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 장로회 죽전동부교회입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2017. 4. 9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골1:6)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7-04-10 08:18:58   조회: 76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 골로새서 1:6 ♠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


♠ 녹 취 ♠
사람들은 투자할 데 좋은데 있다고 말한다. 저도 투자할 곳 소개하려고 한다. 30만원 투자하면 3천만원 벌 수 있다. 이번에 집중훈련있는데 소개하려고 한다. 3십만원 투자해서 3천만원 이상 돌아올 수 있다. 교회 관해서 얘기하면서 디모데전서 보면 경건의 연단으로 들어가라고 한다. 연단이 힘들지만, 마치면 자신이 굉장히 업그레이드 된다. 절대 놓치시면 안된다. 참여하시면서 거기에 집중할 때 하나님이 큰 은혜 예비하실줄 믿는다.


두가지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창조된 세계다. 그리고 이 창조에 속하지 않은 세계다. 이걸 나눈게 홍해였다. 이스라엘이 홍해 건너면서 히12:22-24로 들어갔다. 너희가 이른곳은 하늘에 있는 시온산과... 이곳에 우리가 이르렀다. 창조된 세계가 있다.(히1:10-12) 우린 이걸 찾는게 아니다. 진정한 답은 이 창조에 속하지 않는 세계 속에 있다.
믿음의 선진들은 이 실상을 사모했다. 이 세계의 특징은 히11:2 보이지 않고 나타나지 않았는데 영원한거다. 이 축복 누리는게 신앙생활이다.


창조에 속한 세계
욥이 세상의 이치 따졌던 사람이다. 욥은 내가 온전하고 하나님 잘 섬기고 훌륭한 사람이 되면 세상에서 될 것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그 욥에게 어느날 사단이 찾아온거다. 욥을 반 죽인거다. 시달리면서 깨달았다. 세상이 훌륭하다고 되는게 아니라는걸 알았다. 사람들이 그런다. 우리가 힘 모아서 올바른 지도자 세우면 되지 않겠냐 하는데 그건 정말 이치 모르는거다. 사단 있음을 알지 못하는거다. 세상에 흐름이 있다.
그래서 우리에게 잠언에서 얘기했듯이 우리에게 지혜가 있어야 한다. 그래야 구분한다. 잠언은 지혜를 모았다는거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철저하게 자녀들에게 지혜롭게 되라고 가르쳤다.
전도서는 세상을 연구했다는거다. 세상에 정보가 쏟아지니까 사람들이 나를 놓치고 미디어가 지시하는대로 움직인다. 인간이 이상하게 된다. 짐승처럼 된다. 아무 생각이 없어진다.
아가서는 내가 무언가를 사랑할 때 그 흐름, 이치를 보게되는거다. 내 하는 일과 사랑이 느껴져야 다른 사람이 못 보는걸 보게 된다. 그런데 우리 나라는 전문성 찾는 시스템이 안되어 있어서 그렇지 않다. 내가 일을 사랑해야 볼 수 있다. 그런데 대부분 전문성 따라가지 않고 점수 따라 간다. 대학 들어가서 내가 뭐할지 찾는거다. 계속 고민한다. 이거 해야 되냐 말아야 되냐. 이게 국가적, 개인적으로 손실이다. 결혼은 두 번 해야 한다. 남녀간의 결혼과 일과 하는거다. 잠언 전도서 아가서는 지성에 관한 얘기다.
시편은 감성에 관한 얘기다.


그런데 이 세상이 지금 어떤가를 이해해야 한다. 창세기다. 이 세상이 그냥 생긴게 아니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다. 사람을 만드셨다. 인간에게 참안식 주셨다. 에덴의 축복 주셨다. 인간은 천사가 될 수도 있고 마귀가 될 수도 있다. 선택할 수 있다. 인격이 있거든요. 그래야지만 진정한 교제된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모든거 주신 다음에 맹세하셨다. 동산 중앙의 선악 아는 실과 먹지마라. 말씀 떠나면 피조물인 인간은 죽는거다.


