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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6. 26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아라비아 속으로 들어가는 시간(갈1:17, 4:25)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6-06-27 12:33:24   조회: 112  



아라비아 속으로 들어가는 시간


♠ 성경말씀 (갈1:17, 4:25)
1:17 또 나보다 먼저 사도 된 자들을 만나려고 예루살렘으로 가지 아니하고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시 다메섹으로 돌아갔노라
4:25 이 하갈은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 산으로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곳이니 그가 그 자녀들과 더불어 종 노릇 하고


♠ 녹 취 ♠
이번주는 아라비아 속으로 들어가는 시간을 찾아야된다는 말씀이다. 예전에 제가 다락방 하는 곳에 그집 남편에게 복음이 안 들어가는데 어느날 다락방에 앉아있더라. 끝난 뒤에 부인에게 물어봤다. 하는 얘기가 자기 능력으로 해결 안되는 문제가 왔단다. 문제가 와서 말씀 들으러 왔단다. 참 다행이다. 그런데 몇 번 오고 안오더라. 보니까 여러 가지 방법들을 찾는거다. 여기저기 얘기도 듣고.. 사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인생에 여러 가지 문제 주신다. 당시에는 슬퍼 보이고 여러 가지 문제 당하면 기쁘지가 않잖아요. 그런데 그 속에 하나님의 중요한 계획이 있다. 여러분에게 여러 가지 문제 올 수 있다.


문제
바울도 사실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사건이 벌어진거다* 이때 우리가 어떻게 해야될 것인가?* 작은 문제야 그냥 지나가도 우리가 해결하지 못하는 큰 문제가 왔을 때! 이때 보통 사람들은 방법 찾는다. 그래서 우리에게 아라비아의 시간이 필요하다* 오늘 말씀 보니까 바울이 아라비아로 갔다고 했고, 시내산에 있는 아라비아 그랬다. 이때 대분의 사람들은 이 쪽으로 간다. 사람 앞에 선다.


1. 사람
오늘 보니까 사람에게서 난 것 그랬다. 이 쪽으로 거의 대부분 들어간다. 오늘 특히 갈1:1 보니까 사람에게서 난 것으로 된 것이 아니다 그랫다.
(1) 갈 1:1
이 복음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 사람들은 사람에게서 난 것을 가지고 한다. 또 기준이 사람이다. 10절에 사람을 기쁘게 하겠냐 사람을 좋게 하겠냐. 정치인들이 지금 여론에 휩쓸려 간다.
갈 1:10
사실 여론 따라가면 큰일난다
갈 1:11
사람의 뜻으로 난 것 그랬다. 사람의 계획이 있다.
갈 1:12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다. 그랬다. 인생에 아주 중요한 문제가 왔을 때 사람 앞에 서면 안된다. 대부분 여론 앞에 선다. 세상에는 이 말 저 말 많다. 병원가면 환자들이 이 말 저 말 많이 하는데 여론 들으면 큰일난다.
(2) 유명한 자, 갈2:2
사람들이 인생에 문제 오면 하나님 앞에 서는게 아니라 아주 유명한 자를 따라간다. 2:2에 초대교회에 유력한 자들, 힘 있는 사람들을 바울이 만나지 않았다. 9절에 보니까 기둥같이 여기는 사람들. 세상엔 능력있는 사람들 많다. 세상에 아주 힘 있는 사람들 많다. 이 사람들이 자꾸 행위 주장한다. 이 사람들은 이렇게 해야 된다. 저렇게 해야 된다. 행위를 자꾸 말한다. 인간은 영으로 되는거다* 이 땅의 문제는 영적인 문제다. 사단이 충만한데 이걸 꺽어야 되는데 이걸 어떻게 행위로 꺽냐? 인간은 성령이 임해야 된다. 그때부터 하나님 함께 하는 비밀이 나타나는데 세상은 자꾸 행위 주장한다. 율법 주장한다. 그리고
갈4:1-7
학문을 가지고 이야기 한다. 세상 지식 가지고 얘기한다. 사람들은 이 속으로 들어가는거다. 아무리 공부 많이 하고 대단한 학자라도 아는게 한 부분이다. 그리고 세상적으로 뛰어난 분도 영적인 세계 모른다. 이사야가 영적세계 알고 나니까 지식이 티끌같다고 했다. 한 부분 가지고 모든걸 아는 것처럼 하면 안된다.
갈 5:1
굉장히 자유주의 쪽으로 간다. 이렇게 사실 복음 아닌거 가지고 다른 영향 준다. 지금 여론 들으면 큰일난다. 이 말 저 말 돈다. 이거 들으면 큰일난다. 지금 내가 너무 힘든 상황이니까 유명한 사람 만나려고 한다. 바울은 오히려 만나지 않았다. 여기다가 스스로 속아버린다.
(3) 갈 6:3
스스로 속지 말라고 했다. 우리가 연약해지고 몸이 안좋아지면 자기에게 속는다. 예전에 미국에 유명한 암 전문의가 그런 얘기한다. 미국 서양 사람들은 병에 걸리면 싸우려고 하는데 한국사람들은 몇 년 남았나고 묻는다는거야. 벌써 나에게 속는거야. 갈6:6에도 스스로 속지마라. 자신 쳐다보면 낙심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우리는 아라비아 속으로 들어가는 시간 있어야 한다. 이건 굉장한 행복한 시간이다. 광야에 행복이 있다.


