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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9. 11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참 전도자 갈렙(수14:6-15)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6-09-12 10:13:39   조회: 92  



참 전도자 갈렙



♠ 성경말씀 (수 14:6-15)
6.그 때에 유다 자손이 길갈에 있는 여호수아에게 나아오고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여호수아에게 말하되 여호와께서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와 당신에게 대하여 하나님의 사람 모세에게 이르신 일을 당신이 아시는 바라
7.내 나이 사십 세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를 보내어 이 땅을 정탐하게 하였으므로 내가 성실한 마음으로 그에게 보고하였고
8.나와 함께 올라갔던 내 형제들은 백성의 간담을 녹게 하였으나 나는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으므로
9.그 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이르되 네가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은즉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원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하였나이다
10.이제 보소서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모세에게 이르신 때로부터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방황한 이 사십오 년 동안을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를 생존하게 하셨나이다 오늘 내가 팔십오 세로되
11.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도 내가 여전히 강건하니 내 힘이 그 때나 지금이나 같아서 싸움에나 출입에 감당할 수 있으니
12.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 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하니
13.여호수아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을 위하여 축복하고 헤브론을 그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매
14.헤브론이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기업이 되어 오늘까지 이르렀으니 이는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음이라
15.헤브론의 옛 이름은 기럇 아르바라 아르바는 아낙 사람 가운데에서 가장 큰 사람이었더라 그리고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 녹 취 ♠
파나마 집회가 있습니다.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집회 통해서 하나님의 중요한 계획이루어지기를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주간은 갈렙에 관한 이야기다. 갈렙은 가나안 정복때 중요한 역할한 사람이다. 이 사람도 히11장에 소개되었던 인물 중에 하나다. 이 사람의 고백을 보세요. 다들 걱정하고 있는데 신앙고백 한다. 굉장한 영적서밋에 있던 사람이다. 이번주간에 갈렙과 같은 신앙고백하시기 바란다.


  예전에 프리메이슨에 관한 자료 봤었다. 그걸 보고 어떤 권사님이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묻더라. 세단체가 움직이고 있는데 뉴에이지운동이다. 문화, 예술에 큰 영향 미치고 있다. 이 사람들 주장이 네가 하나님이라는거다. 미국의 토크쇼 진행자 오프라 윈프리가 자기 쇼에 명상하는 사람 초청해서 여러 가지 얘기하면서 한 얘기가 있어. 내가 그리스도 였는데 자기가 깨달았다고 얘기하는거야. 지금 명상운동이 나를 찾는건데 그 나가 부처라는거야. 그래서 이걸 몇 번을 죽었다 환생했다 하면서 부처가 되는거라 가르친다. 기운동 무속 요가 전부 뿌리가 내가 하나님이라고 가르친다. 이 사상이 문화속에 들어가니까 정신에 다른 각인이 들어간다. 만화 보고 신비주의 하고 접목되서 아이들이 다른 세계관 갖는다. 굉장한 메시지가 들어가고 있다.
프리메이슨.
이 사람들이 드러내기 시작했다. 미국이 막강하다. 그런데 미국의 10명 대통령이 프리메이슨 단원이었다. 미국 수만곳에 프리메이슨 랏지가 있다. 이 단체가 지금 뭐 하고 있는가다. 신세계질서를 만드려고 움직이고 있다. 어떤 단원은 자기는 세계시민이라고 생각한단다. 벌써 생각이 다르다. 사람들은 먹고 사는데 바쁘고 힘든데 이 사람들은 다르다. 국가이익과 자기들 이념의 이익을 선택할 때 자기들의 이념을 따른다.
유대인.
또 한 단체는 유대인이다. 이들이 꿈꾸는게 있다. 그리스도 세우겠다는거다. 전세계 통합한 다음에 그리스도 세우겠다는거다. 이 사람들은 예수를 그리스도라 하지 않기 때문에 이걸 적그리스도라고 한다. 이들은 적그리스도 세우는데 모든걸 진행한다. 이 일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다. 생을 건다. 놀랄 정도로. 우린 신앙생활 편하게 한다. 예전에 김동권 목사님이 모슬렘 사역하는 사람 만났는데 그 사람이 한국 기독교는 아무 힘이 없고 금방 없어질거라 했단다. 아무 힘이 없다는거야.


