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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6. 11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현장 살릴 칠천인(왕상19:18)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7-06-12 11:25:54   조회: 58  



현장 살릴 칠천인


♠ 왕상 19:18 ♠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칠천 명을 남기리니 다 바알에게 무
 릎을 꿇지 아니하고 다 바알에게 입맞추지 아니한 자니라


♠ 녹 취 ♠
교회기도제목이 칠천현장 놓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김동권목사님이 항상 그렇게 기도한다고 하십니다. 우리 교회 오는 성도는 칠천인 중에 하나라고 그렇게 기도한다고 합니다. 지난번에 일본 순회 가서 그런 말씀 전하고 왔습니다. 하나님이 일본 현장에 말씀 주셔야 하는데 구니무라 목사님을 세웠다. 그래서 구니무라 목사님으로 받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는다면 일본땅에 말씀이 성취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에게 말씀으로 역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왕상19:1-20은 우리교회 기도제목이지요. 가장 어려울 때 하나님이 칠천인을 남겨놓았다. 바울도 로마복음화 놓고 늘 기도하다가 롬11:1-6에 답을 얻었지요. 로마를 살릴 수 있는 칠천인이 준비되어 있다. 그래서 이 도단성운동을 해야 하는데 하나님은 이 일을 이루실 줄을 믿습니다. 여기서 세 가지 정도를 기억하셔야 합니다. 이 일이 언제 시작됩니까?


(1) 복음회복
엘리야가 복음을 회복할 때입니다. 복음을 회복할 때 도단성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사실 그 전에는 엘리야가 열심히 하려고 했다. 그런데 열심히 할수록 일일 꼬이고 어려워졌습니다. 엘리야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이스라엘에 비가 안 와서 어려움 당하면 회개할 것이다. 그래서 기도해서 3년6개월간 비가 멈췄다. 그런데 엘리야 예상 밖으로 더 어려워졌습니다. 그리고 우상숭배 하는 사람 천명 가까이 죽입니다. 갈멜산에서 대결해서 죽입니다. 그러면 이스라엘 백성과 이스라엘 왕이 회개할 거라 생각했지만 더 강팍해졌습니다. 나중에는 전도하기가 더 어려워졌습니다. 왕이 엘리야 숨기면 죽이겠다고 했습니다. 이래서 로뎀나무 아래서 엘리야가 기도했습니다. 왕에게 잡혀서 고문당하면서 죽는거보다 하나님 손에 죽는게 나으니까 죽여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 속에서 엘리야에게 하나님이 ‘네가 하는게 아니라 내가 나를 위해서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자를 남겨놓았다’ 고 했습니다.


(2) 갑절의 영감
그리고 엘리사가 갑절의 영감을 회복했습니다. 교회가 영적인 힘이 있어야 합니다. 이 힘을 놓치면 다 뺏기게 됩니다. 그리고 현장을 회복한 것입니다.


(3) 현장회복
이번주간에 현장을 회복한 칠천인들입니다. 이 속에는 말씀을 증거하는 선지자들이 있습니다.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현장에 말씀 운동이 일어나야 합니다.


