마귀가 알고 찾아와서 ‘실과 먹으면 네가 하나님처럼 될거다’ 이 말을 듣고 속았다. 창3:1 원수고 계12:9에 사단이라고 했다. 사단, 하나님 떠난 문제, 죄 문제 때문에 인간이 완전히 바뀌었다.
   저주의 근원이 됐다. 이게 창3:16-24에 나온다. 세상에 저주 오는게 인간 때문이다. 일본에 지진 나서 쓰나미 오니까 지질학자들이 연구한다. 일본사람들 때문에 지진 오는거라 깨달아져야 한다. 일본이 굉장히 우상 국가다. 앞으로 더 심각한 문제 온다. 인간은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고, 모든 산 자의 어미란 말은 그 자손이 싹 다 아담의 후손이다. 아무리 해도 안된다. 이런 근본 속에 있다 보니까 그래도 아버지한테 하나님 있다는 얘기 듣고 가인과 아벨이 예배한다. 그런데 거의 다 가인의 예배를 드린다. 창4:1-15이다. 곡식 가지고 예배해서 응답 없다. 피 없는 예배 드리면 절대 응답 못 받는다. 아벨은 응답 받았다. 대부분의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가인의 예배 드리기 때문에 교회 다니면서도 영적문제가 커진다. 교회 가서 진정한 응답을 받지 못하니까 사람들은 네피림 쪽으로 가는거다. 실제로 여기 가면 능력이 나타나니까. 이 사람들은 완전히 나를 없애고 귀신들린다. 위에서 뭔가 받는 순간에 능력 나타난다. 네피림 시대의 사람들이 다 이 쪽으로 간다. 이 이후에 일어나는 일들을 모른다. 어마어마한 영적문제 온다. 예전에 라마교에서 티벳까지 갔다온 사람 얘기 들었는데 마음에 편안함 그런게 아니라 실제로 뭔가 영적인게 와서 돕는데 자기도 그걸 체험했다고 하더라. 영적인 힘이 싹 와서 돕는다는거야. 그런데 이렇게 가버리면 재앙이 온다. 그리고 사라들은 바벨탑 쌓는다. 결국 바벨탑 쌓는게 헛수고 된다. 창11:1-9에 나온다. 창세기 읽어보면 인간의 실존이 이렇다. 아담 한 사람 원죄 때문에 저주 가운데 태어나서 가인의 예배 드리다가 완전히 네피림에 빠져 바벨탑운동에 빠져들 수밖에 없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걸 아시고


하나님이 찾아오셔서 주신게 창:15이다. 여자의 후손이 오셔서 해결할 것이다. 이걸 아브라함, 모세가 깨달았다. 아브라함이 창12:1 이걸 깨달았다. 그래서 지시할 땅으로 가라. 메시아 오실 땅으로 가라. 메시야는 가나안 땅에서 나와야 한다. 아브라함이 이 땅에 가려고 그렇게. 요셉도 나중에 얘기한다. 내가 나중에 죽거든 가나안 땅에 갈거니까 내 유골을 취하라고 얘기했다. 창13:18 아브라함 가문이 한 게 단을 쌓았다. 단 쌓았다는 말은 피를 흘렸다는 말이고 예배에 승리했다는 말이다. 여자의 후손이 가나안 땅에 오시고 메시아 오실 족보다. 아브라함 씨 가운데 메시아 오실 거란 약속을 잡았다. 그가 오셔서 희생 되실 것이다. 하나님이 해결하시려고 하는 죄는 이거다. 선악을 알게 하는 실과 먹은것. 이걸 해결하려면 두 번째 아담이 오셔야 한다. 오셔서 십자가 지신거다. 희생이 돼야 한다. 그래서 예수님 보고 세상죄 지고 가는 하나님 어린양이다. 예수님이 오셔서 세 가지 문제 해결했다. 죄문제 해결하고 사단 꺽으시고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여셨다. 이걸 아브라함이 바라봤다. 그래서 예수가 그리스도란 사실을 믿는거다. 이 예언대로 성취된게 창15:6 아브라함이 믿었다. 우리가 이걸 믿어야 돼요. 아브라함이 믿었더니 복의 근원이 되었다.


