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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8. 20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복음을 누리는 방법(갈2:20)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7-08-21 14:25:42   조회: 47  



복음을 누리는 방법


[갈라디아서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한 주간도 하나님의 음성듣고 말씀 따라가야 하겠습니다. 오늘은 복음을 누리는 방법입니다. 갈라디아서 통해서 복음 누리는 축복 회복하셔야 하겠습니다.
복음을 어떻게 하면 누릴 수 있겠는가?
올해 우리에게 주신 기도제목이 도단성 운동입니다. 교역자들은 갑절의 영감을 회복하라. 현장 살리려면 영적인 비밀이 있어야 합니다. 오바댜는 100명의 선지자를 보호하고 먹이는 역할을 했습니다. 현장에 칠천인을 준비해 놓으셨지요. 그런데 이 도단성 운동이 언제 시작되었냐면, 엘리야와 엘리사가 복음을 깨달았을 때입니다. 엘리야는 최선을 다했지만 현장과 상황은 점점 더 어렵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더 이상은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 ‘내가 나를 위해서 남겨놓은 자가 있다. 그들을 찾으라’. 이것을 바울이 복음을 설명하면서 엘리야 얘기를 했습니다. 롬11:1-6. 우리의 열심히 하는게 아니지요. 복음 속에 있으면 하나님이 참된시작 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복음에 서 있어야 하고 복음의 축복 누리는 속에 있어야 합니다.


1. 사람에게서 난 것
사람들은 사람에게서 난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세상이 발전했습니다. 문화나 문명이 대단하잖아요. 이걸 성경은 초등이라고 얘기했습니다.
- 초등
1) 사람
갈1:1 사람에게서 난 것, 사람에게 말미암은 것, 갈1:10에는 사람을 좋게하겠냐, 사람을 좋게하겠냐,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람을 좋게 합니다. 하나님을 기쁘게 해야 살텐데 자꾸 사람을 기쁘게 합니다. 사람을 좋게 합니다*. 그리고 사람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뜻보다는 사람의 뜻대로. 그러면서 사람에게서 받은 것, 배운 것, 우리는 많은 사람에게서 배우려고 몸부림을 칩니다. 거의 이렇게 살아갑니다. 그런데 바울이 나중에 깨달았습니다. 자기가 이런 중심으로 살다가 자기를 발견하게 됩니다. 갈1:13 보니까 자기가 박해자가 되어 있었다. 적그리스도가 되어 있었다. 하나님 앞에 고민해야지 자꾸 사람에게 가면 나중에는 적그리스도 됩니다. 여론을 따라가는게 굉장히 무서운 겁니다. 나중에 망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 진짜로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2) 유력, 기둥
사람들은 유력한 사람을 따라갑니다. 베드로 이런 사람들은 기둥같은 사람인데 많은 사람들이 복음이 아닙니다. 바울이 디도와 같이 예루살렘교회 갔더니 디도보고 자꾸 할례를 받으라는 겁니다. 아니 예수님 따라다니고 초대교회의 유력한 사람들이 아직도 율법에 잡혀 있는 겁니다. 베드로가 이방인과 식사하다가 율법주의자들이 오니까 도망갔다니까요. 바나바도 도망갔고요. 갈라디아서2장에 그 얘기합니다. 이렇게 사실은 복음이 아닌거지요. 뭔가 율법에 잡혀있고 사람의 행위에 잡혀있는 거지요. 우리가 뭔가 해야 한다는 것에 잡혀있는 거지요. 그게 아닙니다. 믿음으로 구원 받은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함께 하는게 아니라 행위 쪽으로 갑니다.
3) 해위
갈3:1-3에 보니까 네가 구원받은게 믿음이냐 행위냐 묻습니다. 네게 역사하시는 성령의 역사가 믿음이냐 행위로 된 것이냐 묻습니다. 우리 행위로는 영적인거 막을 수 없습니다 재앙을 막을 수 없습니다. 열심히 해서 되는거 아닙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4) 세상 학문
사람들은 세상 학문에 영향을 받습니다. 이걸 보고 성경은 초등학문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영적세계 알면 다른 차원의 축복을 받습니다. 사람들은 영적인 사실을 모르니까 지식이 다 인줄 압니다.
5) 자유
5:1에 자유에 관한 얘기했습니다. 자유를 가지고 육체의 욕심을 채우는데 씁니다. 예전에 에이즈 걸린 사람 만났는데 동성애 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문란한 사람들이랍니다. 이 사람들이 주장하는게 자유입니다. 바른말 해도 말 안듣습니다. 영적인건지 모르고 성향이 그래서 그렇다고 말합니다. 자기 합리화를 이상하게 시킵니다. 자유를 주면 전부 타락해 버립니다. 진정한 자유가 아닌 육체를 타락시키는 자유 속에. 그리고 사람들은 스스로 속습니다.
6) 스스로 (6:3-7)
사람에게서 난 것들이 초등입니다. 왜냐하면 복음은 다른 축복을 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아라비아의 시간을 가졌다.