1. 선지자 - 말씀회복
세상에 말씀이 끊어지면 큰일납니다. 우리가 어떤 말씀을 전달해야 합니까? 세상에 성공한 사람들은 답이 없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솔로몬이 성공했는데 답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이 질문 합니다. 도대체 너를 지은 자가 누구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해라. 지금 세상에 성공한 사람들이 이런 질문한다니까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길을 모르니까 네피림 쪽으로 갈수밖에 없습니다. 이 사람들이 명상 속에서 찾고 있습니다. 많은 명상 속에 들어가서 인간의 본질을 찾는데 사실은 귀신 들리잖아요. 말하자면 보통 사람들이 명상 하다가 찾아오거든요. 그런데 전12:13에 인간의 본분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을 지키는 것이라 했습니다. 우리는 정말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야 합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유대인에게 줬습니다. 성경을 유대인들이 기록했습니다. 우리가 정말 창조자 알고, 만나려면 명상해서 알 수가 없습니다. 말씀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무엇을 말씀하고 있습니까?
창세기에 보니까요. 하나님이 말씀으로 세상을 지었고, 사람을 만드셨다고 나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교제해야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교제할 때 참안식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인간에게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에덴동산에 있는 선악을 아는 실과를 먹지 말아라. 창3:1-6 사건입니다. 사단에게 유혹을 받고 실과를 먹게 된 겁니다. 이래서 얼마나 비참한 결과가 왔냐면, 창3:17에 인간이 저주의 근원이 된 것입니다. 사람 때문에 축복이 임해야 되는데 그게 아니고 저주가 임합니다. 세상에 훌륭하고 대단한 사람이 하면 되지 않겠냐?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임해야 하는데 인간이 하나님 떠나자마자 너 때문에 저주가 임한다고 했습니다. 여기에서 예배는 드리지만 실패한 예배를 드립니다. 하나님 앞에 나가려면 피 제사를 드려야 하는데 가인은 자기 의를 가지고 나갔습니다. 우리가 행위가 바르다고 해서 응답 받는것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양심대로 사는가 그것 보는게 아닙니다. 예배를 실패하고 나니까 살라고 몸부림을 치는 겁니다. 4장에 라멕의 아들들이 몸부림 칩니다. 이러니까 네피림에 빠지는 거지요. 말하자면 무속인들 영향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다가 하나님 없다고 생각하니까 내가 바벨탑을 쌓아야 해요. 이렇게 계속해서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말씀을 주신 겁니다.


하나님이 찾아오셔서 뱀의 머리를 깨뜨릴 여자의 후손을 약속한 겁니다.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왜 축복을 받았습니다. 창12:1 보니까 메시야 오실 땅에 가야 된다는 거다. 하나님이 지시할 땅에 가라고 했습니다. 가나안 가서 메시야를 영접해야 한다. 그리고 네 후손 가운데 메시야 오실 것이다. 그래서 13:18 아브라함은 메시야 오실 것 바라보고 단을 쌓았습니다. 제단 만들어놓고 여기에 양을 잡아서 피를 흘린 겁니다. 이게 무엇을 말합니까? 그리스도가 오셔서 십자가에서 희생될 것을 말합니다. 아브라함은 믿었다고 나옵니다. 15:6에 아브라함이 믿으매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고 나옵니다. 우리는 자꾸 속이면 안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보시는 기준은 예수가 모든문제 끝냈다는 사실을 믿는 것입니다. 원래 인간이 저주의 근원이 아닙니다.


