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 장로회 죽전동부교회입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2017. 5. 28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복음을 이해한 엘리야(왕상19:13-18)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7-05-29 11:34:53   조회: 79  



복음을 이해한 엘리야


♠ 열왕기상 19 : 13 - 18 ♠
13.엘리야가 듣고 겉옷으로 얼굴을 가리고 나가 굴 어귀에 서매 소리가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14.그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 열심이 유별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그들이 내 생명을 찾아 빼앗으려 하나이다
15.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길을 돌이켜 광야를 통하여 다메섹에 가서 이르거든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아람의 왕이 되게 하고
16.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홀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
17.하사엘의 칼을 피하는 자를 예후가 죽일 것이요 예후의 칼을 피하는 자를 엘리사가 죽이리라
18.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칠천 명을 남기리니 다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하고 다 바알에게 입맞추지 아니한 자니라


♠ 녹 취 ♠
올해 우리 원단기도제목이 도단성운동입니다. 엘리야가 복음 깨달았을때 도단성운동이 시작됐다. 항상 복음 이해할 때 시작이 된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유월절 피 바르는 그 달이 첫 달이 되게 하고 그랬다. 하나님이 언제부터 일 하시기 시작하냐면, 우리가 복음이 분명할 때 일하기 시작하신다. 그 시대에 아람나라 그걸 막을 수 있고 이스라엘 문제 해결할 수 있는게 도단성운동이다. 도단성운동 아니고서는 시대의 문제 막을 수 없다. 그래서 갑절의 영감을 가진 사람들이 세워져야 합니다. 도단성운동을 누구에게 본격적으로 맡겼냐면, 영적인 비밀이 있는 사람에게 맡겼다. 이걸 거의다 사람들은 놓치고 있다. 왕하13:20-21 보면 항상 영적인 부분은 묘실에 묻혀있거든요. 묻은지에 묻은지 오래됐기 때문에 사람들은 과연 이런게 있을까 반문을 합니다. 이걸 엘리사가 찾은 겁니다. 이 도단성 운동의 중요한 역할 한 사람이 오바댜입니다. 아합왕과 이세벨이 이스라엘의 선지자를 완전히 없앴다니까요. 오늘 본문에 보면 아예 다 죽였고 나만 남았다고 말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오바댜는 이스라엘의 궁내 대신 아니였습니까. 백명의 선지자를 보호하고 먹이는 역할을 했습니다. 이렇게 중직자가 선지자 키우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생을 걸고 이 일을 한겁니다. 그래서 우리 산업인들과 중직자들이 선지자들을 키워야 합니다. 결국 이게 아니면 나라도 살릴 수 없고 시대의 문제도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런 중직자가 있었고 영적인 세계를 아는 엘리사 같은 인물이 있었다. 이때 하나님은 이들에게 칠천인을 붙이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주 준비한 사람들이 있다는겁니다. 그 사람들 만나면 되는 겁니다. 만약에 우리가 일본복음화 우리가 한다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이 일본안에 우상숭배 하지 않는 자들을 남겨놨다고 하십니다.


1. 시작X 행위
그래서 이 일을 해야 하는데 하나님이 시작을 못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오늘 보니까 아람왕도 이스라엘 왕도 바꿀 것인데 이 일을 칠천인 통해 하실 것인데 이걸 시작할 수가 없는 겁니다.  중심이 행위에 있기 때문입니다. 엘리야가 그런다. 내가 열심히 유별났다. 정말 엘리야는 아주 열심히 했는데 그것도 유별난 열심을 했다 그랬습니다. 말하자면 열심히 특심이었다. 우리가 또 엘리야 하면 알 수 있는게 뭡니까? 하나님이 로뎀나무에 있는 엘리야에게 호렙산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 듣기 위해 호렙산으로 갔는데 처음에 강한 바람이 나타났다.
(1) 열심
(2) 강한 바람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수는 바람이 나타났다. 얼마나 두렵겠습니까. 바람이 바위를 부술 정도면 사람을 날릴 거 아닙니까. 여기에 하나님 계실까해서 기다렸는데 계시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에 지진이 있었습니다. 바람 후에 땅이 흔들리는 겁니다. 거기도 하나님이 안 계신 겁니다. 이제는 불이 붙는 겁니다. 여기에 하나님 기다렸는데 계시지 않는 겁니다. 그 뒤에 세미한 소리가 있었다. 아주 세미한 음성이 들였다. 우리는 엘리야 하면 능력의 선지자로 알고 있습니다. 산을 흔들고 산을 가르고 이런 능력이 있으면 되는가 싶어서요. 우리가 뭔가 세계복음화 할 수 있을 거 같은 생각이 들지요. 그런데
(3) 홀로
그런데 나중에 이렇게 얘기합니다. 하나님 선지자가 다 죽었고 나만 남았습니다. 나만 홀로 남았습니다. 이렇게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우리가 하는거 아닙니다. 그래서 언제 시작이 됐는가를 잘 보셔야 합니다.


