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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6. 4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성령충만을 체험한 엘리사(왕하2:1-9)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7-06-05 14:21:25   조회: 75  



성령충만을 체험한 엘리사


♠ 왕하 2:1-9 ♠
1.여호와께서 회오리 바람으로 엘리야를 하늘로 올리고자 하실 때에 엘리야가 엘리사와 더불어 길갈에서 나가더니
2.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벧엘로 보내시느니라 하니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는지라 이에 두 사람이 벧엘로 내려가니
3.벧엘에 있는 선지자의 제자들이 엘리사에게로 나아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데려가실 줄을 아시나이까 하니 이르되 나도 또한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 하니라
4.엘리야가 그에게 이르되 엘리사야 청하건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여리고로 보내시느니라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니라 그들이 여리고에 이르매
5.여리고에 있는 선지자의 제자들이 엘리사에게 나아와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데려가실 줄을 아시나이까 하니 엘리사가 이르되 나도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
6.엘리야가 또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요단으로 보내시느니라 하니 그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는지라 이에 두 사람이 가니라
7.선지자의 제자 오십 명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보매 그 두 사람이 요단 가에 서 있더니
8.엘리야가 겉옷을 가지고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마른 땅 위로 건너더라
9.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데려감을 당하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지를 구하라 엘리사가 이르되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 하는지라


♠ 녹 취 ♠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으로 우리를 인도하고 계십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강단 통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 붙잡기 바랍니다. 기도하면서 말씀 들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도단성운동이 언제 시작되었는가 이해하셔야 되겠습니다. 먼저 생각할 게 한 가지 있는데 묘실에 묻힌 것이 있습니다.
(1) 묘실 (왕하 3:1-21)
엘리사라는 인물을 장례 치르고 묘실에 묻혔는데 어떤 팀이 장례를 치르다 도적떼들이 와서 놀래서 그 시체를 엘리사 묘실에 던졌는데 그 시체가 엘리사의 뼈에 부닥치자마자 그 시체가 살아났습니다. 무슨 얘깁니까? 영감이라는게 시대마다 사라집니다. 사라진지 오래되니까 흔적조차 찾을수가 없는 것입니다. 천주교도 보니까 성지라고 해서 곳곳에 천주교성지, 공원 만들고 절들도 곳곳에 귀신의 역사가 나타난 곳에는 절을 만들어서 기억하게 합니다. 그런데 교회는 이걸 많이 놓치고 있습니다.
(2) 명상운동
불신자들은 명상운동이 파급효과가 크게 번져가고 있습니다. 이들이 주장하는게 있습니다. 창조된 세계에 사람들은 가치두고 사는데 명상하는 사람들은 이 세계에는 답이 없다는거는 알고 있습니다. 전1:2에 성공한 솔로몬이 인생은 바람을 잡는거와 같다고 했습니다. 성공자들이 이걸 알기 때문에 돈을 추구하는게 아닙니다. 중국에 높은 사람은 자기는 먹는 걱정은 안한다고 합니다. 밥 사겠다고 줄을 서있으니까요. 미국에 유명한 사람들은 자기와 식사할 수 있는 식사권 팔잖아요. 세상을 얻은 사람들은 답이 없다는걸 알기 때문에 다른세계로 들어갑니다. 이들이 말하는 다른세계는 천사가 타락을 해서 구성된 세계가 있는거지요. 예수님도 마태복음4:1-11에 사단이 성전꼭대기에 세상꼭대기에 앉아있다고 했습니다. 이걸 예수님은 보셨습니다. 불신자들은 명상하다가 영적인 세계를 체험하게 되는 겁니다. 이 세계 체험하고 난 다음에 내려오게 되면 영향을 크게 줍니다. 대표적인게 문선명도 이 세계를 통한 겁니다. 이 사람이 네피림을 체험하는 시간 있었습니다. 산에서 기도하다가 뭘 받은겁니다. 이러면 통일교 같은걸 하나 만들 수 있는 겁니다. 중국에 리홍주라는 사람이 어느날 산에 올라간 겁니다. 이러다 뭔가 영적인 세계 체험하고 내려왔는데 중국에 1억을 장악한 겁니다. 그래서 공산당이 이 세력을 잡았습니다. 이 사람이 기운동 하는 사람 아닙니다. 기운동 하다가 고층의 세계를 체험해야 된다며 끌고 들어갑니다. 이번에 일본에 행복의과학 그 사람도 명상하다가 귀신 들렸잖아요. 이러다 6백권의 책을 썼습니다. 이 사람은 일본에 천만명 장악했습니다. 왜 세계엘리트들은 명상하는가 책 쓴 저자가 일본 사람인데요. 이 사람이 완주 모악산에 왔대요. 왜 그런가 보니까 단월드 만든 이승헌이 거기서 깨달음을 얻었다며 기 받는다고 왔다고 합니다.  어떤 중 하나는 서울대 나와서 굉장히 먹히더라구요. 인격이 있으니까요. 이런식으로 가는데 명상운동 하는 사람이 네피림 체험하고 영향주는데 우리는 영적인 힘을 놓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힘을 찾아야 합니다.


