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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7. 16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열두 제자를 부르사(마10:1)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7-07-17 07:44:21   조회: 48  



열두 제자를 부르사


<마태복음 10:1>
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녹취>
이번에 몽골가서 얘기했다. 당신들 중에 복음 깨닫는 자 있으면 징기스칸 보다 더 영향줄 수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몽골가니까 아이들이 놀고 있더라구요. 4살, 8살짜리 아이들이 말을 잘 타더라구요. 우리 아이들 생각났습니다. 너무 바쁩니다. 학교와 사회에서 요구하는게 많고 하지 말라는게 너무 많습니다. 예의도 지켜야할 게 많습니다. 너무 지시하는 것들 명령들이 많습니다. 거기는 그런데 없더라구요. 그냥 풀어놓으니까요. 어떤 조그만한 아이가 대변을 보는데 아무데서나 보는 거예요. 보니까 여기서도 저기서도 보는 거예요. 우리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는 장소다 생각했습니다. 일단 전화 수신도 안 되기 때문에 거기다 놓고 묵상 시키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말도 타게 하고요. 그런 시간 가지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왔습니다. 성전도사님 통해서 연결한게 그냥이 아닙니다. 이방 현장 놓고 기도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여름에 해가 너무 강하더라구요. 한 두시간 모자 안쓰고 다니다가 너무 탔습니다.


이번 주간에 열두 사도 부르신 것처럼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예수님도 사역부터 하신게 아닙니다. 예배부터 하셨습니다. 예수님도 사십일 동안 광야에 나가서 기도하셨습니다. 우리가 일을 하기 이전에 일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서 예배하는 시간 집중하는 이 시간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에게 이 시간이 있어야 합니다. 이게 어떤 면에서는 다거든요. 도대체 예배가 뭡니까? 이 부분을 잘 이해하셔야 합니다 도대체 이 예배가 뭡니까? 성경에는 예배에 대한 얘기입니다. 아브라함이 제단 쌓았고 이삭 야곱 요셉이 전부 예배입니다. 예배에 성공하는 자들이 세상을 살리는 것이고 이런 자들에게 참된 축복을 주십니다.


1. 40일 (예배, 집중)
창세기에 보면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지으시고 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실과를 먹지 말아라. 에덴의 축복과 참된 안식 누리면서 언약의 맹세를 기억해라. 그런데 사단이 이걸 알고 있었다. 그래서 창3:1-6에 하나님을 떠나게 만들지요. 인간이 하나님 떠난 이 때부터 땅이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을 것이다. 사실은 창3:17에 인간의 존재 자체가 저주의 근원이 되버렸습니다. 사람이 모여서 뭔가 머리 모아 열심히 해도 안된다. 존재 자체가 저주입니다. 나중에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쪽에 섭니다. 이렇게 가게 됩니다. 가인의 예배를 드리지만 응답 받지 못하고 영적문제가 더 심해집니다. 실제 많은 사람들이 교회 가지만 응답 받지 못하고 영적문제가 더 심해집니다. 이러니 결국 네피림 쪽으로 가게 됩니다. 무당이지요. 귀신 들린 사람을 찾아가서 도움을 받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큰재앙을 불러들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안 믿으니까 바벨탑 쌓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때 하나님이 창3:15 복음을 주셨습니다.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깨뜨릴 것이다. 아브라함은 이 메시야를 영접할 사명이 있고 아브라함의 씨 가운데 이 메시야가 오실 것이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늘 메시야를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늘 단을 쌓았습니다. 죄를 해결하려면 항상 구약에는 단을 쌓아놓고 양을 잡았습니다. 양의 피를 흘렸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바른생활 한다고 하나님이 축복하는거 아닙니다. 예수님이 모든문제 해결하셨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이제 복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창22:18에 예배를 올바로 깨달았습니다. 이삭이 예배를 정말로 깨달았습니다. 그래 내가 죽어야 하는 자리에 숫양이 죽은 것이다. 이 예배를 깨닫고 창24:63에 묵상하는데 하나님은 100년의 응답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불신자하고 다른건, 불신자는 자기 열심 으로 해야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응답으로 하는 것입니다. 28:10-15에 야곱이 깨닫습니다. 아, 우리 아버지 머리 위에 천사들이 오르락내리락 했구나. 천사가 돕는다면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사람들은 이 영적인걸 모릅니다. 예수 믿는건 굉장한 영적인 힘이 내려오는 겁니다. 천사들이 우리 산업 돕고 자녀들에게 역사한다면 100년의 응답이 옵니다. 복음 때문에 여러분을 영적서밋으로 세웁니다. 이건 내가 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겁니다. 팔리면 팔리는데로 가면 되고, 야곱이 다 속아줬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다 찾아옵니다. 하나님이 다 보고 계시거든요. 이게 예수 믿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도 모르게 안되는 속에 있었지요. 응답 받지 못하는 예배 오랫동안 드렸지요. 그리고 내가 뭔가 바벨탑 쌓는 그런 속에 살다보니까 이게 안 맞는 겁니다. 그런데 사단이 또 복음을 없앱니다. 이래서 애굽의 노예가 됩니다. 애굽은 사단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장관 세운다고 말들이 많잖아요. 너무 하는거 같아요. 나중엔 유치원생 세워야겠어요. 왜냐면 죄가 없으니까. 우리가 실력 있으면 밀어주고 세워야 하는데요.


