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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7. 9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제자들이 나아온지라(마5:1)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7-07-17 07:40:06   조회: 51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마태복음 5:1]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말씀녹취>
마5,6,7장은 산상수훈이라고도 한다. 오늘말씀 보니까 우리에게 제자가 나와져야 합니다. 이게 가장 큰 축복이지요. 제자들이 만나져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언제 제자들이 만나지겠습니까? 우리가 진정으로 예배할 때 그리고 성소의 축복을 누릴때 이 축복을 우리에게 허락하실 줄 믿습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노예되어 있었는데 유월절 사건이지요 어린양 잡아 그 피를 문 인방과 설주에 바를때 빠져나왔습니다. 그리고 홍해를 건넜습니다. 광야에서 하나님이 중요한걸 설명했는데 성소였습니다. 모세에게 지시해서 만들게 했습니다. 왜 중요하냐면, 히9:11 보니까 이 창조에 속하지 않은 것입니다. 모세에게 모형으로 만들어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모세는 하나님이 지시하는대로 이걸 만들게 되지요. 히8:5. 궤가 있습니다. 진설병 놓는 떡상이 있습니다. 그리고 촛대가 있고 여기에 향단이 있었습니다. 궤가 있는 곳은 지성소라, 지극히 거룩한 곳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그런데 다윗이 하나님의 법궤가 성막 안에 있으니까 이 사람이 하나님 앞에 성전 짓게 해달라고 기도해서 솔로몬 때 성전을 짓게 됩니다. 이 성소가 성전으로 들어가게 되지요. 그래서 구약에 보면 시대를 움직인 사람들은 다 성소의 축복을 누렸던 사람들입니다. 모세와 여호수아가 이 축복을 누렸습니다. 애굽의 우상들을 다 꺽은게 성소였습니다. 그리고 이걸 놓치다가 사무엘과 다윗이 회복하고 누렸습니다. 성경은 이거 중심으로 움직여졌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육신을 입고 오셨습니다. 요1:1-5에 예수님을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그는 말씀이시다. 그 안에 영원한 생명있고 그는 세상의 빛이다. 예수님이 바로 성전이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 성전을 헐어버려라 하셨습니다. 유대인들도 제자들도 이해 못했습니다. 왜냐면, 모세가 만든 성소는 모형입니다. 그리스도 오실 때까지만 필요합니다. 그리스도가 오셨기 때문에 없어져야 합니다. 주님 말씀대로 없어졌습니다. 놀랍게도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올라가셨습니다. 이 사실을 믿고 예수를 영접하는 자에게, 요19:30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셔서 죄 문제 해결하시고 사단을 꺽고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여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했는데 우리 안에 성소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아버지가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그랬습니다. 말씀이 우리 안에 들어와 있습니다. 참빛이 우리 안에 들어와 있습니다. 영접할 때 이런 일이요. 진짜로 이 사실을 믿을때 이런 축복이 시작됩니다. 이 궤가 우리 안에, 촛대도 우리 안에 생명도 우리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걸 보고 우리를 만물 위에 있는 자라고 하는 겁니다. 만물을 충만케하고 복종케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게 발견되어야 합니다. 아, 내가 영원히 목 마르지 않는 생수를 얻었구나. 영생하는 떡을 얻었구나. 참빛이 와 있구나. 요한복음은 전부 그 얘기입니다. 태초부터 말씀하셨던 그 말씀이 우리 안에 와 있구나. 이걸 알고 예배할 때. 바울은 히4:16에 때를 따라 돕는 은혜 얻기 위해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간다고 했습니다. 진짜로 예배할 때 요5:17에 이게 보입니다. 내가 뭘 하는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말씀이 우리 안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때 와지는게 있습니다.
진짜 축복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1. 축복
마귀는 이게 축복이라고 합니다. 마4:1-11입니다.