그러면 시작이 언제 입니까? 엘리야는 안된다고 했습니다. 열심히 뛰었는데 더 어려워지니까 자기를 데려가 달라고 했습니다. 이때 하나님이 내가 나를 위해 준비한 사람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내가 준비한 사람이 있는데 왜 네가 되냐 안된다 하냐. 언제 칠천인과 도단성운동이 시작되냐면, 롬11:1-6에 바울이 설명합니다. 엘리야가 복음을 깨닫는 날 하나님이 시작했습니다. 복음은 행위 아니라 은혜로 되는 것입니다. 예수 믿으면 끝납니다. 이걸 엘리야가 못 깨달았습니다. 열심히 하다가 한계오고 더 열심히 하다가 죽음 앞에 서게 됐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복음 앞에 서야 합니다. 예수가 그리스도시고 우리의 모든 문제 끝냈다는 사실을 정말 믿고 있으면 하나님이 시작하십니다.


(3) 시작 - 준비
롬1:11-6 엘리야


엘리야처럼 복음 앞에 서면 하나님이 하시는걸 보게될 것입니다. 어떤 면에서 신앙생활은 너무 흥미롭고 감사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살아서 이런 일 하는구나 하고 보기 때문에 감사한 것입니다. 내가 나타나는 그게 잘못된 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해서 되고 그게 어딨습니까, 정말 하나님이 하시는걸 보는 것입니다.


정말 복음 속에 있을 때 나라는 게 없어질때 따라오는게 성령충만입니다. 뭐가 충만하게 된다는건 내가 없어지는 겁니다. 내가 복음 속에서 몸부림 치지 않아도 된다는 그 속에 있을 때 하나님의 영이 충만하게 하십니다.


1. 갑절의 영감 - 끝까지
그래서 우리는 이걸 찾아야 합니다. 갑절의 영감을 얻기 위해서 엘리사는 끝까지 좇아갔습니다. 처음엔 길갈입니다. 구원받았다는 것입니다. 구원받은게 얼마나 감사합니까. 그런데 여기에 머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벧엘로 갔습니다. 벧엘은 야곱이 자다가 꿈을 꿨는데 천사들이 오르락내리락하는 큰 은혜 체험한 곳입니다. 여기에 머물지 않고 또 따라갔습니다. 그리고 여리고로 갔습니다. 여리고는 가나안성의 가장 첫 성입니다. 돌면서 무너뜨렸습니다. 완전히 흑암의 세력을 무너뜨리는 현장입니다. 여기에도 머물지 않고 요단 앞에 섰습니다. 엘리야가 간게 아니라 하나님이 보내셨습니다. 요단은 세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세례라는 것은 이 세상과 이 세상에 속하지 않는 창조에 속하지 않는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길 들어갓습니다. 여기서 이걸 줬습니다. 갑절의 영감!. 영적인 세계 보게 됐습니다. 여기에서 선생 엘리야는 살아있는 채로 죽지 않고 하나님의 나라로 갔습니다. 이걸 보면서 깨달은게 영적인 세계는 살아있을 때 통하는 것이구나. 이 축복 속에 들어가야 하는데 대부분 응답 받으면 주저 않고 못 들어갑니다. 끝까지 따라가야 합니다.
엘리사는 왕하6:17에 보니까 엘리사 주변에 천사가 충만했다. 이런 영적인 큰힘을 가지고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아람군대를 완전히 결박할 정도로 영적인 힘이 있었습니다. 왕이 엘리사에게 ‘내 아버지여’ 이럴 정도로 힘이 있었습니다.


