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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3. 26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영원부터 그리스도 안에 예정하신 뜻대로(엡3:7-11)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7-03-29 07:47:46   조회: 61  



영원부터 그리스도 안에 예정하신 뜻대로



♠ 에베소서 3:7-11 ♠
7.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꾼이 되었노라
8.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9.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추어졌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10.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 있는 통치자들과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11.곧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


♠ 녹 취 ♠
하나님의 계획은 영원부터다. 영원은 우리에게 속한 것이 아니다. 바울은 발견하고 ‘찬송한다’ 그랬다. 뭘 발견했겠나?


1. 그리스도의 비밀
바울은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달았다고 했다.(엡3:4) 그리스도의 비밀이 뭔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큰축복을 말한다.


창세기다.
창세기는 굉장히 중요한 성경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사람을 만들었다. 만들어놓고 안식을 주셨다.(창2:3). 인간은 인격있다. 그래서 하나님과의 교제가 되는거다. 하나님이 에덴동산에 선악과 두시고 그 실과 먹지 말라고 하셨다. 이게 하나님의 맹세다. ‘이걸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그런데 3:1-6 보니까 뱀에게 속아서 실과를 먹게 된다. 이게 얼마나 큰문젭니까? 창3:1-6에 하나님을 떠나게 된다. 죄를 짓고요. 인간은 사단에게 잡히게 된다. 아담 한 사람이 죄를 범했는데 이 땅에 근본문제가 왔다. 안식은 없어지고 완전히 저주 가운데 빠졌다. 여기서부터 고통 저주 후손 내세문제가 싹 다 왔다. 그래서 인간은 저주의 근원이 되어버렸다. 사실은 인간이 문제다. 4:1-15 너무 힘들고 어려우니까 하나님 앞에 예배 드리게 된거다. 그런데 하나님께 응답 받는 예배가 아니라 가인의 예배를 드린거다. 가인이 이런 근본적인걸 이해 못한거다. 감사예배 드리면 되는 줄 알았다. 하나님을 만나려면 반드시 죄 문제 해결되어야 한다. 죄 해결되려면 희생이 필요하다 그런데 가인은 그걸 못 깨달았다. 원죄 못 깨달았다. 대부분 신앙생활 하는 사람들이 자기의 의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간다. 이러니까 살인하게 된다. 교회 가는데 더 어려워지는거다. 이래서 결국 네피림이 빠진다. 위에서 뭔가를 받게 되는거다. 신들린 사람 앞에 사람은 도움을 받게 된다. 지금 이게 굉장히 심한 나라가 일본이다. 그래서 음란하다. 영적으로 음란의 바람이 불면 육신적으로도 음란하다. 중국의 당나라가 굉장히 우상숭배가 심했다. 서유기 배경이 되는 곳도 당나라다. 굉장히 음란했다. 이래서 재앙이 오는거다. 그리고 사람들은 11:1-9이지요. 바벨탑 쌓는거다. 열심히 살아야 할 거 아니냐. 이 땅에 태어나서 자기 이름도 내고 그래야 하잖아요. 그런데 이게 다 헛수고가 된다. 아무리 노력해도 인간은 망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인간이 하나님 떠나자마자 하나님이 인간을 찾아오셨다. 여자의 후손이 와서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이걸 하나님이 아담에게 설명하셨다. 이걸 깨달은 사람이 아브라함이다. 그래서 창12:1에 보니까 아브라함이 하나님이 지시한 땅으로 간다. 그 땅이 메시야 오실 땅이다. 그래서 요1장에 보니까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했다’라고 나온다. 아브라함이 간 땅이 메시야 오실 땅이니까 메시야 영접하라고 했다. 이걸 깨달았다. 13:18에는 죄를 해결하는 희생의 비밀을 아브라함이 정말 깨달았다. 말하자면 메시야가 오셔서 십자가에서 희생하실 것을 말한다. 양을 잡아서 피 흘렸다. 그게 단 쌓는거다. 그리고 22:17에 ‘’네 씨로 말미암아‘ 메시야가 아브라함 가문에 올 것이다. 그래서 혹시 이 자녀가 메시야인가 해서 기다렸다. 예수가 그리스도가 되심을 바라봤다. 아브라함의 행위가 아니다. 믿음이다. 예수님이 원죄 해결하고 사단 꺽고 하나님 만나는 길이라는 사실을 믿었다. 그래서 창15:6에 ’믿으매 의로 정하셨다‘. 그리스도가 오셔서 십자가에서 모든걸 다 끝냈다. 단 한번의 실과 먹음으로 망했는데 단 한번의 희생으로 모든걸 끝냈다.


