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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4. 23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네 자신을 연단하라(딤전4:1-9)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7-04-24 07:22:19   조회: 77  



네 자신을 연단하라


♠ 디모데전서 4 : 1 - 9 ♠
그러나 성경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혼인을 금하고 어떤 음식물은 먹지 말라고 할 터이나 음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따르는 좋은 교훈으로 양육을 받으리라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미쁘다 이 말이여 모든 사람들이 받을 만하도다


♠ 녹 취 ♠
이번주간은 디모데전서 통해서 교회가 어떤 축복 받아야하는지 말씀을 붙잡기 바란다. 교회에서는 내 자신을 연단하는 것이다. 딤전4장에 보니까 “성경이 밝히 말씀하시기를...”라고 나온다.


(1) 귀신의 연단
지금 귀신의 연단을 많이 하고 있다. 5가지 - 뉴에이지운동, 무속 무당들도 엄청 연단한다. 굿할 때 얼마나 힘든지 눈물을 흘린다. 불교에서는 명상운동을 한다. 예전에 자료 보니까 절이 어떻게 세워졌는지 일화가 기록되어 있더라. 어떤 스님 하나가 자기 몸을 찍으면서 명상을 하다가 관음보살에 나타난다. 귀신이 참 악하지요. 불교쪽 있는 사람들은 자기를 얼마나 학대하는지 모른다.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사람들이 이렇게 한다. 왜냐면 자기 죄 때문이라는거야. 귀신이 얼마나 비웃겠냐, 그런다고 죄가 해결되겠습니까. 대표적으로 한국의 절에서는 석달 동안 방에 들어가면 밖에서 문을 걸어서 밥도 하루 한끼만 준다. 3개월 뒤에 나오면서 그런말 하더라. 이번에도 내가 문을 열어줘서 나왔구나. 또 내가 사람의 손을 빌려서 문을 열어줘서 나오니 너무 애통하다 그런다. 또 요가하는 사람들이다. 고행속으로 들어간다. 요가가 사실은 수행방법이다. 기운동하는 이런 사람들이 굉장히 귀신의 연단 속에 들어간다. 이런게 사실은 미혹의 영에게 잡힌거다.
- 미혹의 영
신천지 하는 사람이 사실은 미혹의 영에 걸려드는거다. 집안에 우상숭배 하는 사람들은 쉽게 걸려든다. 미혹의 영이 걸고 들어가는거다.
- 귀신의 가르침
사실은 이게 다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는거다. 옛날에 얼마나 악한지 사람을 공양드렸다. 제주도 보면 성을 쌓는데 성이 안쌓아지는거야. 중이 지나가다가 여자아이를 바쳐야 한다는거야. 그래서 여자 아이 하나 불러서 성을 쌓았는데 성이 쌓아지는거야. 그리고 나니까 밤마다 여자아이 우는 소리가 들리니까 마을 사람들이 무서워서 못 사는거야. 그래서 만든게 수산진성에 가면 당이 하나 있다. 그 당에서 그 여자아이를 위해서 제사한다. 무당들이 남편하고 이혼하라는거야. 안그러면 네가 죽는다는거야. 이래서 별거하고 이혼하는 사람 많다니까요. 이런 문제 가운데 빠져있다. 이게 전부 거짓말이다.
- 거짓말


(2) 육체의 연단
육신을 연단하는 것도 약간의 유익이 있다. 그런데
(3) 경건의 연단
그런데 경건의 연단은 하나님의 은혜 속에 들어가는 것이 범사에 유익하다고 했다. 모든 일에 내가 경건의 연단 속에 들어가면 유익이 되는거다. 그리고 내 인생 전체, 금생과 관계가 있다. 우리가 운동 조금해도 좋다. 그거 하고 비교가 안된다. 내가 말씀 기도 전도 속에 들어가는데 이게 내 인생 전체와 관계있다. 그리고 내생과 관계 있다. 그래서 교회 안에서 신앙생활 하면서 제일 생각할게 내가 연단 속에 들어가야 한다. 자꾸 나를 바꿔야 한다.


1. 교회
디모데전서에 나온다. 교회가 뭔가? 딤전3:15 보니까 “교회는 하나님의 집이요 진리의 기둥과 터이다” 그래서 시대마다 큰재앙 오기 전에 하나님이 교회에다 말씀했다. 스님들은 책임없다. 그들은 명상하다 해탈하는게 다다. 세상재앙의 책임은 교회에 있다.