2. 모세 - 출7:1
제일 처음 영적인 힘을 깨달았던게 모세입니다. 애굽사람들이 모세를 신처럼 봤습니다. 얼마나 영감있고 능력이 나타났는지요. 우리가 이 축복을 묻어놓으면 안됩니다. 끝까지 찾는 사람이 나와야 합니다. 집중시대 열렸는데요. 하다 말면 안됩니다. 우리가 세상과 시대 살리려면 갑절의 영감입니다. 
모세도 마찬가지입니다. 홍해 건넜고 다시 요단을 건넜습니다. 이 사이는 광야입니다. 여기는 출애굽을 해야 해요. 여기는 정복해야 하는 시간표이지요. 그러면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는데 이 세계는 멸망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려고 하는 것은 이 창조에 속하지 않는 세계입니다. 이 힘이 어마어마하게 큰데 보이지 않고 나타나지 않아서 사람들은 없는 줄 압니다. 그런데 이 세계는 영원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만드셨는데 교제하려고 만드셨습니다. 롬5:1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우리는 하나님을 누리는 것이 가장 근본적인 것입니다. 이게 잘 안됩니다. 하나님은 주로 문제 터졌을 때 필요하잖아요. 괜찮다가 애가 속 썩이면 그때 하나님을 누립니다. 그때 하나님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그걸 원치 낳고 우리와 교제하길 원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에게 질문하고 여러분의 느낌들을 말하길 원하십니다. 내내 인간들하고 놀다가 문제오면 하나님 아버지 이러면 진정한걸 깨달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안식을 누렸던 인간이 하나님의 약속을 어기고 하나님을 떠나고 사단에게 잡히게 됩니다. 이때부터 인간은 창3:17 저주의 근원이 됩니다. 세상은 인간 때문에 저주를 받습니다. 사람들이 잘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나중에 적그리스도가 됩니다. 대표적인 인물이 바울이었습니다. 하나님앞에 잘하려고 했는데 적그리스도 자리에 서서 예수 믿는 사람을 핍박하는 자리에 섰습니다.


창4:1-11에 예배를 드리는데 피언약을 몰랐습니다. 인간은 죄 문제 해결되기 위해 피가 필요한데 이 피를 놓쳤습니다. 그래서 응답이 없었습니다. 현장에서 전도하면 교회 다녔던 사람이 제일 무섭습니다. 자기 교회 다녔다는겁니다. 이 언약 모르고요. 


