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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5. 8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순금에 비할 만큼 아름다운 시온의 아들(애4:1-4)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6-05-08 17:06:03   조회: 110  



순금에 비할 만큼 아름다운 시온의 아들



♠ 성경말씀 (예레미야애가 4:1-4)
슬프다 어찌 그리 금이 빛을 잃고 순금이 변질하였으며 성소의 돌들이 거리 어귀마다 쏟아졌는고 
순금에 비할 만큼 보배로운 시온의 아들들이 어찌 그리 토기장이가 만든 질항아리 같이 여김이 되었는고   
들개들도 젖을 주어 그들의 새끼를 먹이나 딸 내 백성은 잔인하여 마치 광야의 타조 같도다  
젖먹이가 목말라서 혀가 입천장에 붙음이여 어린 아이들이 떡을 구하나 떼어 줄 사람이 없도다


♠ 녹 취 ♠
하나님의 자녀가 어찌 실패할 수 있는가? 그런 일이 일어났다. 성소의 돌들이 쏟아진다는 것도 말이 안되지요. 그 이유를 설명했다 젖먹이가 목말라 혀가 입천장에 붙음이여. 아이들이 떡을 구하나 떼어줄 사람이 없다. 이 말은 신자에게 말씀을 전달해야 된다는 것이지요. 항상 사단은 말씀을 듣지 못하게 만들기 때문에 우리 정말 신자들을 살려야 된다. 그래서 방법은 말씀을 전달하는 것이다. 그래서 꼭 이 축복 생각하고 누리셔야 하겠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된 축복 누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요.


  세상에 누가 성공한 사람인가 말하고 있다. 육신적으로 보면 굉장히 성공한 사람이 솔로몬이다. 이 사람은 성공해 놓고 자기는 얻은게 없다고 했다. 그리고 굉장히 훌륭한 사람이 욥인데 욥은 굉장히 영적인 문제로 시달렸다. 욥이 엄청난게 시달렸다는 거다. 사단이 욥을 찾아왔다고 기록한다. 아무리 훌륭해도 영적인 문제는 해결할 수 없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성공하려고 하고 훌륭한 사람이 되려고 한다.


  그러나 성경은 히11장에 성공한 사람들을 쭉 기록했다. 히12:1-2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다. 이 사람들이 도대체 어떻게 해서 성공을 했는가? 11:1-2 보면 이 사람들 설명하면서 보이지 않는 것들을 본 사람들이다. 믿음의 눈 떠서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다. 보이지 않는 것들로 증거 얻은 사람들이다. 그래서 왕하6:17 보니까 칠천인들의 눈을 열어주는 작업을 했다. 엘리사가 청년 놓고 기도했다. 눈 열어 달라고. 바울이 엡1:17-19 보니까 이렇게 얘기했다. 마음의 눈 열어서 보게 해달라. 이렇다는 얘기는 성공은 보이는데 있지 않다는거다. 사람들은 굉장히 육신의 눈을 뜨려고 하고 있다. 세상도 잘 연구하고 살펴봐야 한다. 그런데 굉장히 어마어마한 세계가 마음의 눈을 뜰 때 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마음의 눈을 떠서 진짜를 봐야 한다. 한 마디로 히11장에 인물들이 본 것이 있다. 이 사람들이 한 번도 나타나지 않고 보이지 않는 실체를 본거다. 히9:5 보니까 이 창조에 속하지 않는 장막이 있다. 영원한거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한 번도 영원한 걸 드러내신 적이 없다. 세상엔 다 없어지고 낡아지고 썩어지는거다. 아무리 좋게 만들어도 그건 멸망하는 것들이다. 그런데 이 창조에 속하지 않는 것을 모형으로 만들라고 했다. 이게 성소를 말한다. 이 성소 안에 모든 것이 다 들어있다. 이게 보통 얘기가 아니다. 모세에게 설명한게 한 번도 나타난적 없는걸 만들라고 했다. 하나님의 집을 설명하면서 떡상 만들라고 했다. 굉장히 상징적인 것이다. 영원한 생명을 말하는 것이다. 볼 수가 없다. 영적인 세계를 못 본다. 빛이 비치지 않기 때문에. 솔로몬은 굉장히 지혜가 뛰어난 인물이다. 답을 찾지 못했다. 이 빛은 굉장히 영적인 세계 아는 빛이다. 육신의 눈 뜨려고 해도 빛이 들어와야 본다. 우리에게 마음의 눈이 있는데 이 눈 뜨려면 이 빛 가지고는 안된다. 태양빛 가지고는 볼 수 없다. 이 눈 뜨려면 이 빛이 필요한거다.


