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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5. 21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복음을 들여다보지만 말고 실천하는 자가 되라(약1:19-25)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7-05-22 13:27:22   조회: 73  



복음을 들여다보지만 말고 실천하는 자가 되라


♠ 야고보서1:19-25 ♠
19.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20.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
 21.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버리고 너희 영혼을 능히 구원할 바 마음에 심어진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으라
22.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23.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24.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했는지를 곧 잊어버리거니와
25.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 녹 취 ♠
우리교회에 최미화집사님이 계신다. 2년 정도 되가는데 남편직장 때문에 목포에 가게 되었다. 저 진짜 아라비아로 가게 됐습니다. 하더라. 항구에 건물을 관리하는 소장으로 가게 된거다. 사람도 없고 조용하고 너무 뚝 떨어져있어서 아라비아로 가게 됐다고 한거다. 교회를 가셔야 하는데 목포에 다락방교회로 인도 받으시라고 하는데 아직도 교회를 못 정하셨더라. 아들이 여기 있기 때문에 아들도 만날 겸 올라오시면 예배를 드리러 온다. 지난번 오셔서 얘기하시는데 자기 일하는 곳 앞에 세월호가 왔는데 오고 난 뒤에 많이 시달린다고 예배 드려 달라고 해서 내려갔다 왔다. 노란리본을 엄청 매놨더라. 10만명 정도 찾아왔다고 하더라. 남편되는 박집사님도 세월호 들어오고 나서 계속 꿈 꾼다는거야. 어쨌든간에 이곳에서 말씀운동 하셔야 한다고 했다. 복음 아니고서는 이런 아픔을 넘어설 수가 없다. 이번주간 신문에 신라시대에 성곽 세우고 성벽 만들때 산사람을 제물로 바쳤다고 나오더라. 그걸 읽으면서 제주도 생각이 났다. 제주도에 수산진성 쌓는데 똑같은 일이 있었다. 성을 쌓는데 성이 안 쌓아지는거야. 안되니까 지나가던 중이 한 마디 한거다. 처녀 아이를 바치고 쌓으면 될거라 하는거다. 그러니까 진짜 성이 쌓아지는거다. 그 여자아이 뒤에 붙어있던 귀신이 밤마다 우는거다. 그래서 마을사람들이 그 여자아이 위해 신당을 세웠다. 세월호가 생각났다. 300명 되는 아이들이 죽었다는 거에 대해서 다들 깨달아야 한다. 그건 국민의식이 문제다. 선장도 문제지만 총체적인거다. 온 국민이 책임이라고 생각이 바뀌어야 한다.


 사람들은 뒷면에 어떤게 있는지 모른다. 영적으로 보면 어디에 사냐면 사람 속에 거한다. 귀신이 사람에게 나왔다가 사람에게 들어간다. 무당은 안다. 무당한테 가면 귀신이 지금 당신 집안에 와 있다고 말한다. 굿 하면 우선은 해결된다. 그런데 생각해 보세요. 저도 정말 가슴이 아프다. 그런데 영적인걸 얘기하는건데 뒷면을 보셔야 해요. 아이들 3백명이 물에 빠지는 순간 천국 아니면 지옥으로 간다. 그런데 그 아이들을 집으로 삼고 있던 귀신들이 모이는거다. 그래서 시달리는거다. 영적인게 굉장히 문제를 일으킨다. 귀신도 사람을 본다. 죽을 때 되면 집을 옮겨야겠다. 하고 돌아 다닌다. 주로 그 가문 속에 자녀들에게 간다. 이래서 사람들이 시달린다.


