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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8. 7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모세의 아라비아(출3:8-12)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6-08-08 15:02:11   조회: 93  



모세의 아라비아


♠ 성경말씀 (출 3:8-12)
8.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데려가려 하노라
9.이제 가라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히는 학대도 내가 보았으니
10.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11.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누구이기에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12.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그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 녹 취 ♠
렘넌트대회 은혜 가운데 마쳐졌다. 이번에 장로님들이 렘넌트대회 위해서 차량, 숙소 등 수고가 많으셨다. 중직자들이 앞장서서 은혜받을 수 있도록 수고하신거 보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겠구나 했다. 만오천명이 참석했다. 다음세대의 재앙과 어려움을 막기 위해서 하나님이 준비하시는 시간이었다. 대회 마쳐졌지만 렘넌트운동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렘넌트들에게 성령충만 임해서 다윗같이 하나님의 영이 임해서 증인들로 세워주시도록 기도해야 하겠다.


  이번주간은 모세의 아라비아였다. 아라비아란 말은 기도하시라는 얘기다. 모세가 아라비아 속으로 들어간 것처럼 우리도 한 주간 기도를 누리는 시간 되시길 바란다. 중요한 인물들은 아라비아의 시간을 가졌다.


40년
모세는 40년을 준비했다. 이스라엘을 독립시켜야 하겠다는 생각했다. 여러 가지 생각 속에서 왕궁에서 많은 준비했던 사람이다. 하루는 모세가 애굽사람을 죽였는데 이게 탄로나서 40년을 광야에서 보냈다. 이 40년이 모세에게는 중요한 시간표였다. 바로가 모세의 음모 알고 모세 죽이려고 찾았다. 숨을데가 없는거다. 그래서 모세는 할 수 없이 아라비아로 들어갔다.
40년
사실 좋아서 들어간게 아니다. 아무것도 없는 광야에서 살기 힘들지요. 어쩔 수 없이 들어간거다. 아라비아에서 모세가 중요한걸 체험한다. 여러분을 하나님이 그냥 어려움 속에 끌고 들어가는거 아니다. 그냥이 아니다. 우린 자꾸 환경과 어렴에 매인다. 매이지 말고 하나님의 중요한 은혜 속에 들어가라. 모세가 어떤 은혜 받았는가 정리한게 히브리서다.


모세가 출애굽 해야 된다는 이유를 분명히 알았다. 그래서 모세가 처음으로 본게 있다. 세 가지를 알아야 한다.


히2:7-9 보니까 성경은 세 가지 얘기한다. 천사들 보다 낮은게 있고, 천사보다 뛰어난 세계가 있다. 그리스도가 천사보다 훨씬 뛰어나다. 천사들이 그리스도 섬기고 하나님 섬기는 존재인지 하나님을 대적하는 존재로 바뀐거다. 이게 사단이고 같이 타락한 존재가 귀신이다. 성경은 이 얘기한거다. 영적인 혼란이 생긴거다. 대부분 사람들은 모르고 인간에 대해 것만 얘기한다. 그런데 성경은 세 가지 얘기한다. 우리는 천사보다 낮은걸 알고 있다. 그래서 사실상 이 세상을 누가 잡고 있냐면, 애굽의 꼭대기에 신들이 있었다. 바로가 태양신이다. 그리고 10가지 신들이 애굽 잡고 있었다. 실제로 세상 움직이는 존재들이 영적인 존재들이다. 이것들이 애굽의 왕궁 잡고 있었다. 그래서 애굽 다스리는 사람들이 신들을 섬기고 있었다. 그러면서 애굽에 모든 시스템을 다 신으로 만들어 놓고 섬겼다. 이 부분을 잘 이해하셔야 한다. 쉽게 말해서 세상엔 사람들이 있다. 육신적인걸 갈구하며 사는 사람이 있고, 사단의 몸이 있다. 어떤 무당은 그런다. 자기들은 귀신의 몸이라는거다. 자기들은 사단 드러내기 위한 통로란거다. 굉장히 지성인이라든가 영적인걸 인정하지 않는 괜찮은 사람들 많다. 세상엔 사단의 몸이 된 사람이 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로 부르셨다. 우린 어떤 축복 누려야 하냐면, 사단 수준 뛰어넘고 천사 수준 뛰어넘어서 그리스도의 몸된 축복 누리셔야 한다. 그런데 이걸 잊어버린거다. 그래서 사단을 나타내는 사람들에게 질 수밖에 없는거다. 이래서 노예가 된거다.