1장.
교회는 영광의 복음을 따르는 곳이다.
교회는 다른거 하면 안된다. 그런데 교회가 자꾸 다른 교훈을 말한다. 이래서 세상이 어려워지는거다. 4절에 보니까 신화와 족보에 몰두한다. 신비주의로 가는거다. 그리고 율법주의에 빠진다. 19-20절 보니까 아주 인본주의에 빠진다. 교회가 복음 놓치면 이렇게 된다. 교회는 영광의 복음을 따라가야 한다. 하나님이 복음 주시고 복음 맡겼는데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입니까. 그걸 따라가야지 자꾸 다른 얘기하면 안된다.


2장.
교회는 기도하는 곳이다.
무엇을 기도하는가? 기도와 간구로 하되, 4절에 보니까 세계복음화 놓고 기도하셔야 한다. 모든 사람이 구원받고 진리 아는데 이르기를 하나님은 원하신다. 먼 얘기 같으나 그렇지 않다. 응답으로 와 진다. 그리고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 위해 기도해라. 평화 가운데 신앙생활 해야지 너무 어려운 가운데 하는건 하나님 뜻 아니다. 그러니 세계평화 위해서 기도해라. 북한 위해서 기도하시라. 미국이 압박하지 중국도 압박하지. 일본은 아예 한국 안에 일본 사람들은 전쟁 날 수 있으니까 대피하는 시스템 짜겠다고 하지 이런 상황이다. 우리까지 그래 보세요. 여러분 쥐도 도망갈데 없으면 고양이한테 덤빈다. 김정은 어리잖아요. 생각 없다. 갑자기 어마어마한 지도자가 돼서 철이 없다. 이런 중요한 때 세계평화 위해 기도하셔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이 다음에 대통령 될 사람이 북한하고 좋은 관계 될 수 있는사람을 되도록 몰고 가시는게 아닌가 생각된다. 전쟁이란게 한 순간에 터져 버린다. 그러니까 기도하시라. 2:8 보니까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 없이 거룩한 손을 들고 기도해라. 이 손은 무슨 손을 말하나? 모세가 아말렉전투에서 산에 올라가 기도했던 손이다. 그리고 여자들도 기도하라고 나온다. 단정하게 옷을 입으며... 여자들 미용실 가서 파마하면 몇시간씩 걸리더라. 그리고 옷을 쇼핑하면 굉장히 오래 걸린다. 말하자면 시간이 너무 간다. 그런거 하지 말고 기도해라. 단정한 그게 더 멋있다. 화려하게 옷 입는 그게 멋있지 않다. 소박하고 정절로서 단장하고... 이런 부분이 멋있다. 기도하셔야 한다. 우리가 교회 와서 기도하셔야 한다. 이걸 할 수 있는 것은 진리의 기둥과 터에서만 할 수 있다.


3장.
교회는 일꾼을 키워야 한다.
집사와 지역을 감독하는 사람을 키워야 한다.


4장.
교회는 경건의 연단 속으로 들어가는 곳이다.
편안하게 있는게 좋은거라 생각하는데 아니다. 세계복음화 놓고 준비를 해야지요. 몸은 힘들어도 우리 정신과 마음은 산다.


5장.
늙은이에게... 아버지에게 하듯... 무슨 얘긴가? 교회 안에 나이 드신 분은 아버지처럼 생각하고 젊은 여자는 동생처럼 자매처럼 생각해라. 왜냐면, 우리는 가족이다. 진짜 가족입니다. 어느 집사님이 힘들어하는데 내 어머니라 생각하면 생각도 말도 달라진다. 참과부는 과부를 말하는게 아니라 권사를 말하는거다. 과부는 정말 기도할 수 있다. 남편 없으면 본격적으로 기도할 수 있다. 참과부! 정말 교회를 위해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기도할 수 있다. 청주에 이정숙권사님한테 얘기했다. 권사님은 교회 위해서 청주지역 위해서 기도하시라. 17절에는 잘 다스리는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여러분 장로님들을 잘 존대해야 한다. 장로님들이 해마다 세계렘넌트대회 때문에 수고 하신다. 마음이 있으시다. 성도들이 편안하게 은혜 받을 수 있도록. 알든 모르든 굉장히 애를 쓰고 있다. 여러분이 이런 부분 보고 교회에서 기도하는 어머니들을 존대하고 장로님들은 존경해야 한다.