  그래서 이 빛은 다른 빛이다. 그리고 여기다 궤를 만들었다. 이 궤는 말씀을 말한다. 세 가지가 다다. 가만히 생각해보세요. 영원한 생명 있다. 그러면 봐야 된다. 빛이 들어오지 않으면 볼 수 없다. 이 빛은 소멸하는 에너지가 아니다. 태양도 소멸하고 있다. 영원한 빛이다. 그리고 말씀이 창조했다. 우리가 보고 살고 이런 모든게 말씀으로 나왔다. 그리고 말씀으로 만물 붙들고 계시다. 그리고 말씀은 일하고 있다. 사실 이 세 가지가 다다. 이걸 보고 모세 보고 모형 만들라고 했다. 히브리서11장 인물들은 성소 발견한 사람들이다. 그래서 이 성소를 섬겼다. 그런데 예수님이 오셨다. 예언된대로 예수님이 오셔서 뭐 했나? 요2:21에 예수님이 성전을 헐어버리라 했다.


  왜 그랬나? 예수님이 바로 성전이니까. 예수님 안에 요1:1-5에 설명했다. 예수님이 바로 말씀하신 하나님이시다. 또 예수님이 생명이시다. 예수님이 빛이시다. 바로 예수 안에 성소가 있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죄 문제 끝내시고 영접할 때 성소가 어디에 들어오는가? 우리 마음 속에 성소가 들어오신다. 영접이란 말이 그래서 굉장히 중요하다. 하나님의 궤와 떡상과 빛이 우리 안에 들어오게 된다. 그래서 사마리아 여인이 물어봤듯이 예배를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제는 영과 진리로 예배해야 하는 것이다. 진짜 예배는 여러분 안에서 하는거다. 여러분 안에 예수님 계시는데 그 안에 성소가 있다.


  그래서 이거 발견하고 이거 누린 사람들이 시대 살렸다. 이 사람들이 성공했다. 진짜 성공한 사람들은 예배 성공한 사람들이다. 진짜 우린 이걸 발견해야 한다. 그래서 이 속으로 들어가는 방법은 복음 밖에 없다. 영원한걸 찾는 방법은 복음 밖에 없다. 그리고 이 눈을 떠야 한다. 영원한 걸 보는 눈 있어야 한다.


  그런 다음에 누리는 단계로 가야 한다. 그래서 우리에게 옛 것은 패하고 새것을 주셨다. 모세에게 주신 옛날의 법칙이 아니고 새로운 법칙을 주셨다. 이 성소 누리는 새로운 법칙을 알고 있었다. 이 복음이 뭔가? 바울이 로마서에 아주 복음 잘 설명했다.


  롬3:27 믿음의 법이다. 우리가 구원 받는건 믿어야 한다. 아브라함과 다윗이 하나님 앞에 자랑할 게 없다. 그러면서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신앙생활 해야 하는데 잘 안되거든요. 바울이 로마서7장에 그런 얘기한다. 자기를 쳐다보면서 자기는 정말 곤고하다. 늘 내가 육체에게 져서 육체에 사로잡혀 가는걸 보는도다. 신앙생활은 내가 하는거 아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이 그랬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를 법적으로 성령으로 인도하기로 약속하셨다. 롬9:1-9 보니까 바울이 그런 얘기한다. 내 혈육 골육 친척 이스라엘 민족 구원 받기 원한다. 내가 진짜 영적인걸 발견하고 누리는 속으로 들어가니까 사람들이 보인다. 멸망할걸 쳐다보고 울고 웃고 쳐다보고 춤추고 하는걸 보니까 얼마나 불쌍합니까? 바울이 복음 깨닫고 나니까 그 생각이 드는거다. 저도 우리 애들 쳐다볼 때 구원 받았나 생각 들 때가 있다.


