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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6. 25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자녀의 신분과 권세(요14:10-17)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7-06-26 07:11:47   조회: 52  



자녀의 신분과 권세


[요한복음 14 : 10 - 17]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12.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13.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14.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15.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17.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예수님이 하셨던 일이 공생애에 하셨던 일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하셨던 공생애의 일들 그리고 더 큰 일도 할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것은 이 축복을 발견하고 누리시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의 관심은 세상에서 성공하는 데에 있습니다. 전도서1장 2절에 보니까 솔로몬이 굉장히 성공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인생을 다 살고 보니까 뭐라고 했다면, 다 헛되다 그랬습니다. 이 사람은 평생을 왕으로 살던 정치인이었습니다. 이 사람이 1:12-15에 많은 지혜와 지식을 만나보았다고 했습니다. 공부를 많이 했지요. 그런데 이런 고백합니다. 자기가 너무 지식 지혜가 많으니까 고민과 번뇌가 많다고 했습니다. 이 사람이 공부해도 답이 없으니까 인생의 낙을 누려보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웃음 희락 이런걸 찾았습니다. 그런데 사실 뭐가 우리 인생의 즐거움이겠습니까? 그러면서 쾌락을 찾는것도 헛된거구나 했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사업을 좀 해봐야 겠다고 했습니다. 이래서 예루살렘에 최고 가는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나서 보니까 이것도 답이 안되는구나. 그러면서 솔로몬이 이럽니다. 내가 사업한다고 밤에 잠을 제대로 자본 적이 있는가 그럽니다. 지금 사람들은 세상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막 뜁니다. 기도제목이 이겁니다. 어쨌든간 내가 돈 벌고 정치적으로 성공하고 학문적으로도 성공해야겠다고 마음 먹습니다. 그런데 이걸 얻은 사람은 전1:2 대로 이 고백을 합니다. 답이 없구나. 세상에 답이 없음을 압니다. 보통 사람들은 뭐가 있는가 해서 올라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세상에 성공한 사람들은 전12:1 얘기할 수밖에 없습니다. 너의 창조자를 기억해라.


지금 프리메이슨들이 모여서 창조자를 찾겠다고 합니다. 우주를 만든 건축자~ 우리 인간을 만든게 누군가? 이걸 찾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사실 답은 전12:13 인간의 본분이 뭡니까?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공한 사람들이 말씀 아니라 명상 속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인물이 석가입니다. 마호메트도 명상했다고 합니다. 지금 일본은 곳곳에 명상센타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야 되는데 이 명상을 하면 어떻게 됩니까? 명상은 나를 완전히 비우는 겁니다. 영적인 세계는 사람의 지식과 감각으로 알 수 없습니다. 일단 명상하는 사람들이 제일 먼저 시키는게 너를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니가 알던 지식 경험 네가 인지하는 모든걸 부정하라고 말합니다. 한마디로 나를 없애라 이렇게 나옵니다. 이렇게 해놓고 이 사람들이 기운동이라든지 요가라든지 나름대로 방법 가지고 명상 속에 들어갑니다. 그러면 뭐가 찾아옵니다. 눈을 감으면 영적인걸 느낍니다. 여기에 찾아오는 귀신의 수준에 따라서 영향을 줍니다. 지금 세상은 이렇게 가고 있습니다.


