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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4. 10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왕하6:14-19)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6-04-11 17:18:01   조회: 142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 성경말씀 (왕하 6:14-19)

왕이 이에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보내매 그들이 밤에 가서 그 성읍을 에워쌌더라
하나님의 사람의 사환이 일찍이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읍을 에워쌌는지라 그의 사환이 엘리사에게 말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하니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아람 사람이 엘리사에게 내려오매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원하건대 저 무리의 눈을 어둡게 하옵소서 하매 엘리사의 말대로 그들의 눈을 어둡게 하신지라
엘리사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그 길이 아니요 이는 그 성읍도 아니니 나를 따라 오라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가 찾는 사람에게로 나아가리라 하고 그들을 인도하여 사마리아에 이르니라


♠ 녹 취 ♠
계속 엘리사 통해 메시지를 받고 있다. 오늘 본문은 도단성에서 있었던 말씀이지요. 영적인 세계를 알 수 있어야지 영적인 싸움을 할 수 있다. 그래서 성경에는 히브리서에 보면 두 가지 얘기를 하고 있다. 히브리서1장10절-12절에 보면 창조된 세계가 있다. 그런데 이제 히브리서9장11절에 보면 이 창조에 속하지 않는 것들이 있다. 영존하는 것이다. 히1:8에 영존하는 것. 창조된 세계는 낡아지고 갈아입고 옷과 같은 것이고 멸망할 것이다. 이 세계는 태양빛이 비쳐지면 볼 수 있다. 사람의 눈이 있으면 이 눈에 태양광이 때리면 보여지는거지요. 사물을 볼 때 이런 원리로 보게 되는 거다. 아니면 전기를 가지고 만든 형광등이라든가 이런 빛이 비쳐질 때 보게 된다. 그런데 이 세계(창조되지 않는 세계)는 태양광으로 볼 수 없다. 그래서 사람들은 볼 수 없기 때문에 없다고 부정한다. 보이고 만지고 과학적으로 검증되고 이론으로 인정받지 않으면 진리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런데 이 세계를 어떻게 알 수 있느냐? 바울은 봤다. 히12:22-24 보니까 바울은 봤다. 설명했다. 하늘에 있는 시온성, 하늘에 있는 도성, 예루살렘. 거기도 산이 있다. 중요한건 천만천사가 있다. 자세하게 만나보지 않았기 때문에 어마어마하게 많은 천사들이 존재하고 있다. 이 모든 세계 모든 천사들이 성소를 섬기고 있다.


  모세에게 만들라고 한거다. 사실 모세가 만든건 모형이다. 이 성소를 섬기고 있다는거야. 이사야6장 보면 이사야가 부르심을 받기 전에 이걸 본다. 거룩한 성소에 주의 보좌에 앉아계시고 천사들이 그 날개가 여섯인데 두 날개로는 얼굴 가리고 날개짓하며 거룩하다 거룩하다. 그 소리가 어찌나 큰지 온 땅에 울렸다고 한다. 이사야가 음성 듣고 사역 시작한다.


  모세 통해 모형 몇가지 만들라고 했다. 성소 안에 떡상을 만들어라. 이거는 생명을 말한다. 예수님이 얘기하신 영원한 생명이다. 등대를 만들어라. 이게 빛이다. 이 천사나 영적인 세계는 이 빛이 아니고서는 볼 수 없다. 그리고 우리가 잘 아는 궤를 만들었다. 이 궤 위에다 천사들을 만들었다. 천사가 날개 덮고 있는걸 만들었다. 여기다 향을 피웠다. 이 세가지는 예수 그리스도 상징하는거다. 예수님이 바로 성전된 육체다. 궤는 말씀 이시고 떡상은 생명이시고, 빛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이 성소에서 빛이 나온다. 이 성소에서 빛이 나오는데 이 빛은 태양광이 아니다. 성경엔 뭐라고 예언하냐면 태양이 나중에 빛을 잃게 될 것이다. 사도행전2장에 나온다. 주의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태양이 빛을 잃게 될거다. 말하자면 이걸 잘 이해하셔야 한다. 이걸 설명하기 참 어렵다. 보이는거야 잘 알고 있는데 이 보이지 않는 세계를 어떻게 아나? 이게 진짜다. 이 땅에 있는건 잠시 잠깐 있는거다. 굉장히 뛰어난 분들이 연구도 많이 하지만 이 빛이 들어오지 않고는 알 수 없다. 껍데기 밖에 모르는거다. 사실 위에서 다 결정이 된다. 뜻이 하늘에서 정해졌다. 사람들 건물 짓고 회사 세우고 여러 가지 일하는건 결과다. 그래서 생각할게 바울의 기도와 엘리사의 기도 참고할 필요있다. 바울은 이런 기도 했다.