2. 시작
(1) 로뎀
로뎀나무 아래서 정말 시작되었습니다. 엘리야가 두손 두발 다 들었습니다. 자살을 못하겠고 자기를 불러달라고 합니다. 정말 힘든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런때 일 하시냐 그런게 아니지요. 우리가 뭘 해서 된다고 그런 착각을 하는 겁니다. 복음은 그게 아닙니다. 복음은 하나님 은혜로 되는 겁니다. 그래서 엘리야가 뭘 깨달았습니까? 19:18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걸 준비하셨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내가 나를 위하여 칠천인을 남겨두었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칠천인이 있다는 겁니다.
(2) 칠천인 14:18
하나님 앞에 서서 진실한 자기 모습을 봤을 때 하나님이 이 얘기를 하신 겁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영광을 뺏기지 않습니다. 우리가 무슨 일본복음화 합니까. 우리가 어떻게 세계복음화 합니까. 아닙니다. 이 축복 속에 들어가는 겁니다. 어떤 면에서 칠천인의 응답이 그때부터 오기 시작합니다. 재미난 표현이다. 세미한 음성이다... 너 말고 칠천인이 있다. 엘리야는 울부짖었을거 아닙니까. 하나님 어찌 이런 일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조용하게 말씀하십니다. 이걸 보고 바울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3) 롬 11:1-6
엘리야 얘기를 끄집어냈습니다. 하나님이 엘리야에게 하신 대답이 무엇이냐? 예비한 자가 있다. 복음이 뭡니까? 은혜가 은혜 되는 것입니다. 저는 이 고백을 보면서요. 바울이 얼마나 열심히 했겠습니까. 바울은 예수 믿는 사람 앞장서서 죽이러 다닌 사람이었습니다. 진짜로 그리스도를 자기가 만나게 되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이러니까 얼마나 미안했겠습니다. 열심히 하다가 뭔가 안되는 상황을 만나 그때 이걸 깨달은 겁니다. 하나님이 로마를 복음화 하기 위해서 칠천인을 준비해놨다. 우리는 복음에 서야 합니다. 이거 아니고서는 시작이 안됩니다. 예전에 류목사님이 미국집회가서 미국은 이제까지 다락방한 적이 없다 그랬습니다. 진짜 이런 시작입니다. 우리가 뭘 짜고 뭘 하고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고 그런거 아니라 이상하게 하나님이 만남의 축복을 주시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복음을 가지고 시작하셔야 합니다.


