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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7. 2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어디서 예배해야 합니까?(요4:20-24)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7-07-03 07:00:14   조회: 69  



어디서 예배해야 합니까


20.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21.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22.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 23.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요한복음4:20-24)


유대인들이 세계를 움직이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이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안식일 날은 아무것도 안 하고 쉬고 있습니다. 사람 생각은 시간이 없으니까 주일에는 내가 못한 공부도 하고 보충도 해야겠다고 한다. 그게 훨씬 능률적으로 느껴지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하는 일을 하루 종일 잊고 있을 때 능률이 오릅니다. 그리고 세계 16억을 장악하고 있는 모슬렘, 우연찮게 모슬렘들 모임 있을 때 그 사람들을 만났었다. 옆에 있느 사람한테 라마단 기간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아침에 해뜨기 전에 아무것도 먹지 않는데 그 기간에 엄청 힘을 얻는다고 합니다. 우리가 예배를 깨닫고 누리셔야 합니다.


이번주간에 사마리아 여인이 예배에 대해서 질문합니다. 이 여자가 굉장히 갈급한 여자입니다. 남자도 다섯명이나 바꿨다고 나옵니다. 이 사람이 얼마나 갈급한지 예수님 만나자마자 예배에 대해 질문합니다. 우리의 갈급함 채우는 것은 예배에 은혜 받는것 밖에 없습니다. 사람으로 채워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예배를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요한복음에 예배에 대해 설명합니다. 오늘 영과 진리로 예배한다고 했는데 진리가 무엇입니까? 세상은 말씀에 의해서 지어졌습니다.


요한복음 1장에 보니까 “태초부터 말씀이 계셨다. 이 말씀은 하나님이신데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음바 되었다. 그가 없이는 하나도 된 것이 없다“라고 나옵니다. 모든게 말씀에 의해서 나와졌습니다. 그리고 말씀이 움직여 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인정하든 안하든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는 생명이 있었다. 이건 영원한 생명입니다.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건 영원한 생명입니다. 이게 예수 안에 있습니다. 아무리 돈 많아도 이 생명 얻지 못하면 실패한 인생입니다. 그리고 빛입니다. 이 빛은 태양빛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태양이 중요합니다. 모든걸 살려냅니다. 빛이 적당하지 않으면 문제가 옵니다. 그만큼 빛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런 태양빛 말고 모든걸 살리고 모든걸 회복할 수 있는 빛이 바로 그리스도입니다.


요한복음 2장에는 무슨 얘기합니까? 예수님이 성전에 가셨습니다. 가셔서 성전에 양 팔고 이런 것들을 다 내쫓으시고 하신게 있습니다. 예루살렘 성전 향해서 “이 성전을 헐어버려라”이 성전은 성소를 두는 곳입니다. 이걸 솔로몬이 지었는데요. 원래는 성막에 두었습니다. 처음에 성소에 대한 계시를 받은 사람이 모세입니다. 이 하늘에 있는 것에 모형을 만들었습니다. 그게 성막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은 늘 성막을 중심으로 움직였습니다. 그러다가 이걸 성전으로 만들었습니다. 이스라엘의 보루이고 모든 것입니다.


이 성소 안에 언약궤가 있습니다. 이게 말씀을 말합니다. 그리고 이쪽에는 떡상이 있었습니다. 이건 생명을 말합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촛대가 있는데 이건 빛을 말합니다. 여러분 곰곰이 생각해보면 세 가지가 다입니다. 우리 인간은 생명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빛에 대해서 예사로 생각하는데 빛이 없으면 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이 말씀에 의해서 나왔고 말씀에 의해서 움직여 갑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오셔서 이 성전을 헐어버리라 하셨습니다. 왜냐면, 이건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입니다. 진짜가 아닙니다. 진짜가 오셨습니다. 예수님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그는 말씀이시오 생명의 빛이라”성소가 예수 안에 들어오신 겁니다. 예수님이 성소입니다. 예루살렘에서 경배하면 안돼요. 여기다(예수) 예배해야 합니다. 예수가 진짜 성소입니다. 진짜 성소가 왔기 때문에 이건(촛대, 궤) 없어져야 합니다. 성소의 실체가 오셨다. 이게 발견되져야 합니다. 사람들은 이걸 모르고 다른 데에다 가치를 둡니다. 돈을 가지고는 생명을 얻을 수 없고, 그 어떤것도 참된 에너지는 아닙니다. 모든걸 살리는 빛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옵니다.