그리고 라멕의 아들들이 나오는데 열심히 하는 겁니다. 불신자들 보면 휴양림 같은데 가서도 그 공기 좋은데서 잔뜩 마십니다. 이렇게 살 수 밖에 없습니다. 힘드니까 결국 대통령도 무당 앞에 가는 겁니다.  바벨탑 쌓는다고 고생하다가 망합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망하지 말라고 처음부터 복음을 주셨습니다. 창세기3:15. 메시야 오실 것인데 가나안 땅으로 가라. 메시야 오실 것이다. 한국에 안씨 문씨 이씨 가문에서 올 수 없습니다. 아브라함 자손에게서 옵니다. 문선명이 그리스도라고 합니다. 안상홍이 그리스도라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참 무식한 얘기를 하는데 사람들을 사로잡습니다. 왜냐면 미혹하는 귀신의 역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창13:18에 아브라함은 늘 제단 만들어 피제사 드렸습니다. 이 말은 그리스도가 오셔서 십자가에서 모든걸 끝낼 것이라는 것은 정말 믿었습니다. 아브라함은 복음을 이해한 사람입니다. 이걸 믿었더니 창12:1-3에 복의 근원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제는 생각을 바꾸시라니까요. 나는 복의 근원이다. 나로 말미암아 천하만민이 복을 받을 것이다. 이유는 뭡니까? 그리스도가 예수라는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예배 드려보세요. 내 행위로는 응답 못 받습니다. 이삭에게 예배를 설명했습니다. 내가 죽어야 하는 그 자리에 이삭을 빼고 양을 잡았습니다. 내가 죽어야 하는 자리에 하나님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게했습니다. 이걸 깨닫고 나니까 묵상속으로! 라멕의 자손은 예배 실패하니까 뭘 해야 할 거 아니에요. 그런데 우리는 24:63입니다. 묵상 속에 있는 겁니다. 이삭이 진짜 한 일은 묵상입니다. 묵상하는데 농사를 지었는데 100년 먹을게 나왔습니다. 한번 지었는데 평생 먹을게 나왔습니다. 묵상하는데 하나님이 그렇게 하시는 겁니다. 야곱도 마찬가지입니다. 양을 치는데 100년의 응답이 나타났습니다. 요셉도 노예로 팔려갔는데 손을 대는 일마다 100년의 응답이 나타나니까 나중에는 네가 다해라 이렇게 나오잖아요. 예수믿는게 뭔가 보여준게 네 사람이다. 이걸 회복해야 합니다. 내가 몸부림 치는게 아닙니다. 불신자는 일이 안되니까 몸부림치며 삽니다.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언약잡고 묵상속에 있으면 하나님은 천사를 보냅니다. 천사를 보내서 일하게 하십니다. 그러니 다르지요. 불신자도 그렇잖아요. 한 해 농사 짓고 쌀신을 접대합니다. 그런거 하고 다릅니다. 이 응답이 와보세요. 그러면 어떤 사장이 싫어하겠습니까? 진짜 여러분이 예배의 비밀 속에서 이 언약을 묵사앟고 있으면 하나님이 하시는 일 보게 됩니다. 우린 성공 위해 몸부림 치는거 아닙니다 가만히 있으면 돼요.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성공시키는지 보는 겁니다. 그래서 요셉은 누명 씌우면 쓰고 감옥 보내면 가고 그랬습니다. 왜냐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해와 달과 별이 절하도록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복음 때문에. 내가 그리스도 영접하고 십자가에서 모든걸 해결했다는 사실을 믿고 있으면 이런 역사를 하나님을 일으키십니다. 이걸 놓쳤습니다.


이 사람들이 피제사하는것, 가나안 땅 가야되는거 놓치니까 사단이 장악한 겁니다. 이스라엘은 영적서밋의 자리에서 노예자리로 갔습니다. 애굽은 10단계가 있었는데 성공하려면 우상숭배해야 합니다. 신자들이 이 속에서 서밋된다는게 얼마나 어렵습니까. 하나님이 하셔야 합니다. 애굽에서 나오고 싶은데 나올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모든 집에 어린양의 피를 바르라고 했습니다. 이때 나왔습니다. 애굽의 모든 신이 손을 들었습니다. 애굽의 모든 시스템이 피 바르는 날 완전히 꺽였습니다. 그리스도가 우스워보입니까? 아닙니다. 그리스도 아니고는 인간의 문제 해결되지 않습니다. 애굽의 신들 시스템 대단해 보여도 그리스도 앞에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운동 말씀운동 해야 합니다. 그리스도 아니고는 못 빠져 나옵니다.


