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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8. 21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세 가지 축복(요1:1-5)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6-08-22 16:34:33   조회: 95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세 가지 축복


♠ 성경말씀 (요한복음 1:1-5)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 녹 취 ♠
예수님을 이렇게 설명했다. 말씀이시고 생명이시고 빛이시다. 세상의 것은 지나가는 것, 낡아지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영원한 답 찾아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 붙잡아야 한다. 세상적인걸 얻으려고 몸부림 치는데 영원한 생명 얻어야 한다. 빛이 비쳐져서 영적인 사실 잘 이해하셔야 한다. 이번 주간에 세 가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축복 확인하고 누리셔야 하겠다.


  영원한 것을 어디서 찾을 수 있겠나? 보이지 않는 것들이 있다. 성경 히브리서 9:11에 창조에 속하지 않는 것들이 있다고 나온다. 그리고 하나님이 창조하신게 있다. 창조에 속하지 않는것이 더 중요하다. 히8:5 모세에게 하늘의 있는 것들의 모형을 만들라고 했다. 하나님의 집을 설명했는데 궤와 그룹들 천사들 나온다. 이걸 보고 언약궤라고 한다. 그리고 이 하나님의 성소 안에 세 가지 상징 집어 넣었다. 촛대 만들어라. 성소 안을 밝히는 빛, 등대를 두라. 그리고 여기다 떡상을 만들어라. 이건 이 세상에 속한게 아니다. 이걸 왜 설명했냐면, 말씀 통해서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는데 그 전에 이 성소를 섬기는 많은 천사들이 있었다. 그런데 천사 중에 삼분의 일이 타락한거다. 이 세상 문제는 사람의 문제 아니다. 영적인 문제다. 사람은 책임이 있으나 그 근본과 영향력으 사단이 막강하다. 이 사단이 공중으로 쫓겨났다. 그리고 하나님이 천지 창조하시고 사람을 만드셨다. 왜 만드셨냐면 어마어마한 영적인 축복 주시려고 만들었다.


  다 해놓고 한 가지 약속했다. 선악 아는 실과 먹지 마라. 그런데 사단이 속여 먹게 만들었다. 한 사람이 범죄 했는데 사단이 이 세상을 장악하고 있다. 사단과 10가지 신들이 왕궁을 잡고 있다. 이 밑이 사람이 노예로 있다. 큰 능력 가진 존재가 타락했고 보이지도 않기 때문에 사람들은 모르고 당한다. 이 세상을 영적인 것들이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인간은 어쩔 수 없이 노예로 살 수밖에 없는거다. 이게 현장이다. 3단체가 이거 주장한다. 상징을 피라미드로 들고 나왔다. 몸부림 쳐도 알 수가 없다. 이 힘을 이길 수 없다. 내가 성소의 비밀 누릴 때만이 세상 살린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 성소를 섬기는 일을 하나님의 아들이 그리스도의 일을 하고 계신다. 사단의 문제는 그리스도 아니면 해결되지 않는다. 그래서 그리스도 보내서 희생시키셨다.


  그리스도가 천사보다 낮아지는 방법, 하나님이 육신의 몸 입고 오시는 방법 밖에 없다. 오셔서 어린양 잡아 피 흘렸다는 얘기는 하나님의 아들이 사람의 몸을 입고 십자가에서 죽으셨따는 말읻. 죽을 때 모든 재앙이 넘어갔다. 예수가 바로 그리스도란 사실을 믿는 자와 그 가정에는 재앙이 넘어가는거다. 그 피를 문인방과 설주에 바르라는거다. 그때 쟁앙이 넘어간다는거다. 예수가 우리가 받을 모든 죄 저주 재앙 다 끝내셨다는 사실을 믿는거다. 이때 모든 사단과 애굽의 신들이 심판받았다.


  이때부터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는 성소가 임하는 축복이 시작된다. 이걸 찾으셔야 한다. 신앙생활 한다는것은 세상에서 꼭대기에 오르게 해주십시오 그게 아니다. 영적인 서밋이 되는거다* 영적인 이 축복 누리야지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창세 전에 영적인 큰 레벨에 올리셨다. 이걸 모르면 시작이 안된다. 맨날 나를 노예로 알고서는 시작이 안된다.


  삼국지 읽었더니 유비가 신분이 왕조다. 내가 누군가 아는가가 다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음 알게 하신거다. 교회가 많다. 기장 같은데는 완전 복음이 없다. 다른사람에게 이단 소리 듣고 예수가 그리스도란 복음만 증거되는 현장에 온건 사람이 하는게 아니다. 하나님이 이끄시는거다. 진짜는 이게 아니다. 홍해 건너게 하셨다. 이건 죽었다는거다. 세상에 대해서. 우리는 세상에 살 사람 아니기 때문에 우릴 신령한 자로 부르셨다. 우릴 불러 광야에 있게 하셨다. 애굽에서 피 바르고 나오게 하고 홍해 건너고 나니 광야라, 아무것도 아니다. 머리 돌아가는 사람이 보면 망한거다. 아라비아를 왜 가냐 아무것도 없는데. 아라바이와 광야에서 하나님이 진짜를 설명했다. 모세에게 내가 지시할 것을 만들어라. 그래서 모세가 만든게 성소, 하늘에 있는 모형을 만들었다. 그게 성소다. 여기엔 떡상 등대 향단이 있다. 이걸 만들라. 이걸 중심으로 해서 섬기게 했다. 이걸 섬기는 역할 보고 그리스도라 한다. 그리스도가 왕이다. 영적인 힘 누리는 왕이시오. 성소로부터 오는 말씀 듣는 선지자다.


