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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5. 22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만남 속에 숨겨진 세 가지 이유(행11:25-26)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6-05-23 06:40:12   조회: 127  



만남 속에 숨겨진 세 가지 이유


♠ 성경말씀 (사도행전 11:25-26)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 녹 취 ♠
지난번 치유 때 저녁시간엔 많이 졸아서 날씨도 좋아서 밤10시쯤에 밖에서 기도했다. 기도하고 나오는데 윤미라전도사가 와서 제가 영적싸움 싸우느라 죽는 줄 알았다고 한다. 기도하는데 영적인게 찾아오는데 정신 안 치리면 접신이 될 정도로 그런 느낌이 들었단다. 자기가 기도하면서 몽골 하면서 기도하는데 그랬다는거야. 그 얘기 들으면서 감사했다. 기도해달라는데 더 시달리라고 안 해줬다.


  성영란선교사님은 평신도인데 전도하려고 기도하다가 코이카 통해 들어갔다. 우리가 들어가다가 문이 막혔다. 우리가 눈치채면 되는데 우리가 전혀 눈치채지 못해서 못 들어갔다. 7월까지 있는데 사역을 마무리할 때라 목사님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해서 이번에 들어가게 됐다. 이번엔 초청비자 받고 들어가게 된다. 한 주간 기도해 주시라. 굉장한 영적인 싸움이 일어난다. 왜냐면 우리가 복음 없다면 사단은 전혀 관심없다. 그런데 우리가 사실은 증거하려고 하는게 예수가 그리스도라는것 때문에 가는거다. 몽골에 수천년 간 라마교가 장악해서 다 무너졌다. 안타까운 현장이다. 사마리아 같이 버려진 땅에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사실 이 사람들이 복음을 처음 듣는거다. 그래서 기도하면서 한 주간 기도해주시기 바란다. 몽골 땅에 제자가 일어날 수 있도록 한 주간 특별히 기도해 주시라.


  예배에 성공을 하셔야 한다.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예배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다다. 불신자들은 예배에 생명걸고 드린다. 남미에 보면 옛날에 인산제사 했다. 어린아이를 제물로 바치고 제사했다. 제가 제주도 신당 가보니까 옛날엔 인신제사 드렸단다. 마을에 재앙이 끊이지 않는데 중이 지나가다가 어린아이를 드리라고 해서 아이를 생매장해서 성을 쌓았단다. 그 아이 위해 당을 지었다. 사람들이 예배를 생명 걸고 한다. 실제로 신하고 접신하고 하는 이런 힘 가지고 세상을 움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가 빨리 찾아야 될 게 뭐냐면, 예배 드린다는 것은 성소를 섬기는거다. 피를 바른 자들에게 설명했다. 성소에 대해 설명했는데 모세가 알아 들었다. 모세가 만든 성소에 가서 섬기고 그게 성전이 되고 이렇게 흘러왔다. 그런데 예수님이 이런 얘기했다. 요2:21에 예수님이 바로 성전된 육체다. 예루살렘 성전에 가서 이 성전을 헐어버리라 했다. 성소의 실체가 오셨다는거다. 그래서 예수님을 요1:1-5에 예수님을 설명하기를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궤가 바로 예수님이시다. 그 안에 생명이 있었다. 생명의 떡상이 예수님이다. 이 촛대가 빛이다. 성소 안에 세 가지 상징이 그리스도 상징하고 이 세가지가 예수 안에 있다. 영원한 것들이다. 아무리 세상 뒤져봐도 영원한 생명은 없다. 그리고 참빛은 알 수 없다. 이게 예수 안에 있다.


  이 성소가 여러분 안에 들어와야 하는데 못 들어오는 이유가 죄 때문이다. 그래서 요19:30에 예수의 피를 흘렸다. 예수님이 희생되심으로 인해서 이 성소가 우리 안에 들어왔다. 이게 성경 전체 얘기다. 성경의 키가 뭔가? 하나님의 집이 어떻게 구원 받은 자 속에 들어올 것인가? 그 피가 뿌려져서 우리가 정결하게 됐다. 우리가 영접할 때 이 성소가 들어오게 된다. 이게 여러분 안에 들어왔다. 그래서 사마리아 여자가 중요한 질문했다. 요4:24. 우리가 예배를 어디서 드려야 합니까? 예수님께서 이제는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온다. 진짜 예배는 여러분 안에서 드리는거다. 여러분 안에 들어와있다.


