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 장로회 죽전동부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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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4. 2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빌1:20-24)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7-04-03 10:05:24   조회: 70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


♠ 빌1:20-24 ♠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그러나 만일 육신으로 사는 이것이 내 일의 열매일진대 무엇을 택해야 할는지 나는 알지 못하노라
내가 그 둘 사이에 끼었으니 차라리 세상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 훨씬 더 좋은 일이라 그렇게 하고 싶으나
내가 육신으로 있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


♠ 녹 취 ♠
교역자들이 집중훈련 중이다. 새벽기도에 모여 집중기도하고 저녁 8:30에도 모여 집중기도 하고 있다. 30현장 방문도 하고 체크하고 실천할 것도 하고 있다. 혹시라도 이때 새벽에 기도해야겠다. 저녁에 기도해야겠다는 마음이 들면 같이 참석하시면서 같이 집중의 축복 누리시면 좋겠다.


바울이 그렇게 얘기했다. 바울의 동기를 얘기하는거다. 어떤 동기 가지고 신앙생활 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다. 바울은 빨리 세상을 떠나는것이 좋다고 말했다. 너희와 함께 있어서 복음이 증거되는 것도 좋다. 살든지 죽든지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는 것이라 고백했다.


우리가 생각하실게 있다. 성경에 보면 굉장히 온전하고 의롭고 신앙생활도 잘하고 악에서 멀리 떠난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욥이다. 인품으로 볼 땐 아브라함 보다 욥이 훌륭하다. 그런데 욥이 욥1:1 보니까 굉장히 온전하고 하나님 경외하고 의로운 사람이다 얘기했다. 3절에는 굉장히 훌륭한 사람이다 얘기했다. 아이들에게 얘기할 때 네가 세상에서 악에서 멀리 있고 하나님 섬기고 훌륭한 사람이 되라고 가르친다. 그런데 이런 훌륭한 욥에게 영적문제 왔다. 사단이 찾아왔다. 하루아침이 가지고 있던 재산이 날아가고 자식을 다 잃게됐다. 다시 마귀가 찾아와서 몸을 쳤다. 병든건 또 다른 차원이거든요. 아주 심하게 병이 들었다. 마누라가 그걸 보고 하나님 욕하고 죽어라 하고 갔다. 욥이 모른게 한 가지 있다. 이 세상은 의롭고 바르게 한다고 되는게 아니라는걸 알았다. 많은 청년, 많은 백성들이 못 깨닫는게 우리가 좋은 지도자 뽑으면 되겠다고 생각한다. 그건 세상의 이치를 모르는 소리다.


이 세상은 사단이 찾아온다니까요!
사단이 찾아오면 감당을 못한다. 그래서 불신자들을 겉으론 굉장히 합리적으로 하면서 뒤로는 무속인 통한다. 그래서 무속인들이 오케이 안하면 안한다. 중국에 모택동이 천안문 뒤에 고궁에 한 번도 못 들어갔다. 왜냐면 유명한 풍수사가 네가 들어가면 죽는다고 예언해서 겁이 나서 못 들어갔다. 바르게 한다고 되는게 아니다. 세상시스템을 잘 이해하셔야 한다. 이 세상은 합리적이지 않다. 흐름을 봐야한다. 세상 움직이는 사람들이 미디어 잡고 있다. TV, 잡지 등의 미디어를 잡고 있다.


도대체 이 미디어가 어떤 정보를 집어넣고 있는지 잘 봐야 한다. 점점 사람들이 미디어가 지시하는 인간이 되어가고 있다. 자기 생각없이 정보가 주어지면 정보에 의해서 움직이는 사람으로 바뀌고 있다. 세상 움직이는 사람들이 미디어를 잡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움직이고 있다. 세상 사는 모델을 미디어에서 제시한다. 네가 영어도 준비하고 뭐도 준비하고 골프도 해야하고 이러니 사람들이 정신이 없다. 정신없이 달려간다. 어느정도 정신이 없냐면 분당이나 이쪽은 아이들이 선행학습하느라 바쁘다. 여러 학자들이 이 나이에는 이 정도 학습이 필요하다 해서 커리큘럼을 짰을 거 아니냐. 그런데 네가 이 사회에서 살아남으려면 선행학습을 해야 한다 하면서 정신이 없다.