1) 마4:1-11
마귀가 지극히 높은 산 위에 있다. 그러면서 예수님이 40일을 굶주리셨잖아요. 그때 마귀가 시험하려고 나타나서 ‘이 돌을 빵을 만들어 먹으라’ 했습니다. 먹고 사는 문제가 얼마나 고민이 됩니까. 빵문제입니다. 의식주. 무시 못한다니까요. 한번은 복음 전하는데 자기는 교회 와서 예배 볼 여유가 없다는거예요. 사실 이 사람은 의식주에 잡혀 있는 겁니다. 어떤 면에서 많은 목사님들, 교회가 미자립입니다. 목사님들이 이 부분에(의식주) 걸려있습니다. 마귀가 이 부분을 건드는겁니다. 예수님은 흔들리지 않았지요. 그랬더니 마귀가 성전 꼭대기에 두었습니다. 교회 안에서 위치를 말하는거지요. 성전 꼭대기에 앉혀 놓은 겁니다. 사람들은 이게 또 관심입니다. 교회 안에 위치. 말하자면 총회장 서로 하려고 합니다. 사역자들이 진짜 축복을 모르니까 이 쪽으로 마음이 갑니다. 그러다 마귀가 지극히 높은 산에 예수님을 두고 눈을 열어줍니다. 보니까 천하의 모든 영광을 마귀가 잡고 있습니다. ‘세상 영광을 네게 주겠다. 내게 절하라‘ . 대부분 여기에 잡힙니다. 어떤 자료에 보니까 빌리 그레함 목사님이 많이 바뀌었더라. 3단체에서 주겠다고 하니까. 이 사람들이 이걸 얻기 위해서 가는 겁니다. 이걸 잘 보셔야 합니다. 사람들은 다른것을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2) 마음 - 8복
이게 축복이 아닙니다. 진짜 사람의 마음이 중요합니다. 8복은 마음 상태를 말합니다. 이런 마음을 가진 자가 복이 있습니다.
-심령이 가난한자 복이 있다.
-애통해 하는 자가 복이 있다.
-의에 주리고 목 마른 자가 복이 있다.
-긍휼히 여기는 자가 복이 있다
-마음이 청결한 자가 복이 있다
-화평케 하는 자가 복이 있다
-의를 위해서 박해받고 거짓증거 받는 자가 복이 있다
네가 애통해 해라 그 얘기 아닙니다. 화평하게 해야돼. 그게 아니다. 이런 제자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런 제자들을 준비해놓았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화평케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표시도 안내고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는게 아닙니다. 사람들은 마4장이 복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훌륭한 목사님들이 3단체랑 같이 가자고 합니다. 어찌 우리가 바알하고 같이 갈 수 있습니까? 그리스도 섬기는 자가 어떻게 우상섬기는 자와 함께 갈 수 있습니까? 괜찮다는 겁니다. OK 하면서 같이 가자는 겁니다.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사단이 하나님나라 이루는 일을 막으려고 하는 겁니다.
3) 제자  뒤 축복
제자 뒤에 축복이 있습니다.
-천국이 저희 것이다.
-애통하는 데 위로를 받을 것이라 했습니다. 현장보면서 느끼는 것이지요. 하나님이 그 사람을 위로 합니다.
-온유한 자는 복이 있는데 땅을 얻을 것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가 진정으로 배부름을 얻을 것이다. 부도 있고요.
-긍휼히 여기는 자에게 긍휼히 여김을 받게 될 것이다.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칭함을 받게 될 것이다.
-박해받고 거짓으로 증거받는 너희에게는 복이 있다. 너희 상이 큼이니라. 주를 위해서 박해 받으십시오. 이건 하자고 해서 되는게 아니라 이런 사람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언제 만나집니까? 이 사람들이 성소에 오는 겁니다. 성막, 성전, 그 다음에 예수님이 오셨고 이제 내 안에 오셨다는 이 축복 정말 안다면 이건 와질 겁니다. 제자 뒤에 이런 축복이 같이 옵니다. 지금 3단체에 다들 굴복합니다. 이 사람들이 그럽니다. 성공을 보장해 줄테니까 사단을 섬기라 이럽니다. 미국에 유명한 목사님들이 오케이 했다니까요.


하나님이 준비하신 제자들이 동기 부리는 사람한테 오겠습니까? 하나님의 성소는 모든 것인데 이게 우리 안에 와 있구나 이 축복과 평안 누리는 사람에게 와집니다.


2. 5:13-16
이런 사람에게 5:13-16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있는 동네를 산 위에 있는 동네처럼 되어야 할 거 아니야. 그렇지요. 제자들은 알아 듣습니다.
