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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8. 13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복음(각인,뿌리,체질)-묵상(시1:1-6)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7-08-13 18:59:33   조회: 55  



복음(각인,뿌리,체질)-묵상


[시편 1:1-6]
1.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4.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5.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6.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한 주간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셔야 하겠습니다. 렘넌트들에게 필요한게 하나님의 증거이겠지요. 아이들이 묵상 속으로 들어가면 승리할텐데 묵상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증거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우리 부모님과 어른들이 참 중요한 것이지요. 그래서 우리가 힘을 얻으셔야 되겠습니다.


오늘 말씀 보니까 복있는 사람이 누구냐 나옵니다. 성공하려면 쉽지 않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도 24시 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자꾸 머리를 쓰지요. 성공할 수 있는 길을 찾습니다. 그리고 늘 자리를 묵상합니다. 그냥 성공한게 아닙니다. 24시 이 생각만 합니다. 그래야지 겨우 성공할 수 있다니까요.


그런데 성경은 이런 사람들 보고 바람에 나는 겨와 같다고 했습니다. 그 길은 망할것이라 했습니다. 그래서 복있는 자가 누구냐? ‘주야로’ 그랬습니다. 밤낮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율법이란 하나님의 말씀이지요. 이 말씀을 즐거워하여. 이게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지요. 우리가 말씀 들을 때 즐거움이 있어야 합니다. 행복해야 합니다. 시간날 때 내가 말씀을 생각해야 되겠다. 이렇게 안되면 주야로 묵상한다는게 불가능합니다. 내가 계속 묵상 속에 있으려면 즐겁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주야로 묵상하는 자’ 이랬습니다. 시1:1에 나와 있습니다.


1. 말씀운동센타
말씀운동이 일어나야 합니다. 우리가 많은 훈련과 20여년 동안 움직였던게 말씀운동입니다. 현장을 살리는 것은 말씀운동센타가 있어야 합니다. 내게 있어야 합니다. 내게 말씀운동을 누리는 중심이 나에게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다른걸로 각인이 되어 있습니다.


1) 선악과
선악을 알게하는 실과를 먹었잖아요. 세상은 하나님을 떠나게 되고 인간이 저주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은 사단이 잡게 된 겁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떠나게 된 겁니다. 이게 애굽시스템이고 로마시스템입니다. 예수님이 로마에 속국된 상황에서 설명하신 겁니다 세상은 이 시스템입니다. 여기서 성공해야 되니까 저주 가운데 있는데서 얼마나 노력해야 합니까? 여기서 기준은 성공입니다.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성공하는 사람은 소수입니다. 그러니 대부분의 사람들은 노예처럼 있는 겁니다. ‘너는 안된다’는 겁니다. ‘너는 별로 가치없는 사람이다’라는 메시지로 계속 각인 됩니다. ‘너는 노예다’라는 겁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복의 근원들인데 ‘너는 노예야’ 이럽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여기서 각인됩니다. 나는 별 볼일 없는 인생이구나 이럽니다. 이러니 세상은 사람의 행위가 강조될 수밖에 없습니다.


2) 행위(롬3:20)
많은 사람들은 사람의 행위라고 합니다. 아닙니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합니다. 사람 볼 때 사람들은 행위로 판단합니다. 이게 심한게 교회라니까요. 그런데 사실 이거 가지고 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사람은 고전1:26-31 육체를 자랑합니다. 그래서 자랑할 만한걸 준비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갈1:1에 사람에게서 난 것들 또 사람에게서 난 것이 뭡니까? 사람을 기쁘게 하고 좋게하는거거든요. 우리는 사람이 좋아하는걸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갈1:10 사람의 뜻대로 하고, 갈1:12 사람에게서 받은 것으로 합니다. 이걸 가지고는 영적인 세계를 알 수 없습니다. 그런데 세상은 이거 가지고 사람을 판단합니다. 네 행위, 네 지혜와 능력, 그리고 네가 얼마만큼 사람에게서 난 걸 가지고 있느냐. 그래서 공부하는 이유가 그거다. 사람에게서 난 것을 배웁니다. 이걸 가지고서 ‘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세상기준으로 볼 때 미련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이스라엘이 노예가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말씀으로 돌아가야 돼요. 자꾸 세상이 말하는 나를 찾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나를 찾아야 합니다.