국가의 모든 부서를 장악하는 신이 있었습니다. 영적시스템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자꾸 육이라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구조 자체가 사단이 지배하는 시스템입니다. 마귀는 이스라엘 백성이 깨달으면 큰일나니까 노예로 만들어 버립니다. 모세도 한 판 해보려고 했습니다. 안됩니다.


여기서 빠져나올 수가 없는데 빠져나왔습니다. 양을 잡아 그 피를 문인방과 설주에 바르라는 겁니다. 이때 모든 불신앙의 시스템이 무너질 것이다. 피를 바르는 날 흑암이 무너질 것이다. 복음을 말하는 겁니다. 이 어린양의 피를 발라라.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겁니다. 복음은 모든걸 끝냈다는 것을 믿을 때 무너집니다. 그리스도 비밀 아는 자 일어날 때 무너집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홍해를 건넜습니다. 홍해는 세례 말합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다는 말입니다. 세상은 히1:10-12 영존하는 세계 아니라 멸망할 것입니다. 옷과 같은 것입니다. 변하다가 망할 것인데 여기에 소망을 두면 되겠습니까. 우리에게는 히9:11에 창조에 속하지 않는 세계가 있다. 어마어마한 영적인 세계가 있습니다. 이 축복 주시려고 부르셨기 때문에 홍해 건너는 순간에 이 창조에 속하지 않는 세계에 속한 사람들이 된 것입니다. 이걸 깨닫게 하시려고 하나님은 광야에 두셨습니다.


광야는 내면의 세계를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영적인 세계를 발견하고 누려야 합니다. 사람의 행위로는 영의 세계 알 수 없습니다. 사람에게서 난 것 가지고는 영의 세계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다려야 합니다. 하나님이 계시하는 것을 기다려야 합니다. 창조에 속하지 않는 세계의 중심이 성소입니다. 이 성소 안에는 말씀을 상징하는 궤가 있었고 영원한 생명을 상징하는 떡상과 참빛을 상징하는 촛대가 있었습니다. 이걸 향해서 경배했습니다. 이 성소가 성전에 들어간 뒤에 예루살렘 성전향해 경배했습니다. 그런데 육신입고 진짜 성소가 오셨습니다. 요1:1-5에 예수님이 말씀이시고 영원한 생명있고 빛이라. 진짜 성전이 예수님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 성전을 헐어버려라 하신겁니다. 왜냐면 진짜가 오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성전이 올라가 버렸습니다. 그럼 어디서 예배합니까? 우리가 예수를 구주로 영접할 때 예수님이 우리 안에 들어오십니다. 빛, 말씀, 생명이 예수 안에 있습니다. 성소가 내 안에 와 있습니다. 이걸 발견하고 누린다면 어마어마한 역사가 일어납니다. 내가 수준이 높아지는게 아닙니다. 요4:24에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온다고 햇습니다. 우리의 내면의 세계는 어마어마합니다. 눈을 안 감습니다. 내면을 봐야 합니다. 여러분 내면 안에 하나님이 성소를 두셨습니다. 성소가 움직이는 속에서 밖에 일이 일어나는 겁니다. 우리 안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가 들어와 있습니다. 이 세계에 집중을 못합니다. 시스템 자체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눈을 감아야 합니다. 이 세계가 어마어마합니다.*