명상하는 사람들이 뭘 추구하는가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세상은 창조에 속하지 않는 세계가 있습니다. 저 하늘에 있는 시온산과 하늘의 도성이 있다 그랬습니다. 여기에 무수히 많은 천사들이 있다고 나옵니다. 천만천사가 있다. 이걸 히12:22-24 스케치를 했습니다. 여기서 어떤 일이 있었냐면 천사가 대적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성산에서 찬양하던 천사가 타락한겁니다. 이래가지고 쫓겨나게 된거지요. 성경은 계시록 12:9 보니까 사단이라고 하고 마귀라고도 하는 자라고 나옵니다. 이게 하늘별 3분의1을 끌고 내려왔습니다. 이래서 쫓겨났습니다. 이래서 하나님이 무슨 일을 했습니까? 말하자면 하나님이 중요한 계획을 하셨습니다. 창조하셨습니다.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사람 만들어서 영원한 축복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 축복을 주시려고 한겁니다. 영원한게 뭡니까? 영원한 축복이 시온에서~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여기에서 천사들이 타락하고 대적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어서 영원한 축복을 주셨습니다. 동산 중앙에 실과 먹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사단이 이걸 보고 있었습니다. 아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셔서 창세전에 모든복을 주시려는걸 마귀가 알았습니다. 창3:1-6 사건 만들었고 속아서 하나님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이래가지고 인간이 저주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4:1-5 피없이 예배하면 절대 응답 받을 수 없습니다. 이러니까 네피림에 사로잡힙니다. 6:1-8. 사단에게 더 잡힙니다. 또 잊어버리고 바벨탑을 쌓습니다.


이래서 하나님이 창3:15 복음을 주셨습니다. 이걸 제대로 깨달은 사람이 아브라함입니다. 이 사람이 메시야 영접할 사명 가졌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 씨 가운데 메시야 오실 것이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늘 피제사 드렸습니다. 이 실과 먹은 죄는 인간이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죄 없는 처녀에게서 난 자가 희생될 것을 예언했습니다. 그래서 구약에는 양을 잡에 피를 흘렸습니다. 예수님이 우리 대신해서 피 흘릴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 죄 문제 끝내고 사단을 꺽고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여셨습니다. 이걸 믿는 자는 복의 근원이 되는 거지요.


창15장 보니까 하나님을 믿으매 의로 여기셨다. 그리고 22:1-18에 예배가 뭔지 깨달았다. 내가 죽어야할 자리에 그리스도가 죽으셨다. 우리는 성공하려고 몸부림 치는게 아니라 이삭이 묵상했다. 우리가 저주의 근원이기 때문에 몸부림 쳐야 합니다. 그런데 내가 복의 근원 되었기 때문에 묵상하면 돼요. 묵상하는데 100년의 응답이 와요. 어떻게 이럽니까? 야곱이 깨닫습니다. 주의 천사가 오르락내리락 하는구나. 진짜를 찾아야 합니다. 이건 진짜가 아닙니다. 멸망할 것이고 없어질 것인데요. 뭘 이것 때문에 슬퍼합니까? 진짜는 보이지 않습니다. 이 세계를 히12:22-24 보이지 않는다고 나옵니다. 나타난게 아닙니다. 그러나 이게 영원한 것입니다. 변하지 않습니다. 이 세계를 누린 사람들이 시대를 살렸습니다. 진짜를 붙잡은 사람들이 살렸습니다. 어느날 하나님이 모세에게 찾아오셨습니다. 그 약속을 기억하셔서. 그래서 이렇게 얘기 하셨습니다. 모든 이스라엘은 문인방과 설주에 양을 잡아 피를 바르라. 십자가 사건을 말합니다. 이스라엘이 놓친 희생제사를요. 이때 모든 재앙이 넘어갑니다 애굽의 신들이 사단의 세력이 피 바르는 날 완전히 꺽입니다. 그리고 세상시스템이 얼마나 대단해 보입니까? 점점 완벽에 가까이 가는듯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세상시스템이 피 바르는 날 무너졌습니다. 이 피 바르는 날 피 바르게 했습니다. 홍해는 세례를 말하고 세례는 죽음을 말합니다. 지금껏 보고 살아온게 가짜라는 겁니다. 실상이 아니라는 겁니다. 허상이라는 거지요. 영원한거 아닙니다 잠시잠간 있는 겁니다. 여러분에게 이 축복을 영원히 주시려고 교훈 하신겁니다. 말씀 떠나면 어떻게 되는 것인지. 그걸 하나님이 깨닫게 하신 것입니다. 이미 결정났어요. 받기로. 창세전에 결정났습니다. 창세전에 끝났습니다. 창세전에 여기에 속한 사람으로 축복 하신 겁니다.