2. 아라비아
무엇 때문에 바울은 갈라디아서 1:17에 아라비아로 들어갔나? 누구보다도 바울은 실력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예루살렘으로 가도 될 사람입니다. 바울은 엉뚱하게 아라비아로 갔다. 이 시간이 어떤 시간인가 중요한 질문이지요. 그동안 바울이 가지고 있었던 사람에게서 난 것들을 정리하는 시간이었지요. 우리가 정말 이런 부분들을 정리하는 시간들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모세도 그랬고요. 이런 시간을 가졌습니다. 엘리야도 마찬가지지요. 호렙산에 갔습니다. 이런 시간이 정말 필요합니다. 이 시간이 진짜 우리에게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너무 하나님께로 난 것으로 차야 되는데 그것보다 사람에게 난 것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자꾸 얘기하잖아요. 산에 있는 시간, 강에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면 아라비아에 있는 시간이 어떤 시간입니까? 이걸 찾아내면 됩니다. 갈2:20을 찾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갈3:1이지요.
1) 갈 1:17
2) 갈 2:20, 3:1, 6:14
복음은 모든게 끝난 겁니다. 세상의 문제는 한 사람으로 시작되었고 한 사람으로 끝났습니다. 첫 사람이 아담이고 두 번째 아담이 예수 그리스도이지요.
3) 한 사람
믿는 사람은 창12에 복의 근원이 됩니다. 하나님이 자기 아들을 보내사 십자가에서 죽이셔서 믿는 사람은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순간에 나의 존재는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여러분은 정말 복의 근원이고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이게 복음입니다. 그리고 복음은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는 것입니다. 나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다른 축복 속에 있기 때문에 옛날에 알던 수준이 아닙니다. 그리고 모든 사단의 유혹에 대해서 죽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대해서 죽은 것이지요. 이 시간 찾는게 아라비아 시간입니다.


3. 누림
이때 누려지는게 있습니다. 우리가 하려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계시가 나타납니다. 영적인 세계는 하나님이 계시하셔야 압니다. 계시가 없어서는 알 수가 없습니다. 바울은 계시를 따라갔습니다. 갈2:2에도 계시를 따라. 꼭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시는게 있습니다. 이때 발견하는게
1) 계시
2) 갈2:20
이때 발견하는게 갈2:20 내가 사는게 아니고 그리스도가 내 안에 사시는구나. 이런게 조금씩 조금씩 누려집니다.
3) 갈 3:1-6
성령이 역사하십니다. 우리 삶 속에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부분이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 축복이 누려져야 합니다.
4) 갈 4:1-7
내가 유업을 이을 자라니까요. 유업을 이을 자는 모든 것의 주인이다. 우리가 전에는 세상에 있는 것을 붙잡으려고 몸부림 쳤는데 놔버리니까 내가 모든 것의 주인이라는게 발견됩니다. 모든 것의 주인이다. 우리가 이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5) 갈 5:1
그리고 갈5:1에 참자유를 알게 됩니다. 그 어떤 것도 우리를 묶을 수 없는 이 속으로 들어갑니다. 이 축복이 아라비아 시간 속에 있다. 이걸 꼭 찾으셔야 합니다. 늘 하는 얘기 같지만 이 시간을 가지세요. 나를 없애고 유혹을 없애고 나를 여기에 집중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계시가 나타납니다*. 그리스도와 십자가를 집중하고 있는데 그때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면 제일 끝으로 와 지는 응답이 있습니다.
6) 나를 초월
전부 자기에 갇혀 있습니다. 나에게 갇혀 있습니다. 진짜 나를 초월하는 것입니다. 세상을 살리려면 나를 초월하지 않고는 못 살립니다. 같은 수준이면 살릴 수가 없지요. 제일 마지막에 오는 응답이 이겁니다. 나를 넘어서는 것. 사람이 머리가 중요합니다. 사람 수준으로 있는 사람이 있고요. 머리가 사단의 머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머리가 중요하잖아요. 사단의 몸인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도 굉장히 인간을 초월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머리가 그리스도가 된 사람이 있습니다. 맨날 사람 수준으로 있으면 사람 수준만 나타납니다. 나를 없애고 아예 사단을 주인으로 삼으니까 인간을 초월하는 능력이 나타납니다. 사람들이 티벳 얘기도 합니다. 왜냐면 거기 가면 몸은 사람인데 머리는 사단인 사람들이 움직입니다. 그래서 나를 초월하는 방법이 뭡니까? 그리스도가 나의 머리가 될 때 나를 초월합니다. 이런 사람이 필요합니다. 이 속으로 들어가는 중요한 시작은 복음 속에서 나는 죽었다는 사실입니다* 여기에 우리 자신이 멈춰있으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사시는걸 보게 됩니다. 이렇게 시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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