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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4. 17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묘실에 묻힌 갑절의 영감(왕하13:20-21)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6-04-17 17:02:10   조회: 153  



묘실에 묻힌 갑절의 영감



♠ 성경말씀 (왕하 6:14-19)
엘리사가 죽으니 그를 장사하였고 해가 바뀌매 모압 도적 떼들이 그 땅에 온지라
마침 사람을 장사하는 자들이 그 도적 떼를 보고 그의 시체를 엘리사의 묘실에 들이던지매 시체가 엘리사의 뼈에 닿자 곧 회생하여 일어섰더라


♠ 녹 취 ♠

  이번에 세계산업인대회에 중국에서 목사님 사모님들, 그리고 일본에서도 오셨다. 부탁드렸다. 이번에 오시면 집중하는 시간 가지면 좋겠다 해서 같이 진안가서 집중하게 되었다. 이번에 중국, 일본에 목사님들이 중요한 은혜 받는 시간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


  오늘 엘리사가 죽는 얘기 나온다. 장례 치르던 사람이 도적떼들이 들어오니까 모르고 묘실에 던져넣었는데 엘리사의 무덤이었고 그의 뼈에 닫자 시체가 살아났다. 시대마다 갑절의 영감을 가진 사람들이 없어진다는 것이다. 엘리사가 죽을 때 갑절의 영감도 묻혔다. 그래서 우리가 기도하실게 다음 세대 놓고 영적인 힘있는 사람들이 일어나도록 기도하셔야 한다. 왜냐면, 영적인 힘이 없이는 세상 살릴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하나님께로부터 큰 힘을 얻는다면 시대 살리게 된다.


  그래서 우리가 생각하실게 인간의 본분이 무엇이냐다. 성공해야 된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하기 위해서 뛴다. 그런데 성공한 사람인데 솔로몬이 이런 얘기했다. 전1:2에 성공한 뒤에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다’라고 얘기했다. 그리고 훌륭한 사람이 돼야 된다고 한다. 훌륭한 사람 대표가 욥이다. 이 사람이 정직하고 바르고 하나님 바르게 섬기고 교육도 잘 했다. 그런데 이렇게 훌륭한 사람에게 계속 영적인 문제가 닥쳤다. 훌륭해도 사실은 답이 없다.


  그러면 정말 인간의 본분이 뭐냐? 인간은 인격이 있다. 이거 무시할 수 없다. 인격만 보면 실수한다. 인간은 영적으로 볼 때 그릇이다. 우리는 이 보배를 질그릇에 담고 있다. 그리고 영이 거하는 집이다. 사람을 인격만 보면 절대 이해 안간다. 이걸 봐야 한다. 뭐가 거하는 집이냐? 사람들은 전부 우상숭배 배경 가지고 있다. 이 사람이 인격 나이스하고 지성도 괜찮은데 시달리는거다. 이게 심한 나라가 일본이다. 일본은 전문성도 있고 일본 사람들 보면 매너도 괜찮고 참 괜찮은 사람들이다. 그런데 영적으로 보면 귀신이 우글우글하다. 굉장히 시달리고 있다. 그 증거로 계속 재앙 터지잖아요. 이걸 잘 보셔야 한다. 왜 이 땅에는 이 문제가 생겼느냐다.


  이 세상에 문제는 창조에 속하지 않는 데서 나왔다. 그래서 바울이 얘기했다. 히12:22-24.을 대략 설명했다. 시온산이 있고 무수히 많은 천사들이 있다. 영존하는 세계다. 이 천사들이 그리스도와 하나님을 섬겼다. 성소를 섬긴것이다. 그런데 계12:9 천사 중에 일부가 그리스도 대적하고 나왔다. 이 존재가 쫓겨나는데 하늘별 삼분의 일이 떨어졌다. 하나님이 이걸 알고 중요한 계획 세웠다. 하나님이 이 축복을 사람에게 주시려고 사람을 만드신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 에덴 동산에 모든걸 다 주시고 한가지 얘기했다. 선악과 먹지마라. 말씀떠나면 죽는다는거다. 이게 교훈이다.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의 말씀 떠나서는 살 수 없다. 사단이 이걸 본거다. 한 사람 때문에 지구가 망했다. 이래가지고 애굽에 서게 된거다. 세상 잘 보셔야 한다. 한 사람 때문에 사단이 장악했다. 이걸 마4장에 예수님이 보셨다. 10가지 신들이 애굽 다스리고 있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처음으로 동경에서 프리메이슨 랏지 가봤다.  