신당도 섬기는 사람이 많을수록 힘이 많다. 영적인게 모여든다. 그럼 거기에 십만명이 왔다갔는데 그러면 영적인게 모인다. 거기 가서 슬퍼하고 그러면 영적인게 모인다. 그걸 우상화 시키려고 하는거 같아요. 어떤 면에서 그런거 없애야 한다.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도 있겠고. 그러면 배후에 굉장히 영적인 것들이 일어난다. 그래서 가서 얘기했다.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건 복음 밖에 없다. 유월절 피 바르지 않고는 사단을 꺽을 수 없다. 두 분이서 하시라고 했다. 오히려 제가 가서 많은 생각을 했다. 얘기를 들어보니까 굉장히 응답받고 계시더라. 김해경집사님이 늘 3오늘을 보내줬다는거야. 계속 전도자의 삶을 사는 분이 자기에게 영향을 주니까 자기가 바뀌더라는거야. 그러다 보니까 어느날 자기가 진짜 중요한게 뭔가를 발견하게 되어 지금 굉장히 행복하다고 하더라. 남편이 변했더라. 전도자의 삶을 사는 전도자의 3오늘이 굉장히 힘 있다는걸 봤다. 앞으로 전도자로 세워질것 같은 마음이 들었다. 올라오면서 그런 마음이 들었다. 온 성도들이 전도에 삶을 맞추면 말씀과 기도가 살게 되고 지역에 흑암이 완전히 무너지게 되는거다.


생각해 보셔야 할 게 있다. 개혁신학교 안에도 교수님들이 갈등한다. 자유주의 신학한 젊은 교수들이 공부하고 교수들로 들어왔다는거야. 이런사람들이 창세기는 신화라고 가르친다. 다락방운동한테 한국교회가 시비건게 사단 천사 얘기하는것 때문이다. 교회만 모르고 있다. 교회가 영적인 세계를 모른다. 그래서 많은 지식인과 학자들이 영적인 세계를 신화라고 했다. 지금 신화 속에 있는 사람들이 있다. 신화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라 지금 신화 속에 사는 사람들이 있다. 사실 그렇다. 제가 절에 갔더니 절에 할머니를 우상으로 만들어놨더라. 이 할머니에게 귀신의 능력이 나타나는거다. 애를 잘 낳게 도와주는 관음보살상을 엄청 세워놓았더라. 그걸 보면 귀신의 흔적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지금 신화 속에 사는 사람이 있다. 제가 중국에 갔는데 어떤 사업하는 사람이 있는데 직원이 하나 떨어져 죽은거야. 그런데 죽은 사람이 자꾸 보이는거에요. 이러니까 몇 달을 시달린거다. 교회가서 예배드려도 해결이 안돼. 친구가 와서 간단하게 해결하는 길 있다면 정주에 있는 법사한테 데리고 갔다. 법사를 보는데 따라다는게 없어졌다는거야. 이 사람이 아파트를 사줄 정도로 모시고 다니면서 영적인걸 엄청 체험했다는거다. 자기한테 동생이 있는데 동생이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데 이 여자는 동생을 안 좋아하는거야. 그걸 법사가 해결해준거야. 그래서 결혼했다는거야. 이런식으로 사업도 했는데 회사 뒤에 있는 귀신 불러서 얘기 들으면 대충 파악할 수 있어서 입찰할 때 상대가 5억을 쓰면 자기는 6억을 쓰고 이런 식으로 했다. 지금 신화 속에서 사는 사람들이 있다. 귀신의 세계다. 귀신을 가지고 모든걸 다 할 수 있다는거야. 얼마나 웃긴가. 평상시에는 교회가고 문제 생기면 법사한테 가는거다.


교회는 이런거 얘기하면 이상하게 생각한다. 교회는 니가 나보다 낫냐 안낫냐 이런다. 율법 따진다. 행위 주장한다. 지금 사람들이 이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사람들이 볼 때는 끌려갈 수 밖에 없다. 교회는 영적인 힘이 나타나지 않으니까 현장은 무당들이 잡고 있다. 귀신을 체험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우리가 신천지 잘못 됐다고 말해도 눈 하나 깜짝 안한다. 귀신 체험했으니까. 이만희를 왜 따라가는지 아나? 그 사람들은 귀신의 역사가 있으니까 끌려가는거다. 그래서 이걸 회복해야 한다. 성경에 증인들이 있다. 우리가 이걸 찾아야 한다. 귀신은 좋은 존재 아니다. 멸망시키러 왔다. 그래서 우리에게 필요한것,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이유는 앞으로 신화 속에 살 사람으로 부르신거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 이 축복의 증인으로 부르셨다. 안그러면 다 뺏긴다. 그래서 우리가 복음을 아는 정도가 아니라 실천 속에 들어가셔야 한다.


