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 장로회 죽전동부교회입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2017. 7. 30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복음-안식(창12:1-3)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7-07-31 10:20:47   조회: 48  



복음 - 안식


[창세기 12:1-3]
1.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2.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3.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히브리서4:12 보니까 치유에 관한 얘기나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영혼 마음과 육신 관절 골수까지 치유한다고 나옵니다. 사람들이 굉장히 치유가 되어야지요. 그런데 이 얘기를 하면서 그러면 언제 치유가 일어나느냐? 히4:3-11 길게 설명했습니다. 안식 속에 들어갈 때 치유가 일어납니다. 안식 속으로 들어갈 때 우리 몸에는 굉장한 치유가 일어납니다. 이게 굉장한 논리이지요. 명상운동 하는 단체들도 사람을 이쪽으로 끌고 들어갑니다. 불교 주장이 다 가치없다는 겁니다. 이러면서 이 사람들이 마음의 쉼을 주려고 합니다. 이때 말하자면 가짜 안식이지만 몸이 삽니다.


그런데 창2:3에 있는 참안식 하나님 안에 있는 안식은 히4:2이지요. 들은 바 말씀을 믿음으로 화합하지 않았다고 나옵니다. 말하자면 복음 밖에 없습니다. 히3:7-14 보면 마음이 안식하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사실은 마음이 여기 보면 다른것에 미혹이 되어 있다. 마음이 집착이 되어 있고 잡혀 있으니까 안되는 거지요. 그래서 답은 복음 밖에 없습니다. 다른 말 가지고 사람들을 편안하게 만드는데 그게 다 속이는 거거든요. 제가 뉴에이지 하는 사람들 책 읽었는데 다 속이는 겁니다. 우선 책을 읽으면 편안함이 생깁니다. 오쇼 라조니쉬 책들 읽으면 굉장히 평안함 느낍니다. 그런데 사실 그게 복음이 아닙니다. 다른말 가지고 자꾸 속입니다.


사람을 정말 참된 안식 속으로 끌고 들어갈 수 있는 것은 복음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마음 상태가 굉장히 복잡합니다. 그래서 히3:1에 우리의 사도이시고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뭔가에 대해 깊이 생각한다는 말을 묵상이라고 하고 메디테이션이라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묵상 속으로 들어갈 때 우리가 치유가 일어나며 완벽한 치유가 일어납니다 의사가 수술하는 것과 말씀이 치유하는건 다릅니다. 우리가 묵상 속에 들어갈 때 완벽한 치유가 일어납니다. 묵상이 뭡니까? 우리를 사로잡았던 것을 보면서 복음으로 답을 내는 것입니다. 복음이 맞다는 결론이 생길수록 우리에게 평안이 찾아옵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시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쉴 수 있습니다. 안식이란 말 자체가 편안하게 쉰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을 믿기 때문에 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머리가 참 중요합니다. 성경에도 보면 그리스도가 우리의 몸이라고 나옵니다. 안식이란 말은 여러분의 머리를 쉬게 만드는 것입니다. 마음을 쉬게 만드는 것이지요. 머리가 심장도 뛰게하고 소화도 되게 합니다. 뇌에서 컨트롤을 합니다. 그런데 이 뇌가 늘 쉬지를 못합니다. 왜냐면 늘 마음이 미혹된게 많고 마음이 너무 복잡해서입니다. 이러다 보니까 뇌가 고장이 나는 겁니다. 그러니까 병이 올 수밖에 없습니다. 병 뿐 아니라 종합적인 문제가 옵니다. 우리가 안식을 얻을 수 있는 것은 묵상 밖에 없는데 그게 귀신이론을 묵상하는게 아니라 복음을 묵상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여러분이 계속 생각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말씀이시라고 나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창1:27-28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에덴동산을 창설하시고 하나님 안에 있는 참안식을 누리는 존재로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을 알아야 하는데 하나님은 말씀이시다. 나무 실과를 먹는게 뭐가 죄가 됩니까? 그런데 하나님이 동산중안에 있는 실과는 먹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실은 이게 첫 맹세입니다. 하나님이 사람하고 약속하셨습니다. 이걸 먹으면 정녕 죽을 것이다. 그런데 이 땅에 문제가 여기서 시작된 겁니다. 성경은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 땅에 문제가 창3:1-6 하나님을 떠난 겁니다. 죄를 짓도록 속였습니다.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한 걸 사단이 먹으라고 했습니다. 인간이 이걸 먹고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이게 모든 문제입니다. 사람들이 인간의 실존을 모릅니다. 우리가 하나님 떠나서 할 수 있다!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은 하나님 떠난 인간을 보고 창3:17에 저주의 근원이라고 했습니다. 이 땅이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는 것이다. 인간의 존재 자체가 저주의 근원이 되어 있다니까요.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그 존재가 저주의 근원입니다.
아무리 노력하고 바벨탑 쌓아도 결국은 이걸 벗어날 수 없습니다. 이때부터 고통이 시작되고 저주가 오고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고, 내세문제도 오고요. 그리고 모든 후손이 다 여기에 걸려있습니다. 우리는 아담이 실과를 먹고 난 뒤에 전부 다 죄인 되었습니다. 이 죄를 해결 안 됩니다. 나를 학대한다고 해서 죄가 해결되는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뭔가 하나님을 만나려고 몸부림을 칩니다.
그런데 가인이 예배 했듯이 피가 없는 예배를 드립니다. 예배 드리고 난 다음에 얼마나 영적인 문제가 심해졌는지 모릅니다. 그러다가 가인의 후손들인 라멕의 자손들을 보세요. 라멕의 자손들 보면 야발, 유발, 두발가인이 나옵니다. 야발은 가축 치는 자의 조상입니다. 유발은 수금과 퉁소 부는 자의 조상입니다. 두발가인은 구리와 쇠를 가지고 기구를 만들었다고 나옵니다. 이렇게 저주 가운데 살아야 되니꺼 뭔가 많은 조상들이 나오는 겁니다. 또 라멕이 살인을 하잖아요. 이래가지고 시간이 지나서 굉장히 6:1-8에 네피림 시대가 옵니다.