피 바른 뒤에 홍해 건너게 햇습니다. 홍해는 세례를 말합니다. 세례란 내가 세상에 대해 죽었다는 겁니다. 우리는 영존하는 것에 속한 자들입니다. 하나님은 영존하는 세계로 이끌어 갔습니다. 히12:22-24 보니까 모세때는 불 붙는 산과 호렙산에 이르러서 말씀 받았는데 너희가 이른곳은 하늘에 있는 시온산과... 어마어마한 영적인 세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걸 전혀 소통을 못하고 있습니다. 죽어서 천국가는 줄 아는데 아닙니다. 세례 받을 때 죽는 겁닏니다. 그래서 통하게 되고 이 세계가 와 있습니다. 이건 사람의 지혜로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광야에서 하나님은 묵상하게 하셨습니다. 이 속에 이르렀기 때문에 묵상의 시간 가지면 됩니다. 왜 자꾸 애굽을 바라봅니까? 진짜 이걸 바라봐야 합니다. 하나님이 광야에서 설명한게 이겁니다. 가장 중심은 하나님이 계신 성소라. 이 곳에 궤가 있고 떡상, 향단이 있었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이 말씀이 궤 안에 있다. 그리고 영원한 생명은 이 창조에 속하지 않는 세계 성소 안에 있습니다. 그리고 영원한 빛, 영적인 세계 비치는 영원한 빛입니다. 그런데 이게 모형입니다.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이 성전을 헐어버려라’하셨습니다. 성전된 육체를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진짜 성전이 오셨는데 그 분이 예수입니다. 그분이 말씀이시고 생명이요 빛이시다. 그래서 예수님이 움직인건 성소가 움직인 겁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질문하잖아요. 예배를 어디서 합니까?라고. 성소를 앞에다 두고. 지금 이 궤, 성소가 어디로 갔습니까? 말씀과 생명과 빛이 우리 안에 들어와 있습니다. 구원의 비밀이 이렇게 놀랍습니다. 말씀이 영원한 생명이 우리 안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런데 왜 그리 걱정이 많습니까? 진짜 발견해보세요. 우리가 세상적으로도 돈이 생기면 여유가 생기잖아요. 영원한 생명 가졌습니다. 이거 누리시면 됩니다. 여러분 안에 천지 창조하시고 실과 따먹지 말라고 하시고... 그 말씀이 여러분 안에 들어와 있습니다. 살아있는 말씀입니다. 다 얻었는데 못 누리니까 하나님은 광야에서 묵상 속에 있게 하셨습니다. 이거 알 때 또 한번의 요단이 갈립니다. 그래서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세상에 다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때부터 히2:7-9 말씀대로 세 가지가 꿇어 엎드립니다. 모든 원수가 발등상 됩니다. 그리고 모든 천사가 경배하기 시작합니다. 여러분을 경배하는게 아니라 여러분 안에 있는 성소 향해서 경배합니다. 그리고 모든 만물이 복종하게 됩니다.


가나안 정복하는거 보세요. 도는데 무너졌습니다. 가만히 묵상하면서 살살 도는데 갑자기 무너졌습니다. 그리고 아말렉에서 전쟁하는데 우박이 내려서 머리통이 깨져서 죽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박으로 때리는데 싸움이 되겠습니까? 이런 큰 힘이 나타납니다. 이게 묘실에 묻혀 있다니까요. 이걸 엘리사가 찾았습니다. 이게 아니면 시대 살릴 수 없습니다. 이걸 찾는 한 사람이 재앙 막을 수 있습니다. 우리 교회가 이거 하셔야 합니다. 류목사님이 집중 얘기하면서 깊은호흡 본격적으로 하시는 그때 진안(지역)이 열렸습니다. 우리가 하면서 뭐가 있다는거 알았습니다. 진안에 가면 아침 한끼 줍니다. 점심에는 고구마, 계란 주고 저녁에 죽 줍니다. 그래가지고 계속 기도합니다. 그러면서 느끼는 겁니다. 이게 어마어마한게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런 시간 찾아내면 굉장한 힘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런데 사단은 이 시간 갖지 못하도록 막습니다. 피는 발랐는데 애굽을 바라봅니다. 절대 속으면 안됩니다. 내가 없어지는 상태로. 내가 죽으면 다 없어지는 겁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평안함을 누리면 굉장한 영적인세계가 있음을 알게되고 여기에서 참된 안식을 누리게 됩니다. 한 주간 성령충만 누리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주간 기도제목]
1. 중직자대학원이 다음주일(6/11) 오후2:40에 있습니다.
2. 다음주일(6/11) 오후예배시 선교헌금이 있습니다.
3. 미주서부전도집회가 6/6(화)~6/7(수)에 있습니다.
4. 7월 새가족수련회가 7/18(화)  덕평 RUTC 에서 있습니다.
 * 접수: 6/5(월)오전9시 ~ 7/7(금)오전9시,
www.wedarak.net
 * 회비: 80,000원(국민은행 695037-01-002522 렘넌트공동체교회)
5. 치유사명자대회가  6/12(월)~6/13(화) 덕평 RUTC 에서 있습니다.
6. 세계렘넌트대회 접수 중입니다. (
www.rutc.com)



2017. 6. 11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현장 살릴 칠천인(왕상19:18)
2017. 5. 28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복음을 이해한 엘리야(왕상19: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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