1.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인 복음을 따라가셔야 한다.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셨는데 말씀으로 창조하셨다. 사람을 만드셨다. 자기의 형상대로 만드셨다. 교제하려고 만드셨다. 여러분이 정말 하나님과 교제하시기를 바란다. 하나님이 우리와 교제하기 원하신다. 기도도 딱딱하게 하지 마세요. 편안하게. 이런 교제가 회복이 돼야 한다. 세상에는 안식이 없다.


소돔 고모라가 그랬다. 천사 보고 우리가 그 사람을 강간할테니까 내놓으라는거야. 별짓을 다하는거다. 안식이 없어서 그런다. 사람들은 지금 참 안식이 없다. 마약에 빠져있다. 마약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른다. 마약 알콜 이런것들이 사람의 정신을 무너뜨린다. 진정한 안식은 사람과 함께 할 때 있다.  하나님이 인간을 인격적으로 만드셨다. 인간은 하나님 말씀 따라갈 수도 있고 반대편에 설 수도 있다. 인간을 동물처럼 만든게 아니라 인격적인 존재로 만드시고 맹세하셨다. 선악알게 하는 열매 만들어놓고 먹지 말라고 했다. 인간은 대단해도 말씀 떠나서는 살 수 없다. 창2:17에 하나님은 모든걸 주시고 말씀을 떠나지 말라고 하셨다. 사단이 뱀을 이용해서 하나님을 떠나게 했다. 창3:1에 사단의 세력이 인간의 원수가 됐다. 인간이 3:17에 저주의 근원이 되었다. 이때부터 모든 고통과 저주와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했다. 영원한 문제까지 왔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 떠나고 사단에게 잡히고 저주의 근원이 되어 버렸다. 한 사람 때문에 망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이 땅이 저주 받은 이유가 아담 한 사람 때문에 망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하나님이 찾아오셔서 복음 주셨다. 창3:15이다. 여자의 후손이 원수인 사단의 머리를 깨뜨릴 것이다. 가인은 예배하는데 자기 의를 가지고 나왔는데 그래 가지고는 응답 못 받는다. 예수 이름으로 응답 받는거다. 하나님이 우리를 보시고 의롭다 여기시는건 딱 한다. 그건 하나님이 정하시는거다. 예수 그리스도 보내서 그 방법 밖에 없다. 사실 가인은 예배 드리고 살인했다. 교회 다녀도 응답 못 받으니까 네피림에 빠진다. 사람들이 위에서 뭔가를 받는거다. 그리고 바벨탑을 쌓는거다. 그래서 저는 젊은 사람들이 말 함부로 하는데 걱정된다. 얼마나 신성을 모독하는지 모른다. 말 조심해야 한다. 하나님을 얼마나 모독하는지 모른다. 만물을 창조하시고 붙잡고 계신 하나님을 모독하면 어떻게 되겠냐? 성경에 보면 하나님을 두려워하라고 했다.