또 한편으로는 굉장한 죽음의 공포를 던진다. 방송에 보면 환자들 보여준다. 나도 한번은 방송에 아픈사람 보는데 나도 아픈거 같아요. 영상을 보면서 계속 이런~ 또 이런 얘기들이 많다. 이런 메시지들이 우리에게 들어온다. 또 날씨 추워지면 앞으로 빙하시대 온다 이러면서 사람들을 불안에 빠지게 만든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죽음의 위기가 오니까 생존하기 위해서 음식이나 섹스 이런 쪽을 미디어에서 조장한다.


저는 이런 생각이 든다. 아이들이 춤 추고 하는데 애들이 지금 춤 추고 있을 때입니까? 하는 생각이 든다. 지금 정신을 차려야 될 땐데. 그런데 미디어는 사람을 퇴보시킨다. 어느정도 퇴보되었냐면, 사람들이 거의 생각 안하고 시간 나면 TV쳐다본다. 그리고 참여를 안 한다. 예전에 교회에 모여서 많이 참여했는데 지금은 참여 의식이 없다. 바빠요. 바쁜 이유가 뭐냐면 비사회적인 인간이 돼서 그런다. TV만 쳐다보니 굳이 사람 만나서 대화할 이유가 없는거다. 인생에 여러 가지 경험이 있고 내가 할 말이 있고 그런데 관심이 없어. 이러니 점점 사회성이 없어지고 굉장히 개인주의적이다. 미디어가 얼마나 영향이 크냐면 음식 한번 방영하면 그 다음날 자리가 없어요. 여기서 맞다고 하면 굉장히 진리처럼 여긴다. 의심해 봐야 한다. 굉장한 흑암시스템이 있는데 못 본다. 내가 성실하게하고 의롭게 하면 된다고 하는데 굉장한 흑암시스템이 있다.


역사적으로 프리메이슨 유대인 모임이 있어서 이걸 준비한거다. 세상의 모든 시스템을 바꾸는 작업을 하고 있다. 젊은 사람들은 아예 개념도 없이 푹 빠져 산다. 우리가 아무리 설교해도 애들이 듣나? 그런데 방송에서 나오면 굉장히 힘 있게 들어간다. 이렇게 아이들이 구성이 돼 가고 있다. 우린 이 흐름 보셔야 한다. 그래서 점점 생각 빼앗아 간다. 노예처럼 만든다. 수동적으로 시키는대로 하는 인간으로 만든다. 나를 놓쳐버리고. 그러면서 사람들이 굉장히 힘이 없어진다. 자꾸 지시를 받다 보니까 내가 찾고 이런게 없고 정보만 받다 보니까. 정보가 계속 들어온다. 이번주에도 어떤 아이 유괴되어 살해되었다는데 이거 가지고 엄청 떠들어대서 사람들이 불안을 느낀다. 이렇게 이 시스템은 우리 마음을 무너뜨린다. 그래야 통치하기가 쉽지 않겠냐? 그리고 사회성이 없어져야 한다. 왜냐면 같이 힘을 합치면 안되니까. 사회성들을 무너뜨린다. 이 역할을 TV가 한다.


