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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7. 17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롬5:1-8)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6-07-18 05:55:14   조회: 104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 성경말씀 (로마서 5:1-8)
1.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2.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3.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5.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6.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7.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8.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 녹 취 ♠
이번주간에는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이게 복음누리게 될 때 가능하다. 바울이 로마 가려고 시도한거다. 바울이 로마에 있는 성도들에게 실제로 복음이 적용이 안되니까 복음을 편지로 설명했다.
  복음은, 하나님과 화평 누리는게 복음이다. 복음 누린다는게 뭔가? 롬12:1-2 보면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는 산제사로 드리라. 니 몸을 제물로 드리라는 말은 헌신에 관한 말이다. 우리가 언제 헌신할 수 있냐면, 복음을 이해하고 누려질 때다. 롬12장 보면 우리가 정말로 교회에 헌신하고 국가위해 헌신한다. 복음 가진 사람이 헌신할 수 있다. 14장은 연약한 자 위해서 헌신할 수 있는거다. 여기보면 먹는거 때문에 시험들고. 그 당시 우상숭배하고 나온 고기들이 시장에 나와서 유통이 된거다. 믿음 약한 사람이 볼 때는 시험이 든다. 만약 시험 든다면 안하는게 좋다고 얘기했다. 할 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는거다.
  15장에는 우리가 선교 위해 헌신할 수 있고 16장에는 롬16장의 인물들을 소개했다. 사실 우리가 정말 교회, 나라 세우고 선교 시대 살리는 이 일은 복음 이해할 때 가능하다*. 그래서 바울이 이렇게 얘기했다. 복음을 다 아는데 이걸 어떻게 실제로 적용할 것인가? 우리가 어떻게 하면 진노의 자녀에서 아브라함이 받은 창12:!-3 복의 근원이 될 수 있겠는가?


1. 진노자녀 - 아브라함 창12:1-3
너로 말미암아 천하만민이 복을 받을 것인가? 이 부분을 먼저 이해하셔야 한다.


롬1장.
1:18에 이렇게 얘기한다.
1:23에 하나님 알면서 섬기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을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고 나온다. 우상숭배에 관한 얘기다. 예전에 제주도 갔는데 어느 당에는 커텐을 쳐놓았더라. 신을 널빤지로 만들어서 누가 쳤나봐요 그래서 커텐 쳐놨다. 이 곳에 귀신이 들어간다. 시대시대마다 굉장한 어려움 올 때마다 우상숭배가 심했다. 정말 실제적인 귀신의 역사가 나타난다. 그런데 왜 귀신 섬기면 안되냐면 이게 하나님을 대적하는 영들이다. 우상숭배하면 하나님이 내버려 두신다. 제일 무서운거다. 어린아이한테 제일 심각한게 뭐냐, 엄마가 간섭 안하는거다. 롬1:26-27이다. 이렇게 얘기한다.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무슨 얘긴가? 남자가 남자를 보면서 음욕이 이는거다. 동성애 얘기하는데 사실 동성애 얘기아니다. 굉장한 음란의 시대가 도래한다. 우상과 음란은 등급이 같다. 그래서 세상은 두 가지 큰 바람이 불고 있다. 지금 문화가 그렇다. 기운동 명상운동이 우상숭배다. 그리고 세상은 음란쪽으로 간다. 이렇게 되면 1:28에 죄악이 관영하게 된다.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된다. 세상은 점점 죄악 가운데 빠진다. 이래서 하나님의 진노가 임한다. 그런데 거의다 진노아래 있었다.


롬2장.
로마서 2장에는 남을 판단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한쪽에는 우상숭배하고 한쪽에는 욕하는 사람이 있다. 욕하는 기준이 뭐냐면 불신자들은 양심이 있어서 판단한다. 양심있어서 이게 끝이 아니라 나중에 하나님 앞에 심판받는걸 안다. 그래서 선을 행하려고 한다. 그리고 유대인, 하나님 아는 사람은 율법가지고 몸부림 친다. 그런데 하나님의 심판 피해갈 수 없다.