그런데 인간이 하나님 떠나면서 문제 왔다. 뱀에게 속아 실과 먹고 하나님 떠났다. 그리고 뱀에게 잡혔다. 우리 원수가 사단이다. 아담 한 사람 때문에 망한거다. 창3:17 저주의 근원이 됐다. 가인이 예배 드리는데 응답이 없는거다. 왜냐면, 우리가 예배 드리려면 죄가 해결되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희생이 필요하다. 그래서 아벨은 양의 피 가지고 예배한거고 가인은 자기 의를 가지고 나갔다. 이게 무서운거다. 우리 의 때문에 응답 받는거 아니라 그리스도를 보시는거다. 이러다가 결국 네피림에 빠진다. 이러다 11:1-9에 전부 바벨탑 쌓는다. 인생이 이거다. 내가 하나님 없이 성공해야 된다는거다.


이래가지고 사람들이 망하고 있으니까 하나님이 복음 주신거다.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이 언약을 아브라함이 붙잡았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지시할 땅에 가려고 한거다. 메시야를 영접해야 하기 때문에*. 단을 쌓았다. 창13:18. 그리고 네 자손 가운데 메시야 오실 것이라는거다. 처녀에게서 난 자가 두 번째 아담으로 오셔서 모든 죄를 담당하신거다. 이 사실을 믿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라고 나온다. 믿으면 창12:1-3 복의 근원이 된다. 22:18에 이삭이 예배 깨달았다. 내가 죽어야 될 자리에 숫양이 죽는것이다. 우리가 응답 받는 기준이 예수가 나의 모든문제 끝내셨기 때문에 응답 받는거다. 예배 깨달았을 때 네가 하늘의 별처럼 바다의 모래처럼 될 것이다. 그리스도 붙잡은 자에게는 주의 천사가 오르락내리락하는거다. 창37:1-11 대로 해와 달과 별이 절하는거다. 영적인 서밋으로 우리를 만들어간다.


그런데 놓친거다. 요셉이후에 이 언약을 놓쳤다. 십자가의 도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언약 놓치면 노예가 된다. 이 세상은 바로가 잡은거 같은데 범죄한 천사들이 장악하고 있다. 애굽을 열가지 신들이 장악했고 경제적 시스템을 장악했고 문화를 장악하고 있었다. 사람들은 여기에 노예가 되어 있었다. 지금 시스템도 마찬가지다. 정치적인 노예다. 경제 시스템 보라. 거의 노예화 되어 간다. 빚이 는다. 거기다 문화 시스템 보세요. 사람들이 거의 문화에 노예 되어 있다. 3단체가 젊은이들의 생각 바꾸고 있다. 방법 중에 하나가 미디어 통해 바꾸는거다. 사람들을 이 시스템 속에서 자꾸 무너뜨린다. 타락하고 악해진다. 마약하고. 미디어에 영향 받으면 사람들이 수동적으로 된다. 뭔가 만들고 배우려고 해야 하는데 시간이 없다. 미디어에서 자꾸 쏟아지니까 바쁘다. 미디어가 지시하는 인간으로 되가는거다. 나를 찾는다는게 너무 중요하다. 안 빠져 죽으려면 지혜 있어야 한다.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빠져나오려고 몸부림 쳐도 안된다. 언제 나왔냐면, 유월절 어린양의 피 바르는 날 나왔다.


그걸 기념한게 유월절이고 영원히 기념하라고 했다. 요1:29 세상죄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했다. 피 바르는 날 재앙이 넘어갔다. 우리가 오직 예수 할 때 흑암세력이 완전히 꺽인다. 오직예수다. 이때 출애굽했다. 세상의 문제 끝내는 방법은 피 바르는거다.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에서 모든문제 끝내셨다.