마음의 눈을 열어주십시오. 마음의 눈 열어달라고 기도했다. 이 빛이 우리에게 비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눈이 열리고 보니까 굉장히 영적인거 깨닫는다. 예수 그리스도 영접하고 하나님 자녀 됐다는건 성소가 내 안에 들어온거다. 이 눈이 열려져야 한다. 영적인 눈이 뜨여지니까 달라지는거다. 엘리사도 이 기도한거다. 청년의 눈을 열어달라고 기도했다. 이번 주간에 꼭 기도하실 게 있다. 아람과의 싸움이다.


1. 아람
이 영적인 세계 보는 눈들이 열려지지 않으면 반대께 강해진다. 갑절의영감이 없어지면 흑암세력들은 어마어마하게 강해지는거다. 이 시대에 전도운동 선교와 복음운동 일어나지 않으면 흑암세력은 엄청 뭉치게 된다. 상대적인것이고 비례된다. 이 세계교회와 한국교회가 영적으로 어떤 상태냐다. 한국교회도 초기에는 무식하지만 굉장히 기도 많이 했다. 서울 중심으로 해서 전부 기도원이 싸고 있었다. 정확한 복음이 아니었지만 그래도 기도했다. 지금은 기도를 안 한다. 정말로 복음을 모른다. 이렇게 되면 비례한다.
(1) 세계, 한국 교회
(2) 애굽, 바벨론, 로마
갑절의 영감이 사라지면 흑암의 세력들은 강하게 일어난다. 그래서 일어서게 되는게 애굽이다. 바벨론이 일어난다. 로마가 일어나게 돼 있다. 진짜 엘리사처럼 갑절의 영감 구하는 사람 있어야 한다. 자꾸 육신적인거 구하면 이걸 이길 수 없다. 아람군대가 확 일어난다. 그래서 꼭 기억하셔야 한다.
(3) 마지막 때
이번에도 일본갔는데 프리메이슨 랏지가 있더라. 이 세력들이 강해지는거다. 아니 어떻게 이 세력들이 강해지나? 반대로 얘기하면 갑절의 영감있는 사람들이 없어지는거다. 반대로 말하면 영적인 힘이 있는 사람이 있으면 이게 힘을 못 쓰는거다. 우리 한국에 보면 일본으로 말하면 진자이지요. 한국은 신사 없어졌다. 일본은 얼마나 자리 잡고 있는지 모른다. 왜 그런가? 일본 안에 복음 안에 있는 영적인 힘이 없는거다. 그러니 그런 것들이 강해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엘리사가 칠천인 데리고 도단성 운동했다.


2. 도단
눈을 열어줬다. 또 무슨 눈을 엽니까? 저는 이 말을 못 알아듣는데 우상숭배 하는 사람 자료 조사하다가 알았다. 명상운동 뉴에이지 운동하는 사람 특징있다. 자기들 사이에서는 눈이 어느정도 열렸느냐다. 처음엔 제가 못 알아들었다. 눈이 열려져야 일 할 수 있다는거다. 말하자면 눈을 뜨면 사단의 세계가 있는거다. 그거 못 보고서 무슨 세상을 움직일 수 있냐는 얘기다. 그 사람들은 복음을 모르니까 그런다.

(1) 아람왕, 군대
  강한 흑암의 세력들이 도단성에 도착했다. 아람왕과 군대가 엘리사 앞에 섰다. 칠천인 찾고 세우는 그 일 앞에 선거다. 흑암세력들이 들어온다니까요.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한다. 사는거 편하고 괜찮은데 어떻냐는거야. 고단수로 속고 있는거다. 절대 평안한 시대 아니다. 지금 스포츠 구경할 시간아니다. 제2의 애굽, 바벨론 일어나고 있다. 법을 발전시키고 있다. 이러면서 여러분의 모든 것을 분석하고 있다. 우리는 캠프 나가서 현장 분석한다. 이 세 단체는 여러분을 어느정도 분석하는줄 아나? 여러분이 자주 가는 식당이 어딘지도 안다. 여러분의 사적인 생활도 다 파악하고 있다. 이게 어느날 확 들어왔다. 이 때 이 청년이 눈을 떠서 봤다.

(2) 청년의 눈
눈 떠서 보니까 아람군대가 빙 두른거다. 옛날 군대는 무식하다. 다 죽여버린다. 옛날에 사정없다. 도단성에 있는 제자들 아무힘이 없잖아요. 이 청년이 육신의 눈 떠서 봤을 때는 완전히 망한거다 우리가 어떻게 싸움이 되겠습니까? 그런데 엘리사는 달랐다. 기도했다.