피를 바르고 난 뒤에 한번도 이 세계는 나타난게 아닙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모세에게 광야에서 설명했습니다. 중심을 설명했습니다. 하나님의 장막입니다. 이 장막을 모형으로 만들어라. 이래서 모세가 만든게 성소고 그 안에 언약궤, 떡상, 향단이 있었습니다. 이게 왜 중요합니까? 만물의 중심입니다. 이 궤와 하나님의 거룩한 성소가 만유의 중심입니다. 이걸 모세에게 시켜서 만들라고 했습니다. 그게 바로 성막입니다. 다윗이 이걸 안타깝잖아요. 하나님의 법궤가 천막에 있으니까 안타깝잖아요. 그래서 이 성소를 성전에 옮겼습니다.


그런데 이게 모형이라니까요. 그래서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이 성전을 무너뜨려라고 했고 그 분의 말씀대로 무너졌습니다. 예수님이 바로 성전이십니다. 요1:1-2 예수님은 말씀이시다. 생명이시고 빛입니다. 이 말씀과 생명과 빛은 모든 것입니다. 처음부터 말하여 온 자라고 했습니다. 말씀이 모든 것입니다. 천지를 말씀으로 창조하셨고 그 안에 영원한 생명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바로 성전입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할 때 우리 안에 들어오셨지요. 이게 영접입니다. 지난 주간에 영접에 관한 얘기 했습니다. 우리가 어마어마한 축복 받았습니다. 이 성소가 우리 안에 들어와 있습니다. 예수님이 그랬습니다. 내가 생수 주겠다. 생명의 떡을 주겠다. 내가 빛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축복이 우리 안에 와 있습니다. 이걸 발견하는 곳이 광야였습니다. 이 축복을 찾은 곳이 광야였습니다. 예수 믿는 건 모든 것을 다 얻은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은 궤를 따라가기 시작했습니다. 말씀 밖에서 뭘 할 수 있다는게 굉장히 무서운 겁니다. 참 성소가 오셨습니다. 광야가 아니라 묵상의 시간을 갖는겁니다. 묵상의 시간 가질 때 참된것을 보게 됩니다. 사람들이 잘 못 깨닫습니다.


요14:10-12 더 큰 일을 하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내 수준에 걸려있습니다. 여러분 안에서 하나님이 더 큰일을 행하실 줄을 믿습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방법은 내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묵상이 참 중요합니다. 나를 없앨 수 있다니까요. 복음은 모든 문제 끝난겁니다. 피 바른 집 안에 내가 있기 때문에 재앙이 끝난겁니다. 복음은 복의 근원되는 겁니다. 정말로 천하만민이 나로 인해 복을 받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할 수 있는게 그리스도와 함께 못 박히는 것입니다. 내가 없어질 수가 있는거지요. 다른 종교들은 이걸 가르칩니다. 죽으라고 합니다. 죽어야 영의 세계를 체험합니다.나를 비워서 귀신이 충만하게 만드는 겁니다. 영적인 세계는 사람에게서 난 것으로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네 눈앞에 십자가가 밝히 보인다고 했습니다. 홍해 건너면서 우리 자신은 죽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영원한 세계에 속해 있습니다. 이 궤 하나님의 성소가 발견되어야 합니다. 어떻게 발견됩니까? 이 성소가 우리 안에 들어와 있습니다. 우리가 성소에 집중할 수 있을때 이게 보입니다. 아버지께서 여러분 안에서 일하는게 보입니다. 이때 요14:14이 이해됩니다. 기도할 때 중요한 응답들이 옵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이 축복이 나타납니다. 성령께서 오시면 모든걸 인도하시고 가르치십니다. 이번 한 주간 참 축복 발견하셔야 합니다.


이 세계를 묵상 속에서 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 가지고 각인해야 합니다. 다락방 기초메시지를 계속 생각하세요. 어쨌든간 말씀이 각인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기도가 뿌리가 내려져야 합니다. 우리가 기도가 없습니다. 다른 종교단체는 다 방법이 있는데요. 진짜 기도를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정말 전도는 체질이 되어야 합니다.



2017. 7. 2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어디서 예배해야 합니까?(요4:20-24)
2017. 6. 18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영접의 의미와 축복(요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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