이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님은 홍해로 인도하셨다. 세례 받았다. 애굽에 대해서 죽었다는거다. 창조된 세계에 대해서 죽었다.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우리는 이 창조에 속하지 않는 세계에 속한 사람이다. 신령한 자들이다. 세상이야 이치 찾고 공부하면 이해한다. 그런데 이 창조에 속하지 않는 세계는 우리 감각으로 알 수 없다. 이 세계 알려면 할 수 있는건 하나다. 기다리는거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광야로 끌고 갔다. 바울은 시내산이 있는 아라비아, 이삭은 들에 나갔다. 예배 비밀 아는 이삭은 들에 나가서 묵상했다. 이 시간이 굉장히 중요하다.* 왜냐면 이 세계는 우리가 알 수 없다. 영적인 세계는 이해하는거 아니라 체험하는거다. 무당들 체험하고 있다. 그래서 묵상 속으로 들어가는거다* 여러분 진짜 묵상하셔야 한다. 이 타임 아니고는 알 수가 없다. 이렇게 하시라. 그리스도는 모든 것 끝냈고 나는 죽었다. 이 상태에서 묵상하는거다.* 이 세계 알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이 계시하셔야 하고 성령이 보이시고 가르치셔야 한다. 그래서 기다려야 한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계시하셨다. 히8:5 성소다. 이 안에 궤가 있다. 그리고 이동할 수 있도록 항상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떡상있는데 영원한 생명이다. 촛대는 참빛이다. 모든거 살리는 빛이 성소에 있다. 모든걸 진행해온 말씀이 성소 안에 있다. 영원한 생명이 성소 안에 있다. 그런데 이 성막이 모형이다. 다윗이 성전 만들었는데 성전도 모형이다. 이 성소에 진짜가 왔다. 예수님이 바로 성전이시다. 요1:1-5 예수님은 말씀이시다. 생명이요 빛이다. 그래서 요2:21에 이 성전을 헐어버려라 말씀하셨다. 예수님 오셨기 때문에 이건 없어져야 된다. 진짜가 오셨으니까요. 예수님을 영접했다는 것은 이 성소가 우리 안에 들어온거다. 다 얻었다. 그래서 요1:12 말씀했다. 내가 아버지 안에 아버지가 내 안에 그리고 너희가 내 안에... 여러분 안에서 예배하는 것이다.(요4:24). 이 말씀이 일하고 있다. 요5:17. 왜 우리가 말씀에 집중하나? 말씀 따라 가지 않으면 되는거 같으나 안된다. 모든 것을 멈추고 세상에 대해서 죽었다니까요. 영원한 생명, 말씀, 빛이 우리 안에 있기 때문에 말씀 따라가는거다. 말씀이 일하면 나도 일하고 멈추면 나도 멈추는거다. 그걸 40년간 광야에서 훈련 받았다.


여러분은 신령한 자들이고 신령한 축복에 속한 자들이다. 성소가 내 안에 있다는걸 진정으로 알고 예배하면 영적인 큰 힘이 나타난다. 천만천사 움직이는 왕이요, 치유하는 제사장이요 선지자시다.


이번 주간에 기억하실 게 있다.



1. 에베소서 - 계획
(1) 3:4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 누리는 것이고, 땅의 문제 해결하는 비밀이 그리스도 안에 있다.
(2) 3:7-12
그리스도 비밀을 이방인에게 전하도록 일군으로 우리를 부르셨다. 그래서 담대함과 당당함으로 나아간다.
(3) 4:27
그런데 자꾸 속는거다. 우리의 습(習)을 탄다. 그래서 자꾸 나의 틈 없애는 작업 하셔야 한다.
(4) 6:12
영적인 싸움 싸우는 자다.


2. 빌립보 - 방법
(1) 1:6
(2) 동기, 방법
1:20-21
2:13 그래서 우리는 복종한다.
3:12-14 그리스도 손에 모든 것이 잡힌바 됐다. 이게 우리 목표다.
(3) 현장
이 축복 누리면 우리가 현장 이길 수 있다. 빌4:4-7 대로 이걸 누리게 된다. 4:8-9에 무엇에든지 승리할 수 있다. 4:10-13.


3. 시간표
언제 열매를 맺는가, 시간표가 언제인가?
(1) 1:6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다.
(2) 은혜
1:26-27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다.
만물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지어졌다. 그리스도 위하여 지음 받았다. 그리고 그와 함께 서 있다. 모든 일들이 그리스도 위해서 일어난다. 모든 충만이 거하시고 만물의 으뜸이시고 교회 머리되신 그리스도가 너희 안에 계시다.
2:2-3
3:1-6 위에 것 찾으라.
4:2-3 전도할 문을 여사.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 받게 되면 하나님이 정확하게 문 여시고 열매가 맺어지기 시작한다. 은혜 체험하는 한 주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7. 4. 16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하나님의 말씀 받을 때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살전2:13-16)
2017. 4. 2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빌1:20-24)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한국중국인교회 7000 S.L.C 죽전선교원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메인으로 http://jp70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