예수 믿자마자 회복된게 있습니다. 네가 복의 근원 될거다. 여러분 우리가 복의 근원으로 바뀌었습니다. 잘해서가 아니라 예수 믿기 때문에. 내가 헌금 잘하고 봉사 잘 해서 복의 근원 아닙니다.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 믿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끝내셨다. 그래서 우리가 이걸 믿고 예배하는거다. 이삭이 예배를 잘 깨달았습니다. 나를 대신해 양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예배하고 조금만 묵상의 시간을 가지면 됩니다. 24:63 보니까 이삭이 묵상했다. 그런데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백년의 응답이 왔습니다. 요셉이 노예하는데 백년의 응답이 왔습니다. 여러분이 복의 근원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렇게 하십니다. 내가 예수 진짜 믿으면 백년의 응답이 현장에 나타납니다. 그러니까 보디발이 요셉을 보고 알잖아요. 삼촌이 야곱을 보고 저놈이 도대체 누구냐? 이삭을 보면서 야, 하나님의 복을 받은 사람이구나.... 이게 이상한게 아니라 내가 복의 근원이라면 하나님이 복을 주십니다. 창세기 28:10-15 천사가 역사하고 있다는것을 사람들은 모릅니다. 야곱은 연애하면 양은 놔뒀는데 천사가 양을 쳤습니다. 요셉을 보세요. 이 사람 뒤에 천사가 오르락내리락한 겁니다. 창세기는 우리 개인과 여러분 가문이 받아야할 축복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해와 달과 별이 여러분에게 절하도록 이끌어 가실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이 예수를 믿었는데 복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에게 와졌던 응답이 여러분에 올 것입니다. 믿고 계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 언약을 놓쳤다니까요. 항상 놓치게 됩니다. 사단은 이 그리스도에 관한 약속을 빼앗아 갑니다. 이래서 애굽의 노예로 전락하게 됩니다. 아무리 해도 빠져나올 수 없습니다. 왜냐면 이 세상은 영들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자녀들이 다른 가치관으로 자라나는데도 말을 못합니다. 문화시스템적으로 생각을 바꾸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니까 고통 속에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우상숭배 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빠져나오는 길을 말씀했습니다. 문인방과 설주에 피를 바르라는 것입니다. 이때 모든 피 바른 집안에는 재앙이 넘어가는 것입니다. 애굽의 모든 10가지 신들은 꺽였다. 애굽의 시스템이 무너졌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리스도 운동 해야 합니다. 곳곳에 집집마다 말씀운동 일어나야 합니다. 그래서 선지자들 통해서 말씀운동 했습니다. 그게 재앙을 막는 것이고 사단을 꺽는 것이고 불신앙의 시스템을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이 홍해를 건너게 하셨습니다. 죽음이지요. 우리가 바라보고 살던 세상에 대해서 죽었습니다. 히1:10-12의 창조된 세계는 멸망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옷과 같이 낡아집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히9:11에 창조에 속하지 않은 세계가 있다고 하시는데 이건 영원합니다. 그리고 이건 보이지가 않습니다. 나타나지도 않았습니다. 바울이 히12:22-24에 스케치하잖아요. 시온산이 있고 천만천사 있고... 이 영원한건 보이지 않고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이 세계로 옮겼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눈으로 볼 때는 광야입니다. 그런데 광야 아닙니다. 여기에 가장 중요한게 있습니다. 성소입니다. 하나님이 계신 집이지요. 여기에 궤가 있고 떡상이 있고 촛대가 있었습니다. 향을 피웠지요. 이걸 모세에게 계시하셨지요. 이렇게 만들어진 것이 성막이고 다윗이 성전을 지었지요. 이걸 광야에서 계시하셨습니다. 우리가 영원한 축복들을 찾고 누려야 합니다. 영원한 것이 세상에 없고 성소 안에 있습니다.


그런데 진짜가 오셨습니다.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이 말씀이고 생명이고 빛이십니다. 요2:21에 예수님이 성전이다. 예수님이 그랬다. 성전을 무너뜨려라. 진짜 성전은 예수님이고 예수님 안에 성소가 있습니다. 말씀이 있고 빛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할 때 우리 마음 속에 궤가 들어온 겁니다. 떡상이 우리 마음 속에 촛대가 우리 마음에. 우리는 늘 기도의 향을 피우는 거지요. 이게 비밀 아닙니까. 여러분이 예수님을 영접 한 번 했는데요. 영원한 생명을 얻었습니다. 빛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이 다입니다. 말씀이 지금까지 진해해 왔습니다. 이 축복이 우리 안에 왔습니다. 그러면 우리 안에 말씀을 따라가면 됩니다. 그래서 광야에서 묵상운동을 하게 한 것입니다*. 40년 동안 그리스도 안에 모든 답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하셨습니다. 우리 안에 영원한 생명이 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꾸 무얼 먹을까 염려합니다. 하나님 보시고 천사들 볼 때는 우스운 거지요. 빛이 우리 안에 와 있습니다. 그래서 묵상의 큰 힘을 찾아야 합니다. 현장에 말씀운동 하고 묵상운동 하도록 해야 합니다.