3) 말씀 - 복음
하나님이 우리를 보시는 기준은 복음입니다. 정말 우리가 복음을 깨닫는 날 아주 근본적인 나를 찾는 겁니다*. 학교 선생은 직업이지 내가 아닙니다. 도대체 ‘나’가 누구입니까? 복음 속에서 모든게 회복됩니다. 사실은 로마서에서 보면 복음이 아주 간단하게 설명돼 있습니다. 이 세상의 문제와 끝이 한 사람입니다. 그게 로마서입니다. 한 사람이 범죄했습니다. 인간은 저주의 근원이 돼버렸습니다. 이걸 회복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 행위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걸 해결하시기로 하신 것이지요. 그게 갈보리산의 십자가 사건입니다. 첫 사람 아담이 죄를 범했기 때문에 아담과 그 후손은 완전히 망했습니다. 그런데 두 번째 아담이 오셔서 죽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존재가 복의 근원으로 회복되었습니다. 복음이 모든 것입니다. 그리고 영적인 축복들은 사람의 지혜 가지고는 알 수 없습니다. 고전2:4에 성령이 오셔야지 우리가 영적인 세계를 알 수 있습니다. 영이 안 오면 지식입니다. 실제로 성령이 오셔야 해요. 그래야 하나님의 사정, 하나님의 깊은 것, 하나님이 은혜 주신 것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언제 성령이 오시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을 바라볼 때입니다. 그래서 바울이 아라비아로 갔습니다. 갈1:17입니다.


여러분이 말씀 운동 통해서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게 끝나고 모든게 회복되었다는 것을 결론 내야 합니다. 그리고 나면 나의 묵상센타를 찾는 겁니다.


2. 묵상센타
말씀을 주야로 생각하는게 별거 아닌거 같아도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습니다. 우리가 이제는 묵상의 비밀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묵상할 때 발견되는게 하나 있습니다. 나는 누구인가입니다.


1) 마음의 눈 (엡1:17-19)
바울이 묵상하다가 눈을 떴습니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마음의 눈을 여사’ ‘창세 전에’ 가장 본래의 나입니다. 우린 세상 속에 있는 나를 나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본래, 창세전에 나를 어떤 존재로 만드셨나? 이걸 바꿔야 합니다.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알고 있냐면, 1:22-24에 나옵니다. 세상에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이 누굽니까? 정사 권세 주권 이런 사람들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모든 사람, 이 모든 것이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있습니다. 세상 꼭대기에 있는게 사단인데 사단도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있습니다. 사단을 비롯해서 모든 만물이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모든 것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모든 만물이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있다. 그런데 우리가 누굽니까? ‘그리스도의 몸이다’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 그랬습니다. 이게 본래의 나입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엡1:3에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받은 사람들이다. 여러분 통해 신령한 축복이 나타나는 겁니다. 1:22 보니까 만물 위에 있는 자다. 모든 만물이 그리스도의 발 아래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그래서 우리를 보고 영적인 서밋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만물을 복종 시킨다. 그리고 1:24에 만물을 충만하게 할 수 있다. 여러분은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 가지고 만물을 복종시킬 수 있고 충만하게 할 수도 있다. 어마어마한 그리스도의 몸으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이런 존재가 노예로 있다보니까 다른걸로 각인이 되어 있는 겁니다. 우리는 노예가 아니라니까요. ‘참 나’를 발견해야 합니다. 다른 종교도 참나를 발견하라고 합니다. 그들이 말하는 참나는 사단이지요. ‘네가 부처다’ 이럽니다. 두 가지입니다. 사단의 몸이냐, 그리스도의 몸이냐. 여러분은 사단을 밟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눈이 열리는게 중요합니다. 그게 묵상입니다. 묵상하다가 나를 깨닫습니다.


