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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7. 23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예수는 그리스도(마16:13-20)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7-07-24 13:53:36   조회: 55  



예수는 그리스도


[마태복음 16:13-20]
13.예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14.이르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15.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9.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20.이에 제자들에게 경고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이번주간부터 세계렘넌트대회 리더와 렘넌트대회 있습니다. 2주 정도지요.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령께서 강하게 역사하시는 시간표가 되도록 기도하셔야 하겠습니다. 이번주간에는 마태복음16:13-20 말씀입니다.
진짜 그리스도를 고백한 자에게 참축복을 설명했습니다. 우리가 성전을 회복하셔야 합니다.


1. 성전 회복
다른말로 예배가 회복되었다는 얘기입니다. 세상은 지금 어디에다 예배하고 있습니까? 우상숭배하고 있습니다. 세상 꼭대기에 사단이 앉아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이 부분을 통하려고 합니다. 지금 프리메이슨이라는 단체도 굉장히 우상숭배에 빠져 있습니다. 사단을 섬기고 있습니다. 마4장에도 마귀가 예수님한테 내게 경배하라고 합니다. 이게 그만큼 힘이 있다니까요. 이게 천사가 타락한 존재이기 때문에 인간하고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이게 아주 힘있게 세상을 움직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빨리 회복해야 할 게 성전입니다. 사람들이 모르니까 이쪽으로 가서 숭배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노예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빠져 나올 수 없는데 하나님이 빠져 나올 수 있는 비밀을 설명합니다. 그게 유월절 사건이지요. 어린양을 잡아서 그 피를 문 인방과 설주에 바르는 날 빠져나왔습니다. 이거는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것이지요. 그리스도를 말미암아 모든 재앙을 이겼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사단의 세력이 피 바르는 날 항복했습니다. 피가 회복되는 날, 사단의 세력이 꺽입니다. 이때 애굽의 모든 불신앙의 시스템들이 무너집니다. 이 피를 바르고 난 다음에 이스라엘은 홍해를 건넜습니다. 홍해를 건너서 광야로 들어갔지요. 홍해는 세례를 말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니까 바다와 구름 가운데 세례를 받았다. 이 세례를 받았다는 얘기는 내가 이 세상에 대해서 죽었다는 얘기입니다. 우리는 세상에 속한 사람이 아니라 이 창조에 속하지 않은 세계에 속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성막을 만들어라. 그래서 모세가 성소 안에 중요한 상징들을 만들지요. 이게 언약궤고 떡상이고 촛대지요. 하나님이 이것을 만들게 하신 다음에 여기에서 예배하게 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성소가 있는 성막을 중심으로 예배했습니다. 성소가 있는 성전을 중심으로 예배했습니다. 성전 짓기 전에는 성막을 중심으로 예배가 행해졌고 솔로몬이 성전 짓고 난 다음에는 예루살렘 성전에서 예배했습니다. 그런데 이 성전은 무너져야 한다. 예수님이 오셔서 말씀하셨지요. 왜냐면, 이건 진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모세에게 지으라고 한 건 모형이라고 했습니다. 참 성전이 오셨지요. 바로 육신을 입고 오신 예수님이 첨성전이지요. 요1:1-5 예수님이 말씀이시다. 또 예수님 안에는 생명이 있다. 그는 세상의 빛이다. 그러면서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오셔서 하신 얘기가 있습니다. ‘이 성전을 헐어 버려라’ 제자들도 이해 못했습니다. 바로 예수님이 이 말씀이요 빛이요 생명인데 그걸 몰랐습니다. 예수님께 예배해야 합니다. 진짜 성전이 왔는데 사람들은 이게 진짜인 줄 압니다. 유대인들은 지금도 예루살렘 성전 회복하려고 모든걸 동원하고 있습니다.


진짜 성전이 왔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승천하셨습니다. 그러면 성전이 도대체 어디 갔습니까? 우리가 어디에다 예배합니까? 이때 요한복음에 중요한 얘기를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 때에 우리 마음 속에 예수님이 들어오시지 않습니까.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의 모든 문제를 끝내셨거든요. 사실 이땅의 문제가 한 사람 때문에 시작되었습니다. 아담이 범죄해서 지구가 망했습니다. 그걸 해결하는 방법은 두 번째 아담이 와야 합니다. 두 번째 아담이 와서 그 말씀대로 죽어야 합니다. 그때 인간의 문제를 끝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모든 문제를 끝내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영생을 갈구하는데 영원한 생명이 우리안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참 빛이 들어왔습니다.


요한복음은 예배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겁니다. 말씀. 예수님이 그러잖아요. ‘나는 처음부터 말하야 온 자다’ 이 말씀은 지금도 일 하고 있다. 아브라함이 나의 때 볼 것을 보고 기뻐하였다. 예수님이 이 말씀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영원한 생명입니다. 내가 네게 영원히 목 마르지 않는 생수를 주겠다. 나는 정말 생명의 떡이로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이 얘기를 계속하셨다. 무슨 얘기냐면 성소의 축복을 얘기하셨다. 우리가 예배 회복할 때부터 중요한 축복이 시작됩니다. 성소가 우리 안에 들어와 있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힘이고 축복입니다.


요4:24에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께 질문합니다. 어디에서 예배해야 합니까? 영과 진리로 예배해야 합니다. 우리 안에서 진정한 예배가 회복된다면 요5:17의 응답이 회복됩니다. 내가 아닙니다. 우리 안에 성소가 움직이는 겁니다. 여기에 집중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포도나무와 가지로 설명하셨습니다. 포도나무가 가지에 붙어 있으면 열매가 맺어집니다. 우리는 성소를 드러내는 가지입니다. 이게 축복입니다. 이걸 보고 보배를 담은 질그릇이다 라고 합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정말 성전을 회복하게 된다면 진정한 이런 응답들이 오게 됩니다.