이걸 믿는 자는 복의 근원이 된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믿는다면 복의 근원이 된다. 22:18 가인의 예배 드리는게 아닌 이삭의 예배 드리는거다. 이삭이 예배를 진짜 깨달았다. 아버지가 예배 드리러 가자고 해놓고 자기를 잡으려고 하는데 얼마나 충격 받았겠나. 그때 깨달았다. ‘아 내가 죽어야 하는 자리에 양이 죽은거구나’ 이거 하나 깨닫는게 그렇게 쉬운게 아니다. 이삭이 죽어야 하는 자리에 양이 죽었다. 이때 진정한 응답이 온다. 우리는 자꾸 우리 의를 가지고 나가려고 하는데 하나님은 그거 받지 않는다. 28:10-15 우리에게는 하늘에서 사닥다리가 내려온다. 천사들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거다. 그걸 야곱이 깨달았다. 우리는 바벨탑 쌓는거 아니다. 해와달과 별이 절하게 될 것이다. 창37:1-11 하나님이 이렇게 만드신다. 왜냐면 여러분은 상속자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처음에 복음 설명하셨고 아브라함 가문이 이걸 깨달았다.


  그런데 이걸 놓친거다. 요셉때에 서밋의 자리에 있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기 보면 노예가 된거다. 잊어버린게 있다. 창12장1절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가나안 땅 향해 있어야 한다. 메시야를 영접해야 할 사람들이다. 애굽에 너무 젖어 있는거다. 요셉때 큰성공하고 풍요로운 삶 살면서 잊어버린거다. 13:18에 단 쌓는걸 잊어버렸다. 이래서 애굽의 신들을 섬기게 된거다. 그리고 22:17에 메시야 오실 족보를 잊어버렸다. 그래서 바로가 아예 사내아이는 다 죽여라 하고 나왔다. 마귀가 메시야 족보를 끊겠다는거다. 그렇게 중요한거다. 메시야 오는 길을 막겠다는거야. 이스라엘의 모든 사내아이는 다 죽여라! 그 속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깨달았다. 모세가 깨달았다. 이 언약 놓치면 노예가 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이 세상은 사단이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귀의 간계에 다 빠져있다. 이 마귀가 애굽의 열가지 신들을 속였다. 마귀가 천사 3분의1을 속였다. 우리가 하나님을 대적하자. 우리가 하나님과 비기리라. 말도 안되는 소리 아니냐. 지가 하나님처럼 되겠다고 나왔으니까. 이게 열가지 신들을 사로잡은거다. 왕궁의 10가지를 장악했다. 그리고 10가지 시스템을 이 사람들 통해서 장악했다. 지금도 그렇다. 아무리 노래 잘 해도 가치없다. 애들은 철이 없으니까 미친듯이 한다. 그런거 유대인들은 다 주고 시스템을 장악한다니까요. 석유매장량 제일 많은 나라 베네수엘라가 지금은 거지다. 시스템을 빼앗겨서 그런다. 심지어 볼리비아는 팔게 없으니까 수자원공사를 팔아버렸다. 물값 올리니까 나라에 폭동 일어나는거다. 지금 세계 움직이는 단체들이 시스템을 장악한다. 그러니까 이걸 가지고 10가지 우상 만들어 섬길 수밖에 없는거다. 엘리트들이 우상숭배 한다. 프리메이슨도 우상숭배 한다. 이래가지고 영적인 체험한다. 열가지 재앙이 과학적으로 올수밖에 없다. 재앙이 우연히 오는거 아니다. 일본의 재앙이 우연 아니다. 올 수밖에 없는 필연이다. 하나님이 중요한거 발견하라고 말씀 주신거다.
그런데 보세요. 여기서 빠져나오는 길을 하나님이 설명했다. 마지막때 이 시스템 일어나고 있는데 못 빠져나온다. 한 가지를 설명했다. 문설주와 인방에 어린양 잡아서 피를 발라라. 희생제사 이거 놓친걸 회복하라는거다. 이걸 개인적으로 회복했다. 각 각 자기 집에다 양 잡아 피를 발랐다. 재앙이 넘어갔다. 재앙 이기는 방법은 이 방법 밖에 없다. 문에 사람만 왔다갔다 하는게 아니다. 귀신도 왔다갔다 한다. 그래서 무당이 부적 붙여놓는게 그냥 하는거 아니다. 애굽의 모든 신들이 심판 받는게 피 바르는 날이다. 이 날 애굽에서 빠져나왔다. 모세가 이걸 깨닫게 하기 위해서 10번 메시지 한다. 그만큼 사단은 이걸 못 깨닫게 한다. 마귀는 모든거 오케이니까 그리스도만 하지마 이런다.