3장.
유대인의 나음이 무엇이냐 그랬다. 유대인이 받은 축복이 굉장히 많다. 대학생이 그러더라. 왜 우리가 유대인의 종교를 믿냐고 묻더라. 하나님이 말씀을 누구에겐가 주셔야 될거 아니냐. 그 말씀을 받은 인물이 아브라함이고 그 자손 통해 유대민족이 세워진거다. 유대인이 받은 축복이 많은데 그 중에 하나가 말씀을 맡았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판단하시고 말씀으로 심판하신다. 도대체 말씀이 선언하는게 무엇이냐? 3:10-16 이렇게 얘기한다. 모든사람은 죄인이다. 하나님을 다 떠나있다. 굉장히 그 안에 영적인 문제가 있다. 파멸과 고생이 있다. 인간이 하나님 떠나 망할 수밖에 없다고 말씀하고 있다.
  그래서 3:19-20에 하나님이 율법 주셨다. 세상이 얼마나 음란하고 귀신이 가득한가. 우리 양심과 율법대로 온전해질 수 없다. 그래서 성경은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라고 하셨다.
  3:21-27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하나님께서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화목케 하시려고 화목제물 세우셨다. 그 방법이 뭔가? 그 피를 인하여. 십자가에서 죽이셨다. 그 피가 하나님과 우리를 화목케 하는 제물이라는 것을 믿는 자 한해서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셨다. 덮어두시겠다. 얼마나 감사한가. 예수 믿는 순간 하나님이 용서하신다. 이걸 법으로 세우셨다. ‘믿음의 법이니라’ 잘해서 구원받은게 아니다.
롬4장.
어떻게 하면 아브라함의 축복을 받겠나? 아브하함이 하나님 앞에서 자랑할 것이 없느니라. 다윗도 마찬가지다. 일한것이 없는 사람이라고 했다. 이 사람들을 어떻게 복의 근원 되게 하셨는가? 믿었다. 우리도 똑같다. 아무 자랑할 거 없고 한 것도 없다. 예수가 그리스도란 사실 믿으면 돼요. 우리 행위로 해결 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리스도 보내사 피흘리게 하사 우리의 모든 문제 끝내셨다. 이게 상경의 핵심이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복의 근원 된 것이 예수 믿어서 된거다.


2. 누림
이제 우리가 하나님과 화평 누리는거다. 누린다는게 뭔가? 우리가 하나니의 영광 바라보고 즐거워한다. 좋은거 다 누린다. 누린다는 것은 그 정도 아니다. 환란을 즐거워할 수 있다. 예수 믿는건 어떤것도 문제될게 없는거다* 이 환란 까지도 즐거워할 수 있는것이 예수 믿는거다. 세상의 문제는 많은 사람 인해서 시작된거 아니다. 한 사람 때문에 시작됐다.


롬5장.
한 사람 때문이다. 하나님이 에덴동산 중앙의 실과 건들지 마라 먹으면 안된다. 죽을 것이다. 하나님 말씀 떠나면 모든 문제 온다. 그런데 첫 아담이 이걸 어겼다. 이래서 창3:16-20 문제가 왔다. 모든문제 시작됐다. 그런데 하나님이 이 문제 해결하기 위해서 한 사람을 보내겠다. 그 방법이 십자가 사건이다. 12절에 보라. 한 사람 때문에 죄가 들어오고... 18절에도 그런즉 한 범죄로 말미암아.. 이걸 원죄라고 한다. 그런데 반대로 둘째 아담이 오신거다. 이 분이 창3:15, 사7:14 이 말씀대로 하나님의 아들이 여자에게서 이 땅에 오신거다. 오셔서 십자가 지셨다. 십자가 사건 인해서 우린 더 이상 저주 받지 않는다. 내가 잘 하고 못 해서 아니다. 한 사람 때문에 망햇고 한 사람 때문에 회복됐다. 예수 믿으면 하나님과 화평 바로 누릴 수 있다. 이제는 환란도 누린다. 환란 속에 큰 소망이 있다.
롬6장.
6:4. 장사지낸바 되었다. 세례 말한다. 세례는 죽음 말한다. 우리는 죽었다. 세가지다. 나는 없어지는 것이고, 세상이 상관 없어지는 것이고, 사단도 죽은 자에게는 어떻게 할 수 없다. 끝났다.
롬7장.
그런데 바울이 고민한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오호라 나는 곤고하도다... 이 사망에서 나를 건져내랴’ 우리가 구원 받았으나 연약한 육체 속에 있다. 연약함 때문에 낙심하지 마세요.
롬8장.
그래서 이렇게 얘기했다.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하였다. 그래서 약속하셨다. 생명의 성령의 법. 성령충만 아니고는 나를 이길 수 없다. 그래서 기도하시라. 약속하셨다. 믿음의 법 정해서 예수 믿으면 무조건 용서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리고 너무 연약한 육체 가운데 있는 우리에게 성령 주시겠다고 약속했다. 우린 성령충만 아니면 안된다. 그러니 기도하시라. 우리가 성령충만 받게되면 우리가 어떤 축복 받았는지 알게된다.