그래서 하나님이 여기서 건져내기 위해 설명한 사건이 유월절 사건이다. 양을 잡아서 피 발랐는데 이때 나왔다. 아담의 후손이 아니라 여자의 후손으로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 낳았는데 그 분이 예수 그리스도시다. 오셔서 십자가 지셨다. 첫 사람 아담이 범죄앴는데 그리스도가 해결하셨다.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모든 문제 해결하셨다. 모든 것을 완성한 사건이다. 예수 믿는 순간 하나님과의 모든문제 해결됐다. 피 바르는 날 애굽의 모든 재앙 넘어갔다. 피 바르는 날 사단의 세력이 꺽였고 피 바르는 날 출애굽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모든 문제 해결했다는 사실을 믿으면 된다. 이게 모든 것이다. 그 다음 피 바른뒤에 홍해 건넜다. 홍해는 세례 말하고 죽음을 말한다. 죽음이란게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 같이 죽었다. 이 속으로 들어가셔야 한다. 아라비아라는게 무슨 말이냐면 우린 내가 살아오면서 내가 교육 받고 가진게 다라고 생각하며 살았다. 그런데 그게 아니라는거다. 천사의 수준도 있고 천사보다 뛰어난 수준의 비밀이 있다는거다. 그동안 가진 생각 없애고 내가 없는 상태로 들어가라는거다. 성경은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로 끌고 갔다. 여기서 중요한걸 보게 했다. 영적으로 너무 중요한 세계가 있다. 이걸 찾아야 한다. 이 힘을 찾지 못하면 출애굽운동 할 수 없다. 그래서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을 아라비아 속으로 데리고 갔다. 이건 한 번도 드러나지 않고 감추어진 것이다. 이걸 아라비아에서 설명하셨다. 여기서 등대, 떡상, 언약궤를 설명했다. 주로 성소를 만들었다. 이 성소를 아라비아에서 설명하셨다.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보좌 발견해야 이 세상 살릴 수 있다. 이걸 넘어서려면 하나님의 보좌와 하나님의 영적인 큰 축복 누리지 못하면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이 부분 누릴 수 있도록 하나님이 그리스도 세우셨다. 그래서 민수기로 볼 수 있다. 왕에 관한 부분. 그리고 신명기는 선지자에 관한 부분이다. 제사장에 관한 부분이다. 이걸 히브리서에서 설명했다.


1-2장
영적인 힘 움직일 수 있는 것이 예수 믿는 것이다. 히1:4 아름다운 이름 주셨다. 예수 이름 부를 때마다 모든천사가 경배한다. 이 모든 천사가 예수 이름 앞에 경배한다. 1:6. 1:7 불, 바람 같은 능력으로 일한다. 이 힘은 공평하다고 했다. 1:8. 그래서 이번 주간에 정말 아라비아 속으로 들어가시라. 세상을 바로 봐야 한다. 큰 미혹이 있다. 우리를 속이는게 있다. 진리가 아니다. 진짜가 아니다. 시대마다 성공한 인물들은 이걸 진짜로 보지 않았다. 이 사람들은 본향에 마음이 가 있었다. 그래서 히1:13 사단이 꿇어 엎드린다. 1:14 보니까 모든 천사들은 구원받은 후사들을 섬길 자로 보내심이 아니냐. 이 숫자가 얼마나 많냐면 12:22 보니까 엄청난 수의 천사가 있다. 이 이름 줬다는 것은 영적인 힘들이 섬기게 된다. 이걸 누리셔야 돼요. 어렵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앞으로 많은 어려움들이 있겠지요. 마지막 때는 신앙생활 하기 힘들어진다. 우리가 이때 성소 하나님의 집 누리는 비밀 없다면 세상 살릴 수 없다. 예수님은 모든 천사를 움직이는 왕이시다.