복의근원, 창12:1-3이다. 뭘 해서가 아니라 예수 믿었기 때문이다. 예수 믿기 때문에 너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게 될 것이다. 우리가 이 언약 속에 있다면 나는 복의 근원이다. 이걸 믿으시라.
  그리고 우리는 이삭의 예배 드려야 해요. 창22:1-18에 하나님이 이삭을 제물로 드리라고 했다. 아브라함이 죽이려고 하니까 그때 하나님 멈추라고 하고 그때보니까 수양이 걸려있다. 우리가 내 의 가지고 나가는거 아니다. 내 대신에 숫양이 희생되는거다. 이 사실을 예배하는거다. 이때 어떤 일이 일어나냐면, 하늘의 별과 같이 네 후손이 저 바다의 모레 같이 네 후손이... 예배 잘 드렸는데 하나님이 큰 문을 여신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모든 문제 끝냈다는 사실을 믿는 믿음을 하나님이 보시는거다. 이걸 믿고 24:63에 이삭이 묵상했다. 하나님이 큰 문들 여셨다. 우리가 묵상할 때 사닥다리가 내려온다. 28:10-15에 하늘에서 사닥다리가 내려오는걸 봤다. 그 위로 천사들이 오르락내리락 하는거다. 말하자면 천사들이 야곱 섬긴다. 불신자는 네피림이 하는거다. 이 사람들이 바벨탑 운동 한다. 우리를 복의 근원 만드는 작업을 천사들이 한다. 그래서
  해, 달, 별이 절하는 영적 서밋으로 만드는 작업 한다.
창37:1-11 요셉이 받은 응답이다. 요셉만 아니라 우리도 받을 복이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시겠다는거다. 그 방법이 사닥다리가 내려와서 천사들이 그 일을 이루는거다. 그래서 우리에게 필요한데 믿음이다. 그리스도 정말 믿으시라. 이게 우리의 자랑이다. 정말 나는 형편 없지만 그리스도 밖에 없다. 우리가 해야될 일은 믿는거다. 믿기를 원하신다. 저주의 근원이었던 우리를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못 박히는 날 끝났기 때문에 믿으면 된다. 믿고 이삭의 예배 드릴 때 하나님이 주의 사자 보내서 작업 하신다.



출애굽기
영적서밋의 자리에 요셉이 있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이 노예가 돼 버렸다. 어째서 이런 일이 벌어졌나. 이걸 밝혔다. 성경은 모든걸 열어준다 *성경 바로 보면 모든걸 밝혀준다. 사단이 애굽을 장악했다. 사단과 열 가지 신들이 장악했다. 이게 세상이다. 그리고 10가지 시스템을 장악했다. 계속 우상숭배 하니까 10가지 재앙이 올 수밖에 없었다. 왜 이렇게 됐냐면, 단 쌓는걸 놓쳤다. 예수 그리스도 놓쳐서 이렇게 됐다. 언약을 놓치게 되면 이렇게 된다. 얼마나 고통스럽냐. 그래도 우리 한국이 소망 있는게 그래도 이 복음 가지고 있다. 이게 얼마나 큰 축복있는 줄 모른다. 중국이 아무리 까불어도 한국에 복음 있다. 우리가 지금 중국에 집어넣는게 복음이다. 일본 아무리 그래도 힘 없다. 이 복음 아니면 안된다. 그런데 모세가 다시 영적서밋의 자리로 올라갔다. 모세를 쳐다보고 애굽 사람들이 신이라고 했다.


어떻게 이게 가능하냐면, 아주 쉽게 설명하셨다. 모든 이스라엘 백성은 문 인방과 설주에 양을 잡아 그 피를 바르라는거다. 이렇게 했더니 출애굽했다. 피 바르는 날 모든 재앙이 넘어갔다. 그게 유월이고 그걸 절기로 만들어 유월절이다. 이 날 애굽의 모든 신들이 심판 받았다. 그리고 애굽에서 세상에서 빠져나왔다. 피 바르는게 단을 쌓는거다. 여러분 집에서 말씀운동 하는게 작은 일이 아니다. 눈치 빠른 사람은 맛있는거 사주고 오시라고 해야 한다. 복음편지 열 번 하는데 갈 때마다 귀신이 떠나갔다. 복음이 모든 것이다. 이러고 난 다음에 홍해 건너게 하셨다.


