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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4. 24 주일강단녹취본(주일1부) - 하나님이 쓰시는 일꾼(마16:13-20)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6-04-25 08:04:55   조회: 122  



하나님이 쓰시는 일꾼


♠성경말씀
13.예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14.이르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15.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9.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20.이에 제자들에게 경고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 녹 취 ♠
이번주간 제목은 하나님이 쓰시는 일꾼이다. 하나님이 어떤 일꾼 쓰시는가 중요하다. 가장 근본이 뭐겠나? 하나님의 방법은 복음이다. 그래서 로마서 3장 27절에 보니까 우리가 구원 받으려면 믿어야 됩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모든 문제 해결하셨다는걸 믿을 때 구원 받습니다. 전에 제가 복음을 얘기하니까 일본에 한 자매가 구원받는건 믿는거지만 신앙생활은 내가 해야 되는거 아니냐고 말하더라. 바울이 굉장히 시달리다가 한 얘기입니다. 롬8:2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나는 늘 육신에게 져서 죄의 법 아래로 끌려 간다.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따른다고 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하는게 아니라 성령인도 받는 것이다. 시작이 복음이냐 아니냐 이거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다. 신앙생활은 성령인도 받고 자녀된 축복 누리면 되는데, 전도는 우리가 해야 되나? 바울이 로마서 보면 자기가 복음받고 난 뒤 이스라엘 복음화 위해 애를 썼다. 자기가 그리스도께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라고 했다. 그런데 안된다는거다. 그래서 엘리야 얘기도 하고 롬11:1-6에 은혜를 깨닫는다.


  바울이 엘리야에게 하신 말씀 붙잡았다. 내가 나를 위해서 칠천인을 남겨놓았다. 그것 찾아라. 니가 하려고 하지 말고. 그것도 조용하게 얘기했다. 전도도 우리가 하는게 아니다. 복음을 깨달은 사람은 이렇게 말했다. ‘자랑할 것이 없다’우리가 전도운동 속에 있고 복음가진 단체 속에 있다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다. 구약에 대표적 인물들이 일한게 없다고 했다. 이게 우리의 아주 기초가 되어야 하고 뿌리가 되어야 한다. 구원도, 신앙생활도, 전도도 싹 다 복음입니다. 사람의 행위로 열심히 되는게 아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쓰십니까? 하나님은 이걸 발견한 사람을 쓰신다.



1. 갈 1:1
  우리 원단 메시지고 굉장히 중요한 메시지다. 대부분 사람들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것을 찾지 않는다. 사람에게서 난 것을 따라간다. 이런 사람을 하나님은 쓰실 수 없다. 갈1:10 보니까 사람을 좋게하고 기쁘게 하는것, 11절 보니까 사람의 뜻대로 된 것, 그리고 사람에게서 받고 배운것. 이게 어렵다. 복음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은걸 따라가는거다. 사람에게서 난 것은 진리가 아니다. 상황 따라 바뀐다. 시대마다 바뀐다. 어떤시대엔 맞지만 어떤 시대에는 틀린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하셔야 하는가? 그래서 진짜로 이걸 찾아야 한다. 갈1:17 찾아야 한다. 바울이 아라비아로 들어갔다. 왜 아라비아로 갔습니까? 왜 가겠습니까? 선배들이 은혜 받았던 곳입니다. 이 시간을 찾을 수 있다는게 정말로 은혜입니다. 진짜입니다. 영적인 눈을 뜨고 보면 영적으로 다 세뇌되고 있다. 예수님이 제자 불렀는데요. 우리 아버지 장례 하고 가면 안됩니까? 했다. 그런데 예수님이 하신 얘기가 그건 죽은 자들이 할 것이다 라고 했다. 우리는 세상 쳐다보고 희노애락 느낄 사람들이 아니다. 다른 기쁨을 찾으셔야 해요. 다른 소망을 찾으셔야 해요. 그래서 바울은 이 속에 들어갔다. 뭐 했는지 안 나오지만 갈2:20 보면 알 수 있다. 나는 죽었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은 것이다. 내가 모든 것이 끝났거든요. 죽었다는 것은 나는 존재가 없는 것이다. 죽었다는 것은 사단을 넘어서는 것이다. 그리고 세상에 대해서 죽었다. 바울은 굉장한 십자가에 대한 말씀 속으로 들어갔다. 이 말은 왜 이렇게 해야 되냐? 무엇 때문에 인간적인 것들을 다 없애라고 하냐? 맞고 틀린거 다 없애라고 하냐? 우리의 목표는 이거다. 갈1:12이다.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아. 계시를 따라가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 들어야 한다. 이게 모든 것이다. 이거 하는 사람이 없다니까요. 시대마다 보세요. 시대를 누가 이끌었냐면, 계시 따라가는 자가 이끌었다.