욥42:3에 이 흐름을 알기 위해서 나를 찾고 할 수 있는 시작이 잠언이다. 잠언이 뭔가? 지혜를 사랑하라는거다. 지혜와 어리석음에 관한 얘기를 하는거다. 어리석은 사람은 이 흐름을 분별 못하는거다. 지혜 있는 사람들은 깨닫는다. 많은 미디어의 전략과 전술에 안 속게 된다. 안 그러면 속는다. 생각 다 뺏기고 동물처럼 산다. TV 안 좋다. 뭐가 들어오거든요. 그렇다고 끊자 이런게 아니라 구분하려면 지혜가 필요하다. 잠언이란 짧은 글들을 모았다는거다. 이 말은 많은 지혜를 접했다는거다. 우리가 뭔가 읽어야 한다. 책도 보고 메시지 들을 때도 다 적는 것도 중요하지만 목사님이 이번 집회때 던지는 메시지가 있다 그걸 안 놓쳐야 한다. 내가 메시지 들으면서 좋은 말씀 찾아야겠다 이러면서 들으면 달라진다니까요. 오늘 내가 사는 가운데 지혜를 찾아야 겠다. 내가 책 읽으면서 누구 만나면서 지혜를 메모하는거다. 지혜를 찾는 삶이 안되어 있다. 그래서 뭔가를 읽는다는 것은 굉장히 나를 찾는거와 관계있다. 지혜가 없으면 푹 빠져 버린다. 노예로 살게 되는거다.


그리고 전도서는 솔로몬이 하늘 아래 이루어지는 모든걸 기록하고 연구했다는거다. 우리가 어떤 분야를 쓰려면 연구 안 하면 안된다. 쓴다는게 굉장히 좋다. 뭔가 주제 주고 뭔가를 쓸때 뭐를 느끼나? 내가 너무 지식이 없구나 이런게 느껴진다. 무조건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연구해야 한다.


아가서는 우리가 뭔가 깨달을 때는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


인간은 정서가 있다. 시편은 우리의 정서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나온다. 세상은 굉장히 노력한다. 엄청나게 노력해서 그 분야에 전문적인 사람을 쓰잖아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정서가 안 좋아요. 세상에서 성공하려고 얼마나 몸부림을 치겠나, 이걸 안 좋은 정서 가지고 푸는거다. 얼마나 힘들겠나. 어느 지검장이 변태짓하고요. 스트레스를 이 사람들이 감당을 못한다니까요. 대통령 비서실에서 일 하는 사람이 여자문제로 물의를 일으키잖아요. 이런거 때문이다. 세상은 바르게 착하게 한다고 절대 되는게 아니다. 사단이 있기 때문이다. 사단이 잡은 것 중에 중요한게 미디어다. 미디어 잡고 엄청난 정보를 흘린다. 사람들은 이 정보 속에서 나를 잃어버리고 사회도 잃어버리고 수동적인 인간이 된다. 굳이 사람 만나서 얘기할 필요도 없어요. 이러면서 점점 노예화 되어 간다. 이걸 무조건 악이라고 할 수는 없으나 흐름은 봐야 한다.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지혜가 있어야 한다. 내가 잠언을 기록하는거다. 메모하면 돼요. 내가 뭔가를 기록해두지 않으면 죽고 나면 나에 대한 정보를 찾을 수가 없어요. 기록만 남습니다. 지혜에 관한 얘기들은 기록해두라. 이런 부분들을 모아두라. 대부분 사람 보세요. 남은게 없어요. 이 사람이 어떻게 살다갔는지 모른다. 이 사람 아는길은 글을 쓰는거다. 이 시스템이 제일 공격하는게 마음이다.



마음이다. 마음 시스템이 가장 중요하다. 마음의 상태가 다다. 마음으로 믿어 구원받는다. 마음이 무너지면 큰일난다. 마귀는 불안을 심어서 여러분 마음을 불안한 상태로 만든다. 히4:12 보면 마음이 우리의 영혼과 골수와 관절하고 연관되어 있고 우리 마음과 생각이 하나님 앞에 드러난다. 스트레스가 마음에 들어왔는데 우리 관절과 골수와 영혼에 영향을 미친다. 하나님의 말씀이 치유한다. 불신자는 모르니까 자연이 스스로 한다고 한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천지 창조하셨고 만물을 붙드신다. 언제 치유가 일어나냐?