  이 사람들이 피라미드와 눈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애굽에 호로스를 상징한다. 이게 1달러 지폐에도 있다. 천엔짜리에도 보면 후지산에 눈이 그려져있다. 신들을 부르는 의식들을 고고학자들이 찾아냈다. 한국에  SM 안에 있는 가수 보면 의식을 한다. 지금도 남묘호랑개교하면 영적인게 온다. 영적인 것들은 왕궁 잡고 있다. 사람들은 세상에서 성공하려고 몸부림 치는 사람들은 우상숭배 할 수밖에 없다. 자꾸 우상숭배하면 귀신을 불러들이기 때문에 나중에는 재앙이 온다. 여기에 이스라엘 백성은 노예로 있었다. 여기서 빠져나올 수 있는 방법이 유월절 어린양의 피다. 네가 있는 집에 어린양의 피 바르면 된다. 어린양과 그리스도가 뭔가? 이 문제는 한 사람의 범죄 때문에 온거다. 세상의 문제는 그 원인은 아주 심플하다. 첫 아담 한 사람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두 번째 아담 보내셨다. 그리스도의 기준은 여자의 후손이어야 하고, 사7:14에 처녀가 아이를 가져야한다. 이게 징조다. 둘째 아담이 여자에게서 나셔서 죄 없는 몸으로 오셔서 정녕 죽으리라 하신거다. 이거 해결할 방법은 죽는거밖에 없다. 그래서 십자가 지셨다.


  이 사실 믿는 자는 누구든지 용서하기로 하셨다. 피 바른 집 안에 들어가면 살게 하겠다. 피 바른 집 밖에 있으면 죽어요. 맨날 이상한 짓 하는 창녀라도 이 안에 들어가면 산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모든걸 끝냈다는 사실 믿으면 어떤 재앙도 넘어간다. 그게 유월절이다.


  심판을 받아야 될 놈은 사단이다. 귀신을 정죄해야 한다. 사람이 나쁜게 아니라 그 뒤에 영이 나쁜거다. 피 바르고 나온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이 홍해를 건너게 하셨다. 가장 많은 사람이 동시에 세례 받은게 홍해다. 기네스북에 로라갈 만큼 동시에 많은 사람들이 세례 받았다. 세례는 죽음의 의식이다. 세례는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는걸 말한다. 우린 이 세상에서 태어났고 살고 있지만 우리는 신령한 세계 누릴 자로 부르셨다. 여러분은 육이 아니다. 이 마귀는 여러분에게 육이라고 생각하도록 속인다. 대학생들도 가치관들이 바뀌었다. 어떻게 하면 취직하겠나? 옛날에는 철학을 얘기했는데 이젠 그런 거 없다. 육이 되어간다. 모든 걸 물질로 이해한다. 전부 사람들이 인간적인게 없어진다. 전부 계산하고 물질로 한다.


  우리가 영적인 존재다. 인간은 육신적인거 가지고 채워지지 않는다. 인간은 예배가 되지 않으면 진짜 행복 없다. 피 바르고 나와서 홍해 건넜다. 그리고 광야에 놓였다. 아무것도 없는 곳과 같다. 아무것도 없는 줄 알았는데 하나님이 여기서 보여주신게 있다. 딱 한 가지. 성소를 만들어라. 보이지 않고 나타나지 않는 창조에 속하지 않는 세계의 모형을 만들라고 지시했다. 그래서 성막 만드는데 그 성막 안에 성소 만들었다. 이 성소 안에 세 가지 큰 축복이 있다. 떡상을 만들었다. 그래서 매일 떡 올렸다. 그리고 옆에는 성소 안을 밝히는 등대 만들었다. 그리고 궤를 만들고 궤 위에 케로빔 만들었다. 천사가 날개로 싸는 것을 만들었다. 말씀 이루고 하나님 섬기는 천사 만들었다. 그리고 여기다 향을 피웠다. 이걸 만들고 이걸 예배하게 한거다. 사실 이게 다라니까요. 생명은 성소 안에 있다. 그리고 이 빛은 소멸되는 빛이 아니다. 이 빛은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다. 영적인 세계 아는 빛이다. 이 궤는 말씀을 상징한다. 예수 믿는다는 것은 다 얻은거다. 여러분은 성소 섬길 자로 부르셨다. 우리가 노예로 있는데 그리스도 알게 되고 십자가에서 모든문제 끝냈다는거 아니까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았다.


  이 성소가 얼마나 두렵고 떨리는 것인지 모른다. 완전한 것이다. 이 성소 향해서 예배한 자들이 시대를 바꿨다. 진짜 이 비밀이 중요하다.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전 가서 ‘성전 무너뜨리라’고 했다. 눈에 보이는 성전은 끝난거다. 요2:21 예수님이 성전된 자기 육체를 두고 하신 얘기다. 요1:1-5 예수님을 설명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그는 빛이시라. 이 궤요, 떡상이요, 빛이시다. 예수 안에 성소가 들어가 있는거다. 그래서 영접이 중요하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영접할 때 예수님이 오신다. 그 예수 안에 있는 성소가 같이 오는거다. 그래서 예수 안에 영원한 생명이 있고 궤가 있고 빛이 있다. 이 궤가 여러분 안에 들어왔다. 이건 놀라운 얘기다. 여러분 안에는 성소가 있다. 사마리아 여인이 물었다. 어디서 예배합니까?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것이다.