그야말로 명상시대가 옵니다.
일본은 지금 스피리츄얼 이라고 합니다 말하자면 종교 필요없는 깨달음을 찾고 있습니다. 불교가 참 무서운 겁니다. 불교 기본 교리는 내가 부처라고 하며 시작합니다. 조금 명상하다가 귀신 찾아오면 자기가 신으로 나타납니다. 네피림들입니다 뭔가를 받으니까 능력이 나타납니다. 그런데 이게 무서운 겁니다. 일본에 곳곳에서 남묘오랑개교 하는 사람들이 주문 외우는데 귀신을 불러 들입니다. 그러면 일본 전역이 귀신으로 덮힙니다. 왜 우상 숭배 하지 말라고 합니까? 홍수라는 재앙이 들어옵니다. 제일 무서운게 네피림입니다. 이렇게 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다가 결국 바벨탑 쌓습니다. 어마어마한 바벨탑 쌓아놓고 안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천만에 말씀!


이렇게 죽어가니까 하나님이 찾아오셔서 복음을 설명하십니다. 아담에게 처음으로 설명한게 창세기:15 여자의후손입니다. 처녀가 난 자가, 더 구체적으로 이사야서에서 설명합니다. 처녀가 아이를 낳아야 하는데 그가 사단의 머리를 깨뜨릴 것이다. 이게 바로 메시야에 관한 얘기지요. 이걸 자꾸 잊어버리니까 아브라함 불러서 약속을 했습니다. 성경에 나옵니다. 내가 아브라함과 맹세했다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너는 메시야 오실 땅으로 가라. 가서 너와 네 후손은 메시야를 영접해라. 이 사명 줬습니다. 그리고 네 씨 가운데 메시야 올 것이다. 아브라함은 늘 창13:18에 단을 쌓았습니다. 제단 위에 양을 잡고 피를 흘렸습니다. 늘 희생을드렸습니다. 메시야가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이 땅에 문제는 한 사람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죄인된 것은 아담 때문입니다. 사단에게 잡힌 것은 아담 때문입니다. 못 빠져 나옵니다. 서울대 나와도 못 빠져 나옵니다. 대통령도 못 빠져 나옵니다. 절대로 못 빠져 나옵니다. 그래서 빠져 나올 수 있는 비밀은 처녀가 아이를 낳아야 하는 것입니다. 첫 아담이 범죄 했습니다. 두 번째 아담이 나왔습니다. 죄 없는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희생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부활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에수님이 십자가에서 모든걸 다 끝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잘 한게 없다니까요.. 창15:6 믿었다고 나옵니다. 뭘 믿었냐면, 창12:1-3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이렇게 맹세했습니다. 너는 저주의 근원이 아니라 복의 근원이다. 너 때문에 천하만민이 복을 받을 것이다. 이건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하신 맹세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창22:1-18에 이삭이 예배를 드립니다. 예배가 뭐냐? 아~ 내가 죽어야 되는 곳에 양이 희생이 되는 것이구나. 이걸 이삭이 정말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뭘 잘하고 일을 많이하고 그걸 원치 않습니다. 우리가 응답받는건 그리스도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삭은 정말 예배에 성공했습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 이 복음을 깊게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라멕의 아들들을 몸부림 쳤는데 이삭은 묵상 속에 들어갔습니다. 