  이번에 시간 내서 한 놈씩 차에 앉혀서 너 구원 받은거 같아 물었더니 건성으로 대답하더라. 우리가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들이 복음 깨달으면 보여진다. 바울이 로마서10장 보니까 복음 전하는 발걸음이 가장 아름답다고 했다. 로마서11장에 바울이 한계에 부닥쳤다. 엘리야가 이스라엘 복음화 하려고 몸부림 치는데 안되는거다. 이때 바울이 이 고백한다. 행위로 되는게 아니구나. 은혜로 된다. 전도도 하나님의 은혜로 되는 것이구나. 우리가 원하나 우리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구나. 하나님이 뱃 속에 있는데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했다. 한 시대 하나님이 바로는 완전히 강팍하게 했다. 모세는 엄청난 긍휼 베풀었다. 이게 하나님의 은혜로 되는 것이구나. 정말 복음은 그렇다. 은혜로 되는거다. 행위 아니다.


  복음 설명하면서 바울이 행위로 되는게 아니다. 은혜로 되는 것이다. 믿음의 법이다. 믿으면 된다. 그러면 모든문제 끝난다. 그런데 여기에 머물러 있으면 안된다. 하나님의 사정 하나님의 깊은 것들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깊은 것들을 어떻게 알 수 있나? 고전1:26-31 보니까 육체를 자랑하는 것으로는 알 수가 없다. 2:1에는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는 알 수 없다. 우리가 좋은 말 듣는다고 해서 알 수가 없다. 우리 마음과 생각 가지고는 알 수가 없다고 했다. 영적인 세계는 성령이 나타나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바울은 가는 현장마다 성령이 나타나도록 이 중심을 잡았다.


  그런데 언제 성령이 나타나는가? 성령은 그리스도와 그 십자가를 말할 때 역사한다. 그래서 바울은 내가 그리스도와 십자가만 알기로 작정했다. 우리 교회와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게 성령의 역사다. 성령이 나타나지 않으면 이게 얼마나 가치 있는지 모른다.


  그래서 바울이 얘기했다. 성령의 나타남 속으로. 이 속으로 들어가기 위해 필요한게 갈2:20이다. 사람에게서 난 것을 없앴다. 영적인건 그런게 아니다. 갈1장 보면 사람에게서 난 거 놔두고 갈1:17에 아라비아로 들어갔다. 세상엔 훌륭한 스승들이 많다. 그분들한테는 하나님의 계시 받을 수 없다. 무엇 때문에 하나님이 모세를 아라비아로 가게 했나? 엘리야를 호렙산에 가게 하셨다. 거기서 미션받고 힘 얻는다. 우리가 찾아야 될 게 하나님께로 말미암은걸 찾아야 한다.


  자꾸 사람들은 히1:10-12 아닌가. 진짜 눈 떠서 실상 봐야 한다. 성소를 보지 않으면 죽을 때 돼서 헛되다고 한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음을 주셨다. 복음은 은혜로 주신 것이다. 우리 행위 필요치 않다. 그리고 진짜 성령 받아야 된다. 이 일이 제일 방해되는게 사람에게서 난 거다. 그래서 조금만 아라비아로 가서 광야로 갔더니 눈이 뜨여졌다. 그냥 우상숭배하는 사람들이 그냥 산에 가있고 광야 가 있는거 아니다. 이 사람들도 나름대로 눈을 뜨려고 하는거다. 눈 떠서 사단 체험하는거다. 진짜 우리가 눈 떠야 한다. 어떤 눈 떠야 하나? 복음을 진짜 깨닫게 되면 에베소서 축복 알게 된다.


  그래서 바울이 이런 기도한거다. 마음의 눈 열어달라. 기도가 다르지 않나. 눈을 뜨게 해달라. 눈을 떠서 보니까 창세전에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다. 지금 우리의 모습 보고 하나님은 축복하신게 아니다. 지금 내가 잘 하고 중심 가진다고 축복하는게 아니다. 창세전에 준비하셨다. 어느정도 축복하셨나? 본문이 이거다. 우리가 만물 위에 있는 축복 받았다.