2. 갈 4:25
(1) 모세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에 들어간 인물들이 있다. 시내산에서 말씀 받은 사람이 모세다. 사실 모세는 아라비아의 시간이 있었다. 이 시간이 없이 세상을 바꿀 수 없다. 우리가 배운 학문 가지고 행위 가지고 내 노력 가지고는 세상 살릴 수 없다. 그래서 출3:1-20 보니까 모세가 하나님의 큰 은혜 받는다. 처음에는 왕궁에 들어간다. 40년 동안 이를 갈면서 이스라엘을 구원하겠다고 계획 세웠다. 실패해서 바로가 모세를 잡으려고 한다. 사실 바로왕이 모세 찾았으니 얼마나 대단한가. 40년이란 긴 시간을 광야에서 보냈다. 숨어야 되니까 간거다. 좋아서 간 거 아니다. 자기 한계를 맞이하고 숨어 들어간거다. 여기서 모든 사람에게서 난 것을 놔두고 정말 하나님 앞에 서는 시간을 가졌다. 또 시내산에서 큰 하나님의 음성 들은 사람이 누군가? 엘리야다.
(2) 엘리야
시내산에 있는 아라비아로 들어갔다. 왕상19:1-20에 나온다. 말하자면 엘리야가 열심히 했다. 기도를 많이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위기 당했다. 이래서 어느정도 스트레스 받았냐면 로뎀나무 아래서 죽기를 간구했따. 나를 불러가 달라고 기도했다. 얼마나 스트레스 많이 받았으면 그랬겠냐. 이렇게 숨어 다녔다. 아라비아의 시간이 있었다.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음성 듣게 된다.
(3) 바울
바울도 마찬가지다. 복음 받고 혈육과 의논하지 않고 사도들 만나러 가지 않았다. 기록 보니까 바울은 나는 아라비아로 갔다. 갈1:17. 갈4:25에 시내산이 있는 아라비아. 이 말이 무슨 말이냐면 이 선배들이 큰 하나님의 음성 들었던 자들이다. 굉장히 중요한 인물이다. 모세와 엘리사. 마10장 보면 변화산에서 대화했던 인물이 모세와 엘리야다.


