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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9. 4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어찌 그러한 일이 있을 수 있나이까(요3:1-9)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6-09-05 06:08:23   조회: 102  



어찌 그러한 일이 있을 수 있나이까


♠ 성경말씀 (요한복음 3:1-9)
(요 3:1) 그런데 바리새인 중에 니고데모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유대인의 지도자라
(요 3:2) 그가 밤에 예수께 와서 이르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
(요 3: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요 3:4) 니고데모가 이르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사옵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사옵나이까
(요 3: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 3: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요 3:7)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놀랍게 여기지 말라
(요 3:8)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도 다 그러하니라
(요 3:9) 니고데모가 대답하여 이르되 어찌 그러한 일이 있을 수 있나이까


♠ 녹 취 ♠
보통 사람들은 문제 없다는게 응답이라 생각한다. 그렇지 않다. 항상 어려움 속에서 발전해 왔다. 문제가 기회다. 우리가 많은 생각을 언제 하냐면 행복할 때보다 고난 중에서다. 돌아보게 된다. 바로잡을게 무엇인가 생각해본다. 우리는 복음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복음 안에서 중요한 축복들 찾아야 한다. 미디어. 미디어 통해서 어마어마한 정보가 들어오고 있다. 이러다 보니까 우리가 생각하는걸 뺏기고 있다. 생각. 하나님이 인간을 기계처럼 만들지 않았다.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하길 원하신다. 사람이란건 생각해야지만 소통할 수 있다. 그런데 아무 생각없이 살고 있다. 방송에서 어디 맛있다고 하면 우르르 몰려간다. 우이 아이들과 우리가 이 부분 생각해야 한다. 생각할 수 있는 시간들을 찾아야 한다. 그런데 가만 놔두지 않는다. TV봐야지요. 스마트폰 해야지요. 이러니 뺏기는게 조용히 앉아서 생각하는 시간을 뺏기고 있다. 하나님은 이 부분도 회복하길 원하신다. 이런 부분들 무시하면 안된다. 여러분이 지혜를 중요하게 생각하셔야 한다. 지혜(잠언)이부분이 잠언이다. 지혜를 모으셔야 해요. 그냥 사는게 아니라 메모할 일 있으면 메모도 하시고요. 그래서 지혜 찾으셔야해요. 세상은 어리석음으로 가득차 있다. 우리가 잠언 통해서 지혜 모아야 한다. 연구(전도서)연구해야 한다. 사랑 그런데 이게 다가 아니다. 오늘 니고데모가 굉장한 지성인이다. 이 사람이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물었다. 그냥 무속이 찾아가는게 아니다.
(1) 무속, 명상, 요가, 명상운동, 요가, 기운동.
마산에 어떤 아줌마가 기운동 하는 사람인데 바닷가 근처에서 명상하고 앉아있다가 추운 겨울에 바다에 1시간 들어가더라. 이 사람이 허리수술 받아도 안되는 사람을 손대서 치료하더라. 이런걸 어떻게 설명하겠나? 뉴에이지 운동이 그냥 장악한게 아니다. 우리 지성과 인격으로 볼 때 이해 안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2) 프리메이슨, 랏지
프리메이슨이란 단체가 각 분야 장악하고 영향주고 있다. 이 사람들이 프리메이슨 랏지에 모여서 비밀의식을 한다. 사실상 엘리트들이 모여서 지속이 되고 생을 건다. 하나의 목표에 의
해서 간다. 이 사람들이 얘기하는게 세계는 하나의 질서에 의해 통합돼야 한다고 한다. 이 목표에 따라 가고 있다. 이 사람들이 굉장한 영적인 세계를 체험하고 있다. 보통 사람들은 세상에서 그냥 재밌게 살면되는거야 그런다. 그런데 굉장한 영적인 세계가 있는데 이건 소수의 사람들이 체험하고 있다.
(3) 적그리스도 위한 통합
지금 지구는 적그리스도를 세우기 위해 일어나고 있다. 문화의 궁극적목표, 교육의 궁극적목표는 이 부분이다. 우리가 알고 있어야 한다. 왜 이 부분에 빠질 수 밖에 없냐면, 영적인 세계를 체험하기 때문이다. 타락한 천사들 체험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지금 굉장히 풍요한데 생각이 없어진다. 나를 지킬 수 있어야 하는데 못 지킨다. 세상이 아무리 요동쳐도 보수적으로 나름대로 내 생각이 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다. 정말 진실하기가 어렵다. 정치적으로 사람들이 유익되는 쪽으로 움직인다. 니고데모가 바리새인이다. 아주 율법지키고 유대인의 지도자고 이스라엘의 선생이다. 이런 입장에 있는 대단한 사람이다. 예수님이 니고데모에게 구원받아야 한다고 했다. 그러니까 내가 엄마 뱃속에 들어갔다 나와야 하냐고 육신적으로 생각했다. 우리는 영적인걸 자꾸 육신적인 것으로 이해한다. 그래서 성경에 나온다. 위에서 난 자는 위엣것 말하는데 땅에서 난 자는 땅에것을 말한다. 우린 땅에서 나고 맨날 땅에 속한것만 생각한다. 예수님이 하늘에 속한걸 말하는데 알아듣는 자가 없다. 우리 기준이 이렇게 됐다. 정말 영적인 세계가 있다. 우리가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않으면 안된다는게 중요하다. 영적인 세계는 우리가 알 수 없기 때문에 영적인 스승이 와야 한다. 우리가 이번 주간에는 확인할 것이 있다.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보겠냐?