(3) 청년의 눈
이 청년의 눈을 여사~ 라고 기도했다. 이 청년이 눈이 열렸다. 열려서 보니까 중요한걸 보게 된다. 엘리사는 육신적인거 본 게 아니다. 겉으로 보면 칠천제자가 뭔 힘 있나. 기도하고 말씀운동 하는 사람들이다. 사실은 사단이 아람 군대 뒤에 있는거다. 청년이 눈이 열려 보니까 엘리사를 천사들이 싸고 있다. 뒤에 산이 있는데 불말, 불병거 싸우는 천사들이지요 이게 가득했다. 겉으로 보는 눈하고 영적인 세계 알고 보는 눈하고 다르다. 많은 사람들이 육신의 눈으로 본다. 잘못 보는거다. 영적인 눈을 떠야 한다. 이 눈 못 뜨면 한숨만 나온다.

  사람은 싸움이 안된다. 앗수르군대 18만5천이 쳐들어왔다. 히스기야가 기도했다. 그날 밤에 앗수르군대 18만5천 다 죽었다. 성경에는 “천사가” 이렇게 나왔다. 천사 하나 보냈는데 18만5천 다 죽였다. 천사는 인간과 능력과 지혜가 다르다. 아람군대 뒤에는 사단이 있었다. 그 사단보다 많은 불말 불병거가 엘리사 뒤에 있었다.


  지금 우리 시대가 어떤 시대가 어떤지 알고 눈 뜨도록 기도해야 한다*. 중요한거 없다. 시집가고 장가가고 중요한거 없다. 중요한거 모르고 건강하게 오래 살면 뭐 합니까? 영적인걸 못 보고 무슨 지성인입니까? 제가 볼 때는 무식꾼이다. 나쁜 사람들이 아니다. 못 보는거다. 도단성에서 무슨 일 했는가를 우리가 알 수 있다.


3. 교회
  그래서 교회가 갑절의 영감 회복한다면 세상에 강하게 일어나는 흑암세력 막을 수 있다. 그래서 우리가 예배를 회복하셔야 한다. 예로부터 그랬다. 몇 사람 빼고 예배 회복한 사람 없었다. 천막에 있는 궤를 우습게 생각했다. 하나님 계신 성소가 뭔지 모르니까 그랬다. 우리는
(1) 말씀 - 결론
말씀으로 결론 내셔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으로 보여주신다. 그러면 요5:17 대로 하실 일들을 우리에게 보이신다. 복음은 모든거 끝난거다. 그리고 복음은 모든거 다 얻은거다. 영원한 생명있지요 빛이 있지요 말씀 있잖아요. 뭐 다른게 필요합니까? 그래서 우리는 지금부터
(2) 24시
속으로 들어가면 된다. 혼자서 기도가 안 되니까 새벽기도나 함께 하는 기도 시작하면 된다. 내 이름으로 2-3 사람이 모이면 함께 하겠다고 했다. 이게 되면 정시기도하라. 속으면 안된다. 우리가 지금 육신적인거 할 때 아니다. 기도 속으로 들어가시라. 무시무시한 일들이 진행되고 있다. 그리고 무시기도다. 좋은게 계속 호흡 의식하면서 기도하시면 된다. 우리가 숨은 늘 쉬니까 숨에 기도제목 넣어서 기도하면 된다. 밥 먹으면서도 호흡하면서 기도하라. 호흡은 늘 하니까 한 번 할 때마다 기도제목 넣어서 기도하고. 좀 긴호흡을 하라. 다 내시면 차잖아요. 좌우지간 계속 기도 속에 있어야 한다. 그리고 집중기도 찾으셔야 한다. 정말 내가 굉장히 나를 치유하는 시간이 있어야 한다. 내가 큰 힘을 얻는 시간 있어야 한다. 그래서 나의 24시 찾아야 한다. 그리고 이제는 우리가 영적인 눈을 뜨는게 현장이다.
(3) 전도자의 삶
속에 들어가서 내가 전도 속에 있도록 하는거다. 우리의 시작은 다락방이고 모든 만남을 전도의 축복으로 연결하라. 그게 팀사역이다. 그리고 일군을 놓치지 않는거다 그게 미션홈이다. 이 사람이 일군처럼 보이면 이 사람 붙잡고 전도자의 삶을 사는거다. 그리고 우리가 하는 일이 전도의 축복 누리는거다 그게 전문교회다. 지역에 모든 사람이 복음 듣도록 하는것이 지교회다.


  이 시대에 하나님이 우리의 눈을 여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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