2. 마4:1-11
성소가 움직이는 것을 보게 되면 요5:17에 아버지께서 일하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가 예배할 때 안 속아야돼요. 응답처럼 보이는 응답이 옵니다. 마4장에 마귀가 응답같이 보이는걸 가지고 예수님께 나타났습니다. 배고프니까 빵을 만들어 먹어라. 이게 응답입니까? 사람들은 응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이 끄떡도 안 하니까 성전 꼭대기에 데리고 갑니다. 세상사람들은 이게 응답이라고 생각합니다. 교회 안에서 내 존재감 높아지면 응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거 응답 아니거든요.* 그리고 세상의 영광을 주겠다고 나옵니다. 이게 응답처럼 보이는데 이게 진짜 응답이 아닙니다. 이게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교회 안에서 나를 안 알아주나 이런 사람 많습니다. 그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사역자에 관한 얘깁니다. 빵문제, 자기의 위치, 세상영광 이거 줄테니까 이게 응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닙니다. 예수님이 진짜 축복이 뭔가 설명하셨습니다. 그 축복이 마5:1-20입니다.


3. 축복
1) 마5:1-20
제자입니다. 사람뒤에 있습니다. 빵 때문에 사람을 놓칩니다. 내가 내 사람을 만드려고 하면 반대세력이 생겨버립니다. 그런거 없어야 합니다. 진짜 복음이 다 아닙니까. 성소가 다잖아요. 말씀이 우리 안에 와 있다는게 기적같은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이 와 있습니다. 그리고 참빛이 여러분 안에 들어와 있습니다. 다 와 있는데 사람들은 마귀에게 속습니다. 진짜 축복은 마5:1-20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나니. 진짜로 현장에 하나님이 준비한 제자가 있습니다. 심령이 가난해져라가 아닙니다. 현장에 하나님이 8가지의 마음의 준비된 제자들을 준비하셨다니까요. 온유한 자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길들여진 사람이 있습니다. 제자 뒤에 모든 축복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사도들 불러서 하신 말씀입니다. 어느 성에 가든지 합당한 자와 그 집이 있습니다. 이게 축복입니다.
2) 마10:1-15
3) 마13장
씨, 가라지, 겨자씨
작은것인데 나중에 자라면 새들이 깃들 정도로 큽니다. 작아보이지만 영적인 비밀이 있는 제자 찾는 겁니다. 그리고 누룩같은 자 찾는 것입니다. 정말 영적인 비밀을 아는 사람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게 제자 중에 제자입니다. 이런 사람 만나는게 축복입니다.
4)마16:13-20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런 사람 만나는게 축복입니다. 모든 음부의 권세를 묶을 것이다. 우리는 모든 것 다 얻었습니다. 더 필요한거 없습니다. 진짜가 여러분 안에 와 있습니다. 이걸 따라가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제자가 나아오는 응답과 열두 사도가 받은 응답을 주십니다. 합당한 자와 그 집이 준비되는 제자들이 만나고, 교회의 축복을 누릴 제자들이 만나집니다.



2017. 7. 23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예수는 그리스도(마16:13-20)
2017. 7. 9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제자들이 나아온지라(마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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