3. 복음 - 로마서
로마서11:1-6에 엘리야가 복음을 이해했습니다. 죽도록 고생하다가요 복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래도 다행이지요. 바울이 복음 얘기하면서 엘리야 얘기를 끄집어냈습니다. 복음이 뭡니까? 로마서1장에는 왜 하나님의 진노가 임합니까. 지금 사람들은 진노 아래 있습니다. 세 가지 얘기했습니다. 하나님을 알면서도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여러 가지 형상을 만들어서 우상을 숭배한다고 했습니다.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우상숭배가 얼마나 무서운가, 이것 때문에 하나님의 진노가 임합니다. 형상 만들어 놓고 절하면 거기에 귀신이 옵니다. 이러니까 우상숭배 하면 따라오는게 있습니다.
*롬1장
하나님을 섬겨야 되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귀신을 섬깁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내버려 두십니다. 이러니까 사람들은 굉장한 음란 속으로 들어갑니다. 특히 동성애가 크게 일어났다. 로마가 망한 이유를 설명하면서 첫째는 우상이요 둘째는 동성애다. 지금 미국이 법적으로 동성애 보호하는데 그게 통과되면 굉장한 문제 일어납니다. 이게 심한 나라가 일본입니다. 아주 심합니다. 일본은 굉장히 우상에 잡힌 나라입니다. 성적인 문제가 터져버리면 제일 타격받는게 가정입니다. 가정이 무너지면 교육이 안됩니다. 가정이 엉망인데 어떻게 자녀교육을 합니까. 이래서 세상은 죄악 가운데 빠집니다. 완전히 사람이 본능적으로 사람을요. 중국도 이런걸 알고 중국 정부에서 큰일났다고 합니다. 공산주의로 안되니까 공자사상을 띄워보자고 합니다. 사람이 본능적이 됩니다. 한쪽에는 이렇게 살고요. 한쪽에는 뭔가 인생이 심판을 받는다는걸 압니다.
*2장
그래서 종교인들이 이걸 두려워합니다. 불신자들은 양심가지고 몸부림 칩니다. 하나님 아는 사람들은 율법 가지고 몸부림 칩니다. 우리 행위로는 안됩니다. 하나님 만날 수도 없고 재앙 막을 수도 없습니다. 이래서 바울이
*3장
유대인의 받은 축복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다. 지금 세상은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 아래 있는데 이걸 해결하려면 하나님 말씀 앞으로 가야 합니다. 이 세상 심판하고 판단할 하나님의 말씀이 선언하는 바가 무엇인가? 3:10에 이렇게 얘기합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전부 죄인입니다. 하나님을 떠나 있습니다. 그 입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이게 영적인 문제 사단에게 잡혀있는 문제입니다. 이래서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래서 하나님께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다른 길을 여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율법 말고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셨는데 그게 바로 화목제물을 세우신 겁니다. 인간이 이렇게 된 문제가 한 사람때문입니다. 아담이 범죄함으로 이냏서 하나님 떠나고 사단에게 잡히고 망하게 된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리스도 보내사 화목제물이 되게 하셨습니다. 자기 아들 보내사 십자가에 피 흘리게 하시고 그 사실 믿는 자에게 구원하기로 하셨습니다. 이게 믿음의 법이라고 합니다.
*4장
아브라함이 어떤 축복을 받았는가입니다. 그리고 다윗 두 사람 얘기입니다. 이 사람들이 자랑할게 없는 사람들입니다. 일한 것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이게 복음입니다. 저는 이걸 보면서 많은 율법이 무너졌습니다. 뭘 잘해야 된다는 생각이 많았습니다. 아브라함이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 믿었더니 창12:1-3의 축복이 시작됐습니다. 복의 근원이 된겁니다. 이삭은 창22:1-18 예배가 뭔가 깨달았습니다. 내가 죽어야 하는 자리에 양이 희생이 되었다는 겁니다. 하나님과 우리가 화목케 하는 제물이 드려진 것입니다. 이 예배 했더니 네 후손이 바다의 모레와 하늘의 별과 같이 될 것이다. 한가지 더 깨달았다. 나를 위해서 그리스도가 죽고 나도 같이 죽었구나 그래서 이삭은 묵상을 누렸던 인물입니다. 우리가 예수 믿고 묵상의 축복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이렇게 하는데 100배를 얻었습니다. 요셉도 100년의 응답이 나타났습니다. 뭘 잘해서가 아닙니다. 아브라함과 다윗은 믿었습니다.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걸 진짜 믿었습니다. 창28:10-15 야곱이 깨달았습니다. 아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서 농사를 짓게 하시는구나. 창37:1-11 우리는 영적인 서밋으로 하나님이 부르셨습니다. 우리는 바벨탑 쌓는거 아닙니다. 하나님이 해 달 별이 절하도록 인도해 가십니다. 말하자면 아브라함 가문이 정말 복음을 누렸다는 겁니다.
*5장
하나님과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깨닫고 누리면 됩니다. 하나님이 한 사람을 보냈습니다. 첫 아담이 범죄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마지막 아담을 보내기로 했고 그래서 여자의 후손으로 오셔서 십자가 지신 겁니다. 한 사람이 죽기까지 순종하시므로.. 우리에게 은혜가 임하게 되었습니다.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왕노릇 하리로다. 원죄와 복음을 그리스도를 설명한 것이지요. 이 쉬운걸 사람들이 안 믿습니다. 한 사람 때문에 문제왔고 한 사람이 끝냈다. 내가 뭔가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굉장히 뿌리 깊습니다. 그런데 말씀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내 생각에 서면 안됩니다. 말씀 앞에 서야 합니다. 도대체 말씀이 뭘 선언하는가 그 앞에 서야 합니다. 그 말씀이 뭘 얘기합니까? 한 사람 때문에 모든 문제 왔는데 한 사람이 끝낸거다. 믿는 자는 아브라함의 축복 받는다. 묵상하고 있으면 100배의 응답이 온다. 제가 어떤 분에게 그런 얘기했다. 정말 이삭이 했던 묵상을 시작해보라고. 이삭은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없어졌고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축복에 집중했다. 그래야 당신이 할 말이 있지. 오히려 생각을 없애는거다. 그러면 천사들이 응답을 가지고 온다*
*6-7장
세례 얘기가 나옵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같이 장사되었다. 십자가의 비밀을 깨달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세상에 대해서 죽은 사람입니다. 이 애굽을 건너왔다니까요. 여기에 서 있습니다. 홍해를 건넜잖아요. 저는 가끔 애굽 구경합니다. 복잡하잖아요. 우리는 여기 속한 사람 아니라 건너왔다니까요. 세례는 이걸 말합니다. 죽었다는 얘기는 죄에 대해서 죽었다. 죽은 자는 죄와 사망의 법에서 상관이 없다. 옛 남편에 대해서 죽었다. 내가 그리스도 함께 죽음으로 이상한 남편한테 해방되었습니다. 이게 사단이지요. 죽었다는 얘기는 끝난겁니다. *8장
생명의 성령의 법이 이랬습니다. 여러분은 중요한 법칙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성령의 법이 움직입니다. 진짜 내가 아, 그래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구나. 사단에 대해서 죽었구나. 모든 죄와 사망에 대해서 끝났구나. 우리는 저주의 법에 지배받지 않는 사람입니다. 조금 있으면 성령께서 이끌어 가십니다. 그래서 여기서 하나님의 자녀들의 놀라운 축복들이 설명됩니다. 축복만 아니라 여러 가지 어려움을 즐거워한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환란을 즐거워합니다. 로마서8장에 나옵니다.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알 때 보여지는게 있습니다.
*9장
9:1입니다. 9장에서 바울이 중요한 얘기합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해서 다 아브라함의 자손이 아니라 약속으로 말미암은 자가 진짜 라는 겁니다. 이스마엘은 행위로 낳았고 이삭은 은혜로 낳았습니다. 뱃속에 있을 때 하나님이 에서는 미워했고 야곱은 사랑했습니다. 구원이 우리에게 속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같은 시대에 두 인물 소개했습니다. 모세는 긍휼 베푸시고 바로는 강팍하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이 시대에 3단체 속에 있지 않고 전도운동 속에 있다는게 얼마나 긍휼을 입은 겁니까. 그리고 안 되는 속에서 이거 깨달았다. 로마복음화는 은혜로 남은 자 통해서 하시는거구나. 이걸 발견하는 겁니다. 엘리야가 깨달은걸 깨달은 겁니다. 복음은 은혜로 되는 겁니다. 전도는 은혜가 은혜 되는 것입니다. 30-36 깨달았습니다. 유대인을 강팍하게 하시는 것은 모든 사람에게 복음이 증거되게 하려고 하나님이 하시는거구나 깨달았습니다. 이번에 나라에서 종교조사했잖아요. 기독교가 9백만으로 뛰었더라구요. 보면서 다락방 때문일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서울시 안에 기독교 인구가 25%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빨리 이방을 향해 나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본은 0.3%입니다. 기도하셔야 합니다.