2) 빌립보서
내가 주인 아닙니다. 우리의 머리는 그리스도십니다. 그래서 빌립보서1:20-21에 이걸 발견하는 겁니다. 누군가 우리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가 내 안에 사십니다. 이게 신기한 겁니다. 머리되신 그리스도가 내 안에 삽니다. 이게 조용한 시간에 묵상할 때 깨달아집니다. 이 분이 우리 안에서 일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손에 모든 것이 잡힌바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것을 따라간다고 했습니다.  이러니 무엇에든지 승리하고 어떤 형편에서도 자족합니다. 우리가 진짜 발견할게, ‘나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얼마나 존귀한 몸이냐면 만물 위에 있고 만물 안에 있습니다. 원래 우리는 만물 위에 있으면서 만물 안에 있습니다. 이제는 만물을 복종 충만 시키는 존재입니다. 진짜 이 사실 믿으면 머리되신 그리스도께서 일하십니다.


3) 골로새서
골1:6에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정말 복의 근원입니다. 영적인 서밋의 자리에 있습니다. 이게 발견될 때까지 묵상 속으로 들어가시라. 하나님은 여러분의 행위를 보는게 아니라 믿음을 보십니다. 그리스도가 모든걸 끝냈다는걸 믿으면 모든 것 끝납니다. 이 답이 나면 광야에서 묵상의 축복을 누리면 됩니다. 그러면 세상 살리는 센타의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3. 세상 살리는 센타 - 교회
이게 교횝니다. 교회만이 세상 살릴 수 있습니다.
1) 디모데전서
1장에 보니까 교회는 영광의 복음을 맡은 곳이다. 복음 받았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영광입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을 구원하고 진리를 알게 하는 것은 교회 밖에 없습니다. 세계평화를 위해서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각 성에 감독과 집사를 세우라고 했습니다. 지역을 살리는게 교회입니다. 그러면서 교회는 경건의 연단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이건 금생과 내생 범사에 유익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교회는 한 가족입니다. 그리고 교회가 경제적인 부분도 회복해야 합니다.


2) 디모데후서
우리 행위 아니라 영원전부터 주신 은혜대로 된 것입니다. 바울이 디모데에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너를 세운 것은 영원전부터 계획하신대로 된 것이다 그러니 충성된 자가 되라’, 그리고 고통의 때를 이기는 방법이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하나님의 말씀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전도인의 일을 해라. 우리가 하나님의교회에 일군이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대로 된거니 이 일에 충성하라. 그리고 전도인의 일을 하라. 그리고 디도에게 말했습니다.


3) 디도, 빌레몬, 히브리서
그레데인을 살려라. 이 사람들에 대해 설명했다. 오네시모를 수용해라. 교회의 그릇이지요. 히브리서도 교회에 관한 얘깁니다. 이제는 피 흘리기까지 싸우라.


정말 세상 살리는 센타가 교회입니다. 그런데 제일 중요한게 말씀운동센타입니다. 우리 현장에서 진짜 말씀운동 해야 합니다. 노예로 있는 사람들에게 은혜의 복음을 말해야 합니다. 사람의 행위 아니다. 오직 복음으로 회복되는 것이다. 이 답이 난 다음에 나의 묵상센타를 가지면 됩니다. 그러면 뭘 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여러분 존재가 만물 위에 있고 만물을 복종케 할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를 보고 복의 근원이라고 하는 겁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몸이요, 신령한 복이 통하는 통로입니다. 깨달으면 가는 곳마다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이걸 차분하게 앉아서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조금만 묵상해 보세요. 정말 치유됩니다. 그 정도가 아니라 세상 살리는 센타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이번 주간에 묵상의 축복을 누리는 한 주간 되시길 바랍니다. 



2017. 8. 20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복음을 누리는 방법(갈2:20)
2017. 8. 6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세 토막 - 인생(엡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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