  어떻게 하면 이 성소를 누리겠느냐? 하나님이 이 성소 누릴 수 있도록 그리스도 세우셨다. 그래서 매일 그리스도 누리시면 된다. 진짜 그리스도 통해서 성소 누리면 히2:7-9 만물이 복종되는 증거 나타난다. 예수 믿는게 뭔가? 모든 천사를 뛰어넘는거다. 그 힘을 가지고 만물이 복종케 되는거다. 이 일에 증인되는거다. 증인들 있나? 있다. 히11장인물들이다. 증거있습니까? 히11:1-40 구약 정리해서 증거들을 싹 기록해놨다. 이 성소를 그리스도 통해 누린다면 만물이 복종케 되는 증거 나온다.


  지난 주 수요일 어느 집사님 심방 갔는데 자기가 13년 전에 창업했는데 창업이래 지금처럼 어려운 적이 없다는거야. 현장은 너무 어렵다. 사실 세상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건 한계가 있다. 영적인 세계가 있다. 이건 블루오션이다. 이 성소 누린다면 바꿀 수 있다. 여기서 모든게 나왔다. 말씀에서 모든게 나왔다. 영원한 것은 하나님께만 있다. 빛은 그리스도 안에 있다. 이 비밀 누릴 수 있는건 그리스도 밖에 없다. 그래서 그리스도가 3직을 하신다. 왕의 일 하시고, 선지자의 일 하시고, 제사장의 일 지금 하고 계시다. 이걸 아침마다 누려보시라.


  아침마다 남묘호랑개교 부르는데 역사일어난다. 여러분이 그리스도 이름 가지고 왕적축복 제사장적인 일을 누린다면 만물이 꿇어 엎드리는 일이 일어난다. 이걸 찾아야 된다. 속으면 안된다. 마귀는 속인다. 그리스도 가지고 안된다고 거짓말 한다. 이미 승리 하셨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신다. 이걸 누리기만 하면 된다.
어떻게 누리면 되는가?


<왕>
히2:7-9

(7. 그를 잠시 동안 천사보다 못하게 하시며 영광과 존귀로 관을 씌우시며 8.만물을 그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셨느니라 하였으니 만물로 그에게 복종하게 하셨은즉 복종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어야 하겠으나 지금 우리가 만물이 아직 그에게 복종하고 있는 것을 보지 못하고 9. 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시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으로 말미암아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예수를 보니 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

천사는 불 바람 같은 사역자들이다.
히1:4, 5, 6, 7, 13, 14, 2:12,, 3:7 천사에 관한거다.
대부분 사람들이 히2:1-3 등한히 여긴다. ‘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떻게 하겠냐?’ 거의 등한히 여긴다. 인간적인 고민한다. 진짜 불신자 중에 사업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영적인 세계 통하고 있다. 지금은 법적으로 합리적으로 세상을 장악해서 꼼짝 못한다. 앞으로 오게 되는 세상은 힘들다. 시스템 적으로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이 힘을 몰라가지고는 못 하는 것이다. 여러분은 왕적인 큰 축복을 매일 얻으시라.
  이 힘을 부를 수 있다. 히1:8이다. 홀을 들고 계시면서 천사를 관리할 수 있는 힘을 주려고 하는데 아무도 쳐다보지 않는다. 인간수준으로만 생각하고 얘기한다. 이 홀을 그리스도가 들고 여러분에게 힘 주시려고 하기 때문에 뭘 하면 되냐면, 가장 아름다운 이름이 그리스도다. 이 이름 앞에 세 가지가 복종한다. 모든천사가 복종한다. 그리고 사단의 세력이 그리스도 이름 앞에 발등상된다(히1:13). 모든 사단과 지옥의 세력 복종시키는 이름이다. 그리고 만물이 2:7 보니까 구원받은 우리를 섬긴다. 태양이 요셉한테 인사했다. 만물이 복종했다. 여호수아가 태양한테 명했다. ‘태양아 멈춰라’