히 4:3-11 설명했다. 안식에 관한 부분이다. 하나님이 제 7일날 안식하셨다. 내가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상태. 내 자신이 마음이 편안한 상태 속으로 들어가면 치유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우리는 몸이 안좋으니까 뭐 먹고 그러더라. 그런데 이 사람 보니까 마음이 안 편해. 그러면 효과가 없다. 마음이 안식 얻을 때 치유 일어난다. 우리 장기나 피 도는건 스스로가 돈다. 움직일 수 없는 근육을 마음이 영향을 준다. 이게 편안한 상태가 되면 몸 안에 치유가 일어난다. 우리 안에 면역세포가 백만개 나온다. 그게 우리 몸을 살려낸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왜 힘을 못 쓰냐면 마음의 기복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마음 자체가 불안정한거다. 일반적으로 하나님이 우리 몸 만드실 때 굉장히 치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셨다. 우리 몸이 천년을 버틴다니까요. 나약하지 않다. 그런데 안 되는 이유가 안식을 유지하지 못해서다. 마음의 안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히 4:2 밖에 없다. 복음 밖에 없다. 복음 아니고선 참안식 얻을 수 없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서야 하는데 그리스도 보내서 우리 모든 문제 끝냈고 우리 인생을 책임졌다는거다. 너는 복의 근원이 되었다는거다. 그런데 이 복음이 답이 안나느거다. 왜 안 나냐면 히3:7-14에 이스라엘이 실패하고 병든 이유가 그 마음이 미혹되고 유혹되어 있기 때문이다. 마음이 이 시스템에 의해서 공격받는다. 마음의 상태가 다다. 바로잡을 때 평안이 오고 힘도 얻게 된다. 그런데 우리 마음의 상태 바꾸고 내면 볼 수 있는건 하나다. 히3:1이다. 뭔가에 대해서 깊이 생가하는것을 묵상이라고 한다. 불신자는 명상이라고 쓴다. 깊이 생각하는거다.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생각할 때 우리 내면을 보게 된다. 나를 병들게 만드는 부분을 보게 된다. 우리가 복음을 안 믿고 있구나 이걸 깨닫게 된다. 안 믿어지니까 편안하지가 않은거다* 유대인은 안식일 철저히 지키면서 아무것도 안한다. 굉장히 비밀 있다. 내가 멈출 때 일어나는 일이 크다. 그래서 성경에는 아예 정해놨다. 안식년과 희년이 있다. 멈추고 희년때는 모든게 회복된다. 쉬는게 능률적이다.


그런데 이걸 지금 누가 이용하는가 보셔야 한다. 기 운동 하는 단체들 특히 명상운동 하는단체, 요가, 뉴에이지 무브먼트 단체들이 공통으로 주장하는게 있다. 니가 마음에 편안한 쉼을 가지라는거다. 이렇게 끌고 들어가면 참안식은 아니다. 거의 속이는거다. 진정한 편안함은 아니지만 형식적으로 편안한 상태를 만드는데 치유가 일어나고 있다. 불교는 마음 얘기 많이 한다. 쉴 때 일어나는 일이 크다. 마음이 쉬고 있을 때 굉장히 치유가 일어난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그리스도 아니 다른복음을 얘기한다. 그리스도 밖에 있는 내용 가지고 아주 안식하게 만든다. 내용 보면 사람들 사로잡을 내용들을 한다. 이래가지고 치유쪽으로 데리고 간다. 증거들이 나타나니까 힘 있게 파고든다. 단월드는 세계적인 단체 뒀다. 본부를 미국에 뒀다. 라마들이 유럽의 백인들을 제자 삼고 있다. 치유 가지고 바람이 불고 있다. 이 사람들이 명상을 주장한다. 명상 통해서 육신적으로도 굉장한 힘 얻을 수 있다. 불신자들이 이쪽으로 가고 있다.


