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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3. 13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스스로 속지마라(갈6:3-7)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6-03-14 12:14:56   조회: 462  



- 스스로 속지마라 -


♠성경말씀 (갈라디아 6장 3절 ~ 7절)
만일 누가 아무 것도 되지 못하고 된 줄로 생각하면 스스로 속임이라
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는
있어도 남에게는 있지 아니하리니
각각 자기의 짐을 질 것이라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 녹 취 ♠
계속 호흡하는 게 건강에 중요하다 많이 말씀한다. 어렵지 않다. 일단 숨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다 내보내면 자연스럽게 깊은 호흡이 된다. 그래서 여러분이 긴호흡 하면서 말씀듣고 예배참여하면 졸음도 달아나고 건강도 회복된다.
오늘 말씀 보니까 스스로 속는다. 아무것도 안 됐는데 다 된줄로 아는건 스스로 속는거다. 우리 아이들에게 이거 준비해야 한다(인격).


인격
이 부분에 대해서 하나님이 스승 세 사람 세웠다. 솔로몬이다. 솔로몬은 지성에 관한 얘기 많이 썼다. 다윗은 시편을 많이 썼다. 그래서 다윗같은 감성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그러면서 가장 세상 이치 따졌던 사람이 욥이다. 이 사람이 영적인거 경험하고 난 뒤 많이 바뀌었다. 아무리 합리적이고 이성적이라도 사단이 돌아다니다 들어오면 답이 없다. 마귀가 욥 앞에 섰다. 이성 위에 있는 세계가 있다.
그런데 우리가 인격만 봐서는 사람 잘못 보는거다. 성경은 사람을 보고 영이 거하는 집이라고 했다. 원래는 고린도전서 3:16에 하나님이 거하는 집으로 지었다. 이런 인간이 마태복음12:43-45에 사람이 하나님 떠나고 빈집이 되었고 그 빈집안에 귀신이 거하게 되었다. 고후4장 보면 우리 질그릇 속에 보배 담고 있다고 나온다. 인간은 영이 거하는 집이고 영을 담는 그릇이다.
이 인격은 겉이라고 생각하면 고전3:16, 마12:43-45 이게 속이다. 세상적으로 보면 제주지검장이라든지 이런 사람이 이해 못할 짓을 한다. 인격은 나이스하다. 가지고 있는 학벌과 배경은 대단하다. 그런데 사실은 이 사람이 영적으로 볼때는 귀신이 거하는 집이다. 인간이 하나님 떠나고 빈집이 되버렸다. 여러분 아시다시피 세상 살려면 자기 힘으로 해결 안되는 일이 계속 일어난다. 그냥 우상숭배 하는게 아니다. 자기가 처리할 수 있는 범위의 일들이 계속 생긴다. 이걸 막기 위해서 이 사람들이 그렇게 하지 말라는 출애굽기20:4-5 우상을 섬긴다. 우상 섬기게 되면 능력이 나타난다. 처음엔 좋다. 남묘호랑개교가 일본을 엄청 장악했다.
지난주간 얘기하는데 정확치는 모르겠는데 롯데 회장도 남묘호랑개교 했다고 하더라. 처음엔 잘 도와준다. 그런데 이게 본색은 악한 영이다. 그런데 보이기는 선하게 나타난다. 사람들이 영을 구분 못하니까 좋은건줄 안다. 사실은 굉장히 악한영인데 나타나긴 선하게 나타난다. 이걸 불러들이면 도와주다가 자리를 잡는다. 사람 속에 거한다. 영적인 거는 절에 없다. 절은 겉으로 드러나는거지 가짜다. 사람 속에 영이 들어가있다.