요한복음 3장에 보니까
니고데모가 예수님을 찾아옵니다. 밤에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찾아와서 예수님한테 당신은 하나님께로 온 선생이라고 하는데 그때 예수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만날 수 없다. 거듭나야한다”이랬더니 니고데모가 거듭나는게 뭡니까 내가 어머니 자궁 속에 들어갔다가 다시 나와야 합니까 이럽니다. 우리는 자꾸 영적인걸 육신으로 이해하려고 합니다. 영적인건 진리인데 이걸 자꾸 육으로 이해하려고 합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말을 이해를 못합니다. 이래서 예수님이 요한복음 3:16에 말씀을 주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불신앙 하다가 불뱀에 물립니다. 이때 하나님이 모세에게 얘기합니다. 놋을 쳐서 뱀을 만들어 장대에 매달아라. 그걸 바라보는 자들을 살게 될 것이다. 진짜 살았습니다. 이걸 두고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광야에서 놋뱀이 들린것처럼 인자도 들려야 할 것이다”예수님이 모든문제 끝내는 십자가의 죽음을 말씀하신 겁니다. 우리가 믿을 때 어떤일이 벌어집니다. 예수님을 모셨는데요. 성소가 우리 안에 들어옵니다. 우리 안에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을 상징하는 궤와 떡상을 상징하는 생명과 빛을 상징하는 촛대가 우리 안에 들어옵니다. 기도를 말하는 향단이 가운데에 있습니다. 다 들어와 있습니다. 내가 예수 믿는다는 것은 모든걸 다 얻은 것입니다. 시대시대마다 시대 살린 인물들은 이걸 발견한 것입니다. 히스기야 같은 경우는 앗수르 군사 18만5천이 쳐들어왔을때 처음에는 다급해서 성전에 금 떼서 애굽에 보냅니다. 이런다고 됩니까? 나중엔 히스기야가 성전에 나옵니다. 그 날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치니 18만5천이 죽으니라”예수 믿는다는것은 성소가 우리 안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못 깨닫습니다. 어마어마한 축복 받아놓고 못 깨닫고 누립니다. 누가 그럽니다. 청와대가 중심입니다. 백악관이 중심입니다. 아닙니다. 성소가 있는 곳이 중심입니다. 정말 우리가 이걸 깨달으면 어마어마한 비밀들이 나타납니다.