그 다음에 하나님이 드라마틱하게 설명하신게 홍해다. 그동안 우리는 애굽이 모든건 줄 알고 살았다. 그런데 성경은 히1:10-12에 창조된 세계는 영원한 것 아니라고 했다. 솔로몬이 전1:1에 고백했다. 답이 없다.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 세계 주시려는게 아니다. 이 창조에 속하지 않는 세계 히9:11. 이것은 보이지 않는다. 나타나지 않는다. 그래서 사람들은 없는 줄 안다. 이 세계는 영원하다. 이 세계가 있다. 히12:22 너희가 이른 곳은 하늘에 있는 시온산과 천만천사와 하나님의 도성이라고 말한다. 어떻게 이르렀나?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의식을 치른거다. 그게 세례다. 여러분은 신령한 세계에 속한 사람이다. 바꿔야 한다. 진짜 다른 종족입니다. 지구인이 아니다. 이 세계에 속하지 않는 세계에 살고 있는 사람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걸 어디서 설명했나? 아라비아와 광야에서다. 광야는 진짜 할 게 없다. 묵상하는것 밖에 할 게 없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영적인거 알 수 없다. 이 창조에 속하지 않는 세계를 우리가 어떻게 알 수 있겠나?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야 한다. 그래서 모세가 광야에서 계시를 받은 것이다. 그게 모형으로 드러났다. 성소를 발견했다. 영원한 생명은 성소 안에 있다. 모든 것 살리는 참빛이 성소 안에 있다. 그리고 말씀이다. 언약궤가 성소 안에 있다. 이걸 발견했다. 하나님이 보여주지 않으면 알 수가 없다. 영원한걸 발견하는거다. 예수님이 요한복음에 말씀한다. 난 생수다. 난 말씀이다. 이 성전이 바로 나를 말하는 것이다. 니가 나를 영접할 때 영원한 생명과 말씀과 빛이 들어가는거다. 그래서 묵상이 굉장히 중요하다. 광야40년 긴 시간을 묵상의 축복 누린거다. 묵상이 뭔가? 멈추라는거다. 애굽에 대해서 끝났다. 신령한 세계를 통할 사람이다. 이 궤가 지금도 움직이고 있다. 이걸 모세가 설명했다. 어느날 깨달을 때 흑암 다 무너진다.


2. 측량 - 이방인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비밀을 이방인에게 전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이 일에 하나님이 우리를 일군으로 부르셨다.
(1) 3:7.
우리도 모세처럼 이 작업하는거다. 피바르게 하고 다른세계 있다는거 알리는거다. 이 일에 우리를 일군으로 부르셨다. 3:8 보니까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2) 3:8, 19
내가 이 축복을 얼마만큼 누리느냐에 따라 문이 열린다. 충만한 것이 가득하도록 해라. 발견되는거 만큼 문을 여신다.
(3) 3:11-12
담대함과. 11-12에 이게 영원한 계획이다. 그래서 담대함과 당당하게 확신을 가지고 나가는 것이다. 환란도 문제될 거 없다. 이 축복 누리기 위해서 다락방부터 지교회까지 응답을 누리는거다. 이건 성령의 인도고 응답이다. 진짜 복음의 비밀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이 문을 여신다. 우리가 복음 알고 전도와 선교의 축복 속에 들어왓는데 안되는 부분이 있다.