자꾸 불러들이니까 어떻게 되겠나? 시달릴 수밖에 없다. 이걸 이해해야지 사람 이해할 수 있다. 그래서 요한복음 8:44 보면 가인을 죽인게 마귀라고 했다. 가인은 잡아서 아벨을 죽인거다. 요한복음13:2 보면 가룟유다가 판게 아니라 마귀가 그렇게 시킨거다. 이렇게 많은 우상도 섬기지만 많은 생각을 집어넣는거다. 사단은 인격이다. 인격이기 때문에 생각을 자꾸 집어넣는다* 사람들이 모르니까 자기 생각인줄 안다. 귀신이 자기 안에서 생각하고 있는 그 생각을 자기 생각인 줄 안다*. 저도 예전에 분노에 휩싸이는데 이게 내 생각이 아니다. 이 생각이 계속 반복되면 나를 움직이는 큰 생각이 돼버린다. 그래서 이걸 잘 보셔야 한다. 하나님이 거하시는 집어어야 되는 인간이 귀신이 거하시는 집이 됐다.
귀신은 자기 속에 귀신 있는거 알고 보통 사람들은 모르고 있다. 심하게 음란에 잡힌 사람 보면 귀신이 하는거다. 영적인게 그 사람 끌고 다니는거다. 이번에 류목사님 말씀하지 않나? 아이들 아무 유치원 보내면 안된다. 복음 가진 사람한테 맡겨야 한다. 영적인거는 전달이 된다. 사실 옆에 온 그 사람이 귀신의 집이다. 그러면 그 사람이 안아주고 할 때 영적인게 왔다갔다 하는거다.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와서 돌아다니다가 쉴 만한 곳을 찾는다. 좀 쉬다가 다시 돌아와 보니까 사람이 좋아졌어. 성경에 뭐라고 하냐면 나가서 더 악질 일곱을 데리고 들어갔다. 그러면서 예수님이 이 악한 세대가 이와 같다고 하셨다.
학교 봐라. 한 반에 30명 있다. 그럼 귀신의 집이 30개가 뭉쳐서 굉장한 힘이 되는거다. 라마교에는 방이 따로 있다. 귀신을 주는 방이 있다. 내 안에 있는 영을 이 사람 속에 넣어준다. 많은 사람이 모였다는 것은 굉장히 영적인 것들이 모였다는거다. 그래서 시달리는거다.
일본 동경 지진 난지 벌써 5년 된 거 같다.  일본 보니까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대단하더라. 그러면서 앞으로 올걸 대비한다고 하는데 그게 대비가 되나? 그때도 원전 앞에 방파제 만들었다. 예비했었다. 근데 희한하게 원전을 때리려고 계획했듯이 굉장히 큰 파도가 친거다. 많은 학자들이 다음 걸 어떻게 막을지 고민하고 있다. 안타까우면서도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이게 모여지는거다.(귀신) 일본사람들 인격좋고 전문성도 있다. 그런데 이 사람들 영적상태는 이거다. 요8:44. 얼마나 많이 섬기는지 모른다. 특별히 지진 나는 지역 봐라. 두 가지가 있다. 그냥 하나님이 터뜨리는거 아니다. 굉장히 우상과 음란이 강하다. 그래서 꼭 기억하시라. 우리가 아이들에게 이 부분 바꿔야 한다. 집안에 모여있는 귀신들 있다. 그래서 성경은 족보 중요하게 여긴다. 언약적인 족보 있고 귀신의 족보가 있다. 그래서 우리 제사 따지는 밑에 지방 사람들은 굉장히 제사 하면서 불러 들인다. 이건 불신자들이 알지 못한다. 이걸 어떻게 알겠나? 그래서 우리 교역자, 교사 선생님들이 바꿔져야 한다. 다른 영이 거하는 집에서 하나님의 영이 거하는 집으로 바꿔줘야 한다.
모세가 중요한거 설명했다. 또 예수님이 오셔서 설명했다. 4복음서 남겼다. 사실상 이게 세상으로 설명했다.