정말 이걸 믿고 요한복음4장에 보니까
사마리아여인을 만난거 아닙니까. 사람을 통해서는 갈급함을 채울 수가 없습니다. 방황합니다. 진리모르는데 어떻게 안식이 있겠습니까. 일본 지금 심각합니다. 영적으로 볼 때 일본은 엄청 심각합니다. 왜냐면 지금도 굉장히 명상운동 하면서 곳곳에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나타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곳곳에 자기가 부처다 하면서 신의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얼마나 성경이 맞습니다. 마지막때 적그리스도들이 일어나서 자기가 신이라고 할 것이라 했는데 지금 일본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우상숭배 하는것이 아닙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질문을 합니다. 어떻게 예배합니까? 성소가 자기 앞에 있는데 그 성소를 섬겨야지. 그런데 예루살렘에 가야합니까 야곱이 예배하던 곳에 가야합니까 이럽니다. 이제는 성소가 우리 안에 계시기 때문에 예배는 요4:24에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주일에 다른거 하지 마시고요. 하루종일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쉼을 얻어보세요. 안 쉰다니까요. 구조 자체가 노예입니다. 쉬는 것도 일하는거 같아요. 일본이 선진국이라 그런지 잘 쉽니다. 일본 사람들이 쉬는건 온천 나오는데 여관 잡아서 안 움직입니다. 자기들이 밥도 안해요. 밥 먹고 목욕하고 밥먹고 쉬고 그럽니다. 우리 노회 목사님들 수련회 가면 나중에 돌아올 때 피곤해 죽을라고 해요. 뭐 그렇게 구경다닐때 많다고요 여기갔다 저기갔다 하다가 오히려 피로 쌓여서 옵니다. 못쉰다니까요. 쉬는것도 열심히 목회 하듯이 쉰다니까요. 우리가 주일날 모든걸 스탑해 보세요. 나 라는걸 없애 보세요. 이 성소 앞에서 은혜 앞에 기다려 보세요.


이때 요한복음5장의 일이 일어납니다.
베데스다 연못에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이들은 병원에서도 포기한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와서 전부 신비하는데 모여있는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여러 가지 병 때문에 어려움 당하고 있습니다. 연못에 천사가 내려오면 물이 흔들리는데 누구든지 처음으로 들어가면 낫는다는 거예요. 진짜 우리에게 필요한 성소의 축복 누려야 되는데 모르니까 그래요. 그런데 정말로 예수님이 이 현장에 가셔서 치유하신 겁니다. 정말 우리가 예배할 때 성소에 들어가서 하나님 앞에 들어가서 예배할 때 치유되는 일이 일어납니다.  예배가 그만큼 중요합니다. 그냥 태양빛 아닙니다. 참 빛이 비춰지면 사람들이 알 수 없는 일이 일어납니다.


요한복음 6장에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경제문제로 어렵습니다. 사실 먹고 살아야 돼요. 오천명 넘는 사람들이 예수님 따라오다 보니까 밥을 못 먹게 됐어요. 예수님이 그걸 보시고 도시락 하나 가지고 5천명을 카피했어요. 이러니까 사람들이 놀랍니다. 우리가 주일메시지 타이프치면 복사해서 주잔하요. 예수님은 도시락을 5천개나 카피했어요. 사람들은 기복신앙에 빠져있어요. 여러분 정말 그렇습니다. 경제문제가 언제 해결이 되는가? 진정한 것은 발견하고 예배할 때 경제문제 해결니다. 오천명이 먹은게 중요한게 아니라 이 생명의 능력이 얼마나 크냐. “나는 생명의 떡이다”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생명에 어마어마한 능력이 들어있습니다. 5천명이 먹고 남는 능력이 생명 안에 들어있습니다. 우리가 조용하게 예배회복하고 있는데 하나님이 우리르 치유하시고 경제에 많은 은혜들을 주십니다.


요한복음 7장을 보세요.
예수님을 안 믿었다니까요. 갈릴리 사람이라. 그때 당시 무식한 사람들이라. 이래서 유대인들이 예수를 따라다니까 기분 나쁜 겁니다. 우리가 이 성소의 축복을 가진자 맞고 예배의 축복 누린다면 우리의 모든 학벌과 무능이 사라집니다. 사람들은 자기 학벌 거기에 갇혀 있습니다. 서울대 나온 사람이 볼 수 있는게 달라요. 보통 대학 나오면 어려운데 서울대 나온사람은 시야가 넓어요. 그런데 우리의 이 무능이 언제 무너지냐? 우리는 예배가 정말로 회복된다면 바뀝니다. 우리 출신이 상관 없습니다.