  애굽에서 고통 당하다가 피 바르고 나와 성소 중심으로 움직인게 이스라엘 백성이다. 이 중심 깨달은 사람을 중심으로 움직여졌다. 다윗이 안타까워했다. 그래서 성전 지으려고 했다. 이게 솔로몬 성전이 된거다. 이 성전이 뭐길래 이걸 깨달은 자는 시대를 살리는 축복을 누렸다. 성소가 움직이는 것을 따라간 자들이다. 지금 마찬가지다. 감춰진게 드러났는데 예수님이 요한복음 2장에 사람들 내쫓고 성전을 헐어버려라. 내가 사흘 만에 세울 것이다. 나중에 제자들이 깨닫는다. 성전된 자기 육체를 두고 한 말이라. 예수님을 설명하면서 “태초에 말씀하신 분이다”라고 했다. 우주와 자연계 이 모든게 말씀으로 나왔다. 예수님이 누구냐면, 말씀이다. 그 말은 언약궤를 말한다. 그리고 예수님이 생명이라고 했다. 그 안에는 생명 있다. 이건 떡상을 말한다. 우리에게 생명이 필요하다. 그리고 빛이다. 이건 촛대다. 이 세 가지가 성소 안에 있는 중요한 상징 세 가지다. 말씀은 영원한 것이다. 하나님 안에만 영원한 생명이 있다. 영원한 생명은 성소 안에 있다. 그리고 빛이다. 예수님이 바로 성전된 자기 육체다. 이 성소가 말하자면 우리 속에 들어와야 한다. 어마어마한 성소가 사람 속에 들어와야 하는데 죄 때문에 못 들어온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의 모든 문제 끝냈다. 다 끝내셨다. 성소 안에 우리 들어올 수 있는 비밀이다. 내가 예수님을 영접할 때 내 안에 예수님이 계신다. 말씀과 생명과 빛이 같이 들어왔다. 이걸 발견하셔야 해요. 오늘 요한복음 얘기가 싹 이 얘기다.


  나는 생명의 떡이란 말은 영원한 생명을 말한다. 내가 예수님을 믿는다는 얘기는 다 얻은거다. 인간은 먹어야 산다. 영원히 먹을 게 있다. 그리고 빛이 있어야 해요. 이 빛은 영원한 빛이다. 말씀은 모든 것이 말씀에 의해서 진행되고 있다. 말씀이 움직여가고 있는거다* 이 성소가 우리 안에 들어와 있다.


  사람들은 자꾸 육으로 이해한다. 그게 힘인줄 안다. 영적인 걸 가지고 하는거다. 육신적으로 많은걸 장악해서 하는게 아니라 영적인 힘 가지고 있는 자가 하는거다. 성소의 비밀을 누리 때다. 이 사람이 말씀과 생명과 빛을 누리는 사람이다. 그러면 흑암은 다 도망간다. 이 비밀 가진 자 한 사람있으면 무당도 장사 안된다.  모세 통해 처음으로 드러난거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이 이 꽁무니만 따라다닌거다. 구름이 뜨면 가고 불기둥이 서면 멈추고 그것만 40년 했다. 이게 가나안 들어가서 다윗 때부터 성전됐다. 이 성전의 실체가 오셨다.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이 바로 성전이시다. 그래서 예수님을 영접했다는건 성소가 내 안에 있다는 거다. 이걸 발견하셔야 한다* 이걸 어떻게 발견하는가? 이 축복을 얼마만큼 누리느냐가 다다*. 그래서 세 가지 꼭 기억하시라.


1. 말씀
 다 얻었다. 왜냐면, 모든 피조물이 창조물들이 말씀에 의해서 나왔다. 요1:1-5 보니까 그가 없이는 되어진 것이 없다. 말씀이 만물을 만든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했는데 생겼다. 여러분은 말씀 따라가야 한다. 사람 소리 영원하지 않다. 얼마나 불신앙이 많은가. 그거 들으면 죽는다. 말씀이 맞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라.


2. 생명
걱정하지 마시라. 영원히 사신다. 우린 무엇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걱정한다. 영원히 살 사람이 죽음을 왜 두려워하는가? 우리보고 죽었다고 안 하고 잔다고 했다. 이걸 누리기 시작하시라.


3. 빛
이 빛은 이런 태양빛 아니다. 영의 세계 아는 빛이 들어와 있다. 원리가 그렇다. 우리가 본다는 건 빛이 있어야 된다. 영적인 세계 알게 하는 빛이다. 이 세상을 사단이 잡고 있구나 언제 아냐? 빛이 들어와야 안다. 빛이 비쳐질 때 깨닫는다. 우리에겐 마음의 눈이 있기 때문에 마음의 눈 열려지면 두 가지 보인다. 세상이 보인다. 이 세상을 사단의 세력이 잡고 있다. 이게 보여지면 모든게 바뀐다. 보이면 하지 말라고 해도 한다. 전도운동도 하고. 진짜 본 사람은 죽인다고 해도 한다. 초대교회가 그랬다. 어느날 모세가 봤다. 애굽 저게 완전 사단이구나. 이걸 보게 됐다. 그리고 또 하나 어마어마한 영적인 세계다. 우리가 영적인 힘이 있다는 걸 바울이 봤다. 이런 영적인 큰 축복 보게 되니까 세상 살리는 축복이 시작된다. 이 세 가지가 여러분 안에 있다. 그 음성 들어보라. 그 음성 들어보라. 진짜 내 눈이 열려져야 한다. 마음의 눈 열어서 보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1,000살을 살면 덜 조급할거 아니냐, 여러분 영원히 살 사람들이다. 조급할 필요 없다. 미혹될 필요 없다. 한 주간도 이 축복 누리시길 바랍니다. 



2016. 8. 28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성전된 예수의 육체(요2: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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