3. 구습 (4:22)
말씀에 나온다. 습관 때문에 안되는거다. 구습 그랬다. 4:22이다. 구습이 있다. 이게 잘 안된다. 한자로 ‘습(習)’이라는 단어가 어린새가 날개짓하는거다. 어린새가 날으려고 계속 연습하잖아요. 그만큼 익숙해져야 해요.  이게 굉장한 부분이다. 일본 사람 보세요. 우동을 365일 몇 대째 끓인다. 여기서 나오는 익숙해 지는게 얼마나 큰지 모른다. 그런데 우리는 옛날에 습관이 있다니까요. 4장에 나온다. 4:17에 나온다.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같이’ 19절에 ‘감각 없는 자 되어’ ‘방탕에 방임했다’ 옛날에 타락하고 이런거 있잖아요. 마귀가 자꾸 틈을 탄다.
(1) 구습
이걸 잘 안다니까. (4:27) . 그래서 자꾸 틈을 타다 보면 우리도 모르게 깜짝 놀란다. 옛사람이 나오는거다. 옛날에 내가 나온다니까요. 그 싫어하던 내가 튀어나오는거다. 이렇게 돼버린다. 왜냐면 그럴 수밖에 없다. 이게 더 익숙하니까. 류목사님이 몇 년째 하는 화두가 뭐냐? 다락방 20년 하는데 자꾸 이쪽으로 간다. 그래서 습관 바꿔야 한다.
(2) 빛의 자녀(5:8)
빛의 자녀다. 여기 보면 ‘시간을 아껴라’ 우리의 삶을 전도자의 삶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이 습관을 바꾸려면 틈을 없애야 한다. 반대로 내가 틈이 많아지면 나도 모르게 날개짓 하고 있다니까요. 난 안그러고 싶은데 하고 있다. 이걸 멈춰야 해요. 틈을 멈춰야 해요. 그래서 하루의 삶의 방향 잡는 3오늘이다. 그리고 나의 틈을 없애는 시간 갖기 위해 은혜 받는 시간으로 들어가는게 체크리스트다. 혼자 잘 안된다. 함께 해야 한다. 팀을 구성해라. 62가지 나오는데 간단히 말해서 틈 주지 말라는거다. 틈 주니까 자꾸 이 속으로 들어가는거다.


4. 사단X (엡 6:12)
그리고 우리는 사단의 세력이 발등상 되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마귀와의 싸움이다. 대적을 알고 있어야 한다. 누군가? 마귀다. 더 정확히 말해 ‘마귀의 간계’라고 했다. 다 속고 있다. 프리메이슨들, 뉴에이지팀들 다 속고 있다. 태극기 흔드는 분들, 촛불 들고 있는 분들도 속고 있다. 영적인 눈 뜨면 익 보인다. 마귀의 궤계. 이게 하늘의 있는 악의 영들을 미혹했다. 어둠의 단체들이 있다. 이걸 속였다. 어둠의 단체들은 정사와 권세들을 조장한다. 바울이 이걸 봤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다. 꼭 기억하시라. 우리가 해야될건 영적인 군사라니까요.
(2) 군사 - 24시
영적싸움해야 하는데 24시다. 그래서 무장해야 돼요. 그리스도의 비밀을 가지고 나를 무장해야 한다. 하나님의 영원한 계획 가지고 나를 무장해야 한다. 측량할 수 없는 비밀을 이방인에게 증거하는 것이다. 이제는 우리가 전도자의 삶 속으로 들어가는거다. 사단과의 싸움이다.
꼭 기억하시라. 이 네 가지가 다다. 그리스도는 모든 것이다. 나만 누리는게 아니라 전달하는거다. 그런데 세상문화 너무 강해서 옛날로 돌아가니까 전도자의 삶을 사는거고, 마지막으로 우리는 사단과의 영적싸움이다.  


2017. 4. 2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빌1:20-24)
2017. 3. 19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달은 것(엡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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