일본은 구석구석에 명상센터가 있습니다. 명상합니다. 일본 사람들이 굉장히 착한데 오히려 상처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면 일단 자기 감정을 억눌러야 좋은 일본사람이라. 얼마나 속으로 스트레스가 많겠습니까. 그래서 일본사람들 조용하면서 엄청나게 타락합니다. 일본 안에 치유할 부분 많다니까요. 어떻게 치유합니까? 일단은 붙어있는 귀신부터 꺽어야 합니다. 그게 그리스도입니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묵상 속으로 끌고 들어가야 합니다. 일본은 묵상센타 놓고 기도하도록 부탁했습니다. 주말에 가서 한 달에 한 두 번 씩이라도 이 시간 가져야 합니다. 뭘 발견해야 돼요. 제가 볼때는 이 세가지 발견하지 못하면 상처 안 지워집니다. 영원한 생명을 발견 못하면 상처 안 지워집니다. 말씀 발견하지 못하면 절대 치유 안됩니다. 내가 다 얻었다는 답이 날 때 치유가 됩니다. 그때 깨달아집니다. 아 하나님이 그동안 나를 이렇게 어렵게 하셨던게 이걸 알게 하시려고 한 거구나. 여러분 재벌이 부럽습니까? 이 사람들이 답이 없다고 방황합니다. 그래서 명상해서 창조자를 찾겠다고 합니다. 이러니 귀신 들리잖아요. 이래서 방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재벌이 찾지 못하는 영원한 생명을 찾았습니다. 안 부럽습니다. 괜찮다니까요. 지갑에 돈이 하나도 없어도 됩니다. 말씀이 우리 안에 와 있잖아요. 이 궤가 우리 안에 들어와 있다니까요. 그래서 우리가 묵상 속에 이 생명의 능력과 말씀의 움직임과 빛을 발견하면 하나님은 요단을 가르실 것입니다. 이래서 세상을 정복하는 큰 문을 여실 것입니다.


2. 오바댜
칠천인 중에 오바댜가 있습니다. 중직자입니다. 하나님이 이 사람들을 준비하셨습니다.
(1) 왕상 18:3
왕궁을 맡은 자였습니다.
(2) 100명 선지자, 말씀
아합을 섬기는 자였는데 선지자 백명을 먹인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끊기면 안 된다는 것을 오바댜가 알았습니다.
(3) 왕상 18:4
오바댜가 늘 생명의 위협을 느꼈습니다. 진짜 가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생명걸고 했습니다.


3. 렘넌트
무엇 때문에 돈을 버십니까? 칠천인 중에 렘넌트들이 있습니다. 항상 복음은 묘실에 묻혀집니다.
(1) 왕하 13:7-21
영적인 비밀은 묘실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렘넌트 가운데 키워야 합니다. 어릴 때부터 영적인 세계에 눈뜨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2) 엘리사
렘넌트 가운데 엘리사 같은 인물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훨씬 빠릅니다. 어른들은 세뇌되서 잘 안 바뀝니다. 예전에 대구에 어떤 초등학생에게 기적이 나타나는 겁니다. 손에 콩을 두면 싹이 트고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 나이가 40정도 되었을 때 그런 능력이 안나타나는 겁니다. 어릴때가 기회입니다.
(3) 이치, 잠언, 전도서, 아가서, 시편
그러면서 기본적인 것도 가르쳐야 합니다. 이치와 잠언서로 지혜를, 전도서 통해 연구하도록, 그러면서 내 것을 찾아야 합니다(아가서) 중요한 것은 영적인 감각을 깨울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이걸 모세가 했습니다. 세 가지 회복을 놓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주간 기도제목]
1. 다음주(6/18) 오후예배는 태영아부헌신예배로 드립니다.
2. 제43차 치유사명자대회가  6/12(월) ~ 6/13(화) 덕평 RUTC 에서 있습니다.
3. 목회대학원이 6/13(화) ~ 6/15(목) 덕평 RUTC에서 있습니다.
4. 7월 새가족수련회가 7/18(화)  덕평 RUTC 에서 있습니다.
5. 세계렘넌트대회 접수 중입니다. (
www.rutc.com)



2017. 6. 18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영접의 의미와 축복(요1:9-12)
2017. 6. 4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성령충만을 체험한 엘리사(왕하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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