인간이란 그 속에 10가지 신들이 거하고 있다. 그리고 사단은 하나님 자리에 앉아있다. 여기서 절대 못 빠져 나온다. 영적인 것들은 죽지 않는다. 절대 안 내보낸다. 이 사람 속에 절대 안 나간다. 난 절대 못 나간다. 이게 사실 그렇다. 탑골 공원에 갔다. 할아버지들이 모여서 그렇게 여자 밝히고 있더라. 귀신은 안 나간다. 화장터에서 나간다.
하나님이 에덴 만드시고 실과 만드셨다. 동산 중앙에 실과 먹지 말라고 했다. 이 말씀을 붙잡으라는거다. 그런데 뱀이 나왔다. 여자에게 유혹을 한다. 말씀떠나게 했다. 그래서 하나님 떠나고 마귀에게 잡히게됐다. 이 문제 해결하시겠다고 하나님이 유월절 만드셨다. 그래서 모든 이스라엘은 어린양 잡아서 문 인방과 설주에 바르라고 말씀하셨다.
이 일 할 때 모든 재앙이 넘어갈 것이다. 이건 영원히 가르쳐라. 굉장한 메시지가 있다. 귀신들이 안 놔주는데, 하나님 말씀 앞에 10가지 신들이 심판 받는거다. 이때 나온다. 뭘 설명하나? 십자가 사건 말한다.
첫 사람이 약속 어겼기 때문에 하나님이 둘째 아담 보냈다. 첫 아담과 그 후손들이 죄 가운데 죽게된거지요. 이 문제 해결 방법은 죄 없는 두 번째 아담 와야 해요. 그래서  두 번째 아담이 오셔서 십자가에서 희생이 되셔야 끝난다. 그 얘기를 성경 가지고 설명했다.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에서 끝냈다. 아담과 후손이 해결 못하는 것을 끝내셨다.
그래놓고 홍해 건너게 하셨다. 홍해는 세례다. 세례는 죽음 말한다. 그동안 바라보고 살아왔던 이 애굽에 대해서 죽었다. 세상에 대해서 죽었기 때문에 광야에 놓이게되었다. 그런데 여기서 하나 설명한게 있다. 이제 얼마나 막막한가. 삶의 터전과 근원이 애굽에 있었다. 고센땅이 이스라엘 백성이 머문 땅이다. 모든걸 놔두고 나왔다. 아무것도 없다. 어떻게 사나? 이때 하나님이 설명하신게 있다. 하나님의 집을 설명했다. 이래서 성소 만들라.
걱정하지 않도록 하신거다. 성소 안에 여기에는 떡상 만들도록, 여기엔 등대를 만들었다. 지성소 안에는 언약궤 만들어 넣었다. 그리고 가운데 향을 피웠다. 이게 성소요 하나님의 집이다.
이게 비밀이다. 우리는 애굽 10가지 신 섬기는 사람 아니다. 애굽의 큰 신들이 힘을 주면 능력이 강해진다. 이래서 나중엔 악령에 잡혀서 그렇게 시달린다. 우리는 예배하고 경배해야 되는 것은 서소다. 하나님의 궤 향하여서 예배해야 한다. 예수님을 뭐라고 설명 했냐? 요한복음1:1-5이다. 예수님이 성전이다. 궤요 떡상이요 빛은 그리스도를 말하는거다.
요한복음 1:1-5 예수님은 말씀이요, 그가 없이는 하나도 된것이 없느니라. 사람들의 빛이시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모든 문제 끝내셨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성소를 우리 안에 두시려고 자기 아들을 십자가에서 죽이셨다. 말씀이시고, 영원한 생명이시다. 빛이시다. 이게 바로 성소다. 우리가 예수를 영접할 때 예수님 들어오시는데 성소가 들어온거다. 그런 우리 안에 다 들어온거다. 영원한 생명, 빛, 말씀이 와 있다.
사마리아 여인이 중요한 질문한다. 사마리아 사람들은 예배가 안된다. 그래서 예배한 흔적 찾아서 거기서 예배하게 한거다. 그 말을 물어본거다. 우리가 이 산에서 예배합니까 아니면 예루살렘으로 갑니까. 이때 예수님이 얘기했다.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 온다. 진짜 네 안에 있는 성소 섬기는거다.