3. 아라비아 시간
뭐가 중요한가? 아라비아는 뭐가 아라비아 시간을 어떻게 갖겠습니까? 모든걸 관두고 아라비아로 들어가겠습니까. 바울은 이렇게 얘끼했다 도대체 아라비아가 뭔가?
(1) 아라비아가 뭔가?
갈2:20
내가 없어지는 상태로 들어가는거다. 아무리 한적한 곳에 가서 기도해도 내가 없어지지 않으면 안돼. 도시에 있어도 내가 없어지는 상태 가지면 된다. 류목사님이 10분만 집중하라는데 쉽지 않다.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게 뭔가? 무아를 만드는거다. 복음은 있다. 복음의 핵심이 뭔가? 그리스도는 우리 인생에 모든거 끝냈다. 그리고 우리 인생은 그리스도와 함께 죽어버렸다. 이제는 새로운 몸으로 거듭나는거다. 그래서 사실상 갈2:20 무아 를 찾아내야 한다. 무아의 상태로 들어가야 한다. 그리스도와 함께 우리는 못 박히고 세례 받았다. 끝났다. 이게 아라비아다.
갈3:1
누가 너희를 꾀더냐. 처음부터 속이는 자가 사단이다. 이 사단의 모든 유혹 이기는 방법이 내가 죽는거다.
갈6:14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 죽었다. 세상에 대하여 죽었다. 이 시간을 찾으라. 내 생각을 없어지는 상태로. 세상에 대한 모든 생각이 없어지는 상태. 나를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았다. 죽은 자는 유혹 받지 않는다. 조금만 이 속으로 들어가서 나를 뛰어넘으면 이때부터 보여지는게 있다. 계시가 보인다.
(2) 갈1:12
그리스도의 계시. 영적인거는 움직이고 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이시는걸 봐야 되는데 위 세 가지에 갇힌다. 늘 나에게 갇힌다. 이 세상에 갇혀있다. 영의 세계 있는데 지구에 갇혀있다. 늘 사단에게 묶여 있는거다. 이걸 넘어서는 시간이 아라비아다. 이때 그리스도의 계시가 나타난다.
갈 2:2
이제는 계시를 따라간다.
갈 3:1-6
성령이 역사하기 시작한다. 나중에 알게된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은 모든 것의 주인이구나. 내가 모든 것의 유업을 이을 자구나.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셨다. 우리는 그 유업이을 자로 부르셨다. 그래서 나중에 깨달음이 여기까지 온다.
갈 5:1 자유
그 어떤 것에도 매이지 않는 상태로 간다. 복음 밖에서 자유 주장하면 큰일난다. 타락한다. 복음 밖에는 자유없다. 그래서 꼭 이 시간 찾으라. 아라비아의 시간 찾으라. 이 시간을 어떻게 찾겠냐? 굉장히 내가 없어지는 상태로 들어가라. 그래서 크로스비가 그 찬양한다. ‘나와 세상은 간 곳 없고’ 오히려 힘을 빼야 한다. 아라비아는 힘을 줄 수 있는데가 아니다. 세상에 있을 때 모세와 엘리야는 힘을 냈다. 이래가지고 엘리야가 스트레스 받았다.* 이젠 아니다. 모든 힘을 빼고 내가 없는 상태로 들어가라. 이 시간 찾아내면 하나님이 문 여는걸 보게 된다.
(3) 시간
어떻게 챶냐? 정시기도다. 잠깐 잠깐이지만 무시로 들어가라. 그리고 집중해서 기도하는거다. 이 시간을 꼭 찾아내시라. 아주 기도의 깊은 단계로 들어갈 수 있는 시간. 이때 하나님의 중요한 은혜들을 체험하게 된다. 우리가 너무 세상적인게 바쁘다. 세상적인거에 집착이 강하다.


이 시간을 꼭 찾으시라. 하나님이 중요한 은혜를 하반기에도 주실 줄 믿습니다.



2016. 7. 3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오직 하나님의 지혜(고전2:6-12)
2016. 6. 19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갑절의 영감(왕하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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