선지자적인 축복
히3:1-5 하나님의 집에 모세를 세웠던 것처럼 이 집에 장래의 일 알게 하도록 하나님의 아들을 세우셨다. 이 마지막 때 참 선지자로 하나님의 아들을 세우셨다. 그래서 우리가 주일에 예배하러 모여서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듣는거다. 강단 통해서 말씀 하고 계시다. 저는 통로에 불과하다. 주일날 진짜 하나님의 음성 들어야 한다. 여러분이 말씀 통해서든지 강단 통해서든지 예배 통해서든지 분명히 음성 듣게 하신다. 히3:7-14 이스라엘이 실패했다. 늘 마음을 빼앗겼다. 마음이 미혹돼 있었다. 왜냐면 사단은 다른거 건들지 않는다. 마음을 건든다. 어쨌든간 하나님 말씀이 마음에 들어가지 못하게 만든다. 들은바 말씀을 지식으로 알아듣게 만든다. 이렇게 해서 실패시킨다. 말씀 들을 때 믿음으로 화합하셔야 한다. 그리스도 통해 하나님의 집 누려야겠다. 왕, 선지자,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를 집중해서 누려야겠다. 하셔야 한다. 말씀 믿을 때 안식하게 되고 치유된다. 그리고 이 말씀은 6:13-18은 반드시 성취된다. 하나님은 다 하실 수 있는데 거짓말을 못 하신다. 하나님은 반드시 맹세를 이루신다.


제사장
하나님의 장막 안에 들어가서 큰 축복 누리는거다. 마지막 때 하나님의 아들을 온전한 제사장으로 세우셨다. 8-9장은 무슨말이냐? 이제는 온전한 하나님의 장막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이 성소 안에 여러분이 들어가게 되는거다. 10장에는 옛날에는 짐승 잡아서 피를 뿌렸다. 온전한 제사가 아니다. 이제는 그게 아니라 진짜 참장막 안에 들어가려면 온전한 제물이 있어야 한다. 온전한 제물이 뭐냐면 예수의 피를 가지고 들어가는 것이다.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가 그리스도의 3직에 관한 얘기한거다.


어마어마한 영적인 세계가 있다니까요. 우린 자꾸 낙심하잖아요. 내가 가진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다. 이게 아니다. 사람 보다 더 큰 수준이 있다. 이게 천사와 관계된 세계다. 그래서 세상은 기운동 명상운동으로 빠질 수밖에 없다. 우리의 레벨은 천사보다 훨씬 뛰어난 레벨이다. 이걸 인정 안 하면 못 들어간다. 사람 때문에 시험들고 사람 원망한다. 이런 부분 알면 안 그럴텐데... 영적인걸 안 믿는거다.


*예수님이 다 끝내놓고 홍해를 건너게 하셨다. 홍해란 세례, 죽음을 말한다. 나를 이 시간은 찾을 수 있으면 된다. 어떤 면에서는 기도제목도 동기 생긴다. 오히려 복잡해진다. 오히려 집중 못하게 만든다. 내가 가장 좋은 기도의 상태로 들어가는건 내가 십자가에 못 박힌 상태로 만드는거다. 죽었단 얘기는 모든거 끝난거다. 마치 내가 아라비아로 들어간거나 마찬가지다. 아라비아는 기다리는거 밖에 없다. 약속하나 하셨다. 내 이름으로 성령오실 것이다. 행1:8. 영이 찾아오면 이걸 알게 하신다. 성령이 끌고 들어가신다. 말씀을 머리로 이해하지만 진짜 아는건 영이 알게 해야 한다. 안그러면 지식으로 남는다. 지식은 아무 힘이 되지 않는다*


*아라비아 시간을 꼭 찾으시라. 아라비아 시간이 굉장히 고독한 시간이다. 나를 외롭게 만드는게 제일 힘든 세상이 되었다. 하나님이 모세를 외롭게 만드려고 아라비아로 데리고 갔고 여기서 중요한 세계 설명했다.


*우리가 왕 선지자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 누리시면 된다. 나를 가만히 세례, 죽음의 상태로 만들면 된다. 기도하면서 놔두면 찾아온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찾아온다. 성령충만 받지 않으면 알 수 없다. 모세가 아라비아에서 큰 은혜 받은 것처럼 여러분에게도 큰 은혜 임하는 주간 될 줄 믿습니다.



2016. 8. 14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바울의 아라비아(갈1:17)
2016. 7. 31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엘리야의 아라비아(왕상19: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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