지금 보세요. 영적으로 눈 떠서 보면 그거 사람 아니다. 인격은 나이스하다. 존경스럽다. 너무나도 교양은 높다. 굉장히 수준 높다.
영원한 생명얻었으니 병 때문에 두려워할 필요 없고 먹을거 걱정할거 없다. 예수 그리스도 이 축복 가졌다는 것은 영원히 걱정할 게 없다. 여러분에겐 학자들이 못 보는 빛이 들어와있다. 정치인들이 못보는 영의 세계 보는 빛이 들어왔다. 이젠 눈만 뜨면 된다. 그래서 바울이 제발 눈 뜨도록 에베소교회 놓고 기도한다. 엘리사가 제자 놓고 눈 뜨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히4:12 말씀은 살아서 운동력 있다. 정말 내가 연약하고 병 걸리면 의사 찾아가면 안된다. 병원가지 말란 얘기가 아니다. 말씀 앞에 서야한다* 말씀에서 다 나온다니까요. 약초에서 약이 나온다. 그 약초는 말씀에서 나온거다. 모든게 말씀에서 나온거다. 정말 성경에 기록된 아브라함부터 기록되어 일을 진행했던 말씀이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오셨다. 말씀이 뭔가를 아셔야 한다. 그래서 궤 앞에 서는거다. 이번에 신행숙준목이 그런 얘기했다. 개인예배 드리라고. 경배해 보시라니까요. 영원한 생명 되신 그리스도께 경배하라. 참 빛 되신 그리스도께. 영원한 말씀 되신 궤 되신 그리스도를 경배하라. 여기서 우리의 향은 예배를 말한다. 이게 진짜 명확하게 발견될 때 이게 보이기 시작한다. 요한복음 5:17 보인다.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한다. 그리고 또 하나다.
성령은 어디에 임하시나? 성령은 아무데나 안 임한다. 성령은 꼭 성소에 임한다. 그래서 예수님이 계속 얘기한다. 요16:14-17에 영원히 거하신다. 26-27엔 영원히 가르치실 것이다. 16:7-15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신다. 정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권능 받게 된다. 내 안에 있는 성소 발견하는 날 성령 임한다.
블레셋이 궤를 빼앗아 다곤 신당에 뒀는데 계속 재앙이 임한다. 나중에 소 뒤에 묶어서 보내잖아요. 건들 수가 없다. 이 궤는 보통 것이 아니다. 여러분은 이 궤를 모신 사람들이다. 이 궤가 그리스도 안에 있다. 그리스도가 서언이다. 여러분 안에 영원한 먹을거 있다. 이 세상 아니고 영의 세계 비추는 빛 있다. 이 세 가지가 모든 것이다.
보세요. 안 먹으면 안되지요. 아무리 먹을거 많아도 빛 없으면 못 산다. 이 말씀이 움직여 가는거다. 이 큰 세가지 상징이 예수 안에 있다. 그래서 이걸 보고 바울은 고린도전서3:16에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너희 안에 하나님의 성령이 거하심 알지 못하냐. 했다.
여러분이 여러분 안에 성소 회복할 때 흑암 무너진다. 성소 중심으로 천사가 움직인다. 그래서 이거 바꾸는 작업해라. 진짜 아이들 영적인거 봐야 한다. 성소가 이 아이를 바꿔 나간다.
창12:1-3이다. 궤를 건들면 큰일난다. 농담 아니다. 진짜 영적인 힘 있는 사람 건들면 큰일난다. 이번 주간에 이거 꼭 기억하시라. 스스로 속는것. 자기가 속아버리는데 어떻게 말리겠나?
내가 죽은상태 되면 마귀가 노는게 보인다. 그러면서 복음으로 답을 얻어가는 것이다.

2016. 3. 20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칠천 제자와 엘리사(왕상19:1-21)
2016. 1. 3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바울의 시작(갈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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