  그리스도 이름 가지고 왕적인 축복 누리면 된다. 복잡한 얘기 하지 말고 이 힘 있으면 영적인 힘이 따라 다닌다. 반대껄 얘기하면 어떤 사업하는 사람이 법사에게 집을 사줘서 이사했는데 그 아파트 전체가 재앙 임했다. 이상한 살인사건 나는 곳 보면 무당들이 있다. 그러면 여러분 가는 곳마다 영적인 힘들이 움직인다.



<선지자>
히3:5
하실 일들을 선지자 통해 말씀 하신다. 선지자는 장래에 되어질 일을 미리 얘기해준다. 세상 살리는 길은 미래 볼 수 있으면 된다. 미래는 하나님의 주권 속에 있다. 그 하나님이 행하시는 음성 들을 수 있다면 다 따라온다.
요셉이 왜 왕의 마음 얻었나? 미래 아는 자였다. 우리에게 이 축복 있다. 이걸 찾아내셔야 한다. 작곡하는 사람이 명상프로그램에 참여했더라. 왜냐면 곡이 안 떠오르니 고민하다가 명상프로그램 들어왔다. 사람들 고민이 그거다. 도대체 뭘 해서 먹고 사냐, 내가 뭘 해야 꼭 필요한 일 하나? 이걸 말씀 속에서 찾는거다. 우리가 주일에 말씀 듣고 예배하는 시간이 굉장히 중요한 시간이다. 굉장한 부분들 찾으셔야 한다. 성소 안에 이게 들어와 있다. 성소 누리기 위해서 왕 선지자 제사장 누리는거다.
 
  선지자를 장래의 일 말하기 위해 세우셨다. 그런데 우리가 깊이 생각 안한다.


히3:1
하나님의 음성 듣기 위해서 묵상하는 시간, 사람의 모든 생각 나의 모든 생각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하는 시간 있다면 장래의 일들을 알게 된다. 
히3:5
장래에 되어질 일들을 보이실 것이다. 올해 강단 메시지가 그거다. 아버지가 미리 보여 주신다. 그게 세상 살리는 방법이다. 고민하지 마시고, 하나님 앞에서 영원한 선지자 되신 선지자 앞에 묵상하시라. 하나님께서 미래를 보여주신다. 그런데 이걸 못 듣도록 사단은 우릴 미혹한다. 이것만 뛰어넘으면 된다. 믿음으로 화합하면 3:12의 역사 일어난다.


<제사장>
히4:16
우리의 모든 재앙 저주 없애고 축복하는게 제사장이다.
아브라함이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올 때 모든 죄를 바꾸고 아브라함을 축복했다. 우리가 제사장 된 축복을 매일 아침 누린다면 큰 힘을 체험한다.


  나 혼자 있을 때 누리는거다. 힘들지만, 진짜는 그렇게 해야 한다. 혼자 있을때 예배하고 그러는거다. 그리스도께서 약속 잡은 자에게 나타나신다. 언약 잡은 하나님 자녀 통해서 나타나신다.


  우리에게 온전한 제사장 계시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온전한 성소 안에 들어가서 예배한다. 그리고 짐승의 피 가지고 들어가서 예배한다. 뭐 하기 위해서? 우리의 연약 없애기 위해서다. 우린 연약함 투성이다. 제사장이 계시기 때문에 들어갈 수 있다. 예수의 이름을 힘 입어 담대히 나아간다. 우리가 나아가면 제사장 통해서 축복하신다. 모든 재앙 씻으시고 아브라함을 축복하셨다.


  매일 세 가지 누리시라. 계속 생각하시라. 순간순간 이 축복을 누리시라. 히13:8 보니까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시다’ 여러분 여기에 집중하시다가 여러분 때문에 한국에 큰 축복 시작되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항상 책임을 절에 가서 묻지 않았다. 성소가 다 와 있는데 이 비밀 누리셔야 한다.