  마호메트 자료를 봤다. 이 사람이 어느날 뭔가가 들린거다. 받아적은 게 코란이다. 뭔가 계시를 받아야 한다. 요즘 일본에 떠오르는 게 있다. 행복의 과학이라는 단체다. 어떻게 시작했는지 물었다. 일본의 최고대학 나왔다. 미국에 유학갔다온 사람인데 이 사람에게 뭐가 들린거다. 받아적으래서 받아 적었는데 책이 가득하더라. 이 사람이 엘리트에 귀신들리니까 힘이 있더라.



  지금 우리에게 하나님이 받아 적으라 그러지 않는다. 성경66권 말씀 주셨고 말씀 속에서 인도 하신다. 바울은 예루살렘에 올라갈 때도 자기 생각대로 간 게 아니다. 계시를 따라. 우리가 움직일 때 계시를 따라가야 해요. 정말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가야 해요. 이걸 하기 위해서 바울은 아라비아로 갔다. 우리가 너무 쉽게 움직이는거 아닙니다. 갈3:1-7에 나온다. 바울은 항상 성령으로 시작하고 성령의 능력 따라갔다. 그리고 이 계시를 따라가다 보면 이걸 알게 된다. 갈4:1-7 모든 것의 주인이구나. 우리가 모든 것의 주인이다. 유업을 이을 자다. 이걸 알게 된다. 그러면서 정말 복음 깨닫는 자는 자유하다. 참 자유를 알게 된다. 다들 매여 있다. 그런데 정말 계시를 따라가는 자는 자유하다. 갈라디아서 굉장히 중요하다. 굉장한 답들이 있다. 여러분들이 꼭 나의 아라비아를 찾으셔야 한다. 왜 그런가? 왕2:9이다.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건 돈 아니다.



2. 왕하 2:9
갑절의 영감 가진 자가 시대의 재앙을 막을 수 있다. 왜 갑절의 영감을 얻어야 되나? 갑절의 영감 얻기 위해서 아라비아로 들어갔다. 왕상19:1-21 보니까 하나님이 준비하셨다. 이스라엘을 살릴 수 있도록 하나님은 7천인을 준비하셨다. 이 사람들을 찾는거다. 그리고 엘리사도 준비하셨다. 그래서 이 운동을 하는 엘리사가 왕하2:9에 보니까 기도했다. 갑절의 영감 주옵소서. 다들 이거 구하지 않고 왕하5:26 구한다. 은과 금을 주십시오. 감람원과 포도원과 소와 양을 주십시오. 남녀 종을 주십시오. 이게 게하시가 구한거다. 왕하6:17이다. 이 도단성에서 뭐했나? 영적인 눈을 뜨게 만들었다.



  이번에 진안 들어가서 집중했다. 눈 뜨게 만들어야 해요. 이거 나오지 않으면 가치 없다. 사단을 대적할 수 없다. 눈 뜬 사람 나와야 돼요. 이번에 중국에서 팀들 들어왔다. 맛있는거 주면서 끌고 간다. 조금씩 끌고 가는거다. 진자는 이거다. 눈. 불말 불병거가 가득한 것을 본 제자가 나왔다. 정말 가치 없다. 세상것 가지고 눈물 흘리고 웃고 우는거 정말 가치 없다. 모든걸 다 버려도 된다. 진짜가 있다. 영원한 것을 봤다. 다 사라지는거다. 왜 갑절의 영감이 필요한가? 눈 열어야 해요. 그런데 무슨 눈을 뜨려고 하는가?