3. 9-11장
9:1에 큰 근심,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다. 바울의 근심과 고통은 달랐다. 9장에 보니까 나의 형제를 놓고, 나의 골육, 나의 친척, 이스라엘의 민족 놓고 원하는 바로다. 복음이해하고 은혜 알면 이런 마음이 든다. 내가 복음의 가치 알게되면 이게 생긴다*  9장 보면 이게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다. 리브가 뱃 속에 있을 때 하나님이 말씀 주셨다. 뱃속에 있는데 하나님은 야곱을 더 사랑했다. 이게 구원이다. 바로와 모세 얘기했다. 같은 시대에 모세는 굉장히 은혜 베풀었다. 그런데 바로는 강팍하게 만들었다. 그러면서 나온다. 하고자 하는 자를 긍휼히여기신다. 이게 우리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다. 구원이 우리에게 있는거 아니다. 토기장이 비유했다. 그릇 굽는 사람 마음아니냐.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다.
롬10장.
10:13에 누구든지 주의 이름 부르는 자 구원 얻으리라. 영접합니다라고 기도하면 되는데 일단 믿어야지 기도하지요. 그리고 믿으려면 들어야 된다. 듣지 못하는걸 어찌 믿나. 그리고 누군가 전파해줘야 듣는다. 그리고 보내심을 받지 않는데 어찌 전파하겠나. 15절에 그런 얘기했다. 전도자의 발이 아름답다.
롬11장.
그런데 이게 잘 안된다. 11:1-6에 이런 얘기한다. 엘리야 얘기다. 왜 안될까? 이때 바울이 벽에 부닥쳐서 엘리야 얘기한다. 엘리야가 얼마나 열심히 했나. 3절에 나온다. 엘리야가 열심히 했다. 한계 맞게 된다. 이때 하나님이 엘리야에게 주신 답이 칠천인을 남겨두었다이다. 그러면서 11:6에 얘기했다. 복음은 은혜가 은혜 되는 것이다. 우리가 7천인 찾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될 줄 믿는다. 전도도 마찬가지다. 전도도 우리에게서 나는게 아니다. 전도도 하나님의 은혜로 되는거다.


*복음은 절대로 스트레스 아니다. 복음은 은혜다. 내가 어떻게 하나님 자녀 되고 복의 근원 되나? 은혜로 되는거다. 연약한 내가 어떻게 누리나? 성령충만 받으면 된다. 그리고 우리가 해야될 일이 이거다. 현장 살리는건 은혜로 되는거다. 우리가 약속 붙잡고 있으면 된다. 우리교회에 주신게 칠천제자다. 이러면서 깨닫는게 하나님이 이스라엘 강팍케 하시는건 이방을 향하게 하시는거다. 구원도 은혜 누리는 것도 은혜 전도도 은혜다. 이걸 깨달을때 헌신할 수 있는거다. 내가 정말 하나님이 주시는 힘 얻을 때 살게된다. 그래서 이번 주간에 하나님과의 화평 누리는 한 주간 되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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