이스라엘 백성이 단체로 세례식했다. 죽음을 말한다. 우리는 애굽에서 건너왔다. 이제는 신령한 존재가 됐다. 여러분은 신령한 자요 신령한 세계에 속한 자들이다. 불신자하고 다르다. 이 축복 누리도록 하나님은 세상에 대해서 죽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이래서 레위기 신명기 민수기 보면 광야로 이끌었다. 광야와 아라비아로 이스라엘을 두셨다. 정말로 묵상하게 만들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묵상 속에 들어가도록 했다. 이 시간이 중요하다. 내가 묵상 할 때 어마어마한 일이 일어난다. 지금부터 이걸 찾으라. 이제부터 이 시간 가지라. 묵상의 시간 가져라. 묵상 할 때 하나님이 보이시는게 있다. 광야에서 히9:11 보니까 이 창조에 속하지 않는 세계 설명하셨다. 장막 설명하셨다. 하나님의 집을 설명하셨다. 이 성소 만들어라. 모세와 이스라엘이 이걸 깨달았다. 저 애굽의 성들 박살낸게 성소였구나. 모세가 아니었구나. 이 성소안에 궤가 있다. 궤 위에는 천사가 날개로 덮고 있다. 이 옆에는 떡상이다. 그리고 촛대다. 가운데는 향을 피웠다. 영원한 생명이 성소 안에 있다. 참빛이 성소안에 있다. 태양도 어두워질 날이 온다. 세상은 빛이 있어야 하는데 이 빛은 영적인 세계 아는 참빛이다. 이 궤는 말씀이다. 이 말씀이 천지 만들어냈고 말씀이 쭉 진행해 왔다.
 이 세 가지는 모든 것이다. 이걸 하나님이 광야에서 드러내고 설명하셨다. 이걸 모세가 만들었다. 그게 성막이다. 다윗이 성전을 만들었다. 그 이후부터는 성전 중심으로 움직였다. 성전 바라본 자들이 시대 살렸다. 이 성막과 성전은 히8:5에 모형이라고 했다. 참 것이 오셨다. 그게 예수님이다. 요1:1-5. 그 궤가 예수님이시다. 이 성소 안에 생명있었다. 그는 세상의 빛이라. 요2:21에 나온다. 실체가 오면 모형은 헐려야 한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 성전을 헐어버려라고 하셨다. 진짜 헐렸다. 이 말씀과 생명과 빛이 예수 안에 있다. 그래서 예수 영접하는 순간에 이 성소가 우리 안에 들어온다. 영원히 살 사람이 무엇 때문에 경제걱정하냐, 어마어마한 축복 받았는데 뭐가 염려할게 있냐. 예수님이 얘기햇다. 아버지가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내가 너희 안에 너희가 내 안에. 이 성소의 축복이 와 있다. 사마리아 여자가 예배 어디서 하냐고 물었다. 이제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왔다. 진정한 예배는 네 안에서 하는거다. 여러분 안에서 영과 진리로 경배하면 된다. 그리고 요5:17에 아버지께서 일 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했다. 우리 안에 궤가 있는데 궤가 움직인다. 신앙생활 하는 사람들은 항상 그랬다. 성막 중심으로 왔다. 모세가 이것 따라갔다. 성전 중심으로 했다. 이제는 여러분 안에 성소가 있다. 이게 여러분 속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걸 봐야 된다. 그걸 광야에서 보이셨다. 이걸 깨달을 때 생기는게 안식이다. 세상이 알지 못하는 참 안식이 생긴다. 묵상 속으로 들어가는데 우리 생각이 너무 복잡한게 보여진다. 우리도 모르게 우리의 뇌가 애굽의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는게 보인다. 굉장히 어릴 때부터 각인돼 있다. 철저하게 각인돼 있다. 뇌 자체가 애굽시스템이다. 나온긴 했는데 상태가 그렇다. 마음과 생각 자세히 보면 멈춰야 되는데도 다른 생각들이 나를 움직여 간다.
   그래서 하나님이 광야에서 바꾼거다. 광야란 곳이 멈추는거다. 40년 동안 스탑을 시킨거다. 멈추라는거다. 이게 제일 어렵다. 여러분의 많은 생각들을 멈춰보세요. 멈출 때 이게 보여진다. 나를 멈출때 이때 반대 것이 일어난다. 천사가 움직이는게 보여진다. 나를 멈추고 있는데 천사들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때부터 다르게 봐지는거다. 말씀 밖에서 하는게 바벨탑이고 말씀 밖에서 네피림이 임한다. 우리는 말씀이 서면 서고, 죽으라고 하면 죽는거다. 40년 동안 말씀만 따라갔다. 나를 멈추는데 천사가 일하기 시작한다. 나를 멈추는데 궤가 움직인다. 나를 멈추는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는게 보여지기 시작한다. 제사장적 축복이다. 가장 평안한 가운데 영적인 일들이 일어나는거다. 이 속으로 들어갔는데 이걸 발견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비밀.



그리스도 비밀
엡1:3, 1:17 눈이 열렸더니 22-23 만물 위에 교회 그랬다. 여러분의 위치가 만물 위에 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몸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다. 성소가 여러분 안에 있다. 이걸 깨닫는 자를 건들면 어떻게 되겠나. 영적인 비밀 깨닫고 있는 자들 건들면 큰일난다. 우리에겐 그리스도가 필요한 것이다. 내가 신이 되는게 아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함께 해야 되는 연약한 존재다. 우리가 어느정도 축복 받았냐면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다. 우릴 통해 만물을 충만케 하고 만물을 통일 시키는 일을 몸된 교회 통해 하신다. 그리고 엡2:1-3에 땅을 살릴 수 있는 이름이 그리스도다. 이런 비밀들을 바울이 깨달았다. 그럼 어떻게 해야합니까? 멈추시라. 계속 생각에 잡혀있다. 나도 모르게 생각하고 있다. 그걸 멈춰보라. 그때 엄청난 일이 벌어진다. 멈출 때 영적인 것들이 움직인다. 멈추고 있다면 하나님은 약속하신 일을 이루기 위해 천사들이 일한다. 그래서 나를 멈추는 시간이 정시기도 시간이다. 다 얻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나를 스탑 시키고 하나님의 역사를 기다리는거다. 신기하다. 나는 언약 잡고 멈추고 있는데 하나님이 일 하신다. 그걸 볼 때 한 걸음씩 떼는거다. 안그러면 오만 생각 다하다가요. 복음은 모든 것이기 때문에 중요한 축복 속에 있기 바랍니다. 



2017. 3. 26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영원부터 그리스도 안에 예정하신 뜻대로(엡3:7-11)
2017. 3. 12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나(갈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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