2. 응답
마태복음에 보니까 제자의 응답입니다.
1) 마4:1 40일
예수님이 40일을 금식하면서 집중하셨습니다. 집중하는데 처음에 응답처럼 와 진게 있습니다. 마4:1-11에 마귀가 응답을 가지고 온겁니다.
2) 마4:1-11
빵을 가져오면서 이게 축복이라고 말합니다. 교회 안에서 어느정도 위치에 올라갈 것인가 이게 응답이라고 한다. 예수님이 여기에도 흔들리지 않으시니까 아예 지극히 높은 산꼭대기에 올라가게 해서 세상의 영광을 주겠다고 합니다. 이게 응답 아닙니다. 세상영광 부귀 얻는 것이 신앙생활의 목표 아닙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진짜 축복은 제자입니다.
3) 제자
제일 먼저 예수님이
- 마5:1-20
진짜 복이 뭐냐? 사람들은 복이 빵문제 해결되는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그랬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말하자면 여덟가지 복에 대해서 설명하셨습니다. 우리가 올바른 예배가 되있다면 제자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하나님이 준비한 제자를 아무에게나 안 붙이시지요. 말하자면 8복아닙니까. 정말 화평케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박해받는 자 있습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가 있습니다. 이런 제자들이 만나지는게 축복입니다. 진짜 축복은 이 사람들 뒤에 다 있습니다. 땅도 있고 위로하심과 긍휼하심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빵 얻으려고 사람을 놓치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 육신적인거 손해보더라도 사람을 얻어야 합니다.
- 마10:1-15
제자들 보내면서 이런 말씀 하십니다. 어느 성이나 촌에 가든지 합당한 자와 그 집이 있다. 이게 축복이라니까요. 제자들 보내면서 많은 얘기합니다. 어려움 올 건데 괜찮다. 이 사람들 찾아내는 것이 복 중에 복이다.
- 마13장
천국의 비밀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씨 뿌리는 비유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누룩이 아주 작은 것인데 빵 전체를 부풀립니다. 겨자씨가 아주 작아 보이는 것인데 이게 나중에 커지면 새가 깃듭니다. 이런 비유를 드셨습니다. 우리는 많은것을 가지고 하려고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제자 하나가 들어가면 싹 바뀝니다. 이런 제자들이 복입니다. 많은사람이 일어나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보화밭 비유를 들었습니다. 예수님도 이 비유 들었습니다. 진주장사. 가치 있는걸 보면 모든 것 팔아서 삽니다. 이런 영적인 비밀이 있는 제자가 필요합니다. 진짜 영적인 비밀 있는 제자가 필요합니다. 이론이 아니지요. 실제로 잘 깨달으셔야 합니다. 바다에서 고기를 잡는 그물과 같다고 나옵니다. 그래서 좋은 것은 구별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축복과 응답의 개념을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햇다는 얘기는 성소가 우리 안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말씀이 모든 것입니다. 그리고 생명이 들어왔고 빛이 와 잇습니다. 더 필요한게 없습니다. 이 축복 누리는 그게 예배입니다. 이 예배하는데 하나님은 우리에게 진짜 응답을 주시는데 제자들이 나아오게 합니다. 왜 제자가 나와야 합니까?


3. 모든 족속
예수님이 그랬습니다. ‘모든 족속으로 가라’ 지금 세상에는 빵 문제 해결된 사람 가지고는 영적인 문제 막을 수 없습니다. 전부 음부의 권세에 잡혀 있습니다.
1) 마4:1-11
로마가 여기에 잡혀 있습니다. 그 때 세계 장악한 로마를 이 존재가 장악했습니다. 이걸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사단과 재앙과 영적인 문제를 누가 해결합니까? 해결 못한다니까요. 그래서 오늘 본문에 보니까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리스도 아는 자만이 이 문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이 영적인 문제 어떻게 막겠습니까? 굉장히 세상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걸 막을 수 있는 것은 절대 다른 것으로 안됩니다.
2) 마16:16
- 사람들이 예수님을 엘리야로 알았습니다. 엘리야 운동 해서는 영적인 문제 막을 수 없습니다.
- 예레미야 같다고 합니다. 우리가 세상을 향해 눈물도 흘려야 하지만 영적문제 해결되지 않습니다.
- 세례요한 같다고 합니다. 굉장히 사회운동한 사람입니다. 굉장히 일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회운동 해서는 이걸 해결 못합니다. 사람들은 영적인걸 모릅니다. 이 세상이 얼마만큼 사단이 잡고 있는가 모릅니다. 그리고 많은 선지자 운동이 있습니다.
- 선지자 운동
이걸 해서는 절대 해결 못합니다.


그래서 제자가 중요합니다. 베드로가 이 고백 합니다.
3) 제자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때 내 교회를 반석위에 세울 것이라고 했습니다. 올바른 교회 세워질 때만이 이걸 막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아니고선 절대 막을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 고백하는 제자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이 사람이 음부의 권세를 막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그럽니다. 반석같은, 음부의 권세가 침해치 못한다. 천국열쇠를 주겠다. 이런 축복을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주간에 정말 기도하시면서요. 이 축복을 하나님이 주실 것입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우리보고 뭘 하라는게 아니라 예배에 성공하라고 합니다. 여러분 안에서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과 빛, 생명을 최고로 누리면 됩니다. 그러면 참된 응답이 옵니다. 제자들이 나아오면 이 축복을 말하는 겁니다. 그러면 이 제자들 통해서 교회가 세워지는 축복이 오는 것입니다.



2017. 7. 30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복음-안식(창12:1-3)
2017. 7. 16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열두 제자를 부르사(마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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