6장.
경제에 관한 얘기했다.
6:1-2이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있다. 아예 남의 밑에서 종이 된 사람들이 있다. 자기 상전을 공경할 자로 알지니. 그랬다. 내가 형편 어렵고 힘들어서 내가 종처럼 일하지만 상전을 대하는 거에 따라서 모든게 달라진다. 여러분을 고용하는 사람들을 범사에 공경하라고 했다. 상전을 공경하시면 된다. 모든일에 공경해보라. 정말 겸손하면서도 우리가 상전을 공손하게 섬겨보세요. 그러면 그 사람이 마음에 담는다. 아 쟤는 다르구나. 그래서 요셉을 올린거다. 요셉이 보디발 집에서 이렇게 한거다. 보디발이 보고 있다가 올린거다. 일도 자기 일처럼 하는거다. 그리고 부한 자가 있다. 17절에 나온다. “마음을 높이지 말며” 돈 있다고 교만하지 말고, 돈에 소망두지 말라.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왜냐면, 경제는 하나님이 주시는거다. 그러면서 선한 사업을 하라. 내가 돈에 여유있으면 자꾸 도네이션도 하고 해야 한다. 이걸 하는데 장래에 네 터를 쌓는거다. 생명을 취할 수 있다. 있는 것 가지고 자꾸 베풀어야 한다. 특히 세계복음화 위해서 선한 사업을 해라. 없으면 공경하면 되고 있으면 베풀면 된다. 문제는 부하려 하는 사람이 있다. 대부분 여기에 속한다. 6:9 보면 나온다. 6:3 우리는 복음에 결론내셔야 합니다. 그때부터 시작이 된다. 그리고 경건의 연단 속으로 나를 집어 넣는거다. 내가 경제적 축복 받으려면 나를 경건의 연단 속으로 집어 넣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나를 축복해도 흔들리지 않을 사람이 되면 된다. 하나님이 그걸 아시고 자족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에게 부를 주신다. 내가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비밀 있다면 하나님이 주신다. 그런데 보통 이렇게 안한다. 돈을 자꾸 벌려고 하면 경건을 이익의 방도로 삼는다. 돈을 사랑하는 것이 일만 악의 뿌리라 했다. 돈을 사랑하는게 뿌리 내리면 여기에 일만개의 악이 매달리는거다. 아이들은 어릴때부터 교육하면 좋다. 자기 수입 중에 좋은 일하는 것 교육하면 좋다.