1) 현장
정말로 현장이 어떤가를 알아듣습니다. 빛이란 얘기는 반대로 흑암이 가득하다는 얘깁니다. 소금이란게 뭡니까? 전부 타락해 갑니다. 왜 이런 문제가 옵니까? 이 문제가 음부의 권세라니까요.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라고 고백했을때 예수님이 음부의 권세에 대해 얘기하셨습니다. 어떻게 이 현장 살릴 수 있겠나? 네가 빛이요 소금이다. 정말 우리가 빛이기 때문에 이게 되어야 합니다.
2) 빛, 소금
3) 산 위에 동네
집안에 등불이 있지 않냐. 빛을 비치라는 거지요. 우리가 현장을 잘 보셔야 합니다. 혼돈이라니까요. 왜냐면 하나님이 다스리지 않으면 그렇게 됩니다. 뒤로는 어마어마하게 타락합니다.


3. 5:17-20
어떻게 이 축복을 누립니까? 말씀을 가르치라. 현장을 살리는 건 말씀운동이 일어나야 합니다. 17절에 나옵니다.
율법과 선지자
율법과 선지자는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겁니다. 많은 선지자들이 그리스도에 관해 기록햇습니다. 오실 것이다. 오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완전하게 하셨습니다. 모든 언약을 성취 시켰고 모든 문제를 끝냈습니다. 우리가 성경 가지고 다른거 증거하면 안돼요. 예언된 모든걸 성취시켰습니다. 모든 문제를 끝냈다 이 말씀운동을 해라.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됩니다. 불신자는 불신자6가지 상태로 망합니다. 태어나면 돈 많은 집 자식으로 태어나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귀신 섬기러 갑니다. 귀신 섬기면 많은 도움 받습니다. 그런데 도움 받으면서 영혼을 파는 겁니다. 사단은 그냥 안 줍니다. 네 영혼을 내놔라 하는 겁니다. 이 영혼이 귀신한테 잡히니까 엄청 시달립니다. 3단체 부러워할 거 없습니다. 굉장히 귀신한테 시달립니다. 불신자들은 무서워합니다. 귀신이 사람을 제물로 내놔라 해도 내놉니다. 벌벌벌 떨면서 내놉니다. 미친거지요. 그렇게 귀신을 두려워합니다. 그리고 사도행전8:4-8 육신문제가 옵니다. 눅16:19-31 참 안식은 없고 이러다 어느날 지옥갑니다. 이건 반드시 성취됩니다. 그리고 그 집안에 살아있는 동안 따라다니던 귀신이 자녀들에게 붙습니다. 말씀은 일점일획이라도 성취됩니다. 현장에서 이 얘기해주는 겁니다.
- 신자 7축복
신자는 7축복이 있습니다. 우리는 종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모든 것을 유업으로 받을 자녀입니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 영원히 거하시고 인도하십니다. 그리고 마16:16에 천국열쇠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사단을 결박할 수 있는 권세 주시고 천사가 동원되고 천국시민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세계복음화 하다가 가는 겁니다. 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는 큰자라고 나옵니다. 대부분 말씀듣고 실천 안 합니다. 실천하는 자는 큰자라. 왜 제자가 나와야 합니까? 선교사님들 고민이 제자가 안나온다는 거예요. 어떤 선교사는 상처를 가지고 있더라구요. 이런 사람들(제자) 만나진게 아니라 이런 사람을(마4:1-11) 만난겁니다. 왜냐면 자기가 이런 사람이니까 똑같은 사람 만난 겁니다. 우리는 성소가 임재한 사람들입니다. 이게 감사하고 그 비밀이 큰데요. 우리가 여기서 묵상하고 예배하고 집중하는데 살살 이런 사람들이(8복) 옵니다. 갈급한 사람들이 옵니다. 이런걸(마4장)로 채워지지 않는 사람이 오는 겁니다. 잘못하면 네가 심령이 가난한 사람이 되라. 그러는데 그게 아닙니다. 그러면 그건 복이 아닙니다. 이런 사람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현장을 아니까 말씀운동을 펴는 겁니다. 한 주간 제자들이 나아오는 축복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2017. 7. 16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열두 제자를 부르사(마10:1)
2017. 7. 2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어디서 예배해야 합니까?(요4: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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