3. 요 2:21
  이 눈을 떠야 한다. 요2:21에 예수가 바로 성소란 눈을 떠야 한다. 이 성소가 우리 안에 들어와 있다는 눈을 떠야 한다. 이 축복 누리셔야 한다. 이 때 그 성소가 움직이고 있다는걸 보게 된다. 요5:17. 이렇게 들어가야 한다. 왜 사람의 것을 없애라고 하나? 사람의 것 가지고는 영적인거 알 수 없다. 그래서 아라비아에서 기다리라. 성령이 우리를 이끌도록 기다리라. 정말 광야에 있는 이스라엘에게 성소를 설명했다. 이 성소가 뭔가? 하늘에 있는거다. 보이지 않고 나타나지 않는건데 이걸 만들라고 했다. 히8:9-11이다. 8:5에 이걸 만들라고 했다. 성소 안에 떡상이 있었고 촛대, 법궤있었고 위에 케로빔 만들었다. 사실 이스라엘을 이쪽으로 끌고 들어갔다. 사실 이건 다 얻은거다. 생명의 떡은 영원한 생명 말하는 것이고 등대는 빛을 말한다. 빛은 모든 것을 살린다. 이걸 얻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말씀 궤다. 말씀이 우리 안에 있다. 이걸 경배하는 자가 승리했다. 다 이 축복 못 누렸다. 그런데 진짜가 왔다. 요2:21에 예수님이 얘기했다. 예수님의 첫 사역이 ‘이 성소를 헐어버리라’. 요1:1-5 예수님이 성전된 육체다. 예수님 설명하면서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궤다. 예수님이 생명이다. 예수님이 생명의 떡상이다. 예수님이 나는 세상의 빛이다 라고 했다. 이 세 가지의 큰 선물이 바로 예수님이시다. 예수 믿는 순간 예수님이 영원한 생명이다. 예수 안에 있다. 빛이시다. 그리고 말씀이시다.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다. 내가 예수니을 구주로 영접할 때 어떤 일이 벌어집니까? 마음 속에 성소가 들어온다. 성소를 잘못 건드리면 큰일난다. 그래서 예수 영접하는 순간 예수님 안에 말씀 생명 빛이 들어오는 것이다.



  사마리아 여인이 물어봤다. 어떻게 예배합니까? 요4:24이다. 영과 진리로 예배해야 한다. 예배는 여러분 혼자서 드리는거다. 같이 드리지만 개인이 진짜 경배해야 한다. 이 창조에 속하지 않는거라니까요. 이게 보이게 나타났다. 그런데 이 실체가 왔다. 예수님이시다. 그 예수님이 내 안에 왔다 그러면 성소가 들어온거다. 그건 여러분 안에 영원한 생명이 있는거다. 그리고 영적세계 아는 빛이 들어왔고 말씀이 와 있다. 이걸 집중하기 위해서 사람에게서 난 걸 없애라.* 왜 버리나? 이걸 봐야 해요. 이걸 발견해야 해요.



  그러니까 가짜를 내려놓으시라. 돈, 건강 의지할거 못된다. 그걸 쳐다보면 안된다. 이걸 놓고 갈2:20 속으로 들어가시라. 그래서 나의 상태를 아라비아의 상태로 만드시라. 그러면 이 영이 우리를 끌고 들어간다니까요. 이 영적인 세계는 지식으로 이해하는게 아니다. 영이 눈을 연다. 그러면 이게 보여진다(성소). 이게 보여질때 궁극적으로 요5:17이 보여진다. 아, 아버지께서 내 안에서 일 하시는구나. 이게 진짜 발견되면 다른게 필요하지 않다. 우리를 부르신게 성소 섬기도록 부르셨는데.



<본론>
1. 마 16:13-20

그리스도 안에 이 비밀이 들어있다.



2. 행2:1-47
그리스도 체험한 자 쓰신다.



3. 골 2:2-3
그리스도 안에는 모든게 다 들어있다. 다 있다. 그리스도 안에 모든게 다 있다.



  그래서 꼭 기억하시라. 복음이라니까요. 우리의 힘으로 되는게 아니다. 우리 힘 빼고 아라비아로 들어가시라. 진짜 우리가 이 앞에 설 수 있다면 영은 움직인다. 영은 안다. 우리가 버렸는지 안 버렸는지. 영원한 생명 얻었고 영원한 세계 비취는 빛이 있다. 그리고 말씀이다. 이 말씀이 창조했고 처음부터 말씀하였다. 예수 믿는건 다 얻었다니까요. 그런데 하나님의 비밀이 이 성소를 우리 안에 두었다. 하나님은 여러분 안에서 경배받기를 원하신다. 이 모든 천사가 꿇어 엎드린다. 얼마나 우리와 다르신지, 우리가 진짜 경배하셔야 한다. 그러면 중요한 응답들을 누리게 될 줄 믿습니다.


2016. 5. 1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자(사40:6-8)
2016. 4. 17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묘실에 묻힌 갑절의 영감(왕하13: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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