[주간 기도제목]
 1. 제 4기 지역집중신학원이 6/4(주일)까지 있습니다.
    * 강의일시 : 토요일(오후2:30~8:30), 주일(오후5:00~9:00)
    * 등록헌금 : 내일(월) 오전10시까지 마감입니다.
 2. 다음주일(6/4) 오후예배시 건축헌금이 있습니다.
 3. 세계렘넌트대회 버스 이용신청 마감일이 6/4(주일)입니다.
 4. 일본순회캠프가 5/29(월)~6/1(목) 있습니다.
   * 생방송안내
     - 캠프메시지 : 화,수요일(오후5:00), 월,화,수요일(오후7:30)
     - 일본어새벽예배 : 화,수,목 새벽5:40


 5. 여름성경학교 렘넌트사역자 및 교사수련회가 5/30(화)
    덕평 RUTC 에서 있습니다.
    * 회 비: 일반 5만원, 대학생 3만원(학생증 지참)
 6. 제43차 치유사명자대회가  6/12(월) ~ 6/13(화) 덕평 RUTC
    에서 있습니다.
    * 접 수 : 치유선교국 02)3663-4843
 7.  전국 교역자 부부 하기수양회가 6/26(월) ~ 6/28(수)
    있습니다.
    * 등 록 :
www.rpck.tv
 8. 세계렘넌트대회 접수 중입니다. (www.rutc.com)



2017. 6. 4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성령충만을 체험한 엘리사(왕하2:1-9)
2017. 5. 21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복음을 들여다보지만 말고 실천하는 자가 되라(약1:19-25)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한국중국인교회 7000 S.L.C 죽전선교원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메인으로 http://jp70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