이 시간 가졌는데 하나님은 어떻게 응답 했습니까? 나는 묵상 속에서 굉장한 안식 누리는데 하나님은 창28:10-15의 일을 하십니다. 천사가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그러니까 실제로 우리가 이런 축복들을 찾아야 합니다. 천사가 관여 하니까 100년의 응답들이 왔습니다. 야곱은 열심히 한 거 아닙니다. 삼촌이 야곱을 붙잡으려고 합니다. 왜냐면 야곱에게는 영적인 비밀이 있었습니다. 불신자들이야 네피림 아닙니까? 어쨌든간 안팎으로 무단 찾아가고 명상하고요. 제일 돈 있는 사람들의 관심이 네피림들입니다.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이쪽으로 갑니다. 우리는 그게 아닙니다. 우리가 묵상 속에 들어가서 참된 안식 속에 들어가는데 하나님이 천사들을 보내서 일 하십니다. 창37:1-11에 우리는 바벨탑 쌓기 위해 몸부림 치는거 아닙니다. 해와 달과 별이 여러분에게 절합니다. 만물이 그리스도 발 앞에 복종합니다. 복음 가진 여러분에게 만물이 복종하고 해와 달과 별이 여러분에게 협조해야 합니다. 불신자들은 안 그렇습니다. 바벨탑 쌓는다고 죽이고 이럽니다. 무섭습니다.


3단체 이런 사람들은 자기들에게 반대되면 무섭게 다룹니다. 세상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우리가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네 인물 통해서 어떤 응답 받아야 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예수 믿는 나는 복의 근원이다! 복음 속에서 묵상 누리니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합니다. 천사들이 섬깁니다. 만물이 복종케 하는 응답을 누립니다. 우리는 여기에 있습니다. 롬4:23-25 약속을 저는 붙잡았습니다. 예수 믿는 우리도 동일하게 받는 응답입니다. 이 속에서 와 지는게 있습니다. 계속 묵상하다 보면 안식을 찾는 겁니다. 그러면 이때부터 다른것들이 와집니다. 쉽게 말해서 다 내버리시라~. 한 번 책 읽어보세요. 뉴에이지 하는 사람들이 쓴 것 기운동 하는 사람들 요가하는 사람들이 쓴 책 보세요. 이 사람들이 완전 다른 복음 가지고 안식 속으로 들어 갑니다. 예전에 이 사람들이 쓴 책 읽는데요. 한 장 읽는데 마음이 편해지는거에요. 그런데 이게 창2:3에 있는 안식이 아닙니다. 뇌를 속이는 겁니다. 그거 조금 하는데 치유가 일어납니다. 복음은 완전한 겁니다. 하나님의 약속이기 때문에 조금만 묵상한다면 참 안식이 찾아옵니다. 편안하게 쉬는 가운데 하나님이 하시는 걸 보는 겁니다. 우리가 하는거 아닙니다. 세계복음화를 하나님이 하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안식할 수 있는 겁니다.


2017. 8. 6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세 토막 - 인생(엡2:1-7)
2017. 7. 23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예수는 그리스도(마16:13-20)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한국중국인교회 7000 S.L.C 죽전선교원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메인으로 http://jp70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