요한복음 8장입니다.
사람들이 거의 어디에 잡혀있습니까? 간음하다가 잡힌겁니다. 이 여자를 두고 돌을 들고 떼려 죽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간음이나 성적인 부분에 무너지면 대부분 율법에 걸립니다. 사람이 옛날에 이런 상처 있으면 여자들은 막 나갑니다. 어떤 친구도 보니까 애가 좀 그런데 얘기 들어보니까 옛날에 이런 경험이 있는 겁니다. 예수님이 바닥에 적었습니다. 그러니 다들 부끄러워서 다 갔습니다. 거의 다 걸려있는데요.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8:44 말씀하십니다. “니가 마귀에게 잡힌거다. 나도 너를 용서한다”우리가 사람들을 알면 불쌍히 여긴다. 정죄할 게 아니다. 사단에게 잡히는게 음행하면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예술하는 사람이 영감을 얻으려고 합니다. 성적으로 문란한 사람이 많습니다. 내가 굉장히 성적으로 무너지면 굉장히 귀신들이 찾아옵니다. 이래가지고 귀신이 주는 지혜가 나오는겁니다. 이래가지고 공공연하게 그렇게 가르치는 사람도 있습니다. 다는 그렇지 않지만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이렇게 이 쪽에 무너지는 겁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는다”마귀에게 잡힌 겁니다.


요한복음 9장을 보세요.
소경에 관한 얘기인데 자녀입니다. 소경이 되었는데 이게 부모의 죄입니까 아이의 죄입니까 논쟁이 되었습니다. 이게 누구의 죄 입니까? 우리의 자녀의 문제가 언제 해결됩니까? 이 빛이 비춰 졌다니까요. 우리가 진정으로 예배할 때 우리 자녀에게 와진 문제가 해결됩니다. 이런 문제 해결은 하나님만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어렵습니다. 갈급합니다. 질병에 시달리고, 경제문제 와 있고 나는 무능하지요. 못 배웠지요. 거기다 상처있지요. 제가 어떤 청년에게 몇 년간 메시지 하는데 은혜를 못 받아요. 알고보니 이런 상처가 있는거에요. 그리고 자녀에게 문제 있지요.


요한복음 10장에 뭐라고 합니까? 너무 힘드니까 사람들이 목자를 찾습니다. 목자인줄 알고 갔는데 이게 도적이라. 강도라. 이게 삯꾼이라. 목자가 양을 안 지키면 안되잖아요. 진짜 목자는 곰이나 사자가 오면 그거 잡아야지 도망가면 안되잖아요. 이게 지금 얼마나 심각한지 모릅니다. 귀신들린 사람이 무슨 지도자입니까? 일본에 가보니까 귀신들려서 어마어마하게 책을 써내는 겁니다. 보통 심각한게 아닙니다. 교회 다녔다는 사람 많습니다. 교회 가니까 목사가 어떻고 장로가 어떻고 말합니다. 그게 아니다. 하나님 믿어야 된다고 말해줍니다.


요한복음 11장은 나사로의 죽음입니다.
예수님이 죽은 줄 알았습니다. 나사로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십니다. 참 빛이십니다. 죽은 자도 살릴 수 있는 참빛이십니다. 여기에 마르다가 나와서 신앙고백하는데 교리적으로 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고백도 하고요. 예수님은 지금 살겠냐고 물었는데 부활때 삽니다 이러고요. 우리가 신앙생활을 거의 교리적으로 합니다. 그래서 진정으로 예배할 때 일어나는 일입니다.


진짜 여러분이 주일날 만큼은 인간적인 생각 지우세요. 일을 신경쓰지 마시고 덮어두세요. 그리고 조용하게 하나님 성소 앞에 딱 서는 겁니다. 그러면 놀라운 일들이 일어납니다. 정말 치유가 일어나고 경제에 역사합니다. 우리 자녀와 관계된 곳에 역사하십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한 주간도 예배의 축복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2017. 7. 9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제자들이 나아온지라(마5:1)
2017. 6. 25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자녀의 신분과 권세(요1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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