하나님이 말씀 주셨다. 가나안 땅으로 가라. 창12:1. 메시야는 가나안 땅에 와야 해요. 중국에 동방번개, 문선명이 그리스도 아니다. 메시야는 가나안 땅에 와야 해요. 메시야는 창22:17에 아브라함 씨 가운데 와야 해요. 한국 성을 가진 사람은 메시야 될 수 없다. 창13:18에 아브라함이 늘 한 게 있다. 단을 쌓고 양을 잡아서 늘 피를 흘렸다.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우리 온 인류를 위해 희생되실 걸 믿었다. 행위 아니다. 창15:6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랬다. 믿으니 복의 근원이 되었다. 이삭이 예배 깨닫고 난 뒤에 묵상 속으로 들어갔다. 광야에 왜 집어넣냐? 하나님이 행하시는걸 보라는거다. 바울이 왜 아라비아로 들어갔나? 하나님이 행하시는거 보려고 간거다. 이삭이 그리스도를 붙잡고 묵상했다. 야곱은 양을 치는데 어떻게 양이 불어나나? 묵상의 비밀이 있었다. 요셉이 하는 일마다 100년의 응답이 오는거다. 묵상 속으로 들어가시기 바란다. 그리스도는 모든걸 끝냈다. 묵상할 때 창28:10-12 천사들이 내려온다. 그리고 바벨탑 쌓는게 아니다. 해와 달과 별이 네게 절하는거다. 우린 이 축복 받은 줄 믿는다. 성공하려고 몸부림 치는게 아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나를 영적서밋으로 만들어 가시는지 그걸 보는거다. 구경하는거다. 저도 구경하고 있다.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를 통해서 해와 달과 별이 절하게 만들 것인가.


2. 실천
이제는 실천하시면 된다. 집중은 우리 각인 뿌리 체질 바꾸는 것이고 전도자의 삶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3. 실천X
그래서 실천을 방해하는게 있다. 항상 시험 들어 있다. 시험은 하나님이 만든게 아니다. 그리고 차별하지 마라. 인간관계를 말한다. 인간관계에 다 걸려있다. 3절에는 선생이 되지 말라고 했다. 혀가 얼마나 힘이 있냐면 그 큰 배를 작은 키 하나로 움직인다. 그게 혀와 같다. 6절에 보니까 혀는 곧 불이요. 7절에 보면 혀는 길들일 사람이 없다고 했다. 제일 길들이기 어려운게 혀다. 우리가 말에 빠지지 말고 실천 속에 들어가야 한다. 우리에게 다툼이 일어나는 이유는 정욕에 걸려서다. 이런것 때문에 실천 하지 못하면 되겠냐. 그래서 이번 주간에 실천 속에 들어가시기 바란다. 언제 내것이 되냐면 실천할 때다.


[주간 기도제목]
1. 제 4기 지역집중신학원이 6/4(주일)까지 있습니다.
* 강의일시 : 토요일(오후2:30~8:30), 주일(오후5:00~9:00)
2. 중직자대학원이 다음주일(5/28) 오후2:40에 있습니다.
* 사회: 이난형 장로     * 대표기도: 박판심 권사
3. 다음주일(5/28) 오후예배시 선교헌금이 있습니다.
4. 세계렘넌트대회 버스 이용신청 마감일이 6/4(주일)입니다.
마감 이후에는 신청을 받지 않으며, 자차로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5. 전도제자, 70인, MH, 전문선교국 메세지가 5/23(화) 덕평RUTC 에서 있습니다.
6. 전국 다민족 수련회가 5/26(금) ~ 5/27(토)덕평 RUTC 에서 있습니다.
7. 여름성경학교 렘넌트사역자 및 교사수련회가 5/30(화) 덕평 RUTC 에서 있습니다.
* 회 비: 일반 5만원, 대학생 3만원(학생증 지참)
8. 제43차 치유사명자대회가  6/12(월) ~ 6/13(화) 덕평 RUTC 에서 있습니다.
* 접 수 : 치유선교국 02)3663-4843
9. 세계렘넌트대회 등록 안내
* 제2 RUTC 시대 - 도전(사6:13)     
* 일시 : 8/1(화)~8/(4금)
* 1차 온라인 등록 : 4/29(토)오전9시 ~ 6/6(화) 오후5시 까지
* 2차 온라인 등록 : 6/24(토)오전9시 ~ 7/5(수) 오후5시 까지



2017. 5. 28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복음을 이해한 엘리야(왕상19:13-18)
2017. 5. 14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시대마다 피흘리기까지 싸운 증인들(히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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