문제는 이 못된 것들을 하나님이 그냥 두시냐는거다. 성경은 롬9:17 보니까 이 못된 것들을 세웠다고 기록했다. 하나님이 바로를 강팍하게 했다. 어마어마한 힘을 바로에게 심어줬다. 어떻게 프리메이슨이 큰 세력이 되어 일어서냐, 하나님이 세우셨다. 어떻게 유대인이 이럴 수 있나. 하나님이 그렇게 하셨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시는거다. 낙심할게 아니다. 힘 빠질게 아니다. 애굽을 하나님이 키우셨다. 왜 그렇게하셨나? 내가 너로 말미암아 복음의 능력을 알게 하겠다. 누구를 통해서 하실건지가 문제지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복음설명할 증인으로 불렀다. 그런데 우리가 이 속으로 안 들어가고 세상적인것에 만족하고 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 계획이 있는데 못 깨달으니까 고통, 이 쪽으로 끌고 들어갈 수밖에 없다. 왜냐면, 사람은 고통 속에 있을 때 인생을 생각한다.


우리 아이들 같은 경우는 작정된 고난 겪을 필요가 있다. 너무 아이들이 보호 속에서 자란다. 아이들에게 작정된 고난 속에 넣어서 철이 들게 해야 한다. 이런 시간이 필요하다. 암이라는게 우리로 하여금 굉장히 초월적인 곳으로 들어가게 한다. 암은 불치병이다. 그때부터 초월적인걸 찾는다. 그런데 우리는 고통을 피하려는 기도를 많이 한다. 그고통이 목적 아니다. 하나님은 일부러 이스라엘을 들들 볶았다. 곡 소리가 하늘을 찌르도록. 그래야 된다. 바벨론 일으키고 로마 압제 속에 있게하신 이유 깨달아야 한다. 중요한 축복 찾아내셔야 한다*


신앙생활은 그렇다. 예수 믿는게 뭐라는게 나왔다. 히2:7-9. 천사를 기준으로 설명했다. 천사보다 뛰어나다. 천사보다 못하다. 이 세계가 우리가 좀 알게 있다.


사람의 수준과 능력이 대단하다. 비행기 타고 다니지만 대단하다. 그러나 이게 다가 아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지으신 만물이다. 모든걸 살려낸다. 환경이 중요하다. 그러나 이 세계는 눈으로 볼 수 있는 세계다. 그런데 보이지 않는 세계가 있는데 천사에 관한 부분이다. 이 천사가 나타났다. 그게 바로 사단이다. 원래는 인간도 그렇고 사단도 그렇고 나타나면 안된다. 오직 영광은 하나님께 있는거다. 내가 하나님 되겠다고 나온게 사단이고 같이 타락한게 귀신이다 이 세계 체험한 사람들은 이 수준의 사람들이 영향주고 있다.


<사람>
세상 움직였던 것이 사람들의 지성이다. 지성의 힘이 대단하다. 알고 배워야 된다. 잠언에 보면 지혜 모아야 하고 전도서 보면 연구해야 하고 잠언서 보면 네 분야를 사랑해야 한다고 한다. 이런 사람들이 세상 바꿔놓았다. 그리고 많은 이치 찾아냈다. 욥42:3 보니까 욥이 ‘내가 이치를 따졌다’라고 했다. 지성과 이성이 세상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 사람들은 이게 최고라고 생각한다. 이건 영적인 세계 모르는거다. 영의 세계는 하나도 모른다. 아무리 세상에 육신적인거 얻어도 영원한건 안된다. 사람도 지혜로운 사람이 있고 어리석음에 빠져있다. 거기다 거만하고 미련하다. 많은 정보가 들어오니까 생각을 거의 뺏기고 있다. 나를 지키는 방법이 생각하는건데 많은 정보를 우린 여과없이 받아들인다. 그러면 안된다. 많은 생각들 하셔야 한다. 생각하는 기능이 없어서 사람 만나도 말이 없다. 그렇게 되면 참여를 안한다. 그래서 나를 굉장히 지성으로 이성으로 만드는게 필요하다.


<만물>
집중훈련 시작되면서 얘기하는거 아닌가. 만물이 어디서 나왔냐는거다. 만물은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나왔다. 그래서 이사야40:6-8 이렇게 얘기하고 있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여호와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하라.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로다. 말씀으로 요1:1-2 천지 지었다. 이 말씀은 사라았고 운동력있다. 히4:12, 만물을 붙든다. 히1:3 말씀으로 말미암아 살리는 기운이 분다. 이걸 기운동 하는 사람들이 활용하고 있다. 얼마전에 영상 하나 보는데 마산에 어떤 아줌마가 명상자세로 앉아있다가 바닷물에 들어가 1시간 앉아있고, 사람을 만져줘서 살리더라. 실제로 명상하는 사람들이 이건 영적세계 아니고 자연스러운 부분이다. 우리를 살리고 회복하는 이런 부분들을 가지고서 주장하는 단체들이 기운동 요가 명상하는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이 인간적인걸 없애면 이런 힘을 모은다고 말하고 있다. 이건 하나의 자연현상이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건데 우리가 놓치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호흡 얘기하고 명상이나 묵상 얘기하는거다. 여러분이 이부분 찾으면 힘을 모을 수 있다는거다. 이런 부분들을 예사로 생각하면 안된다. 똑같이 서울대 나와도 힘 있는 사람이 앞서간다* 그런데 이게 아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예배하고 섬기는 것은 예수 믿는것은 천사보다 훨씬 뛰어난 것이다. 모든 만물 복종시키는게 예수믿는거다.