2. 경건의 연단
우리가 경건의 연단 속으로 들어가시면 된다. 말씀의 연단 속으로 들어가시면 된다.
(1) 말씀
복음의 연단 속으로 들어가는거다.
- 세상 6
왜 세상이 망했는가. 이거 가지고 세상을 보는거다. 근본문제가 뭔가? 하나님 떠난거다. 사람들이 우상숭배 할 수밖에 없다. 해결할 수 없는 문제 오면 무당한테 갈 수밖에 없다. 나중에 사람 속에 귀신이 붙는다. 절대 안 나간다. 이래서 정신문제오고 밤마다 시달리고 우울증에 걸리고 이러다가 육신의 문제 온다. 사람이 정신 돌아보세요. 무슨 생활이 되나. 일이 안되지. 문제 올 수밖에 없다. 이러다 인생이 죽음오고 지옥간다. 그 귀신들이 그대로 자식들에게 붙는다. 안 나간다. 참 악하다. 이러니 제사한다. 안 하면 난리 난다. 대대로 하는 종가집 봐라 안드리면 재앙 터진다. 어쩔 수 없이 하는거다. 그래서 하나님이 여기서 망하지 말라고 그리스도를 보내기로 하셨다.
-그리스도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문제 끝내기로 하셨다. 믿으면 용서하겠다는 거다. 그게 하나님의 법이다. 그분이 예수다. 예수를 나의 주로 영접하는 날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축복 7
예수 믿는 내가 받은 축복을 누리는게 신앙생활이다.
이걸 가지고 나를 연단하는거다. 자꾸 나에게 말씀을 집어넣는거다. 왜 시간 나면 TV쳐다보고 있냐? 말씀들어야 한다. 많은 정보들 다 받으면 시달린다. 신문 제대로 읽으면 마음이 데미지 입는다. 우리는 하나님 약속 붙잡으면 된다. 나 때문에 하나님이 세계평화 주실 줄 믿습니다 라고 기도하시라.
- 현장 : 말씀운동
내가 있는 곳에서 말씀운동 하셔야 한다. 어떤 건물 보니까 부처 머리를 올려놨더라. 얼마나 시달리면 그렇게 했겠냐? 왜 그런줄 아나? 재앙 막겠다는거다. 어떤 사람은 집 짓는데 동서남북으로 땅을 파서 부처 심고 집을 짓는다. 재앙을 막겠다는거다. 그래가지고 안된다. 간단하게 재앙 막는 방법있다. 말씀운동 펴는거다. 모세에게 유월절 통해 설명했다. 집에다 피 발라라. 집에다 그리스도 선포하라. 그러면 모든 흑암이 심판 받고 재앙이 넘어가고 하나님의 나라 임하는 일이 일어난다. 그러니까 말씀을 현장에서 펴야 한다. 생각 있으면 맛있는거 사주고 전도사님에게 부탁해야 한다. 그리스도가 선포되기 때문에 역사하는거다.
(2) 전도의 연단
전도할 때 현장을 보게 된다. 가장 현장하고 가까워 지는게 캠프다. 지금 다락방부터 지교회가 있다. 그러니까 훈련들 하나 하나 잘 받으시라. 백년의 응답이다.
(3) 기도의 연단
정말 기도하려면 내 삶이 바뀌어야 한다. 삶이 연단되지 않으면 기도할 수 없다. 우리도 모르게 익숙해져 있는 습이 있다. 이걸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전도자의 삶 속에 집어넣는거다. 그래서 나의 체질을 바꾸는거다. 지금 이 시간표 속에 있다. 우리가 매일 피차 권면하지 않으면 미혹된다. 매일 체크도 하고 말씀 기도 전도 체크해야 한다. 하는데 너무 무리하게 하지 말고 작은 실천을 하는거다.


3. 작은 실천
(1) 육체의 연단
약간의 유익이 있다.
- 운동하면 몸이 산다.
- 독서
책을 읽을 때 뇌가 움직인다. 뇌는 근육하고 같다. 사용 안하면 굳어진다. 그래서 뇌를 살리는 독서를 하시라. 재밌는 책 가지고 뇌 세포를 살려줘야 한다. TV만 쳐다보면 생각을 안 하게 된다. 책을 읽으려면 뇌가 엄청 움직인다. 그러면서 바뀐다.
- 호흡
호흡은 마음과 관계되어 있다. 마음이 우울해지면 호흡이 안된다. 마음이 굉장히 편안한 상태일때 안정적인 호흡이 된다. 내가 편안한 호흡 하면서 기도하는 시간 가지면 몸이 산다. 어제 렘넌트모임때 묵상운동 얘기했다. 내가 묵상하는 시간에 마음이 산다. 아무리 운동해도 마음은 못 살린다.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은 복음이고 그 복음 가지고 안식을 찾을 수 있는것은 호흡이다. 그리고 생각을 없애는 작업 하면 내가 살게 된다.
(2) 경건의 연단
마음 둘 것은 경건의 연단 속에 들어가는거다. 어떻게 하면 나를 세우겠는가? 성경도 읽고 말씀도 붙잡고, 오늘 말씀 들을 때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말씀 찾겠다 하면 달라진다. 포럼 하겠다고 말씀 들으면 달라진다. 우리가 어떤 때는 암송도 하고 녹취도 하고 나에게 맞게 실천할 것을 찾는거다.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하루에 10절씩 읽겠다고 생각해라. 그러면 일단 성경은 편다. 일단 성경 펴는게 중요하다. 너무 무리하게 하면 안된다. 그리고
(3) 생각멈춤
그리고 우린 항상 생각에 멈춘다. 내일부터 하면 못한다. 지금부터 해라. 말씀 딱 듣고 지금부터 해라. 그래서 행동하는게 중요하다. 움직이는거다. 우리가 정말 경건의 연단 속으로 들어가시는 한 주간 되시고 세계평화를 놓고 기도하시는 한 주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7. 4. 30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거룩한 소명(딤후1:3-9)
2017. 4. 16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하나님의 말씀 받을 때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살전2: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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