  저는 엡1:22-23에서 많은걸 찾았다. 내 영적인 상태가 다다. 말씀이 그렇게 돼 있다. 어찌 금이 빛을 잃었냐. 어떻게 성전이 무너져서 성전에 돌들이 굴러 다니냐. 우리가 이 축복 발견하셔야 한다. 엡6:10-18 이 눈이 뜨인다. 이 눈이 열려진거다. 내가 영적군사구나. 예수님을 영접해서 성소가 우리 앞에 들어와 있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축복이 와 있는거다. 그래서 빌1:20-21 그리스도가 존귀케 되는 것이다. 이 성소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이 우리가 받은 큰 축복이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면서 항상 기뻐하라. 더 필요한 게 없다. 말씀이 진행하는걸 따라가면 된다. 골로새는 이렇게 얘기했다.


  만세와 만대로 감춰진 비밀이 너희 안에 그리스도다. 모든 만유의 중심이 성소다. 성소가 그리스도 안에 있다. 이걸 바울이 봤다. 이젠 우리가 성소 누리는 법칙을 누려야 한다. 어떻게 성소 누리겠는가? 성소누리면 히2:7-9 응답 누린다. 만물이 그리스도 발 앞에 복종한다. 신자가 얼마나 보배로운 자들인가? 이제는 성소만 누리면 다 끝나는데.


  히1:14 가장 아름다운 이름을 주셨다. 그리스도 통해서 영적인 큰 힘을 누리시라. 새로운 법칙 찾아라. 히브리서는 옛것은 폐하고 새 언약 세울 것이다. 개혁될 것이다.


신자들이 거의 무너져 있다.


1. 구원
빨리 구원이 뭔가 설명해줘야 한다. 지금 신자들이 문제다. 이 사람들에게 말씀 전달해야 해요. 구원이 뭔가? 과거 현재 미래에 모든 문제 끝난거다. 엡1:1-12에 나온다. 구원은 하나님의 성전이 된거다. 고전3:16. 영원히 거한다. 그래서 구원받은 자의 5가지 확신 가져야 한다. 내가 하나님 자녀다. 승리의 확신, 사죄의 확신, 기도응답의 확신이다. 그래서 구원이 뭔가 설명해야 한다. 많은 신자들이 구원 받은 자의 축복 놓치는데 이걸 전달해줘야 한다.


2. 축복
신분3가지다. 예수 믿는 순간부터 바로 하나님의 자녀다. 정말 당신 안에 성령께서 내주 하신다. 그리고 인도하신다. 그리고 충만을 받아라. 그리고 당신에겐 기도하면 응답 받기 시작한다. 그리고 권세4가지 있다. 사단의 세력을 꺽어라. 그리고 정말 이 천사를 동원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이제 너는 하늘 배경 가지고 살다가 천국 가는 것이다. 그리고 세계복음화 하는 것이다. 이 축복 회복하셔야 한다. 이제 평신도들이 가서 전세계에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는 시대가 오겠다 싶다. 이제 이 축복 누리는 기도 가르쳐야 한다. 그게 정시기도요 무시기도요 깊은기도다.


3. 현장
지금부터 너는 현장 가서 힘을 얻고 살려랴. 니 가정에서 힘을 얻어라. 그걸 예수님이 설명하셨다. 그래서 ‘너희는’ 그랬다. 일군이다. 말씀전할 일군이다. ‘가서’ 이건 제자다. 현장에 제자가 있다. 루디아 같은 사람이 있다. 갈급한 사람이다. 루디아는 바울보고 자기 집에 오라고 했잖아요. 야손 같은 사람 있다. 유대인이 깡패 동원해서 전도 막았는데 이때 야손이 보호하고 야손의 집에서 말씀운동 했다. 이런 충성된 사람 있다. 더 놀라운 건 브리스가 부부다. 진짜 사명가진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 만나지면 전도는 어렵지 않다. 이 사람 찾으면 그 현장에서 말씀운동 하는거다. 이게 전도운동의 근본인 다락방이다. 그래서 신자를 깨워야 한다. 안 그러면 망할 수 없는 사람이 망해버린다. 어떻게 그럴 수 있나? 말씀을 떼어주는 사람이 없다. 현장에서 말씀운동이 회복되는 주간 되시기를 바란다.


 



2016. 5. 15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개인화의 비밀(행1:12-14)
2016. 5. 1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자(사4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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