이걸 계속하다보면 내면에 집중하다보면 인간은 영적인 존재라, 이게 보인다. 우리에게는 마음의 눈이 있다. 그래서 바울이 이 얘기했고 엘리사가 이 부분 터치했다. 우리는 성령이 오셔야 깨닫는다. 그런데 불신자들은 귀신이 온다. 그걸 보고 네피림이라고 한다. 위에서 뭐가 떨어져 그걸 받으면 그때부터 눈이 열린다. 대부분은 아닌데 그들 중에 단 몇 사람이라도 이걸 보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이 그림 많이 얘기한다. 이 눈이 열려져야 한다고 한다. 혜안이 열리면 법눈 열리고 법눈 열리면 귀신 보고 이때 이때 종교를 하나 차릴 수 있다. 자기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놓고 신을 불러들이는거다. 마지막 코스가 귀신들리게 하는거다. 이래가지고 세상을 완전히 재앙 가운데 빠뜨린다. 애굽에 이 일이 일어났다. 우상화 시켜서 재앙이 끊이지 않게 만들었다. 자기들까지 끝에가서 얘기하는게 네피림이다.


우리는 성령충만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서 모든거 끝났다. 그런데 이 사람들 모든거 버리게 해서 이 단계까지 가게 만든다. 여기 맛보면 말 안듣는다. 성경에는 홍수로 쓸어 버렸다.


보통 사람들은 먹고 즐기는게 다다. 시키는대로 다 한다. 지시하는대로. 나를 찾지 못하고. 이러니까 사람들이 마음의 병이 얼마나 들겠나. 병들어 있으니까 기운동 명상운동 하는단체들이 나타나서 마음의 평화를 얘기하고 그걸 느끼도록 끌고 들어간다. 이 사람들 프로그램 속에 참여하면 며칠만에 몸이 살아나는 듯한 느낌 가져서 지속한다. 그래가지고 깊이 되는 사람들을 네피림 속에 끌고 들어간다. 이건 얘기 안한다. 아는 사람만 알기 때문에.


묵상
명상과 묵상의 뿌리는 성경에 보면 굉장히 깊다. 이삭이 창24:63 들에 나가서 묵상했다. 들에 나가서 복음을 생각했다. 이 시간이 굉장히 중요하다. 이게 돈이 듭니까? 헬스하려면 일단 돈 주고 끊어야 하잖아요. 근데 이건 쉽잖아요. 또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묵상했다. 배회했다. 이게 어리석어 보이는데 그렇지 않다. 우리는 보좌와 성소 통하는 굉장한 시간이다. 바울은 아라비아의 시간을 가졌다.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에 굉장한 치유의 일들이 일어난다. 내가 특별한 일 안 하는데도 여러분 안팎으로 일이 일어난다. 하늘의 문들이 열려진다. 이걸 꼭 찾아내셔야 한다.


이번 주간 메시지입니다.
빌1:6이다. 우리의 방법이다.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루실 줄 확신한다. 그러면 우리의 동기만 바꾸면 된다. 빌1:20-21 그리스도가 내 안에 사신다. 그 분이 내 안에서 존귀하게 되면 된다. 빌2:13에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그 분께 복종하라고 했다. 빌3:12-14 보니까 바울의 목표는 그리스도의 손에 잡힌 바 된 것을 달려간다고 했다. 동기가 다르다. 정말 우리가 아니다. 내 안에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는 것이다. 그 분의 손에 잡힌바 향해 달려가는거다. 이축복 누리면 빌4:4-7 할 수 있다. 항상 기뻐하라. 그리고 너희의 관용을 알게 하라. 관용은 여유있는 사람이 할 수 있다. 그리고 8-9절에 무엇에든지 승리할 수 있는 비밀이 나오고 10-13에 궁핍에도 풍부에도 처할 수도 있다. 우리는 자족하는 비밀을 배웠다.
우리가 복음으로 마음이 평안한 가운데 이 축복(빌립보서)을 발견하는거다.



2017. 4. 9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골1:6)
2017. 3. 26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영원부터 그리스도 안에 예정하신 뜻대로(엡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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