  결국은 예배싸움이다. 일을 바쁘게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소 들어가서 예배하고 경배하는 시간 있다면 이 궤가 움직인다. 하나님의 집이 눈에 보이게 나왔다. 이제는 이 성소의 실체가 오셨다. 이 성소가 믿는 자 속에 들어왔다. 옛날엔 성소가 밖에서 무시 당했다. 천막 안에 있으니까 우습게 생각했다. 이제는 안에 들어왔다. 이젠 안에 와서 무시 당한다. 이젠 무시하지 마시고 경배하시라. 말씀과 생명과 빛 앞에서 경배하시라. 하나님은 일하는 자 찾는게 아니라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 찾으신다. 성소이기 때문에 천사가 섬기는거다. 여러분 안에 성소 계시기 때문에 천사가 오르락내리락 하는거다. 요14:26-27 성령이 성소에 임한다. 그래서 여호와의 회막에 구름이 가득했다. 그런것처럼 성소 안에 성령 임해서 모든 것을 알게 하신다. 우린 이 축복 회복하셔야 한다. 예배에 집중하는거다.*


  내가 예배 놓치고 있는 거 아닌가 생각들 때 있다. 내가 말씀 앞에 서야지. 내가 생명 앞에 서야지. 빛 앞에 서야지. 말씀 앞에 경배하고 그의 음성 듣는 게 행복해야지. 진짜 기도할 때 굉장한 행복 속에 들어가야 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지금 인격이 다라고 얘기한다. 어느날 이 사람에게 영적인게 다가오면 다 날아간다. 욥1:6-12. 인격은 아주 작은 부분이다. 인간은 영을 담는 그릇이다. 그래서 거기서 파워가 나타나는거다. 불신자 중에도 깨달은 사람이 있다. 그래서 모든걸 버리면서 사단을 향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프리메이슨이란 단체가 자기들 심볼이라며 애굽의 신들과 호로스를 그려놨다. 이걸 체험하는 의식들 하고 있다. 모든걸 다 버리라고 한다. 니 인격을 버리라. 그거 가지고 영 알 수 없다. 영적인건 영이 찾아와야지 안다고 한다. 이래서 모든걸 스탑하고 기다리고 있다. 중들이 나를 멈추고 있다. 그러면서 기다린다. 마4장 마귀 경배하고 있다. 이러면 어느날 부처 나타나서 자기에게 안수한다는거야. 이런 얘기하면 인격적인 사람이 보면 미친인간이지 그런다. 영적인 힘이 얼마나 강한지 모른다. 욥을 마귀가 조금 건드리니까 아무 가치없다. 도교하는 사람들은 명상하면 노자의 모습으로 나타난단다. 100% 속는거다.  사단 계속 섬기면 귀신을 모을 수 있다. 절에 고승들은 계속 귀신만 모은단다. 참힘은 아니지요. 앞으로 굉장히 명상운동 일어나게 된다. 기운동 이런게 사단에게 경배하는거다. 지구상에는 세 가지 사람이 있다. 인격 주장하는 사람이 있고 귀신이 집 지은사람, 그리고 성소를 가진 사람이 있다. 그래서 우리가 여기에 집중하셔야 한다. 성소.


  전도서3장에 빙글빙글 도는데 빠져서는 이 세계에 못 들어간다. 우리 인생이 그렇게 가치 없는게 아니다. 속으면 안돼요. 인간은 영 담는 그릇이다. 이 성전이 귀신의 집이 됐다. 교회는 인격주장하고 있다. 일본 교회를 방문했더니 상담학 얘기하고 있더라. 그런데 남묘호랑개교는 본격적으로 사단 섬기고 있다. 그래서 여기에 집중하셔야 한다. 성소. 이 축복을 누리는거다. 조용히 나를 모든걸 내려놔도 돼요. 다 죽었다. 내 안에 빛을 누리시면 돼요. 그리고 말씀 따라가면 된다. 모든 축복 다 받았다. 성소의 비밀 가진 자들을 세우고 도와줘야 한다. 칠천인 찾아서 성소의 축복 누릴 수 있는 자들로 만들어야 한다.



2016. 4. 24 주일강단녹취본(주일1부) - 하나님이 쓰시는 일꾼(마16:13-20)
2016. 4. 10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왕하6: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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