 


<본론>
만남 속에 세 가지 축복 찾으셔야 한다. 성경엔 바울과 바나바의 만남이 하나님의 시간표 이루었다. 만남을 통해서 세 가지 꼭 찾으시라. 만남 통해서 일꾼을 세우라.


1. 만남 - 일군
이걸 보고 팀사역이라고 한다. 사람 만나거든 일군으로 세우라. 자녀를 키워도 일군으로 키워야 할 거 아니냐. 그게 팀사역이다.


행11:25-26
(1) 환란
환란 통해서 만남이 세워졌다. 그래서 여러분이 어떤 어려움이라도 그 어려움 속에서 만남의 축복을 찾아내시라. 하나님이 마음문 여셔서 듣게 하시는 사람이 있다.
(2) 일군
만나서 이 사람을 일군으로 세워야 한다. 일군을 어떻게 세우나? 말씀으로 각인시켜야 한다. 기도를 정말 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저는 무시기도 얘기하는데 내가 기도 안하고 있으니까 내 잠재의식 영혼 속에 있는게 나오더라. 그래서 내가 24시 기도해야 되겠다. 워낙 시달리니까 24시 기도하는거다. 안그러면 헤맨다. 계속 기도 속에 잇Dj야 한다. 전도가 체질되도록 바꿔줘야 한다.  이 일 했는데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3) 손, 은혜, 경제
주의 손이 함께 했다. 은혜가 보였다. 경제적 축복도 받았다. 이제부터는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을 팀사역으로 살린다고 생각하시라.


2. 만남 - 제자
현장에 제자가 있다. 제자 찾는 만남이 돼야 한다. 이걸 보고 전도팀사역이라고 한다. 여러분이 만남 통해서 이 사람이 루디아인가, 야손인가 생각해라.


행13:1-4
(1) 한팀
성령의 인도를 받는 한 팀이 너무 중요하다. 만남 통해서 하나님이 여러분 지역과 현장에 제자 준비하셨다.
(2) 지역 - 제자
빌립보지역에 루디아 만났다. 자기 집에 유하도록 강권했다. 하나님이 이런 루디아 같은 아주 갈급한 사람을 준비하셨다. 데살로니가 지역은 아주 충성된 사람을 준비했다. 고린도는 브리스가 같은 사명자를 준비했다. 맨날 만나서 사람 얘기하고 그건 가치 없는 만남이다. 그런 만남은 놔두시고 이젠 만남 통해서 제자를 만나게 해주십시오.
(3) 현장
바울은 이 사람들 데리고 현장 보여줬다. 이 사람들이 현장 보는 눈이 열려야 해요.


 


3. 만남 - 지역을 책임지는 시스템
사람 만났는데 지역을 책임지는 시스템이 세워져야 한다. 지교회나 미션홈 모임이 시작되는거다.


행16, 17, 18
바울은 지역 책임질 시스템 세워놓고 나왔다. 팀합숙의 세 가지는 첫주는 일군확입이다. 일단 말씀 전할 사람 세워야 한다. 둘째주는 말씀 전해달라고 하는 제자를 만나는거다. 이 제자를 같이 현장에 가서 눈을 열어줬다. 사명이 생기도록. 그래서 맨 마지막 3주에는 지역을 책임질 시스템 세워놓고 나온다. 있는 집을 활용했다. 그래서 이걸 현장팀사역이라고 한다. 우리가 만남 통해서 그 현장 살릴 시스템 세우지 않으면 그 만남도 완성된 만남이 아니다


  제가 기도하는게 교회에 새가족들이 들어오는데 집중하는 시간 가져야 하겠다. 3주 정도 중요한 체험하도록 집중하도록 시간을 가져야 하겠다. 교회 보내신 일군들인데 그런 생각이 많이 든다. 여러분이 만나는 사람들을 살려내야 한다. 정말 갈급한 사람들을 도와줘야 한다.




2016. 5. 29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미션홈과 세 가지 즐거움(행16:11-15)
2016. 5. 15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개인화의 비밀(행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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