<천사>
그리스도 관해서 안다면 만물 복종 시키는 힘 얻는다. 복음의 비밀 갖게되면 흑암세력 꺽는다. 지금 세상 누가 장악하고 있냐. 사단이 잡고 있다. 마4:1-11 예수님이 사역 시작하는데 이게 나타나서 세 가지 얘기한다. 먹어라, 성전꼭대기에 올려놓는다. 그리고 세상 영광 주겠다. 이 사단과 같이 타락한 10가지 신들이 장악하고 있다. 동양에선 눈 열려지는게 목표다. 그런데 이 눈은 사람이 열어줄 수가 없다. 영적인 스승이 와야 되는데 그래서 이 사람들은 하는게 없다. 기다리고 있다. 영적인세계는 뭔가가 찾아오지 않으면 알 수가 없다. 안그러면 지식이다. 무당도 신이 와야지 지껄인다. 이 사람들이 하는 얘기가 보는 단계가 있대요. 귀신을 쫓아내는 단계가 있대요. 그리고 내가 부처가 되는 단계가 있다. 이렇게 가르치면서 이 힘 가지고서 능력들 행한다. 세상은 이 사람들이 움직인다.


<그리스도>
우리가 빨리 복음의 능력 속에 들어가야 한다. 복음은 그리스도다. 만물을 복종시키는 방법이 뭐냐? 하나님이 설명했다. 이 세계는 영영한 것이고 보이지 않고 창조되지 않은 세계다. 영존하는 것들이 있다. 그걸 하나님이 모세에게 설명했다. 성소에는 말씀과 영원한 생명, 참빛이 있다.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어서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받도록 만들었는데 사단의 노예로 있을 수밖에 없고 재앙 막을 수 없고 불신앙 가운데 있다. 나올 수가 없다. 이 귀신이 가문 안에 집을 짓고 있다. 여기서 나오는 비밀을 설명했는데 문 인방 설주에 피 바르는거다. 예수님이 사람의 몸으로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실거다. 죄문제 끝냈다. 모든 사단의 권세 꺽고 길을 열었다. 홍해는 세례를 말한다. 애굽에 대해서 죽었다. 여러분은 속한 세계가 다른 사람들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발견했다. 성소 때문에 가나안 정복했구나. 그리고 성전으로 발전했다. 모세가 지은 천막, 솔로몬이 지은 성전은 진짜가 아니다. 이 성소의 실체가 왔다. 그가 예수님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전보고 헐어버리라 하신거다. 성소의 실체가 왔다. 다 와 있어요. 대부분 사람들은 어리석음에 빠져있다. 가치 없는 것에 울고 웃고 있다.


지금 너무 중요한 시기다. 괜찮다고 생각하나? 괜찮지 않다. 오히려 우리가 더 여러분은 생각을 많이하고 더 지혜 모으시고 연구하고 그리고 힘을 모아야 한다. 만물에 부는 여호와 기운 있는데 이 힘 누려야 한다. 그리고 사단에 관해서 알아야 한다. 이게 목표 아니다. 천사보다 훨씬 뛰어난 그리스도에 관해 아는거다. 그리고 성소 향해 예배하는거다. 성소 향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한다면 여러분 안에 있는 말씀이 움직인다. 성소를 따라가시면 된다. 여러분 안에 이스라엘 안에 하나님의 장막이 움직인 것처럼 여러분이 이 말씀 따라가면 된다.


이번 주간에 갈렙이 영적서밋의 자리에 있었다. 우리가 이 축복 속에 들어가야 한다. 그런데 가만 보시라. 안 들어간다니까요. 많은 어려움들이 올 필요가 있다. 그때 생각한다. 안 그러면 넘어서지를 않아요. 나를 초월하지 못해요. 뭔가 큰 한계 왔을때 찾는다. 안그러면 내 머리 돌려서 다 한다. 나를 초월하게 만드는걸 찾아라. 내가 아는건 다 땅에 있는거다. 이제는 인간 넘어서고 천사 넘어서고 만물 위에 있는 비밀 속에 들어가는 방법있다. 이거 해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런 시간표 두셨다. 그래서 우리에게 아라비아 속에서 기도하게 하시는 줄 믿는다.*



2016. 9. 18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어디서 예배해야 합니까(요4:20-26)
2016. 9. 4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어찌 그러한 일이 있을 수 있나이까(요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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