1. 니고데모
(1) 바리새인, 지도자, 선생
(2) 요 3:31
(3) 영적스승


2. 하나님 나라 본 자
(1) 물, 성령, 놋뱀
이 비밀이 아니고서는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가 없느니라. 그래서 계속 얘기한다. 우린 애굽에서 철저하게 각인이 돼 있다. 이 세상은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쪽으로 모든 것이 움직이고 있다. 마귀는 두려워하는 거 없다. 마귀가 두려워 하는건 그리스도 밖에 없다. 그래서 그리스도 없애려고 한다. 그래서 문인방과 설주에 어린양 죽여 그 피를 발라라.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죽지 않으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왜 이 세상이 사단이 주인되었나? 한 사람이 선악알게 하는 실과 먹어서 그런다. 그래서 죄 없는 둘째 아담이 오셔서 희생되셔야 한다. 그 말씀대로 오셔서 죽었다. 그래서 그 사건이 모든 문제 끝낸 사건이다. 주일날 행위로 오면 안된다. 그리스도의 피다. 우리의 의는 이거밖에 없다. 예수가 바로 희생이 되신거다. 그리고난 다음에 홍해 앞에 데려가서 세례를 줬다. 왜 세례를 줬나? 세상에 대해서 죽었다. 십자가는 예수님만 죽은게 아니다. 내가 같이 죽었다. 죽음이란건 모든 것이 끝나는거다. 뭔 원수가 있나? 죽으면 끝납니다. 우리가 보는 이 지구가 진짜가 아닙니다. 이사야가 영적인거 깨닫고 티끌과 같다고 했다. 영적인 축복 누려야 할 사람들인데 우리가 보이는 것에 너무 집착한다. *프리메이슨 입단할 때 죽음의식 행한다. 시작이 그렇다. 불교도 그거다. 자기를 없애는거다. 예수도 안 믿는 것들이 십자가를 주장한다. 자기는 죽었다는거야. 그래서 물이라는게 중요하다. 그래서 세례받는걸 의식으로 만들었다. 성령으로 난 자는 바람과 같다. 죽고 난 우리는 아라비아에 있는거와 같습니다* 그래서 할 건 하나다. 하나님 나라 보고 하나님 나라로 이끌려 가기 위해 아라비아로 가서 성령을 기다리는거다. 시대마다 성소를 본 자들이 시대 살렸다.


3. 성소를 본 자
(1) 모세 - 성막(모형)
정말 나의 모든 생각을 없애는 시간. 없애고 그리스도와 십자가 바라보는데 성령이 이끌어 가신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성막을 만들라고 하신다. 이건 모형이다. 성소 안에 뭐가 들어 있는가를 묵상해보라. 말씀이 있다. 우리가 사는 모든 것이 말씀으로 나왔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 부분을 깨달았다는 건 모든걸 다 가진거다. 이번에 신주형이 독일 가는데 이 궤에서 모든 만물이 나왔다. 궤를 보라고 해줬다. 그리고 성소 안에 빛이 있다. 참빛이다. 영적인 세계 알지 못하면 잘못된 길로 간다. 이 빛이 비취지 않으면 적그리스도 위한 충실한 자들 그리스도 대적하는 쪽으로 간다. 그리고 생명이 있다. 이 세 가지가 다다. 이 중심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계속 움직였다.
(2) 다윗 - 성전
솔로몬때 성전 짓는다. 시103:20-22 다윗은 진짜 영적인 세계 알았던 사람이다. 왕하 19:35에 히스기야가 기도하는데 ‘그룹들 위에 계신 여호와여, 모든 천사 움직이는 여호와여’ 이랬다. 왕하6:1-7 엘리사는 이 성소를 알았다. 끝까지 엘리야를 따라갔다. 성령충만 받고 이때부터 영적세계 보기 시작한다. 성전의 축복 누렸다. 이 성전이 로마군대에 의해 무너졌다. 성막과 성전은 모형이다. 진짜가 아니다. 진짜는 예수님이시다.
(3) 모형 - 예수
예수님의 육체가 성전이다. 예수님 설명하면서 이랬다. ‘태초에... 그 안에느 생명이 있었으니, 사람들의 빛이라’ 요1:1-5,
요2:21 이 성전을 헐어버려라. 제자들이 나중에 깨닫는다. 성전은 예수를 말한다. 우리가 정말 예수님을 요1:12에 영접하면 성소가 우리 안에 들어오게 된다. 영적인건 우리의 머리로 이해하면 안된다. 성소되신 예수님이 들어올 때 여러분 안에 성소가 같이 들어오는거다. 그래서 예
수 영접할 때 빛이 들어오고 말씀이 함께하고 생명이 들어왔다. 그래서 이걸 아는 방법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 그래서 우리가 조금만 땅에것 내려놓고 성령의 충만 받기 위해서 기도하는거다. 그러면 이 부분을 성령께서 알게 하신다. 예수 믿는건 모든문제 해결이고 모든걸 다 얻은것이라는 것 알게된다. 이때부터 되는게 예배가 시작이 된다. 아, 내 안에 성소가 있구나. 이 사실 알고 예배하기 시작하는거다. 그건 다르다. 예수님이 그랬다. 정말 예배하는 사람을 찾는다. 성소가 내 안에 있다. 이 부분에 집중해야 한다. 성소 본 자들을 하나님은 시대마다 찾으신다. *이걸 어떻게 보냐면, 놋뱀과 물과 성령이다. *키는 내가 없어지는 상태로 들어가는거다. 모든걸 멈추고 성령충만 기다리는거다. 이 축복을 누리시기 바란다.



2016. 9. 11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참 전도자 갈렙(수1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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